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환경정화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1-07-01 조회수 150 |
|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깨끗한 백운동!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주택단지와 도로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실시한 환경정화활동은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지역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불법현수막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저해됐던 도시미간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다 같이 구슬땀을 흘렸다.
거리청소 활동을 본 한 시민은 “더워진 날씨 탓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에서 심한 악취가 나고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이렇게 솔선수범해 청소를 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병만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정정화활동과 방역활동으로 더욱 더 쾌적한 백운동을 만들어나가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청결과 위생이 한층 더 중요해진 이 시기에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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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늘부터 만 11~18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 이달 14일까지 온라인 신청…약 2만2천명 혜택 추산 다온으로 1년 13만8천 원 지급…올해는 반기분 6만9천 원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관내 만 11~18세 여성청소년 약 2만2천명을 대상으로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안산시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날 또는 신청일 안산시 주민등록 된 만 11~18세 여성청소년(2003년~2010년 출생)이며, 여성가족부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받고 있다면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시는 이번 보편지원 사업으로 약 2만2천명의 여성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기도 내 14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은 정기신청 기간인 이달 14일까지 온라인 사이트(https://voucher.konacard.co.kr/41/3)에서 신청하거나,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7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수시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올 12월10일까지로,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접수 후 2주일 이내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자는 연간 13만8천 원을 지급받지만, 사업이 첫 시행되는 올해는 반기에 대한 6만9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가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이를 통해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인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으로 안산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청소년 친화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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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철역 출입구 10m 이내 금연구역 찬반 설문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전철역 주변 금연구역 지정’ 여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전철역 출입구 10m 이내 흡연은 잦은 민원을 야기하고 있지만, 전철역 주변 흡연에 대해 시가 직접 제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계도위주의 단속만 이뤄지고 있다. 시는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겪는 시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에 앞서 전철역 주변(출입구로부터 10m이내)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추진하게 됐다. 설문조사는 흡연여부와 간접흡연 피해 경험 및 금연구역 찬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록수·단원보건소 홈페이지 팝업존 ▲안산시청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설문조사 링크 접속 ▲안산시청 홈페이지 생생소통방 설문조사 참여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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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리 동네 1호 공유냉장고‘와락’설치
- 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유관 기관·단체, 지역주민 협력…먹거리 공유로 마을공동체·공유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 중인 와동에 처음으로 공유냉장고를 설치하고 주민 간 식재·반찬·생필품 등의 공유 환경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와동 대풍방앗간(단원구 황금길 3)에 설치된 공유냉장고는 안산시 1호 공유냉장고로, 와동 이름을 따 ‘와락(瓦樂)’이라는 명칭으로 붙여졌다. 와락은 앞으로 주민 누구나 먹거리를 공유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마을 공동체 형성, 먹거리 자원순환을 통한 공유문화 생태계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 가능 품목은 ▲식재료 ▲반찬류 ▲통조림 ▲생필품 등으로 내가 먹고 사용 가능한 품목을 이웃 주민과 공유하며,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1주일 이내인 재료, 주류,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불량식품, 고장난 물품 등은 공유가 불가하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와동 상인회, 한울타리, 건강사랑방 보듬, 온마을학교 등 마을 내 협력기관들이 우리 동네 공유냉장고를 후원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설치 당시 이들 기관들은 떡, 생수, 라면, 반찬 세트 등 다양한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1호 공유냉장고 시범운영을 거쳐 와동 외에도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 중인 월피동, 일동, 사동 등에도 공유냉장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유냉장고 운영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와동 행복마을관리소(031-439-9876),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481-89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주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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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 개최
