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nsan.go.kr/yellowPage/mailing.jsp?menuId=01006027&id=1004&mode=S¤tPage=1&articleId=1156601

정책토론방

시민참여 정책토론 정책토론방은 네티즌 여러분이 안산시 정책을 토론하는 참여마당입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안산시를 바꿉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안산시 모든 정책의 주인공도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시정에 담겠습니다. ※ 비방, 욕설, 상업적인 광고물 등 토론과 관계없는 내용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정책토론방 상세보기
제목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대책
등록일 2018/11/26 조회수 521
담당 단원구
환경위생과
최경화 031-481-6969
백대현 031-481-6970
대표이미지
첨부
사업내용
  • ○ 2017년도에만 2,114톤의 불법 쓰레기가 버려 졌습니다. (단원구 기준)   - 불법 쓰레기 처리비용 발생, 단속 인력 투입 한계, 외국인 불법투기 증가 등   →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대책 마련 시급




      
     
  • ○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이러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단속인력 투입 : 3개조 6명
       · 원곡동, 백운동                : 2개조 4명
       · 그 외 지역(대부동 포함) : 1개조 2명
      - 취약시간(새벽, 야간 등) 단속 실시
      - 주민 참여 민·관 합동단속 실시
      - 외국인 대상 맞춤형 교육 및 홍보 강화
      - 불법투기 감시용 CCTV 설치 및 운영 : 67대
     
  • ○ 불법투기 민원은 이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토론시작일 2018/12/12 토론종료일 2019/01/31
시민제안
  •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효율적인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전발안(아이디어)은?
목록 댓글
경품제공등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을 동의합니다. 등록
최*식 2018.12.26  외국인 쓰레기 문제 심각 - 주거외국인 특별 주민세 신설 투기지역 파파라치보상 제도 실시
이*명 2018.12.24  하지 말아야지...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결국에는 오늘도 참지 못하고 '원일초' 담장의 쓰레기들을 싸그리 치우고 말았다. 어쩔 수가 없나보다....그렇게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내 '성격'대로 하고 말았다. 쩝...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더러운 길 바닥을 청소하고 다녔던가? 휴.....국민의 수준이상으로 간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나 혼자 산다'란 프로에서 열도로 여행을 간 사람이 지나가는 길이 너무도 아름답고, 길에는 쓰레기 하나도 없고 한 걸 보 면 '과연 국민의 수준이 하는 안 가는구나..'라고 자각을 하게된다. 길바닥의 쓰레기량은 그 국민들의 수준하고 일치한다고 밖에 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지금...의 우리 수준은? 쓰레기투기근절은 한 마디로 말해서 불가능한 사항이다. 자기도 모르게 버리는 사람도 있고, 일상생활에서 불만이 폭발한 경우도 있고, 때로는 종량제봉투값이 아까워서 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다. 자기 입에 들어가는 술이나 담배는 하나도 안 아깝고 쓰레기봉투 사는 돈은 너무도 아까운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그건 개인의 '심리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타인이 물리적으로 제약을 가하고, 근절할 수가 없다. 울 동네에는 '사세충렬문'이라고 사적지가 있다. 뭐 굳이 파고 들어가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역사란 게 반드시 위 대한 사람만이 '역사의 일부분'으로 남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대부분이 소리없이 태어나 와서는 먼지처럼 사라진다. 