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대부동, 풍도 주민에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안산시청대변인 2021-03-22 조회수 188 |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든 주민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부동은 지난 3월18~19일 이틀 동안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는 풍도와 육도를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어려운 거주민 60여명에게 현장 발급을 했다.
민영일 풍도 어촌계장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풍도에서 대부도를 가려면 큰 마음먹고 나가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며 “방문 신청이 어려운 우리 풍·육도 주민들을 위해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이곳까지 배를 타고 와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해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수령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단독세대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시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직접 방문해 신청접수와 함께 카드를 배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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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풍도 주민에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든 주민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부동은 지난 3월18~19일 이틀 동안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는 풍도와 육도를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어려운 거주민 60여명에게 현장 발급을 했다. 민영일 풍도 어촌계장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풍도에서 대부도를 가려면 큰 마음먹고 나가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며 “방문 신청이 어려운 우리 풍·육도 주민들을 위해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이곳까지 배를 타고 와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해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수령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단독세대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시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직접 방문해 신청접수와 함께 카드를 배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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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2)
-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불법광고물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 거리에는 다양한 광고물이 설치돼 있지만, 도로변 공공시설물 또는 가로수 등에 끈으로 묶인 현수막과 도로 곳곳에 뿌려진 전단지, 허가 없이 거리에 세워진 간판은 불법광고물로 분류된다. 상록구가 지난해 수거하거나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2만1천411건 ▲벽보전단지 38만3천544건 ▲입간판 810건 등 모두 40만5천765건에 달한다. 구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상록구 주요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입갑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여기서 수거된 현수막은 전량 소각 처리된다. 지난해에만 모두 20톤을 소각했고, 이를 위해 720만 원의 세금이 소요됐다. 또한, 불법 현수막 정비 후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끈, 테이프 등 잔존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구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으로 과태료를 적극적으로 부과하고 있다.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에 주로 사용되는 불법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배너, 입간판에 대해서는 야간정비 및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도 마련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들이 수거한 현수막 등에 대하여 보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수막은 장당 면적 5㎡ 이상은 1천원, 5㎡ 이하는 500원이고 벽보나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급 한도액은 1인 하루 2만 원, 한 달 20만 원이다.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김제교 구청장은 “3대 민원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기본적인 민원을 철저히 처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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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1)
-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 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 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 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불법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주민에게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 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 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CCTV)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 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하여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만6천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퇴근길,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 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월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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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 와동 Free e-스터디존 구축…모두 546개소에서 공공와이파이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와동 일대에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Free e-스터디존’을 시범사업으로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동1로, 와개길 일원에 거주하는 시민은 시범사업으로 설치된 옥외용 무선AP(Access Point) 20대를 통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외에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안산시 주요 공공장소에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사업’에 참여한 시는 2019~2020년 버스정류장, 공원, 체육시설, 복지시설, 관광명소 등 모두 469개소에 무선AP 611대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포함, 현재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모두 546개소이며, 무선AP 997대가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명실상부 디지털 복지도시 안산시로 한층 도약하게 됐다”며 “시민 편의증진과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되도록 정보통신 취약지역과 공공생활권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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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등 위탁업무 수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학수)과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역인 대부도·대송습지를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는 지난 10일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은 이달부터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주민소득 창출모델 발굴 및 운영 ▲대부도 환경정화 사업 및 캠페인 등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대부도를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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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 오는 5월28일 104개소 대상…요금 초과 징수 등 검사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오는 5월28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사업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 내 등록된 직업소개사업 104개소에 대해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점검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과 코로나검사 행정명령 관련 사항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통해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토록 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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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에 퍼진 봄 내음, 꽃길만 걸으세요
- 부곡동 유관단체, 봄꽃 식재로 코로나19에 지친 마음 위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8개 유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부곡동 도로변과 어린이공원 화단에 팬지·비올라·데이지 등 봄꽃 2천여 본을 심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유관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로 봄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추진됐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봄꽃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 봄꽃이 아름답게 피듯이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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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씨앤에스 케미칼·누리영농조합, 안산시 해양동에 200만원 지정기탁
- 해양동 협의체 통해 지정기탁…성안고 장학금 전달 등 저소득층에 사용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씨엔에스 캐미칼(대표 안일몽)과 누리영농조합(대표 김건호)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기탁된 후원금은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성안고 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고려인 너머·선한목자 동산교회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케익 100개를 전달했다. 한선임 민간위원장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기부금이 사각지대에 있는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귀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씨엔에스케미칼 안일몽 대표와 누리영농조합 김건호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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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안산천변에 꽃잔디 식재
- 유관단체 100여명 안산천변 7개소 꽃잔디 식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市에서 추진하는 우리마을 하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안산천변 7개소에 꽃잔디 4,350본을 식재했다. 이날 중앙동 유관단체원 등 100여명은 꽃잔디로 안산천변을 아름답게 꾸며, 안산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생동감 있는 봄을 선물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꽃잔디 식재를 통해 안산천을 걷거나 자전거도로를 따라 운동하는 주민들이 보는 즐거움과 봄이 왔다는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끼고,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마음의 위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꽃잔디 식재로 안산천변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 안산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마음의 위안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추진한 市 관련부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주신 유관단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안산천 꽃잔디 식재로 예쁜 꽃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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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선녀마을, 봄꽃으로 봄향기와 봄기운 전해
- 봄꽃 식재로 향긋한 봄 내음 솔~솔~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동 직원 등은 겨우내 비어있던 화단과 화분에 팬지, 데이지 등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봄내음 풍기는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선부3동은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식재된 꽃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오늘 심은 봄꽃을 통해 코로나19로 우울감에 빠진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침체되어있는 지역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성된 마을정원 등에 꽃을 추가로 식재해 아름다운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