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신길동, 신길온천역과 청사에 국화꽃 식재 안산시청대변인 2021-10-18 조회수 183 |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국화꽃 보며 힐링하세요” |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을 맞이해 신길온천역 앞에 조성된 화단에 국화꽃 약 1,100여 본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은 올봄에 조성했던 가로화단에 지난 14일 가을꽃의 대명사인 국화꽃을 식재해 신길온천역 앞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신길온천역 화단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진행된 신길온천역 주변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계절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공간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날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세)는 동 청사 앞 화분에 국화꽃 약 210본을 식재해 청사 방문객과 주변 보행자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주민들이 국화꽃을 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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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이음정원에서‘꼬마정원사 프로그램’운영
- 정원에서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체험과 놀이 진행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주민이 함께하는 정원놀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은 정원활동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식물의 지혜를 배우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의 정원놀이 프로그램으로, 마을정원사 교육에 이어 월피동 꼬마정원사를 모집해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선정돼 공동체활동 거점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음 커뮤니티 정원에서 아동 8명 부모 4명이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식물과 꽃을 사랑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월피동 주민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정원 관리를 위해 무료 마을정원사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이번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에서는 ▲정원 그림책 읽기, ▲게릴라 화분 만들기, ▲화분에 그림 그리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게릴라 화분에는 꼬마정원사들이 예쁜 국화를 심고 ‘물을 주세요’, ‘예쁜 말을 해주세요’ 등 아름다운 문구를 화분에 곱게 적어 일주일 동안 마을정원에 두면서 정원을 찾는 주민들이 직접 화초를 가꾸도록 해 유대감 형성 및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미례 분과장은 “오늘 월피동 꼬마정원사들의 활동을 통해 세대가 함께 정원을 가꾸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모두의 정원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을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월피동 정원이 많은 분께 힐링과 기쁨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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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 이달 23일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대면·비대면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이달 23일부터 주말 금연클리닉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주말 금연클리닉을 중단한바 있다. 시는 예약제 실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함께 운영되며,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한 후,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재개에 따른 이벤트로 이달 안에 등록하는 시민에게 환경실천 아이템으로 텀블러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주말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원받아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금연성공률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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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농산물꾸러미 나눔
-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50가구에 농산물 먹거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훈)는 지난 15일 부곡동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50가구에 고구마, 찹쌀, 강낭콩, 토마토 등 사랑의 농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부곡동 협의체는 월 2회 어르신 가정에 수제반찬을 전달하는 손맛 나눔 사업 및 취약계층 아동 10명에게 월 1회 나눔꾸러미(학용품지원 등) 사업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의 보이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종훈 위원장은 “햇곡식과 햇농산물을 로컬푸드매장에서 구매해 꾸러미로 만들어 드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고마워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께서 농산물꾸러미로 이웃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항상 부곡동 주민들과 훈훈한 이웃사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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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방역 홍보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추진한 환경정화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홍보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이동 상록수역 주변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코로나19 신규확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방역 홍보활동을 펼쳤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저희 이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솔선수범하여 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현재 백신접종률 78%(1차 접종률)로 전국민이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실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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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생태여술제 개최
- 새로 준공된 구룡공원에서 이동 문화공동체 포도당 주최로 개최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새롭게 준공된 구룡공원에서 이동 문화공동체 포도당이 주최하는 ‘2021 마을생태예술제 자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생태예술제는 생활환경 숲으로 새롭게 조성된 구룡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나무목걸이 만들기 체험,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체험 등을 함께했으며, 그동안 포도당에서 양성한 마을생태안내자의 역량을 가늠해 보는 시연회도 진행했다. 새로 조성된 구룡공원은 생활환경 숲 조성 사업과 아이누리 사업을 함께 진행해 구룡공원 전체에 주민들이 걷기 편하도록 산책로를 조성했고, 팔각정자·등벤치·종합안내판·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했다. 또한 기존 어린이놀이터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숲속놀이기구 및 가족들이 쉴 수 있는 쉼터를 추가 설치해 명품 구룡공원으로 탄생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문화공동체 포도당이 생활환경 숲으로 조성된 구룡공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마을생태예술제를 개최하여 많은 주민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동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안산시 전체 주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구룡공원에서 가을하늘을 마음껏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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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메타버스 플랫폼에 열린 시장실 공개
