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1-07-01 조회수 184 |
|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는 반짝 아이디어,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개최한 회의는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봉환 의장(사이동 통장)과 이광석 부의장(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을 선출하고, 사업 발굴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조별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사이동 지역회의는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다음 2차 지역회의는 조별 ‘동네 한바퀴’ 활동을 통한 마을 탐사를 진행한 후 7월 20일 화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역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사이동 주민을 대표해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만큼, 주민들의 불편함에 대해 생각하고 주민들을 위한 훌륭한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 예산에 편성되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봉환 지역회의 의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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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당센터-평생학습관, 시민 건강 함께 챙긴다
-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만성질환 교육·캠페인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센터장 변성원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고당센터)와 시 평생학습관이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건강한 식습관 홍보를 위한 자원봉사단 운영과 당뇨병 지도자 양성 및 각종 건강증진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여러 가지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고당센터는 앞으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만성질환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성원 고당센터장은 “평생학습관과 함께 안산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효과적인 고혈압, 당뇨병 관리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의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운영과 만성질환 관리가 결합돼 시민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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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삼계탕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현)는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10여명은 삼계탕과 겉절이를 정성껏 만들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김수현 위원장은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되기 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삼계탕과 겉절이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이 음식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님들의 활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바쁜 생활 중에도 관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묵묵히 봉사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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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생명안전공원 밑그림 그렸다…㈜이손건축 컨소시엄 작품으로 사업 본격화
- 부드러운 풍경구축, 소음이 차단되는 도시적 해법 제시 등 높은 평가 올 하반기 기본설계 착수, 2024년 준공 목표로 추진 윤화섭 시장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정부와 함께 최선 다할 것”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픔을 시민들과 함께 치유해나갈 가칭 ‘416 생명안전공원’ 밑그림이 그려졌다. 416 생명안전공원은 두 개의 건축물 사이 화랑저수지를 향한 열린 공간 구조로 조성되며,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과 연계돼 시민들의 복합 문화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무조정실·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진하는 416 생명안전공원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이손건축 컨소시엄 작품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날 당선작으로 발표된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회는 “두 개의 건축물 축과 화랑저수지를 향한 열린 공간의 중정계획과 함께, 도시가로와 만나는 경계면에 부드러운 풍경구축과 소음이 차단되는 도시적 해법이 제시됐다”고 평했다. 특히 기능성과 완성도 높은 평면계획, 대지 외부와의 적절한 연결동선, 독특한 전시계획, 봉안과 추모공간의 완결성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 2월부터 지난달 25일까지 건축·전시·조경 컨소시엄으로 진행된 공모에는 국내외 75개 팀이 작품을 제출했으며, 1단계 심사에서 당선작을 포함한 5개 작품으로 추려진 뒤 5개 작품에 대한 대면 및 화상 발표심사와 작품심사를 거쳐 당선작이 결정됐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 과정은 유튜브로 실시간 공개됐으며, 심사위원회는 김정빈(서울시립대)·배정한(서울대)·이충기(서울시립대)·임지택(한양대 ERICA)·정재헌(경희대) 교수, 정다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최욱 주식회사 건축사사무소원오원아키텍스 대표, 박승진 디자인 스튜디오 로사이 대표 등 전원 외부전문가로 구성됐다. 당선작과 입상작은 공모사이트(www.416memoria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중순 이후 공모사이트를 통해 비대면 디지털전시관이 오픈된다. 416 생명안전공원은 올 하반기 기본설계에 착수해 내년 착공, 2024년 준공 목표로 화랑유원지 내 남동쪽에 공원면적 2만3천㎡, 건축면적 9천962㎡(추모시설과 문화·편의시설 등 복합공간) 규모로 조성되며 화랑유원지의 명품화사업과 연계된다. 사업에는 국비 373억 원과 도비 43억 원, 시비 37억 원(사업부지) 등 모두 453억 원이 투입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치유와 극복, 생명안전의 공간적 거점으로 자리 잡을 416 생명안전공원 공모에 참여해 주신 국내외 전문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생명안전공원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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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정식 오픈
- 신규가입, 첫 주문 할인쿠폰 펑펑!! 안산화폐 다온 온라인 결제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안코아 복합청년몰에서 열린 오픈식에서 배달특급 주문을 직접 시연하며, 가맹점주의 수수료 부담 절감과 이용 시민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편의성 제공을 강조했다.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늘어난 배달 수요에 시중 배달앱이 수수료를 인상하는 등 고스란히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정적 이용과 편의를 위해 공공배달앱을 도입하게 됐다. 안산시 가맹점은 지난 5월부터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 모집이 시작돼 현재 2천여 개소의 가맹점이 신청을 완료했다. 배달특급은 시중 앱에서 6~13%를 받는 중개수수료를 1%대로 낮춰 가맹점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무료 광고 서비스를 마련해 가맹점 간 상위노출을 위한 과다경쟁을 제한했다. 