- 사회적기업의 날(7월1일) 및 협동조합의 날(7월 첫째주 토요일) 기념 홍보관 운영…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도모 안산시(시장 윤화섭)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날’인 1일 월피동에 위치한 광덕종합시장 1층 ‘공유상회’에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관내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및 종사자가 최소한으로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아울러 와~스타디움 내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2021 안산시 사회적경제 주간’을 기념하는 ‘해설이 있는 사회적경제 홍보관’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홍보관은 사회적기업의 날과 7월 첫째 주 토요일인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로 마련돼,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3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현수막과 함께 전문 해설사를 배치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다(多) 함께, 다(多) 같이, 다(多) 사회적경제’를 캐치프레이즈로, 안산시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시민들이 연대와 상생을 통해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전달했다. 최현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안산의 사회적경제인들이 연대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사회적경제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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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한우연구회로부터 직접 수확한 사랑의 감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한우연구회(회장 최종철)로부터 감자 20박스(200㎏)를 기탁 받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안산한우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감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철 회장은 “안산한우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가꿔 수확한 감자를 기탁하고 있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자를 기탁해주시는 안산한우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안산시를 위해 농업인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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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캘리전시회 및 코로나19 위생용품 나눔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을 맞아 모기퇴치제, 손세정제 및 천연비누 200세트를 동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2021년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 참여자가 제작부터 나눔까지 직접 참여한 전날 진행한 행사는, 2021년 상반기 동안 마을공방에서 익힌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안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분야별 교육을 통해 창업과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는 안산시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이자 주민자치위원회 심종성 위원장은 “와동 주민이 더 많은 봉사와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와동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늘 활발하고 활기가 넘치는 곳이며,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의 이름을 지켜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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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환경정화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추진
-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깨끗한 백운동!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주택단지와 도로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실시한 환경정화활동은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지역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불법현수막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저해됐던 도시미간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다 같이 구슬땀을 흘렸다. 거리청소 활동을 본 한 시민은 “더워진 날씨 탓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에서 심한 악취가 나고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이렇게 솔선수범해 청소를 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병만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정정화활동과 방역활동으로 더욱 더 쾌적한 백운동을 만들어나가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청결과 위생이 한층 더 중요해진 이 시기에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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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여름꽃 식재로 활기찬 마을분위기 조성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더워지는 날씨 속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사 및 가로수 주변에 매리골드, 백일홍 등 여름꽃 7천 본을 식재했다고 1일 밝혔다. 선부2동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도로변에 계절꽃을 심어 관내 환경을 정비해왔으며, 지난달 28일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꽃심기를 진행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와 더워지는 날씨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사 및 가로수변 화단을 관리하여 좀 더 밝은 마을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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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는 반짝 아이디어,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개최한 회의는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봉환 의장(사이동 통장)과 이광석 부의장(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을 선출하고, 사업 발굴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조별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사이동 지역회의는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다음 2차 지역회의는 조별 ‘동네 한바퀴’ 활동을 통한 마을 탐사를 진행한 후 7월 20일 화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역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사이동 주민을 대표해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만큼, 주민들의 불편함에 대해 생각하고 주민들을 위한 훌륭한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 예산에 편성되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봉환 지역회의 의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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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 안산시 대학생 여러분을 응원하는 소식을 알립니다”
- 올 1학기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 1천949명…모두 12억4천여만 원 지급 2학기에는 소득 6분위까지 지원대상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대학생 1천949명에게 최대 100만 원씩, 모두 12억4천여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 이번 1학기 지원인원은 다자녀가정 학생 1천700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학생 71명, 장애인 학생 43명과 이번 1학기에 새롭게 대상자로 포함된 차상위 계층과 법정 한부모 가정 학생 등 135명이다. 시는 지원자마다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원, 1인당 평균 63만6천여 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2학기 지원결과와 비교해, 지원 대상인원은 19%, 지원금은 24%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대상자 확대에 따른 수혜인원 증가가 확인됐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지난해 1단계 대상자를 시작으로 올해 1학기 2단계, 2학기부터는 지원대상을 3단계로 전격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지원대상자를 포함해 소득 1분위부터 6분위(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산정 결과) 가구의 대학생까지 지원이 확대되면서 더 많은 대학생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반값지원의 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