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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방

시민참여 정책토론 정책토론방은 네티즌 여러분이 안산시 정책을 토론하는 참여마당입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안산시를 바꿉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안산시 모든 정책의 주인공도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시정에 담겠습니다. ※ 비방, 욕설, 상업적인 광고물 등 토론과 관계없는 내용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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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산시 인구 감소 대응 방안
등록일 2018/11/26 조회수 874
담당 정책기획과 이미령 031-481-3907
김은아 031-48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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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업내용
  • · 안산시 인구 현황

     - 2013년 이후 인구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단위 : 명)
    구 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10월
    합 계 762,915 761,631 753,604 744,356 731,443 716,785
    내국인 713,666 707,876 697,885 689,859 677,710 660,743
    외국인 49,249 53,755 55,719 54,905 53,733 56,042

     
  • · 인구 감소 원인

     - 자연증감 요인 : 출생아 감소, 만혼화, 가구 구성변화(1인 가구 증가)
     - 주거환경 : 동시다발적 재건축 사업 추진, 주택 분양 가격 상승, 신규공공택지개발 전무(인근 공공택지 개발지구 아파트 분양)
     - 산단환경 : 공단 노후화 및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 인건비 상승 및 자동화, 고용인구 감소

     
  • · 안산시 대응 방안

     - 삶의 질 향상 시책 개발 및 인식개선 사업, 도시 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산단(산업구조, 환경 등)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토론시작일 2018/12/12 토론종료일 2019/01/31
시민제안
  • · 안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 · 안산 시민의 자부심 형성 및 정주여건 강화를 위해 어떠한 사업이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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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 2019.01.30  인구는 적정수준을 유지하는 콤팩스 시티 개념으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안산시 적정 인구는 70만명 전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규 2019.01.09  안산이 발전하려면 더 이상 자급자족 도시에서 벗어나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가진 도시로써 발돋움을 해야 합니다. 수원, 용인, 성남의 예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수원, 용인, 성남은 자급자족과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서 서울의 배드타운 역활도 가능하고, 자급자족의 역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안산은 자급자족만 믿고 광역교통망을 갖추지 않고 안산 버스 면허를 가지고 있는 k, t 운수 회사 두곳에 입김에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안산을 더 이상 자급자족 도시에서 벗어나 베드타운 수요까지 흡수를 해야 유출된 인구 만큼 인구의 유입도 가능할꺼라 보여집니다. 자급자족 도시에 역활에서 바로 자급자족이 흔들리니 도시 자체의 활력도 죽어가고 있고 지속적으로 고립된 도시로써 죽어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도시의 활력은 충분한 유동인구가 보장되어야 하고 충분한 유동 인구를 갖기 위해서는 충분한 교통 인프라의 확충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물도 고이면 죽어가는데 도시는 더더욱 더 심하겠죠..
강*규 2019.01.09  인구 현황에서 안산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유출됨 유출의 이유는 작성한 이유라고 추정이 가능하지만 유출된 인구 만큼 유입이 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 보여집니다. 왜 유입이 되지 않을까? 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는 안산으로 이사온지 6년째 되고 안산에서 판교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안산에서 직장을 다니고 안산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보다 더욱 더 객관적인 시각이 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현 상황을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인구 유입이 되지 않는 이유는 밑에글에서도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1. 안산에 대한 좋지 않은 외부 이미지 2. 