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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이질

세균성이질

세균성이질 예방사업(☎ 481-6363)

감염력이 비교적 강하며 고열과 구역질, 경련성복통, 배변 후 불편감을 동반한 설사가 특징인 대·소장의 급성세균성 감염으로 혈액, 점액, 고름이 섞인 대변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세균성이질 - 특성, 예방조치
특성
  • 환자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등에 이질균이 묻어서 전염됩니다.
  • 잠복기는 2∼3일
  • 주요증상은 고열과 구역질, 구토, 경련성복통으로 대변에 혈액이나 고름이 섞여 나옴
예방조치
  • 1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다.
  • 2창에 망을 씌우거나 파리약을 뿌려 파리를 철저히 박멸한다.
  • 3음식물은 준비하거나 취급할 때 철저히 끓이거나 익힌다.
  • 4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으며, 우유를 탈 때 쓰는 물은 반드시 끓여 쓴다.
  • 5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며 특히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는 손을 씻는다.
  • 6음식취급자와 소아나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은 개인적 위생이 특히 중요합니다.
  • 7설사증상이 있거나 이질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경우 꼭 보건소에 방문하여 균검사를 받으시고 검사결과 음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식품조리나 탁아를 피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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