그래 도 이 세상에 왔다가 뭔가 이름을 현대에까지 남기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가치에 대해서 무관심하다. 나 또한 그랬었지.... 그러다가 올 초부터 '사세충렬문'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면서 자세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역사적 사실뿐만이 아니라 그 사적지 주변이 너무 너~~~~~~~~~~~무나도 쓰레기로 방치가 되어진다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 나도 모르게....그 일대 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물론, 부끄러웠다. 누군가 보고 손가락질을 하는 거 같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청소부야..'하는 멸시 를 내 뒷덜미에 보내는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사람들이 오면 안줍는 척하면서 몰래몰래 쓰레기를 주웠다. 충렬문 일대를 비롯해서 그 아래의 와동초에서 와동중으로 통하는 '인도'를 청소했다. 사람들이 오면 멀리 딴 곳을 보고, 안 줍는 것처럼 하다가 아무도 없으면 쓰레기를 치웠다. 아이들이 오가는 곳에 담배꽁초가 널부러져 있는 것이 어른으로서 부끄러웠다. 그 쓰레기가 넘치는 것을 보고도 무심하게 지 나가는 어른들이 부끄러웠다. 우리는 이제 3만불의 선진국이다. 하지만 하는 짓은 아직도 '3,000불'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렇게 일주일에 한, 두번씩 줍다가 보니...한 달정도 지나서부턴 남이 봐도 엎드려서 주웠다. 남이사 어떻게 생각을 하던가 말 던가 부끄러움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학생들의 통학로이면서 '사세충렬문'의 입구인 인도와 충렬문 일대의 공원을 싹싹 주웠다. 한 여자가 온다...."아니...그거 한다고 누가 알아줘요?"하면서 담배 하나를 꺼내문다. "깨끗하면 좋잖아여..."하면서 난 고개를 들고 그 여자를 봤다. 중년아줌마다...'누가 알아줘요? 그 정도의 수준밖에 안되냐? 헤고.....'하는 생각을 하면서 "운동도 되고, 또한 깨끗해지고...좋지 않아여?"라고 내가 말하자..그녀는 싱긋 웃으면서 꽁초를 내가 든 '비닐봉지에 넣는다...."수고...."그래..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다. 너보다 난 그래도 고질'이니까...너처럼 저질은 되지 않을거야...하는 '주문'을 나 스스로한다. 그렇 게 나 스스로 나에게 다짐을 하면서 걸어도 그녀의 말이 자꾸만 귀에 거슬렸다. '내가 이렇게 하면 누군가...따라하겠지? 그럼...이 일대도 내가 치울 게 없어질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난 일주일에 한 두번은 그곳을 청소하면서 내 자신을 위로한다. '그래....난 그래도 너희들보다 위야...운동도 되고...내가 더 나은 넘이야...'하면서 청소 를 하는데, 이번에는 한 노인네가 나를 가로막는다. "아니....여기 청소하는 사람이 있어여....이렇게 청소하면 그 사람은 뭘해?" 라고 나에게 소리를 친다. 쩝....."아니 그 청소부가 편한게 그렇게 배가 아프면 아저씨는 집 쓰레기 갖다 버리세여...그렇게 배 가 아프면..."라고 난 소리쳤다. 욕도 나오는데 그건 참았다. 차마...그래...'난 너보다 더 질이 좋은 인간이지.....그렇게 살다가 가라...'하는 생각만했다. 한 여름의 더위를 피해서 정자로 모여든 아줌마들이 시끄럽다...."수고하시네여.." 모르겠다. 비아냥거리는건지...칭찬을 하는 건지....하여간에 그녀들은 정자의 평상에 누워서, 앉아서 내가 청소하는 걸 멀거니 지켜본다. 뒷덜미가 따갑다...."아줌마들도 하시지여..."하니까 바로 아줌마의 앙칼진 말이 되돌아 온다. "아니..내가 버리지도 않았는데 내가 왜? 주워여? 참내.." 쩝....할 말이 없어진다. 그래....그렇게 퍼질러 있어라....오래 사나보자......엊그제 방송을 보니까 오래 앉아 있는 건 '제2의 흡연'이라고 한다...그렇게 나쁘단다..아래로 내려 온 피가 정맥에서 머물고 그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종아리라고 한다. 걸어서 피를 심장으로 보내야 혈액순환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그 아줌마들에게 말하려다가 말았다..... 그곳의 청소하는 사람은 나~~~~~중에 가을에 한 번을 봤다. 오후 5시쯤에 청소하러 가는데 한 아줌마가 비닐봉투에 집게를 들고 청소를 하더라....'저 사람이 청소부구나..' 그 여자는 걍 건성건성 집는 둥, 마는 둥 지나가더니 가버렸다. 난...