구도심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 정리 3. 일자리 유출 4. 교육질 하락 5. 광역 및 시내 교통망의 열악(제가 보는 관점) 전세난민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시죠? 전세 난민들은 안산으로 오질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광역 교통망의 부재입니다. 구도심 지역에서 살면서 강남으로 출퇴근 하려면 지하철이나 시외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시외버스를 타고 다니는 곳을 수도권이라고 생각할까요? 강남으로 연결된 광역교통망을 기준으로 사람들은 수도권이라고 인식합니다. 오산, 평택에서도 광역버스로 강남을 접근할 수 있는데 안산은 시외버스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강남에서 시외버스 행선지에 안산이라고 써 있으면 안산을 수도권으로 생각할까요? 아님 지방이라 생각할까요? 사람들의 인식을 동탄, 평택, 오산보다 안산을 더 거리상으로 멀게 생각할껍니다. 왜냐면 시외버스가 운행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의 인식은 시외버스 = 고속버스 와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강남 뿐 아닙니다. 동서울, 잠실에서도 시외버스로 안산을 오고 갈 수 있습니다. 시외버스로 이동하는 지역을 수도권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지하철에 안산이 연결되어 있기에 수도권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껍니다. 평택, 천안도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지요? 평택, 천안도 수도권입니까? 춘천도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네요~ 춘천도 수도권입니까?
홍*환 2019.01.05  2019년 안산시 정책에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특별 지원의 내용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공단내 영세 기업들이 일하기 좋은 공간으로 이전을 하고 싶어도 큰 투자비등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산시가 구심점이 되어 같은 업종끼리 협업가능한 협동조합의 설립 및 상생방안을 지원해 주신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생길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홍*환 2019.01.05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스마트허브에서 한백정밀이라는 제조업을 하고있는 홍승환입니다. 2016년 9월부터 시작했으니 2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안산시의 태동을 생각하면 과거 반월공단이라는 국가 산업공단이 생기면서 인구유입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공단내 기업인들이 생각하는것은 초창기에 입주한 기업들은 공장 땅값이 뛰어 공장을 팔고 땅값이 싼 화성, 오산, 김포등으로 이전을 많이하고 있어 기업을 영위할수있는 인프라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어려움이 크고, 또한 타지역에 비하여 비싼 건물임대료와 비싼 인건비등으로 기회만 된다면 타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하고 싶어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안산의 정주인원이 감소하는 가장 큰 문제는 공단내의 기업활동이 위축되고 있기에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초창기 반월산업공단을 생각하면 다른지역에 비하여 시설이 우수하고 인프라가 좋아 기업들이 몰려 들었던 것입니다. 기업들이 입주하면 인구증가는 당연한것이겠죠?? 하지만 현재의 공단내 현황은 기업들의 바램과 반대로 괜찮은 기업들은 타지역으로 이전하고, 남아있는 기업드의 기반 시설등은 노후화되어 있지만 공장부지의 땅값 급등과 경기둔화 및 인건비의 증가등으로 시설투자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제안드리겠습니다. 1. 안산 스마트 허브내의 각 기업들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로는 공단내 기업들이 화성등 기타 외지의 기업과 협업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유로는 공단내 기업들의 현황을 파악할수가 없습니다. 산업관리 공단에 입주 지원을 할때 신용정보 동의서를 받고 산단공 홈피나 안산시청 홈피에 기업을 알릴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공단애 기업들이 멀리 외지까지 가서 외주등의 협업을 할이유가 없습니다. 2. 공단내 협동조합을 활성화 시켜 주십시요. 공단내 도금 협동조합등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조합내 기업을 이용할때 느끼는 것은 다른 업종들도 한자리에 모여 있으면 영업등의 기업활동이 현재보다 훨씬 수월해 질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식 2018.12.27  세월호도시라는 이미지로 안산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주거지역 한복판에 자리잡고있는 화랑지유원지를 세월호납골공원으로 만들려 하는 안산시와 세월호유가족,416시민단체로 인해 살아있는 사람, 시민들보다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된 분들을 우선시 하는 안산시. 시민의 행복이 우선이 아닌 추모가 우선시 되는 안산시가 인구감소의 본질적인 원인입니다. 안산시는 시민에 행복을 우선시 하여야 하고 세월호 납골공원은 시외각으로 조성하여 살기좋은 안산 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최*식 2018.12.26  원인 1. 