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감정‧필수 노동자 심리치유 사업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2-06-13 조회수 101 |
| 요양보호사 등 감정‧필수 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심리상담·치유 프로그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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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요양보호사 등 감정‧필수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여건 개선을 위해 연말까지 ‘감정․필수 노동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주관하며,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한천연화장품협회, 사회적기업 양지돌봄, 두드림 심리상담센터 등 총 4개의 기관에서 진행된다.
시는 감정·필수 노동자가 겪는 스트레스, 불안감 등을 예방하기 위해 ▲MBTI검사를 통해 나를 알아가기 ▲천연화장품과 약초입욕제 만들기 ▲원예 및 도예만들기 ▲찾아가는 심리상담 등 다양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감정․필수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감정‧필수 노동자들의 권익보호과 노동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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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자치계획 의제발굴 워크숍 개최
- 마을의제 발굴과 실행의 달인 백운동 주민자치회, 본격 활동 시작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는 지난 14일 백운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백운동 자치계획 의제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21명이 참석해 동별 자치계획의 의미와 참여방법, 전년도 주민참여예산 백운동 지역회의 운영결과, 지역의제 1차 의견수렴 및 지역탐사(동네한바퀴) 안내 순서로 진행됐다.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백운동 의제와 주민자치회 자체 실행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첫 활동으로 팀 구성 및 팀원별 역할이 정해졌고, 6월말까지 팀별 정해진 구역을 돌며 지역탐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탐사활동 결과물을 토대로 2차 회의(7월5일)때 자치계획안을 만들어 주민총회(8월9일)에 안건으로 상정하며, 주민총회에서 다수표를 득한 의제는 내년에 동과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실행하게 된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항상 열정으로 가득찬 백운동 주민자치회가 드디어 본연의 임무인 백운동 의제발굴 활동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오늘 워크숍뿐 아니라 지역탐사와 회의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들이 백운동 주민총회(8월9일)에 상정되길 기대하며 백운동도 이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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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세미 판매 모금활동
- 후원금 마련위해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뜬 수세미 판매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훈)는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열린 바자회에 참여해 수세미 판매를 통한 모금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판매한 수세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한땀한땀 손수 제작한 것으로, 지역 내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접 판매해 후원금을 마련하는 모금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진행되지 못했던 모금활동이 재개된 것으로 수세미 판매금액은 총 20만 2천원이며, 부곡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훈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 수세미를 떴고 판매를 통해 스스로 복지자원을 마련했다”며 “모금활동에 애써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모금활동에 항상 감사드리며, 마을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써주시는데 더욱더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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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화정어린이집 아이들, 사랑 나눔 실천
-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사랑의 쌀과 21만원 기탁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화정어린이집에서 원장과 아이들이 모은 사랑의 쌀 25포(봉지쌀 및 10kg)와 성금(21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계녀 화정어린이집 원장은 “화정어린이집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변 이웃에 사랑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해마다 사랑의 쌀 모으기 나눔 행사를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매년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을 해 주신 화정어린이집에 감사하다”며 “어린 친구들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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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개복숭아 수확해 나눔 실천
- 개복숭아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직능단체원들과 함께 ‘복사꽃 향기 가득한 선녀마을 선부3동’의 상징인 개복숭아 열매를 수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참여자 40여명은 이른 시간부터 개복숭아 식재지 주요지점을 구역별로 나눠 열매를 수확했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열매 수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수익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부3동의 브랜드인 개복숭아가 잘 유지되어 보다 많은 분들께 후원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부3동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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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 성포동 홀몸어르신 25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현)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행사에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반찬을 만들고 홀몸어르신 2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수현 위원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게 되었다”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음식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바쁜 생활 중에도 관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의 활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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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유아 맞춤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샘골강습소’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 최용신기념관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교육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샘골강습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안산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용신(1909~1935) 선생에 대해 알아보고, 안산의 역사에 자부심을 갖도록 마련됐다. 