그렇게 청 소하지 않는다. 꽁초, 꽁초보다 더 작은 비닐까지 싸그리 집는다. 그 아줌마는 내게 '고맙다'는 말도 없이 가버렸다. 저런 사람 에게 청소를 맡기고, 돈을 주고.....더구나 내가 저런 사람을 위해서...아니야 아니야...누가 하라고 했나? 내가 스스로 한 건데 ..누가 하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뭐...내가 혼자서 자뻑에 빠져서 하고는...뭘 남을 욕하나? 그래....해주지 말까? 냅둘까..온갖 잡생각이 마구 뇌리를 스쳐간다. 이러다가 내가 미치는 거 아닌가 모르겄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그 때....갑자기 '누가 알아주나여?'한 아줌마가 생각이 났다....'누가 알아주나?' 어쩜 진리인지도 모르겠다...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나를 따라서 동참하는 자도 없다. 일 년을 해도...결국 내 '상상'은 완전 '실패작'이다. 내가 하면 누군가 동참하면서 내가 주울 쓰레기는 없어지고 말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완전한 착각이었다. 내가 줍는 것에 반비례해서 쓰레기는 더더욱 늘어났 다....누가 이기냐?의 게임같다. 내가 주우면 주울수록 더 버린다. 참 이상한 현상이다. 그리고, 쓰레기는 어느 정도 쌓이면 그 이상은 더 늘어나지 않는 듯하다....뭐지? 한 번은 청소하는 중에 한 노인네가 충렬문 바로 앞의 벤치에 앉아서 쓰레기를 버린다. 그걸 주우면서 혼잣말로 욕을 했다. 그 노인네는 자기가 안 버린 것처럼 냉담하다...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이 그 노인네가 나중에 보니까 '충렬문'의 문을 열고 닫는 사람이었다. 화가 났다. 충렬문 안에는 쓰레기 봉투가 있고, 빗자루가 있고,,,,잡다한 물건이 있었다. 이건..뭐....'사적지'가 아 니라 '창고개념'이다. 화가 났다. 왜? 사적지 청소를 하지 않느냐고 그 노인에게 따졌다. 그 노인네는 담장 밖은 자기 담당이 아니란다....쩝....그래서, 자기는 담장 안의 쓰레기만 줍고...밖에서는 앉아 있다가 자기가 먹은 걸 버렸다고 한다. 바로 그 자리에서.....시청에 가서 따지니 '그 노인네는 공공근로다...'라고만 한다. 내가 저렇게 쓰레기를 버리는 자의 쓰레기를 줍느라 그 사람의 가랭이 사이에 엎드렸다 니....공허했다. 이 지랄을 해야하나?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란 말이 또 떠올랐다. 그래...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내 성질에 더러운 것을 보지 못해서 길바닥 에 엎드려서 쓰레기를 줍는다. 사람들은 내가 엎드려 줍고 있으면 뭐 대단한 것이라도 줍는 줄 알고 "뭐 주워여?"하는 사람들 도 있다. 그리고는 쓰레기를 줍는 걸 보곤 어이가 없다는 듯이 간다. 벤치에 앉아서 내가 한 여름 뙤약볕에 줍는 걸 희롱한다. 헉......내가 뭐하려고 이런 짓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줍는 속도 이상으로 쓰레기는 또 버려져 있 고 사람들은 다들 내 주위를 스쳐지나간다. 내가 이 짓을 언제나 멈출까? 나도 모르겄다. 이 짓을 해야하나.... 내가 주으면 누군가 따라하고, 언젠가는 내가 치울 쓰레기가 없을 줄 알았지만 그건 완전한 착각이다. 그런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제는 확신한다. 20세기 초..그러니까 러일전쟁이 발발할 때 쯤해서 영국의 한 여자 '비숍'이란 여자가 여행을 하다가 조선에 왔다가 한양을 보고 "세상에 이렇게 더러운 곳은 없어...누가 쓰레기와 오물을 더 많이 버리는지 경쟁이라도 하 는 듯하다.."고 한 책이 있다....그 후에 100년이 훨 지난 지금 시점에도 이 조선은 참으로....답이 없다. 오늘도 원일초를 가다가 울타리아래 너무도 많은 쓰레기가 달라붙어 있어서 결국은 그걸 청소하기 시작했는데, 내 모양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총을 받아야 했다. 뭐...대부분이 '조선족'을 비롯한 '한족'들이니까 난 스스로가 '그래..너희 후진국애들이 뭘 알겠어.....이렇게 청소하는 거 처음봤지? 그래..너희들도 빨리 배워, 그게 선진국의 모습이거든...'하면서도 그럼..우리 반도 민들은 어떨까? 우리 반도민들은 그들에 비해서 '선진'일까? 하는 자책이 들었다. 결국 아이들이나 '후진국' 사람들은 다들 우리가 하는 거 이상으로 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하는대로 한다. 우리의 모습이다. '누가 알아주나?'란 말이 자꾸만 내 머리를 맴돈다....그러나, 쓰레기가 나뒹구는 걸 보면 나도 모르게 엎드려셔 줍고 있다....이 고질병은 고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풉....
