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화재 ZERO, 안전한 부곡동 만들기 성료 안산시청대변인 2021-11-19 조회수 106 |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공동체활동 지원 공모사업인‘화재 ZERO, 안전한 부곡동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부곡동은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많은 곳으로 아파트단지처럼 별도의 소방시설이 갖추어지지 않고 1가구 1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고는 있으나, 현실적으로 소방시설이 부족한 지역임을 인식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에서 주민 스스로 화재안전 예방 및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자 ‘화재ZERO, 안전한 부곡동 마을만들기 사업’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 ▲화재안전마을 선포식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소방교육 ▲안산119안전체험관견학 ▲화재안전문화 홍보 영상 제작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배부 등 소방·안전을 주제로 추진했다.
특히, 부곡동 8개 직능단체 회원들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장애인들에게는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제일컨트리클럽에서 후원한 가정용 소화기를 전달하는 등 맞벌이 부부의 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 1,900여 가구에 배부했다.
강우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가운데도 주민들이 합심해 안전캠페인 영상 제작 및 소화기 배부에 대하여 감사하며, 내년에도 주민과 함께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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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선부1동에 효드림꾸러미 전달
- 관내 어르신 위해 식료품, 담요 등 물품 50개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병원장 이진재)으로부터 관내 어르신을 위한 후원물품 50개를 기탁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치매나 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노인전문병원으로, 평소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찾아가는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과 더불어 추운 겨울을 맞아 선부1동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진재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선부1동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추워지는 시기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후원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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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호수동 취약계층 40가구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숙)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의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전날 추진한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이날 준비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가정 형편상 김치를 직접 담그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동절기 밑반찬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매달 위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데, 특히 올해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적극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행복한 호수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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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일초등학교 “우리가 만든 깍두기 드셔 보실래요?”
- 선부2동 소외계층 80가구를 위해 직접 담근 깍두기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일초등학교(교장 권선미)에서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김장행사를 진행해 6학년 아이들이 정성으로 담근 깍두기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선일초교 김장 행사는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체험과 후원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돌아볼 수 있는 선한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성장과 공감·꿈의 의지를 키우는 선일초교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권선미 교장은 “추운 겨울이 올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들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교장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사리 손길로 담근 깍두기는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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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월피 회전교차로에 초화류 식재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월피 회전교차로에 잡초제거 및 초화류 식재로 거리 미관을 개선하는 등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월피동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월피 회전교차로 재정비 작업에는 지역구의원, 주민자치위원,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잡초제거 후 직접 땅을 파고 초화류를 심으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그동안 월피동은 월피 회전교차로 잡초제거를 여러 번 했음에도 계속 자라 도시미관을 저해해 이번 초화류 식재 재작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회전교차로 변모시켰다. 회전교차로 원형대로 동그랗게 땅을 파 골을 만들어 그 안에 3천여본의 맥문동과 애란을 식재하고 꼼꼼히 흙을 덮어 마무리했다. 지나가던 한 주민은 식물이 심어진 회전교차로가 푸릇푸릇한 정원 같은 느낌을 준다며 봉사활동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형철 위원장은 “맥문동과 애란을 식재해 회전교차로를 조성함으로써 거리미관 개선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이 산뜻해진 회전교차로를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빠르게 지나쳐가는 회전교차로지만 잠시나마 잔잔한 자연의 분위기로 위안을 느끼길 바란다”며 “회전교차로 재정비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구 의원님과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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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
- 손소독제와 간식 전달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병국)는 지난 18일 초지고등학교 앞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응원을 위한 ‘너의 뒤에서 응원할게’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 30분부터 초지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학생 200여명에게 초콜릿, 사탕 등 간식과 손소독제를 전달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수능 시험일을 앞두고 코로나 감염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이라 긴장감이 높아졌음에도, 수험생들은 따뜻한 응원이 담긴 간식과 손소독제를 받고 경직된 분위기를 밝게 전환하며 시험장으로 향했다. 이병국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수능이 치러지는 만큼 긴장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달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를 기원하는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벌써 8년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수험생 격려 행사를 준비해준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의 응원이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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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핫팩은 사랑을 싣고~
