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특별 방역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1-06-22 조회수 138 |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찬)는 지난 21일 안산시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을 맞아 특별방역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동 주민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18개소를 구석구석 방역했다.
이종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가 예상보다 길어져 동민들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방역에도 소홀해지기 위한 시기가 되었다”며 “이런 시기에 경계심을 늦추지 않도록 지역 방역에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동참하게 되어 기쁜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방역에도 앞장서 몹시 든든하다”며 “힘들고 어려운 순간 힘이 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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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14개소 방역 활동
- 안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맞아 방역활동 추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맞아 관내 경로당 14개소의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은 돌봄 공백 최소화 및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자 중심으로 관내 경로당 운영을 최근 재개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외부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발열 체크, 주기적인 환기 및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안내했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을 마음대로 하지 못해 고립감과 우울감이 생긴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다”며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열심히 했으니, 예전처럼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경로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더위 속 열심히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빠른 일상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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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관내 취약지역 일제방역
- 안산시 특별방역 주간 맞아 공동주택 위주 일제방역 안산시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진숙)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 참여형 방역서포터즈와 합동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방역활동은 안산시 특별방역주간과 발맞춰 일제방역의 날을 지정해 추진했으며, 방역활동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세대·다가구 등 공동주택 위주로 추진했다. 이진숙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방역활동에 힘써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영향으로 방역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럴 때 일수록 방역활동에 매진해 코로나19 청정지대 와동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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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청렴표어 최우수작 선정…‘청렴한 월피동, 배려하는 월피동’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표어 공모전’의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표어 공모전은 지난 4~18일까지 실시해 10건이 응모됐고,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공정한 투표에 의해 이서윤 주무관의 ‘청렴한 월피동, 배려하는 월피동’이 최우수 청렴표어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청렴표어는 월피동행정복지센터 전광판에 홍보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이서윤 주무관은 “공직생활은 청렴으로부터 시작한다”며 “청렴표어처럼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청렴표어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겨 보고 개개인의 청렴의식과 부패에 대한 인식 변화로 반부패 청렴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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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푸름을 머금은 초지거리 조성사업’ 시작
- 여름 맞이 초화 식재로 청사 주변 환경개선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사 주변에 백일홍, 맨드라미 등 여름꽃 1천 본을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식재작업은 행정복지센터 및 상가주변 화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동 특화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은 초여름 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청사 주변 환경정비에 힘썼다. 초지동은 매년 동 특화사업인 ‘푸름을 머금은 초지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관내 저소득 구직자·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초화류 식재 및 잡초제거,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초지동 환경을 지키고 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여름꽃을 심느라 수고하신 동 특화사업 참여자들께 감사하다”며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하고 쾌적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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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특별 방역 실시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찬)는 지난 21일 안산시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을 맞아 특별방역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동 주민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18개소를 구석구석 방역했다. 이종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가 예상보다 길어져 동민들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방역에도 소홀해지기 위한 시기가 되었다”며 “이런 시기에 경계심을 늦추지 않도록 지역 방역에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동참하게 되어 기쁜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방역에도 앞장서 몹시 든든하다”며 “힘들고 어려운 순간 힘이 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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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여름꽃 식재로 주민에 활기 불어넣어