구도심,신도심 교육질 심각- 16년도 학업성취도 결과 신도심에 비해 구도심 학업격차 심화 2. 가족여가 복합상업시설및 체육시설부족 (초지동,선부동,백운동주민 가족여가 가족공원부족-화랑유원지라는 가족공원이 있지만 세월호 추모공원조성지로 계속해서 주민간에 갈등 유발시키고 어린자녀와 함께 놀수 있는 화랑유원지 인나인장장와 소공연장 부지 국립도서관부지로 추진중에 있어 가족등에 휴식공간이 부족) 세월호 사고이후 추모공원조성문제와 함께 초지역세권 개발계획이 안산에 가족에 여가 공간복합상업시설 부족함에도 초지동 시민시장 전통시장지정으로 1km 내 대형상업시설 막고있고 또한 추모공원조성미확정부지임에도 연계사업진행으로 시민들에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다 4. 반월공단 경쟁력 저하고 기족기업들 마져 주변도시로 이전,원곡동 외국인들에 쓰레기투기 심각하며, 평상시에도 잠옷 차림으로 거리배회 시민제안 1. 구도심 중학교 학군재배치사업 실시 - 구도심 중학교시설 몰려있음 재건축진행 상황와 함께 구도심 학군 중학교시설 재배치 하여 학업성취도 향상 2. 어린자녀를 위한 시설 확충 물놀이장 확대, 체험학습장조성, 유모차를 갔고 다녀도 불편함이 없도록 보도 개선 (미니 양떼목장,나비공원 등 자녀와 함께 할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 3. 안산지역 상업시설 자제가 40~50대 층에 맞추어 있어 어린자녀와 함께 할수 있는 복합상업시설 확충시급함 ( 초지역역세권사업에 추모시설 연계성을 배제 하고 오직 안산지역 발전을 위한 시설로 조성) 지하,지상 동시개발실시 지하형 스트리트몰로 조성하여 사계절내내 쇼핑,여가 시설 가능한곳으로 조성하고 지상 컨벤션센터조성(복합상업시설)로 조성하여 각종행사유치및 다용도 행사장으로 안산이 교통 허브에 걸맞는 곳으로 조성 4.세월호추모사업 시외각 대부도에 조성 - 시민에 행복이 우선시 되는 안산시가되어야 인구유입
강*석 2018.12.26  [인구절벽 원인] 1. 신안산선 착공 지연 → 타도시의 여러 교통편 증대로 안산의 교통 이점은 없음 2. 굵직한 이슈(신도시 등) 미흡 → 인근지역의 시흥 배곧신도시, 수원 동탄신도시, 화성 송산신도시가 있으나 안산은 전무 3. 외국인 거주지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 관련된 사건사고가 많음. 4. 안산시 내부의 양극화 → 고잔동, 선부동 등에만 편중된 도시발달로 기타 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가짐, 하여 안산에 거주할 이유가 없어짐. [해결방안] 1. 신안산선 조기 착공 → 국토부에 안산시가 당면한 인구절벽 문제를 시기적절하게 어필해 하루라도 빨리 착공하도록 어필 2. 신도시 착공 →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유휴지역에 정부가 추진하는 임대주택을 받아야함. (집값 하락이 우려되 받지 말라고 하는 의견들이 있지만, 우리가 안받더라도 의왕, 시흥 쪽에 들어감에 따라 인구감소가 될수 밖에 없어 안받으면 무조건 손해임.) 3. 안산역을 요식업의 메카로 대변신 → 안산역을 중심으로 외국인이 거주하는 원곡동은 음침한 분위기 속에 음지화 되어있음(내국인은 사실상 출입이 어려움). 안산역에 여러국가의 특색있는 음식점을 유치하고, 시설을 최신화하여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여 안산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도출 4. 양상동, 장상동 등에 의료시설 및 대학교 유치 → 양상동, 장상동은 안산시에서 제일 낙후된 도시로서, 인구수도 매우 적음. 하여 이 지역을 활성화시켜 지역의 균등발전화하여 인근지역인 월피동, 부곡동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함.
박*진 2018.12.22  1. 안산의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 1) 외국인 거주비율 많음 ①저렴하고 다채로운 외국음식류의 푸드코트, 푸드트럭 ZONE 운영, 외국의 특징을 담은 재화 판매 시장 운영 → 하나의 관광테마 상품 구축(타지에서 올 수 있게 규모 크고 교통 좋은 곳으로 지정) ②중국등 외국 대기업 유치(수많은 중국동포, 중국인 및 외국인 기반으로 원활한 AS 가능함을 장점으로 유치하여 제조업까지 확대) 2) 세월호 관련 안전 → 세월호 최대 피해 지역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로서 정부기관 유치요청(ex: 안전처, 소방청등등) 3) 재래시장 비활성화 ①농산물도매시장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덜 저렴하며 전철역 접근성이 애매함 → 한대역 반대측 부지까지 시장 확대하여 규모 증대, 접근성 강화로 사용인구 증가 ②초지 재래시장은 규모가 작고 5일장에는 복잡하고 주차시설이 부족하며, 평상시 슬럼화 되어 안정상 문제가 있음 → 안산역, 한대앞역, 반월역 주변 빈부지 활용하여 대규모, 대중교통/주차시설 편의성 확보 필요
박*진 2018.12.22  2. 안산의 장점을 더욱 가치있게 승화 1) 수도권 내 최대 숲세권 ①경기국제정원의 조속한 착공 추진 ②화랑유원지내에 자연환경을 이용한 테마파크 조성(ex:짚라인, 오리배, 스타필드내 스포츠몬스터 같은 Activity) → 일부 저수지등에 레일바이크장 조성 2) 국내 대표적인 산단 ①반월공단내 규제완화, 세금감면등을 통한 중견/대기업 유치 → 산학프로젝트를 시에서 주도하여 대학-기업간 연대의식 고취, 완료한 프로젝트는 기업 홍보로 사용해 안산시 내에 운영중인 기업을 대외에 홍보하여 안산시는 기업유치력 과시하며, 기업은 저렴하게 광고하며, 추후 해당 대학 졸업생은 안산내 건실 기업 취업 유도 ② 시에서 주도하는 청년 창업 프로젝트 시행(일정 비용은 市 內 기업과 협업)하여 청년층의 중소기업 창업 유도 * 추가사항 ① 신안산선의 홍보 부족 → 신안산선이 시흥시청~송산까지는 운행/중앙역은 급행 1정거장으로 광명역 이동가능 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음 ② 매스미디어의 활용 필요 백종원의 골목식당등은 해당지역을 일정기간 지속해서 미디어에 노출시키며, 이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점이 있음 다문화인 혹은 젊은층이 운영하는 식당들을 대상으로 내보내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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