조*연 2018.12.24  음식 쓰레기 들은.. 종량제에 버리지 않고 , 좀 내용물이 많거나 하면 그냥 봉투에 버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 아파트외의 주택에서 꼭 사용해야 하는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 사실 한장에 돈으로 따지면 얼마 되지 않는데도 유독 아까워들 하시더라구요. 음식물 종량제봉투를 취약계층에 매월 몇장씩 지급해주는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수 있을거 같구요. 어떤 명목이든 소소하게 지급의 형식으로 음식물 종량제 봉투가 배분되고 봉투에는 자잘한 문구대신 . 간단하고 알기쉬운 이점등을 표현해주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불법 쓰레기들이 자주 모이게 되는 구석진 곳이나 나무밑, 기둥들에 조형물 형식이나 그림등으로 깨끗하고 예쁜 이미지를 보여줌으로 쓰레기를 버리기 멋쩍은 심리를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꽃 등도 효과적이겠지만 , 생화는 관리가 힘드니 조화로 단단하게 설치되어도 좋을거 같구요.. 쓰레기가 모이는 곳에 키높이에 맞는 알루미늄 거울등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평상시 올바른 쓰레기 버리기에 대한 교육이나 포스터나 영상물등으로 자연스레 교육을 꾸준히 해줘야 합니다. 쓰레기 문제는 .. 정말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고,,아주 가깝게 맞딱뜨리게 될 골치아픈 문제 입니다.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더 멋있고 좋은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 당연하게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일회용컵을 쓰지 않는 인식을 자꾸 심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배달 업체등의 일회용 그릇의 개수제한도 정해주면 좋을거 같구요(너무 자잘하게 나눠담아 푸짐해보이는 효과를 주지만.. 쓰레기가 어마합니다.) 그러한 일회용기의 가격을 올려서라도 업체에서 무심코 편리를 위해 일회용기를 쓰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배달업체나 일회용기를 써야 하는 업체는 , 경유차 환경부담금처럼 . 쓰레기에 대한 환경부담금을 매기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할지 모르고 버릴데가 마땅찮을수도 있으니 버릴수 있는 구역을 정확히 계획하고 관리하는것도 방법이되겠습니다
최*라 2018.12.16  1)우리는 안산시에 살고 있지만, 각각 동에 살며 자신이 살고 있는 동에 소속감을 느낍니다. 위에 표에 있는 쓰레기 투기건 숫자를 보면서 우리 동의 수를 보고 안심을 하는 사람들도 혹은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우선, 불법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위 도표에 관한 내용을 포스터로 제작하거나 혹은 안산버스에 영상을 제작해야 합니다. 이를 통하여, 한 해 동안 불법투기되는 쓰레기의 양, 각 동간의 쓰레기 수치를 비교통해 불법 투기 되는 쓰레기의 문제에 대해경각심을 주고 각 동간의 쓰레기 수치를 통한 경쟁심리를 이용하여 쓰레기 버리는 건수를 줄이게 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2)또한, 범죄자가 처벌 이후에도 또 유사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 처럼,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걸리지 않은 경우 또 이와 같은 잘못된 행동을 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따라서 과태료비용을 높이 올려서 버리는 사람들이 또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불법투기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시에서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불법투기 쓰레기가 이렇게나 많은지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서, 쾌척한 주거대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안*성 2018.12.13  생활쓰레기 절감을 위한 시민 감시단을 동별로 운영하여 좋을 거 같습니다.
1 
메뉴관리담당자
정책기획관 기획팀 / 031-481-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