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와리정원 봄꽃 식재 안산시청대변인 2021-03-22 조회수 199 |
| 와동 와리정원 시설물 정비 및 꽃 식재 |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박무관)는 지난 19일 봄을 맞이해 와리정원에 팬지, 금잔화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와리정원 화단을 정리하고 봄꽃 300본을 식재해 와동체육공원과 곤충체험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예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박무관 회장은 “주민들이 땀 흘려 조성한 정원에 봄꽃 향을 더하게 되었다”며 “꽃 심기와 정원 시설물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와리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식재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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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86억 원 투입, 도로 신설 및 개발제한구역 주거환경 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8일 신길동 능길 마을 입구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 개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방도로 확보 ▲상수도공급 ▲하수시설 ▲가스공급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개설사업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신길동 능길 마을은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등의 행위 제한이 있는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취락지구로 지정된 후 총사업비 86억 원을 투입해 폭 4~8m, 연장 1천53m의 도로를 신설하여 지역주민의 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많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길동 능길 도로 개설공사는 올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에 보상을 실시.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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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 코로나19 사태로 헌혈자 감소…혈액 부족문제 해소 위해 동참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에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감소하여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상록구청, 상록수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도시정보센터 공무원들이 한 뜻을 모아 공직자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헌혈버스를 지원했으며,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마스크착용 및 열 체크, 손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하여 혈액 부족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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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에 봄이 활짝!!
- 사동 청사 및 푸른마을정원에 봄꽃 식재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동 직원과 일자리 참여자가 함께 청사 환경을 밝게 만들어주는 봄꽃 1천 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사동은 매년 청사 주변 화단 및 푸른마을정원에 계절꽃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꽃향기 가득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을 자주 다니는 한 주민은 “화사한 꽃으로 화단을 꾸며 놓으니 청사 분위기가 산뜻해져 아이와 함께 지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허진 사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주민들과 이제야 학교를 등교하는 아이들이 꽃을 보며 기운 내도록 봄꽃으로 꾸미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깨끗한 사동을 위해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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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와리정원 봄꽃 식재
- 와동 와리정원 시설물 정비 및 꽃 식재 안산시 단원구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박무관)는 지난 19일 봄을 맞이해 와리정원에 팬지, 금잔화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와리정원 화단을 정리하고 봄꽃 300본을 식재해 와동체육공원과 곤충체험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예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박무관 회장은 “주민들이 땀 흘려 조성한 정원에 봄꽃 향을 더하게 되었다”며 “꽃 심기와 정원 시설물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와리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식재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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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봄향기 가득 소생길~단원로 꽃구경 오세요.
-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통장협의회, 꽃잔대와 초화류 식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 주변과 소생길~단원로 일대에 팬지, 데이지, 비올라, 마가렛 등 봄꽃 1천여 본을 심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황영복)와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 등은 가로수 아래에 꽃잔디를 조성했으며, 풍차와 기차 화단에도 다양한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 공간을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은 고잔동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사계절 관리하는 곳이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화사한 봄꽃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소생길 산책로에서 봄의 활기를 되찾으시고, 움츠린 가슴을 활짝 펴시길 바라고,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주신 유관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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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청사 봄꽃 식재로 꽃향기 솔솔~~
- 꽃향기 가득한 원곡동 조성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관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 지난 18일 원곡동 청사 앞에 활짝 핀 팬지, 비올라, 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1천 본의 봄꽃을 심어, 청사 방문객들에게 봄바람에 살랑살랑 아름다움을 뽐내며 행복한 에너지를 전했다. 꽃 심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렇게 봄 햇살이 좋은날 꽃을 심으니 마음까지 밝아지고, 원곡동 분위기가 한결 밝아져 좋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계절꽃을 식재해 내방 민원인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향기 가득한 밝고 산뜻한 동네를 조성해 살맛나는 원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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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봄맞이 꽃길 조성
- 선부2동 주민들에게 봄기운 가득한 꽃길 제공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내 도로변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선부2동은 지난 18일 시민들에게 봄기운 가득한 꽃길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다양한 봄꽃 1,000본을 식재해 풍성한 경관을 조성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형형색색의 화사한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꽃을 통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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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풍도 주민에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든 주민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부동은 지난 3월18~19일 이틀 동안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는 풍도와 육도를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어려운 거주민 60여명에게 현장 발급을 했다. 민영일 풍도 어촌계장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풍도에서 대부도를 가려면 큰 마음먹고 나가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며 “방문 신청이 어려운 우리 풍·육도 주민들을 위해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이곳까지 배를 타고 와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해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수령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단독세대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시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직접 방문해 신청접수와 함께 카드를 배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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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2)
-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불법광고물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 거리에는 다양한 광고물이 설치돼 있지만, 도로변 공공시설물 또는 가로수 등에 끈으로 묶인 현수막과 도로 곳곳에 뿌려진 전단지, 허가 없이 거리에 세워진 간판은 불법광고물로 분류된다. 상록구가 지난해 수거하거나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2만1천411건 ▲벽보전단지 38만3천544건 ▲입간판 810건 등 모두 40만5천765건에 달한다. 구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상록구 주요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입갑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여기서 수거된 현수막은 전량 소각 처리된다. 지난해에만 모두 20톤을 소각했고, 이를 위해 720만 원의 세금이 소요됐다. 또한, 불법 현수막 정비 후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끈, 테이프 등 잔존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구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으로 과태료를 적극적으로 부과하고 있다.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에 주로 사용되는 불법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배너, 입간판에 대해서는 야간정비 및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도 마련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들이 수거한 현수막 등에 대하여 보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수막은 장당 면적 5㎡ 이상은 1천원, 5㎡ 이하는 500원이고 벽보나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급 한도액은 1인 하루 2만 원, 한 달 20만 원이다.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김제교 구청장은 “3대 민원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기본적인 민원을 철저히 처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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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1)
-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 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 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 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불법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주민에게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 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 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CCTV)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 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하여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만6천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퇴근길,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 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월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 2021-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