- 전국 최초 구축…‘24시간 언제든 제페토에서 안산시 만나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안산시장실이 24시간 열려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4시간 언제든 유저들이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시장실’ 가상현실 공간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안산시는 시의 주요 정책들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홍보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해 왔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전국 최초로 열린 시장실을 조성하게 됐다. 메타버스 열린 시장실은 안산시 홈페이지와 연계된 QR코드를 통해 제페토(ZEPETO)앱을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하고 접속하거나, 제페토(ZEPETO)에서 검색 후 입장하면 된다. 제페토에 설치된 열린 시장실에는 안산시 SNS 캐릭터 ‘홍이와 먹이’가 김홍도 도시 안산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안산시 주요 정책 등도 쉽게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메타버스 플랫폼과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개발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화하고, 안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홍보해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안산을 알릴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최신트렌드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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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맞춤형 체납징수활동으로 공감세정 펼쳐
- 찾아가는 납부안내·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조세 사각지대 외국인 체납 정리에도 행정력 집중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체납자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세수증대와 함께 공감 세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채용한 체납실태조사원을 통해 ‘찾아가는 현장방문 납부안내 활동’을 소액체납자 5만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 4만5천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를 통해 지방세 체납자 1만3천509명으로부터 10억9천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현장방문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 13명은 복지부서에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시는 특히 조세 사각지대로 불리는 외국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어와 중국어 등 4개 언어에 유창한 결혼 이민자를 체납실태조사원으로 채용해 실태조사 및 현장 납부안내에 투입, 28억 원에 달하는 외국인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내 외국인 국가별 커뮤니티와 외국인 거점시설에 외국어로 번역된 세금안내 홍보물 및 배너 등을 제작·배포해 납세 홍보 및 독려에 나선다. 또 외국인 체납자 중 취업비자보유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귀국비용 보험, 출국 만기보험) 가입 데이터를 활용, 해당 보험 압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2016년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외국인 비자연장 전 지방세 체납 확인제도’를 통해 외국인 체류기간 연장 신청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연계해 체류기간 연장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통해 세수 증대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들에게는 적극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공감 세정 서비스를 펼치겠다”며 “세금납부에는 내·외국인 구분이 없는 만큼 외국인 체납 정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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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참가
- 청년큐브·AI 화상면접 체험관 등 시 우수 일자리 정책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시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16일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박람회는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행정안전부·한국일보 공동 주최로 마련돼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한다’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이 연대와 상생을 통해 만든 우수 일자리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안산시는 홍보 부스를 QR코드로 둘러보는 일자리 타운맵으로 조성해 ▲뉴딜일자리 ▲청년창업공간 ‘청년큐브’ ▲디지털제조스튜디오 ▲AI 화상면접 체험관 등 시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홍보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현재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정책과 경제극복을 위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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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근로자 파견업·직업소개소 210개소 방역실태 점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제조업·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근로자 파견업 및 직업소개소 21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실태를 긴급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2~13일 진행된 점검은 감염 확산의 신속한 차단과 전문성 보강을 위해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및 PCR검사 실시 ▲파견·직업소개소 알선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유증상자 검사 진행 여부 ▲마스크 착용 및 소독·환기 등이다. 특히 제조업·건설현장 등 구인 사업장 위주로 진행되던 파견·알선 근로자 관리를 이번 점검을 통해 파견·직업소개소에도 책임이 있음을 주지시키고, 방역관리 소홀로 인한 집단 감염 발생 시 구상권 청구 및 과태료 부과가 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근로자 파견업, 직업소개소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도 강화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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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신길온천역과 청사에 국화꽃 식재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국화꽃 보며 힐링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을 맞이해 신길온천역 앞에 조성된 화단에 국화꽃 약 1,100여 본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은 올봄에 조성했던 가로화단에 지난 14일 가을꽃의 대명사인 국화꽃을 식재해 신길온천역 앞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신길온천역 화단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진행된 신길온천역 주변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계절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공간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날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세)는 동 청사 앞 화분에 국화꽃 약 210본을 식재해 청사 방문객과 주변 보행자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주민들이 국화꽃을 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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