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청년공간 상상대로, 경기도 ‘최우수’ 선정…사업비 5천만 원 확보 안산시청대변인 2022-07-06 조회수 188 |
| 올 9월 안산시 청년주간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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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주관한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선정 공모사업‘에 안산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가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1차 설문, 2차 현장평가, 3차 우수프로그램 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지리적 접근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및 안산청년대학 등 청년 주체성에 가치를 두고 지역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활하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청년공간에 지원되는 사업비는 올해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올해 9월17일)’을 맞아 운영되는 안산시 청년주간(9.17~23)에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행사운영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 진로탐색 등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공간인 상상대로가 청년들이 만나고 교류하는 소통공간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결과”라며 “청년과 시가 함께 성장하는 청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 취미·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안산청년대학 ◯◯학과’ ▲청년 생활경제 교육 ‘금융쪼렙 탈출 프로젝트’ ▲ 집단상담 ‘관계를 고민하는 당신과 함께’ ▲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전문강좌 ‘진로지원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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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공간 상상대로, 경기도 ‘최우수’ 선정…사업비 5천만 원 확보
- 올 9월 안산시 청년주간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주관한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선정 공모사업‘에 안산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가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1차 설문, 2차 현장평가, 3차 우수프로그램 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지리적 접근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및 안산청년대학 등 청년 주체성에 가치를 두고 지역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활하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청년공간에 지원되는 사업비는 올해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올해 9월17일)’을 맞아 운영되는 안산시 청년주간(9.17~23)에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행사운영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 진로탐색 등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공간인 상상대로가 청년들이 만나고 교류하는 소통공간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결과”라며 “청년과 시가 함께 성장하는 청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 취미·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안산청년대학 ◯◯학과’ ▲청년 생활경제 교육 ‘금융쪼렙 탈출 프로젝트’ ▲ 집단상담 ‘관계를 고민하는 당신과 함께’ ▲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전문강좌 ‘진로지원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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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위 개최
-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심의위원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일 2022년 제1회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사업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구성된 위원회는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에너지 전문가, 지역대표 등 모두 14명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안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자문기구 역할을 담당한다. 지원사업은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 이내에 있는 주변지역 개발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제출한 23개 사업을 상정해 심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에너지 전문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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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 안산양지초서 실전 같은 훈련…시-교육당국 등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일 안산양지초등학교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식중독 사고 신속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모희훈련은 안산시 식중독 신속대응반 및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양지초등학교 관계자 등 모두 30여명이 참여, 학교급식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현장대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식중독 표준 업무지침에 따른 인지와 신속한 신고 ▲관계기관 전파 및 출동 ▲검체 수거 및 역학조사 등 기관별 대응 임무 등을 수행하며 ‘실전 같은 훈련’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실제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매년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며 ”모의훈련을 토대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보고체계 및 기관별 대응 임무 능력을 높여 식중독 사전 차단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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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첫 민원현장으로 대부도 재난 취약시설 방문
- 이민근 시장 “지역주민 여름철 자연재난 최소화 위해 철저 대응” 이민근 안산시장은 5일 취임 후 첫 민원현장 방문지로 대부도의 재난 취약시설을 찾아 재난대응과 안전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민근 시장이 이날 방문한 시설은 단원구 대부남동 213-5번지에 있는 한 배수갑문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및 배수갑문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에서 “영농인과 지역주민의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부서와 함께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장방문을 마친 이민근 시장은 대부해양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근무여건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격려하기도 했다. 대부해양본부는 신속한 행정업무 처리와 민원편의를 위해 2015년 1월 설치된 사업소로, 1본부 2개 과로 구성돼 대부도 내 건축행정과 식품위생 인·허가업무 및 어업인을 위한 해양수산 업무, 해양개발을 위한 각종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배려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부도가 해양관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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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따뜻한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실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동 청사에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마와 무더위로 허약해지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전달했다. 한명호·천옥자 새마을회장은 “내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 들여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모두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백운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없도록 주변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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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위원 충원 완료 … 50명 활동 시작
- 29명 모집에 40명 지원, 경찰관 2명 입회 신속․공정 추첨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일동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안산시 주민자치회 관련 조례 일부개정으로 위원 정수가 50명으로 증원되자, 일동은 지난 5월 4~17일까지 즉시 공개모집을 실시해 29명 모집에 40명이 신청했고, 결격여부 심사결과 신청자 40명 전원이 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 공개추첨을 실시해 총 29명(남 12명, 여 17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이번 공개추첨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남녀비율을 고려했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추첨을 위해 경찰관 2명이 입회해 특별한 마찰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고, 모든 과정은 동영상으로 기록했다. 한편, 일동 주민자치위원 선정위원회는 ‘안산시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15조 2항’에 의거 동장이 소집한 임시회의에서 주민자치위원이 추천한 사람으로 구성했으며, 이날 임시회의는 주민총회 및 선정위원회 재구성, 센터프로그램 운영 등 산적한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논의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50명의 위원들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모아지기를 바라며, 어느 단체든 사람이 많으면 크고 작은 의견차이로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수시로 소통하며 주민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생산적인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번 추첨에 미 선정된 주민도 주민자치회 분과활동에 일반위원으로 적극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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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텍, 안산시 일동에 마스크 10만장 기탁
-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메인텍(대표 유돈즉)으로부터 덴탈마스크 10만장을 기탁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메인텍은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인해 덴탈마스크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에서 안전하게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덴탈마스크를 후원했다. 유돈즉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점차 줄어들고는 있으나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에 관심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 준 유돈즉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높은 물가와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서 안전하게 여름을 지내시도록 어려운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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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愛 감자 나눔 행사
- 행복을 더하고 사랑을 나누는 백운동 만들기 활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신길동 일원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수확한 감자 20박스(10kg)는 관내 홀몸어르신 및 백운동 6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더운 여름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건강을 챙기고 안부도 묻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반찬 및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 추진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명호·천옥자 회장은 “올해 가뭄으로 감자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새마을회원들의 적극적인 관리로 무사히 수확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다방면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휴일을 반납하고 무더위 속에서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해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백운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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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버스·택시 종사자에 마스크 35만 장 지원
- 운수종사자 4천736명 대상…시민 모두 보호 위해 이민근 시장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토록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예방 및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버스·택시 종사자에게 KF94 마스크 35만 장을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용객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승객 보호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일 법인·개인택시 종사자 2천744명과 버스 종사자 1천992명 등 모두 4천736명에게 전달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운전자와 승객 모두를 보호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들께서 대중교통을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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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노동인권 존중받는 도시 정책 펼칠 것”
- 노동자를 위한, 노동인권, 노동복지 정책 실현 약속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국노총 안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제13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음악대축제’에 참석해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도시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달 1일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행사는 노동자의 인권과 권익향상의 단초가 됐던 ‘세계노동자의 날(매년 5월1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노동자와 그들의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노동자에 대한 표창과 노래자랑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린 시민들이 모처럼 노래 솜씨를 뽐내며 경품을 받는 등 다 함께 즐기는 음악축제가 됐다.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본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노동자 권익향상에 대한 노·사·정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며,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정된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노동자와 가족,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노동자복지가 실현되는 도시, 시민존중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