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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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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출범 한 달… 이민근 시장,‘시민과 함께 더 젊은 첨단혁신도시’ 만든다 안산시청대변인 2022-07-22 조회수 257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출범 한 달을 앞두고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에게 보고하며, 누구에게든 기회가 주어지는 건강한 청년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산시의 시정비전인 ▲자유▲혁신▲행복▲창의 달성을 위해 ▲늘 가까운 시민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도시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쾌적한 교통환경도시, 특히 ‘더 젊은 첨단혁신도시’에 행정력을 집중해 꿈과 기회를 선물하는 청년도시로 조성한다는 각오다. 

이민근 시장이 그리는 청년도시의 로드맵은 크게 다섯 가지로 대표된다.

청년이 참여하고, 직접 구상하는 청년도시 

먼저, 시는 청년을 대변하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신설해 청년과의 소통창구로서 활용해나간다. 

청년패널이 직접 필요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장을 폭넓게 마련하고,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청년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일하는 청년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직군별 근로유형과 규모, 환경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 및 각계전문가와 함께 의논하는 등 청년노동자를 위한 소통도 이어나간다. 

시는 ‘청년이 안산의 미래다’라는 명확한 명제 하에 청년 중심의 정책 수립 기반을 계속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청년의 꿈을 찾아주는 청년벤처도시 조성 

시는 5,000억 원의 기금을 마련해 청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강소,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장기적인 비전 수립으로 청년창업생태계를 조성해나간다.

국비와 민간자금을 유치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청년벤처펀드로 운용할 재원 1,000억 원을 마련하고, 사동 89블록 유휴부지 개발이익금으로 4,000억 원을 추가 확보해 재정을 절약한다는 구상이다. 

한양대 혁신파크사업과 연계해 스타트업과 신생 연구소기업을 육성하고, 벤처기술 공모를 통해 선정된 혁신기업을 순차적으로 유치해나간다. 

산하전문기관을 설립해 운영하는 타 지자체와 달리, 시는 전담 부서를 조직해 올해 10월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반월시화국가산단의 첨단화와 대 개조를 추진, 4차 산업을 선도할 첨단 산업단지로 도약할 초석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청년이 주도하는 혁신성장 도시, 안산 

초지역세권 개발이 이뤄지는 초지동 일원 11만8,000㎡에는 청년벤처창업의 거점, 청년디지털혁신센터와 창업보육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청년창업학교, 문화예술컨텐츠창작소, 엔젤투자지원센터 등 한 곳에서 청년창업가 발굴‧투자‧육성이 모두 이뤄지는 연면적 2,000㎡ 규모의 청년디지털혁신센터와 20여개의 기업 입주공간이 마련된 연면적 1,500㎡ 규모의 창업보육센터가 추가로 들어선다. 

특히 창업보육센터는 청년 인큐베이팅의 핵심 거점으로 창업 초기기업과 예비창업자들에게 공간, 시설 등 창업 제반 여건 제공과 함께 기술 및 경영지도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총 사업비 1조2,973억 원이 투입될 초지역세권 개발은 복합문화공간과 일류 주거공간, 교통연계상권이 모이는 도시 핵심지구로 거듭나는 동시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청년이 모이고,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수도권 청년경제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시는 당장 올해 10월부터 개발방향 결정 타당성 검토 시행 등 행정절차 착수에 박차를 가하고, 내년 7월부터 본격적인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정확한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꿈을 펼치는 든든한 도시

시는 진로결정과 학습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코칭을 진행하는 ‘안산시 대학생 청년인턴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학생 청년들은 방학과 학기 중 인턴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교육서비스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맡는다.

대학진학이 아닌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에게 2,500만 원을 보조하는 ‘고등졸업생 창업 창직 지원 사업’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가진 청년을 매년 50명씩 선별, 지원해 조기 경영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안산의 청년도시화 혁신산업에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 기초자치단체와 관내 전문대학이 연계된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 전역을 고등직업 교육거점지구로 조성한다. 