- 부곡고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마스크ㆍ핫팩 나눔 펼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는 지난 18일 오전 7시부터 부곡고등학교 앞에서 위원 12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스크ㆍ핫팩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작년을 제외하고 매년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실시해왔던 활동으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마음을 나눴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핫팩 나눔으로 대체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보다 안전한 나눔을 위해 회원들은 마스크 1,000장과 핫팩 360개를 미리 개별 포장했다. 이미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모든 수험생들이 이번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봉사를 준비했다”며 “마스크와 핫팩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따스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라는 큰 어려움 가운데 그동안 수험생들이 준비해온 노력과 결과가 빛나도록 끝까지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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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전유현)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행사는 원곡동 직능단체 회원들도 일손 돕기에 참여해 500포기(150박스)의 김치를 담갔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모임이 제한되었던 시기를 지나 일상회복 1단계에 접어들면서 원곡동 단체회원들도 오랜만에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에서 생동감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김장김치는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원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독거노인, 경로당 등에 전달한다. 전유현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며 “김치 한포기라도 이들에게 값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곡동은 오는 25일에도 김장행사를 추가로 진행해 어려운 이웃을 좀 더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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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가정 만들기 지원
- 코로나19로 어려운 10가구의 행복한 연말을 위해 ‘다온’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박우장 위원장)는 ‘가족 愛 행복한 시간 지원’ 3차를 추진해 월피동 10가정에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족 愛 행복한 시간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이 가족들과 함께 외식, 영화관람, 문화체험 등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안산지역화폐 ‘다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과 9월에도 시행했다. 박우장 위원장은 “현재 위드 코로나 상황이니 지원 대상 가족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더 다양하고 즐겁게 행복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다양한 형태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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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화재 ZERO, 안전한 부곡동 만들기 성료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공동체활동 지원 공모사업인‘화재 ZERO, 안전한 부곡동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부곡동은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많은 곳으로 아파트단지처럼 별도의 소방시설이 갖추어지지 않고 1가구 1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고는 있으나, 현실적으로 소방시설이 부족한 지역임을 인식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에서 주민 스스로 화재안전 예방 및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자 ‘화재ZERO, 안전한 부곡동 마을만들기 사업’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 ▲화재안전마을 선포식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소방교육 ▲안산119안전체험관견학 ▲화재안전문화 홍보 영상 제작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배부 등 소방·안전을 주제로 추진했다. 특히, 부곡동 8개 직능단체 회원들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장애인들에게는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제일컨트리클럽에서 후원한 가정용 소화기를 전달하는 등 맞벌이 부부의 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 1,900여 가구에 배부했다. 강우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가운데도 주민들이 합심해 안전캠페인 영상 제작 및 소화기 배부에 대하여 감사하며, 내년에도 주민과 함께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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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사업 우수성 입증…국무총리상 수상
- 코로나19 위기상황 속 대응 빛나…2018년 수상 이후 3년 만에 쾌거 윤화섭 시장 “모두가 힘을 모아준 덕…행복한 보육환경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안전한 아동돌봄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보육사업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다. 민선7기 출범 첫해인 2018년 ‘보육인프라 구축 및 특수시책을 통한 보육서비스 품질개선’ 등의 성과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는 시는 3년 만에 또다시 보육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보육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가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과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어린이집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지원을 펼친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어린이집·특수어린이집 527개소의 보육교직원 4천700여명과 2만여 명의 영유아,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얻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아동학대 원천봉쇄를 위해 CCTV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안심어린이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 지난달 민간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어린이집에 기존 설치된 CCTV가 아동의 부정적 감정 및 학대 징후를 포착해 시 학대 전담부서 및 어린이집 원장 등에게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내년 초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뒤 같은 해 하반기 시립어린이집 3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 이를 토대로 2023년 하반기 전체 시립어린이집으로의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또 국공립 어린이집원장·학부모·숙련 보육교사·전문가 등으로 이뤄진 ‘보육교사 채용 면접관 인력풀’을 구성해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채용에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등 기존 채용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만큼이나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대처하는 시의 역량도 빛났다. 마스크 대란이 벌어졌던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올 중순까지 14차례에 걸쳐 마스크 84만여 장과 손소독제 1만8천여 개를 어린이집에 지원해 방역에 힘을 보탰다. 또 만 2세 이상 아동에게 KF94마스크와 생명수건, 안전호루라기, 손세정제가 담긴 ‘안전주머니’를 배부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어린이집의 경우 단 1명의 확진으로도 가족전파로 이어져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은데,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지역에서는 최초로 작년 12월 보육교직원에 대한 선제검사를 권고하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원스톱 육아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달 개관해 운영에 나서는 등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모두가 안심 보육을 위해 힘을 모아준 덕분에 수상이라는 결실로 나타났다”라며 “아이와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육 유공자 정부포상식은 다음달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 2021-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