- 청사 주변 및 마을에 여름꽃 1천여 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기운을 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1일 청사 주변 및 마을 곳곳에 메리골드, 사루비아, 천일홍 등 여름꽃 1천여 본을 식재했다. 동은 지난 5월에도 꽃화분을 직접 식재해 불법쓰레기 투기 지역 곳곳에 배치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여름꽃을 식재해 잡초로 무성했던 곳을 깨끗이 정돈했다. 이번 식재활동은 동 직원 및 통장 참여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동 희망일자리 근로자가 관수작업 및 잡조체거 등 사후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정순미 일동장은 “주민들에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예쁜 여름꽃을 심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동량이 많은 곳에 꽃을 추가로 식재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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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방역활동 추진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운영이 재개된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방역활동은 안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유지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윤태웅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이 많으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위원들과 함께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방역에 힘써주신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사회 내 불안감이 해소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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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최강전 육상대회 성료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육상 1만m 기록보유자 80명을 초청한 ‘2021 안산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최강전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 주최·주관으로 지난 19일 단원구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는 참가자들이 대회 전,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만m 남녀 개인전과 1만m 4인 릴레이 3종목이 치러졌다. 1만m 남녀 개인전에서는 마성민(전남 목포), 김주연(경기 광명) 선수가 각각 32분38초, 38분51초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1만m 4인 릴레이 경기에서는 충북 청주의 충북사랑팀이 27분49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안산시 선수 중 황순옥(48)과 우리끼리(양원섭·이상윤·안태현·박인욱)팀은 1만m 여자 개인전 및 4인 릴레이 경기에서 각각 40분24초, 30분04초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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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67회 정기연주회 29일 개최
-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다’…빈 소년합창단 최초 아시아·여성 지휘자 출신 김보미 교수의 깊이 있는 곡 해석과 지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9일 오후 7시30분 안산시립합창단 제67회정기연주회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다’ 공연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공연에는 빈 소년합창단 515년 역사상 최초 여성 지휘자이자, 아시아 출신 최초 지휘자로 4년간 빈 소년합창단을 이끈 후 내한해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김보미 교수를 객원지휘자로 초청했다. 유럽의 바로크, 낭만 무반주 합창곡 및 브람스의 세속 합창곡, 그리고 미국, 한국 작곡가들의 합창작품들이 특별 위촉된 작품이 그만의 깊이 있는 해석과 지휘로 연주된다. 1부는 유럽의 정통 합창작품 중 바흐, 브람스, 브루크너의 손꼽히는 아카펠라 종교합창곡으로 연주된다.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바흐의 작품 ‘Komm, Jesu, komm, BWV 229’로 연주회의 문을 연다. 바흐의 대부분 모테트는 성경을 기반으로 한 가사지만 이 곡은 다른 시인의 시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성부간의 독립적인 기능과 화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무반주 종교 다성 음악과 달리 이 작품은 각기 4개의 성부로 구성된 2개의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성부 간 만들어지는 음의 조화에 중점을 두며 가사의 의미를 잘 담고 있는 선율 및 화음으로 작곡됐다. 두 번째 곡으로 브람스가 음악학의 선구적인 학자였던 슈피타에게 헌정한 ‘Warum ist das Licht gegeben dem Mühseligen, op. 74, Nr. 1’가 연주되며, 다음으로 안톤 부르크너(A. Bruckner)의 세 개의 모테트, ‘Ave Maria, WAB 6’, ‘Christus factus est, WAB 11’, ‘Os justi, WAB 30’를 공연한다. 2부 첫 곡은 다우머(Daumer), 알머스(Allmers), 헤브넬(Hebnel), 괴테(Goethe)의 시에 브람스가 낭만적인 화성어법의 선율을 담은 ‘Vier Quartette, Op. 92 (네 개의 4중창)’이다. 총 4개의 곡으로 구성된 이 곡은 낭만적인 밤 분위기, 가을의 우울한 모습, 사랑 표현 등을 노래한다. 또한 현재 미국에서 합창 음악 작곡가로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Daniel Elder의 ‘Three Themes of Life and Love(인생과 사랑에 관한 세 가지 테마)’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서시’, ‘별’과 같이 우리 모두 학창 시절에 외워 흥얼거렸던 시들을 합창 음악으로 만난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도종환 시인의 작품 ‘담쟁이’를 특별 위촉하고 지혜정 작곡으로 초연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음악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회복이 되길 바란다”고 밀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객석의 일정부분만 관람가능하며, 아르떼tv, 안산시 유튜브를 통해 실황중계 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R석 12,000원, S석 8,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www.ansanart.com)에서 예매 가능하고, 궁금한 사항은 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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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내 특성화고‘찾아가는 취업 특강’지원
- 코로나19 상황에도 맞춤형 취업특강 뜨거운 반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부터 관내 6개 특성화고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특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특성화고에서 변화된 취업 트렌드에 맞춘 취업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일일 진로특강을 지원하며, 특히 특정 분야의 인재 발굴과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직업계 고등학교 취지에 부합하는 주제를 선택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총 9회 619명이 참여한 특강은 코로나19로 등교와 온라인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학교별 특성에 맞는 주제로 강의식 집단 교육 또는 활동 위주의 소집단 교육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세부 특강 프로그램은 ▲AI 면접 스킬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일자리 변화에 따른 취업트렌드 ▲직장 예절 ▲NCS 공기업 채용 프로세스 이해 ▲취업포털을 활용한 채용시장 접근방법 ▲면접관의 이해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 ▲사회적응력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2017년부터 관내 특성화고 6개교 ▲경일관광경영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경기모바일과학고 ▲안산디자인문화고 ▲안산공업고 ▲안산국제비즈니스고에 3명의 직업상담사를 배정·전담하고 학생들에게 1대 1 맞춤형으로 취업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높은 취업성과와 만족도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 중인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 특강’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2학년을 대상으로 2차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며 “지속적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 2021-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