먼저 샘골강습소 이야기를 주제로 한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그림 동화 구연을 시작으로, 무궁화 이름표 달기, 샘골강습소 함께 만들기, 상록수 화분만들기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농촌계몽운동에 헌신한 최용신 선생의 숭고한 뜻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대상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6~7세 반으로, 이달 23일까지 최용신기념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신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의 어린이들이 농촌계몽운동가, 여성 독립운동가로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용신 선생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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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 선제적 조치로 안전사고 예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8월 예상되는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붕괴, 침수 등 각종 재난사고 및 지반침하, 토사유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지하 보도, 상하수도, 공사장, 옹벽, 취약건축물 등이며, 안전점검의 전문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 안전점검팀, 안산도시공사, 토목 민간전문가 등 6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이 투입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집중호우 대비 수방 대책과 공사장 주변 축대 등 구조물 상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여부 ▲지반침하, 구조물 전도, 변형, 균열, 누수, 침수, 배수 관리 ▲옹벽, 담장, 석축 등의 파손 및 손상·균열 상태 ▲관리 주체 안전관리 의무사항 및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안전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설물 관계자 및 소관부서에 통보해 조치할 예정이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안전관리계획을 세워 철저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신속한 응급조치와 함께 위험안내표지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실시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기 안전사고는 계절적 특성상 연 1회 주기적으로 대비를 해야 한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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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낙조전망대 보수공사 실시…두 달간 통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대부도 구봉도 낙조전망대에 대한 보수공사를 실시, 이달 17일부터 두 달 동안 전망대 통행을 제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낙조전망대 내구성 저하를 방지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9경 중 3경인 구봉대 낙조전망대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부도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인 만큼 공사구역 인근에 출입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낙조전망대에 관광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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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대표 상징조형물 공모전 개최
- 다음달 20일까지 접수…다문화마을특구만의 독창적 브랜드 개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문화마을특구를 대표할 참신하고 다양한 상징조형물과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다문화마을특구 상징조형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가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외국인 거주지역 기초인프라 조성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과 교류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다문화마을특구를 상징할 수 있는 상징조형물 디자인과 현재 다문화마을특구 대표 캐릭터로 활용되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의 변형 캐릭터 디자인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디자인을 IoT 기반 상징조형물과 스마트 안전 가로등 설치에 활용하고, 새롭게 발굴된 ‘키다리아저씨’ 디자인도 저작권을 신규 등록해 다문화마을특구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에는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20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상징조형물 디자인 부문은 대상(1점·상장 및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1점·상장 및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상금 각 20만 원)이며, 키다리아저씨 변형캐릭터 디자인은 대상(1점·상장 및 상금 150만 원), 최우수상(1점·상장 및 상금 50만 원), 우수상(2점·상금 각 15만 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다문화마을특구만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사업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주민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5월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다문화마을특구는 현재 105개국 8만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 현지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이색적인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매년 3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안산시 대표 관광명소로 꼽힌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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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물연대 파업 대비 수소차 충전 총력대응
- 파업 영향받지 않는 안산 수소e로움…파업 이전보다 이용자 급증 윤화섭 시장 “수소배관 통해 시민들 수소 충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화물연대 파업 여파에 대비해 시민들의 수소차 충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현재 전국 110개소의 수소충소 중 32개소의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인근 화성, 수원, 평택, 인천 등지에서 안산시 수소e로움 충전소를 방문하는 수소차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안산시 수소e로움 충전소는 하루 평균 이용차량이 파업 이전인 5월에는 50대에서 파업 직후인 7일부터 11일까지는 61대로, 12일에는 109대까지 늘었다. 안산 수소e로움 충전소는 대형 화물차에 실리는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공급받는 충전소와 달리, 안산스마트허브 내에서 생산한 수소를 배관으로 공급받는 특징으로 파업의 영향을 직접적으로는 받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시는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로 이어질 것을 대비, 수소생산 기업과 협의를 거쳐 수소충전소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화물연대 파업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전 설비 과부하로 고장이 나지 않도록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충전인력을 보강해 수소차 이용 시민들이 충전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까지 수소 생산부터 이송(배관), 활용까지 가능한 수소 도시 인프라를 조성해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
- 2022-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