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제일신협, 안산시 일동에 쌀 20kg 2포 후원 안산시청대변인 2021-05-11 조회수 218 |
| 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 |
![]()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으로부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2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제일신협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생활하시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을 마련했으며, 지난 4월에도 일동에 덴탈마스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가래떡을 만들어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가 진행하는 독거어르신 요구르트 배달 사업에서 함께 전달했다.
이광종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녀 없이 집에서 홀로 계신 독거 어르신들이 걱정된다”며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번에 후원한 쌀을 가래떡으로 만들어 잘 전달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효성 협의체위원장은 “기탁 받은 쌀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가래떡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외로운 독거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어버이날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늘 관내 저소득계층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맛있는 가래떡으로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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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살리고 구하는 살구엽서글 공모전
-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오는 7월2일까지 자살 예방을 주제로 한 엽서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내 초·중·고·대학생 및 직장인, 안산시 거주자면 누구나 자살을 생각하는 친구 혹은 지인에게 보내는 희망의 글, 좌절 속에서 위로를 주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지친 삶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참가신청서에 작성,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총 28명을 선정해 7월 말 발표하며,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상과 함께 총 310만원의 상금 또는 경품을 수여한다. 또한 공모전 수상작은 ‘살구엽서 보내기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살구엽서 공모전을 통해 특정 전문가들만이 자살예방의 주체가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자살예방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개소한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 및 센터 이용문의는 031-418-0123으로 연락하면 된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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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 공모 선정
- “안산천으로 꽃구경 올래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된 1천만 원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다지기 준비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이고 민주적인 참여의식 고양과 주민화합에 기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올해 44개 주민자치(위원)회가 최종 선정됐으며, 안산시에서는 월피동과 선부2동 2곳이 선정됐다.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는 관내 7개 직능단체와 함께 안산천 주변 정비 및 코스모스 식재를 통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등 마을의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형철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다수의 주민이 모여 마을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뜻을 모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마을 발전을 이루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 여름 안산천 소공연장 조성과 더불어 가을에는 한들거리는 코스모스가 만연한 안산천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안산천에 주민들의 쉼터와 볼거리 조성에 함께 할 주민자치위원회 및 관내 직능단체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월피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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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 홀몸어르신 등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7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된 소불고기, 마늘쫑멸치볶음, 오이김치, 약식 등 밑반찬과 양말, 마스크는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장년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와동 새마을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공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밑반찬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코로나19도 이겨내는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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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찬란한 餐’반찬 지원 지속
- 독거 어르신께 매월 둘째·넷째주 반찬셋트 및 생신상차림 봉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 ‘찬란한 餐’ 반찬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찬란한 餐’ 사업은 2017년 9월부터'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작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비대면‧대면 전달을 병행하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어르신 20분께 반찬 세트를 정성껏 배달하고 있다. 아울러 매월 둘째주는 ‘찬란한 餐’ 반찬과 함께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업으로 생신 어르신께 미역국, 케익을 함께 전달해, 코로나19로 인한 만남과 소통이 줄어드는 시기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응원과 어르신을 위한 ‘효’와 ‘안부‧돌봄’의 지지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소외되는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실천은 경로효친의 근간이고 어려움이 있어도 사업은 지속되어야한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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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건희 컬렉션’ 김홍도 관련 작품 확보 노력
- 문화체육관광부에 고(故) 이 회장 소장 미술품 기증 관련 협조 요청 윤화섭 시장 “김홍도 도시 예술혼 계승 힘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으로 불리는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소장 미술품 가운데 단원 김홍도와 관련한 작품이 안산으로 올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고 이 회장의 유족이 문체부에 고 이 회장 소장품 1만1천23건, 2만3천여 점을 기증한 데 따른 것으로, 안산시에도 미술작품이 기증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것이다. 1990년 당시 문화부(현재 문체부)는 11월을 ‘김홍도의 달’로 지정하고 안산시를 ‘단원의 도시’로 명명했다. 시는 이후 김홍도 관련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관련 작품을 적극 수집하며 김홍도 예술혼 계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1990년부터 단원미술제를 개최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지원하며 김홍도의 예술혼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왔다. 2003년부터는 김홍도 축제를 열고 김홍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행사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관심도 이끌어 냈다. 이후 2009년 김홍도의 ‘사슴과 동자’ 작품 구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화조도’, ‘임수간운도’, ‘대관령’, ‘신광사 가는 길’, ‘여동빈도’, ‘공원춘효도’ 등 모두 7건의 단원 김홍도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당대 김홍도와 함께한 스승 강세황, 아들 김양기, 최북 등 관련인물 작품 16건도 소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원춘효도 반환을 위해 지난해 ‘김홍도 작품 귀향 프로젝트’를 추진, 미국에 있던 작품을 여러 기관과 함께 노력한 끝에 60여년 만에 드디어 고국이자, 고향인 ‘김홍도의 도시’ 안산의 품으로 안게 됐다. 민선7기 들어 시는 김홍도 예술혼 계승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작년 8월 단원미술관 명칭을 ‘김홍도미술관’으로 변경하고, 김홍도미술관에서 청문당까지 왕복 10.5㎞ 구간에 대해서는 ‘김홍도 테마길’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작년 10월 첫 개최된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는 2022년까지 열리며, ‘김홍도 도시 안산’ 외 3개 상표 출원 신청, 김홍도 전담 조직 신설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김홍도의 도시로 예술혼을 계승하고, 미술도시 위상정립에 힘쓰는 한편,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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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신임 협회장 인준 및 신임이사 위촉