또한 안산화폐 ‘다온’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는데, 지역화폐를 활용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로 지역경제 선순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배달특급에 신규가입 후 첫 주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쿠폰 발급으로 시민들이 저렴하게 배달특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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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늘부터 만 11~18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 이달 14일까지 온라인 신청…약 2만2천명 혜택 추산 다온으로 1년 13만8천 원 지급…올해는 반기분 6만9천 원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관내 만 11~18세 여성청소년 약 2만2천명을 대상으로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안산시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날 또는 신청일 안산시 주민등록 된 만 11~18세 여성청소년(2003년~2010년 출생)이며, 여성가족부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받고 있다면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시는 이번 보편지원 사업으로 약 2만2천명의 여성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기도 내 14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은 정기신청 기간인 이달 14일까지 온라인 사이트(https://voucher.konacard.co.kr/41/3)에서 신청하거나,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7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수시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올 12월10일까지로,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접수 후 2주일 이내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자는 연간 13만8천 원을 지급받지만, 사업이 첫 시행되는 올해는 반기에 대한 6만9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가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이를 통해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인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으로 안산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청소년 친화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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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철역 출입구 10m 이내 금연구역 찬반 설문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전철역 주변 금연구역 지정’ 여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전철역 출입구 10m 이내 흡연은 잦은 민원을 야기하고 있지만, 전철역 주변 흡연에 대해 시가 직접 제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계도위주의 단속만 이뤄지고 있다. 시는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겪는 시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에 앞서 전철역 주변(출입구로부터 10m이내)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추진하게 됐다. 설문조사는 흡연여부와 간접흡연 피해 경험 및 금연구역 찬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록수·단원보건소 홈페이지 팝업존 ▲안산시청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설문조사 링크 접속 ▲안산시청 홈페이지 생생소통방 설문조사 참여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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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리 동네 1호 공유냉장고‘와락’설치
- 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유관 기관·단체, 지역주민 협력…먹거리 공유로 마을공동체·공유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 중인 와동에 처음으로 공유냉장고를 설치하고 주민 간 식재·반찬·생필품 등의 공유 환경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와동 대풍방앗간(단원구 황금길 3)에 설치된 공유냉장고는 안산시 1호 공유냉장고로, 와동 이름을 따 ‘와락(瓦樂)’이라는 명칭으로 붙여졌다. 와락은 앞으로 주민 누구나 먹거리를 공유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마을 공동체 형성, 먹거리 자원순환을 통한 공유문화 생태계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 가능 품목은 ▲식재료 ▲반찬류 ▲통조림 ▲생필품 등으로 내가 먹고 사용 가능한 품목을 이웃 주민과 공유하며,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1주일 이내인 재료, 주류,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불량식품, 고장난 물품 등은 공유가 불가하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와동 상인회, 한울타리, 건강사랑방 보듬, 온마을학교 등 마을 내 협력기관들이 우리 동네 공유냉장고를 후원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설치 당시 이들 기관들은 떡, 생수, 라면, 반찬 세트 등 다양한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1호 공유냉장고 시범운영을 거쳐 와동 외에도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 중인 월피동, 일동, 사동 등에도 공유냉장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유냉장고 운영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와동 행복마을관리소(031-439-9876),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481-89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주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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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 개최
- 사회적기업의 날(7월1일) 및 협동조합의 날(7월 첫째주 토요일) 기념 홍보관 운영…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도모 안산시(시장 윤화섭)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날’인 1일 월피동에 위치한 광덕종합시장 1층 ‘공유상회’에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관내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및 종사자가 최소한으로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아울러 와~스타디움 내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2021 안산시 사회적경제 주간’을 기념하는 ‘해설이 있는 사회적경제 홍보관’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홍보관은 사회적기업의 날과 7월 첫째 주 토요일인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로 마련돼,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3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현수막과 함께 전문 해설사를 배치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다(多) 함께, 다(多) 같이, 다(多) 사회적경제’를 캐치프레이즈로, 안산시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시민들이 연대와 상생을 통해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전달했다. 최현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안산의 사회적경제인들이 연대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사회적경제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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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한우연구회로부터 직접 수확한 사랑의 감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한우연구회(회장 최종철)로부터 감자 20박스(200㎏)를 기탁 받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안산한우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감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철 회장은 “안산한우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가꿔 수확한 감자를 기탁하고 있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자를 기탁해주시는 안산한우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안산시를 위해 농업인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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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캘리전시회 및 코로나19 위생용품 나눔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을 맞아 모기퇴치제, 손세정제 및 천연비누 200세트를 동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2021년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 참여자가 제작부터 나눔까지 직접 참여한 전날 진행한 행사는, 2021년 상반기 동안 마을공방에서 익힌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분야별 교육을 통해 창업과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는 안산시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이자 주민자치위원회 심종성 위원장은 “와동 주민이 더 많은 봉사와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와동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늘 활발하고 활기가 넘치는 곳이며,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의 이름을 지켜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