전 생애 역량 개발을 위한 평생직업교육과 지역특화분야 교육을 통해 청년인재는 물론,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해나가게 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청년중심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

안산은 타 지자체에 비해 청년예산 비율이 높은 편으로, 청년 기본소득, 청년 친화산단 조성 등 다양한 청년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시는 이에 더해 피부에 와 닿는 정책, 두터운 지원책으로 청년들이 안산에 터를 잡고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과 신 성장 동력을 계속해서 창출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보편적 정책으로 수혜층을 늘리고, 신규 추진 사업이 늘어난 데 발맞춰 예산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약 100개의 창직‧창업 일자리를 포함해 10만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실패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라며 “민선8기가 구상한 청년정책들을 강력히 추진해 청년이 살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중심의 젊은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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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로부터 저소득층 위한 김장김치 125박스 기탁받아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로부터 저소득층 위한 김장김치 125박스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김근창)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10kg 125박스(625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수재이재민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날 기탁받은 김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 1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근창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저소득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11-03
  • 안산시 노인케어 안심주택 찾은 일본 대학 교수들…노인돌봄 현장 방문
    안산시 노인케어 안심주택 찾은 일본 대학 교수들…노인돌봄 현장 방문
    한국·일본 양국의 노인 돌봄모델 공유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노인케어 안심주택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다시 한 번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3일 단원구 소재 노인케어 안심주택에 일본 복지대학과 오사카시립대학의 교수진,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지역통합돌봄연구센터 관계자 등이 방문해 어르신 돌봄 현장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노인돌봄에 대한 지역복지 연구의 일환으로 한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지역복지 우수사례 분석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2019년 복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노인분야) 선도사업에 선정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을 위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문주치의 사업 ▲맞춤 영양서비스 ▲방문가사 서비스 등 모두 27종에 달하는 어르신 노후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 노인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기존 노후주택을 재건축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제공해, 입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마을돌봄 실천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현재 총 19가구가 입주해 생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입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마을돌봄을 실천하는 곳으로 통합돌봄 주거모델의 표준으로 주목받으며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수진도 방문한 바 있다. 일본 복지대학 등 방문자 일동은 “안산형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통해 노인돌봄 현장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정책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케어 안심주택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3
  • 이민근 안산시장, 박지훈 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 위촉장 수여
    이민근 안산시장, 박지훈 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 위촉장 수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박지훈(남, 만48세) 지휘자를 안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대학교에서 작곡과 학사과정 및 합창지휘 석사과정을 졸업한 박지훈 지휘자는 수원시립합창단과 익산시립합창단을 지휘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박 상임 지휘자는 합창단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합창단 운영 및 음악활동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지훈 지휘자는 “안산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 후 69회의 정기연주회와 국제합창 페스티벌 등에서 공연 경험이 있는 전통과 실력을 갖춘 합창단”이라며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단원들과 함께 안산시립합창단을 대한민국 정상의 합창단으로 발전시켜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공연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3
  • 안산시, 이태원 참사 관련 통합심리 지원…시민 누구나 24시간 상담 가능
    안산시, 이태원 참사 관련 통합심리 지원…시민 누구나 24시간 상담 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불안, 우울, 트라우마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합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사고를 직접 당한 시민이 아니더라도 목격자나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안산시정신건강센터(031-411-7573), 야간은 보건복지부 위기상담 전화(1577-0199)에서 받을 수 있다.   시는 재난 발생 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초기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정신적 외상을 조기에 발견해 원활히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 척도검사를 통해 심리적 어려움의 정도를 파악하고 고위험군에 해당 될 시 지속적인 상담 및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고와 같은 재난심리회복지원 뿐만 아니라 우울증 등 상시 심리회복지원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참이다. 이민근 시장은“갑작스러운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번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심리상담을 통해 원활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3
  • 안산시, 국토부에 시 전역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건의
    안산시, 국토부에 시 전역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건의
    해제 요건 모두 충족…불합리한 규제로 재산권 침해·지역경제 활성화 저해 우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토교통부에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2020년 6월 19일 안산시 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단원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조치가 불합리하고, 주민들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이달 1일 국토부에 공문을 보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해제를 강력히 요구했다.  현재 안산시의 주택 거래는 전년 동기 대비 49.6% 감소했으며 특히 아파트는 78.1%나 감소했다. 이와 함께 최근 3개월간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1.9% 이상 낮아 주택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시는 2027년까지 신길·장상지구에 2만927호의 대규모 주택공급이 예정돼 있는 점, 최근 급격한 금리상승으로 인한 주택가격 하락 및 매수심리 위축 등을 감안할 때 주택시장이 과열될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지역주민은 물론,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히 연대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6월 30일 단원구 대부동동·대부남동·대부북동·선감동·풍도동 등 대부도 지역만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한 바 있다.  