-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윤화섭)는 11일 가맹경기단체 신임 협회장 인준 및 신임이사를 위촉했다. 신임 안산시장애인볼링협회장과 안산시장애인골프협회장에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로 활동해오던 서민석 협회장(가온건설산업 대표)과 유영숙 협회장(유아이유통 대표)이 각각 인준됐다. 이들은 이사로 활동하면서 관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와 사랑의 나눔 릴레이 등 후원활동에 앞장서 왔다. 서민석 협회장과 유영숙 협회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 종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새로 위촉된 신임이사는 정유은 어장관리 대표, 박명근 세화병원 장례식장 대표, 박상길 TeaSharp 대표, 이승규 주식회사 단원토지개발 대표, 박영수 에스엠모터스 대표, 임충섭 ㈜거성이엔씨 대표, 박연구 사)안산시민회 부회장 등 7명이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사진들의 후원금으로 매달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후원금을 건네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화정천 보행안전 캠페인 봉사활동을 매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렵지만 이웃을 잊지 않고 두루 살피는 따뜻한 마음,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과 정성을 내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들께 늘 감사하다”며 “안산시도 장애인체육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고 지원해 혁신적인 장애인 체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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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연중 상시’단속
- 4~5월 특별단속 실시…접근 어려운 곳은 최신 드론 적극 활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화호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지도·단속을 ‘연중 상시’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때 ‘오염의 대명사’로 불린 시화호는 점차 수질환경이 개선되며 현재는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해져 불법 어업행위가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불법 어업행위 근절 및 산란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 말까지를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 대상 지역은 시화호 내측 해면 및 육상 전 지역이며,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 ▲무등록어선 사용 ▲비어업인 수산자원을 불법 포획․채취 행위 등이며, 특히 이번에는 ▲불법으로 포획․채취한 수산자원 소지․보관․유통 행위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은 육․해상은 물론 주말․새벽 단속도 이뤄지고 있으며, 어업지도선과 단속공무원 접근이 어려운 곳은 고해상도 드론을 투입하고 있다. 단속에 적발되면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최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지고,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근절을 위해 경기도가 바닷가 불법행위 정비를 위해 추진하는 ‘이제는 바다다’와 연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며 “연중 상시 단속을 통해 불법조업으로 수산자원이 고갈되는 것을 막아 어업질서 확립과 깨끗한 수질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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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현수막 없는 대부도’ 만든다
- 대부도 중심상가지역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중심상권이 형성된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약 3㎞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대부도 내 일부 도로변은 각종 불법 현수막 등이 걸려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훼손되는가 하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는 이에 따라 대부도 중심상가지역인 방아머리에서 북동삼거리까지 도로변에 설치된 위험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자진철거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며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앞으로 불법현수막 없는 거리를 정착시키고 점차 확대해 나가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가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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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오토바이 소음 특별단속 실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상록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올 7월까지 이륜차 소음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상록구는 배달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오토바이 운행이 늘어나면서 불법 튜닝, 난폭운전 등에 따른 소음민원 급증으로 시민 편의를 위해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구는 특히 소음 민원 주요 발생지 및 배달 수요가 많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소음기준 초과 여부 ▲소음덮개·경음기 부착 여부 확인 ▲난폭운전 ▲불법구조변경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 결과 소음 기준을 초과하거나, 소음덮개 훼손 및 경음기를 추가 부착한 오토바이 소유주에 대해서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운행차 소음허용 기준을 준수하도록 개선 명령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소음발생을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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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제일신협, 안산시 일동에 쌀 20kg 2포 후원
- 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으로부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2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제일신협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생활하시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선물을 마련했으며, 지난 4월에도 일동에 덴탈마스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가래떡을 만들어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가 진행하는 독거어르신 요구르트 배달 사업에서 함께 전달했다. 이광종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녀 없이 집에서 홀로 계신 독거 어르신들이 걱정된다”며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번에 후원한 쌀을 가래떡으로 만들어 잘 전달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효성 협의체위원장은 “기탁 받은 쌀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가래떡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외로운 독거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어버이날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늘 관내 저소득계층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맛있는 가래떡으로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1-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