    2022-11-03
  • 안산시 원곡동, 든든한 이웃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가 모집
    안산시 원곡동, 든든한 이웃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가 모집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역 내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에 함께 할 수 있는 원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미자) 위원을 이달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직으로 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보육시설과 주민이 함께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현재 동장을 포함한 16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춰 ▲독거노인 반찬 지원 ▲주거취약계층 방충망 설치 ▲다문화아동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외국어에 능통한 위원들이 많아 외국 아동의 한국적응을 돕고 문화다양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을 방문해 한국어와 외국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어 아이들과 교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기획해 관내 아동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폐지줍는 노인에 대한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원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문은 활짝 열려있다”며 “더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2
  • 안산시 본오1동, 안산시걷기협회로부터 고구마 50박스 후원받아
    안산시 본오1동, 안산시걷기협회로부터 고구마 50박스 후원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안산시걷기협회(회장 권수진)로부터 직접 재배한 고구마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 걷기협회는 매년 걷기 캠페인, 그린워킹대회, 플로킹 등 다양한 걷기대회를 통해 걷기의 생활화와 시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수진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기 위해 직접 고구마를 키워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권수진 회장님을 비롯한 안산시걷기협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 안산시 감골도서관, 브런치 인문학 ‘ADHD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운영
    안산시 감골도서관, 브런치 인문학 ‘ADHD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운영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윤미 교수 초청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11월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을 맞아 브런치 인문학 강연 ‘ADHD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자녀를 소아정신과를 데려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진료나 상담을 망설이고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정보에만 의지하게 되는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진료 대기만 3년에 이를 정도로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전문의로 손꼽히는 신윤미 아주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를 초청해 양육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윤미 교수는 학습발달클리닉(소아정신과)에서 ADHD와 틱장애, 자폐스펙트럼을 진단‧치료하고 있으며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면서도 부모 마음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조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연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온라인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는 안산시 감골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 문화강좌 게시판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감골도서관에 전화(031-481-3704)로 문의하거나 감골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2-11-02
  • 안산시, 가을 행락철 대비 주요 숙박시설 안전점검 완료
    안산시, 가을 행락철 대비 주요 숙박시설 안전점검 완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호텔, 야영지, 펜션 등 22개 주요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점검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점검을 통해 사전에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면밀히 시행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노후된 어린이 놀이시설 ▲바베큐장 등 화재 위험 장소 소화기 미비치 ▲피난 계단 등 대피 통로에 물건 적치 ▲트렌치 관리 미흡으로 우수 기능 상실 여부 ▲콘센트 미접지 ▲화재 감지기 및 가스누출차단장치 미작동 ▲가스용기 측도관 사용 다량 연결 등이다. 시는 안전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현장 보완조치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즉시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노현우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안산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안전사고 없이 편히 쉬고 갈 수 있도록 숙박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숙박시설 이용객들도 즐거운 휴양이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1-02
  • 안산시가 건의한 허위 전입신고·전세사기 방지 개선안…‘전국으로’
    안산시가 건의한 허위 전입신고·전세사기 방지 개선안…‘전국으로’
    전입자·전 세대주 신분증 지참해야 전입신고 가능해져 행안부 주민등록 질의·회신 사례집 개정…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적용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허위 전입신고와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주민등록 제도 개선을 이끌어 냈다. 시는 전입신고 절차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주민등록 관련 개선안이  받아들여져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통보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17일 허위 전입신고와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전입신고 시 반드시 ‘전입자, 전 세대주 확인’란에 기재된 사람의 신분증 원본을 통해 본인 확인하도록 행정안전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행안부는 시가 건의한 개선안이 타당하다고 보고 즉시 주민등록 질의·회신집 내용을 개정해 지난달 20일 전국 지자체로 통보했다. 시는 최근 안산시 일부 지역에서 허위 전입신고에 따른 피해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재발방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행안부에 건의했다. 주민등록법 상 전입신고는 세대주를 기준으로 이뤄지는데, 임대인이 현 주소지의 세대주인 경우 임차인을 허위로 전입시킨 뒤 전입세대 열람부를 악용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입신고를 하려면 전입신청서의 ‘전입자, 전 세대주 확인’란에 기재된 사람을 확인하면 되는데, 신분증 없이 전입자나 전 세대주의 도장만 지참하면 전입신고가 가능했기에 벌어진 일이었다. 시민 보호를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시는 이번 조치로 전국의 전입신고 담당자들의 업무편의가 향상되고, 허위 전입신고로 피해를 볼 수 있는 세입자들의 불안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민 시민소통관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