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안산시청대변인 2022-03-22 조회수 104 |
| 통장협의회 등 100여명 본오1동 일원 환경정비 |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본오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은 관내 6개 무단 불법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했으며, 특히 불법무단투기 지역인 본오로1길 본오교회 주변 도로와 주택가 쓰레기 수거 및 도로 완충지대에 조성된 수목 잡초제거를 함께 실시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봄을 맞이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여한 통장협의회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자율적인 청소활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본오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456, 1246/2146page
-

-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찬)는 관내 아파트 및 상가를 중심으로 사랑의 저금통 전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관내 10개소에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분들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발굴된 가구에는 개별 욕구 및 위기상황에 따른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사회보장급여를 지원하거나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민간의 복지자원과 최대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꾸준히 해소해나갈 방침이다. 이종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다양한 홍보 및 발굴활동으로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 통장협의회 등 100여명 본오1동 일원 환경정비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본오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은 관내 6개 무단 불법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했으며, 특히 불법무단투기 지역인 본오로1길 본오교회 주변 도로와 주택가 쓰레기 수거 및 도로 완충지대에 조성된 수목 잡초제거를 함께 실시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봄을 맞이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여한 통장협의회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자율적인 청소활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본오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선부2동, 봄맞이 꽃 심기 행사 개최
- 주민과 함께 봄꽃 2,500본 식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이해 오미크론 확산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주민들에게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팬지, 데이지 등 봄꽃 2,500본을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꽃 심기 행사에는 선부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동 행정복지센터, 선부고등학교, 선부어린이집, 군자주공9단지 앞 도로 화단 및 종합시장 주변에 꽃을 식재하고 화단을 단장해 마을 곳곳에 봄을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화사한 봄꽃을 입은 우리동네를 보니 미소가 절로 나오고, 꽃을 심는 손길마다 생명과 예쁜 마음이 함께 심겨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봄꽃 심기에 참여해 주신 통장, 주민자치 위원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길어지는 코로나 상황에 지친 주민들이 형형색색의 봄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희망을 피워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노후 가스 · 전기시설 무료개선사업 추진
-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으로 실시…오는 5월13일까지 대상가구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취약계층의 가스 및 전기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2년 노후 가스·전기시설 무료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된 가스레인지 및 조명, 콘세트 등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시설은 약 60가구, 전기시설은 약 35가구를 각각 지원할 예정이며, 5월13일까지 취약계층의 신청을 받아 시설의 노후정도, 사고의 위험성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올 하반기에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치매환자,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이며, 5월13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래된 가스 및 전기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에너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 운영
-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 제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1일까지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 안산시 전체 9만9천560필지 중 표준지 1천845필지를 제외한 9만7천715필지가 대상이다. 열람지가는 토지특성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을 산정한 뒤,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사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 당 가격(원/㎡)이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안산시 토지정보과에 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안산시 토지정보과, 각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오는 4월29일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토지가격 열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워크숍 개최
- 전날 경기TP서 개최…공공 · 민간 전문가 95명 참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보장정책 수립을 위해 출범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단’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워크숍은 공공과 민간 전문가 95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박정민 서울대 교수의 ‘제4기 계획에 대한 평가 및 제5기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강의에 이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내 복지욕구 및 자원을 면밀히 조사·분석해 지역특성에 맞게 수립하는 4년 단위(2023~2026년)의 중장기 계획이다. 시는 민·관이 적극 협력해 기존 복지·보건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고용·교육·주거·문화·환경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부분까지 포함해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공고 및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올 9월 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의 지도가 바뀐다…상록구의 이유 있는 변신
- GTX-C·신안산선·신도시 벨트 품는 상록구,제2의 안산 부흥기 이끌 것 안산 미래 먹거리 책임질 ‘안산테크노밸리’…청년 중심 혁신기업 찾아온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구가 향후 10년 안에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맞게 된다. 최근 실시협약안에 반영돼 사실상 유치를 확정지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과 장상지구와 건건동·사사동 지역을 잇는 신도시 벨트가 대표적 요인이다. 여기에 아직 개발요인이 남아있는 사동 89블록과 한양대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변화도 빼놓을 수 없다. 민선7기 안산시가 이뤄낸, 제2의 안산 부흥기를 이끌 상록구의 ‘이유 있는 변신’을 살펴봤다. 새 철길 품는 안산…지도 새로 그린다 민선7기 들어 안산시에서는 철도교통과 관련한 많은 진전이 있었다. 2019년 9월 신안산선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 9월 수인분당선 개통, 그리고 실시협약 체결을 앞둔 GTX-C노선 상록수역 유치가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실시협약안 반영 사실이 공개된 GTX-C노선 상록수역 유치가 가장 최근 이뤄낸 안산시의 성과다. 시는 GTX-C노선의 상록수역 연장 운행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2019년 1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 방향으로 Y자로 분기 운행하는 방안을 도출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수십 차례에 걸쳐 협의를 가졌다. 안산시민부터 시 공직자, 지역 정치권, 윤화섭 시장까지 안산시 모든 이들의 노력이 더해지며 실시협약안에 상록수역이 추가역으로 반영되는 성과로 나타났다. GTX-C노선이 향후 상록수역에 정차하면 서울로 직장을 다니는 안산시민의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인구유입 및 기업유치 등 도시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 도심 동·서·남부권을 각각 순환 운행하는 순환버스 3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이 상록수역을 경유함으로써 편리한 환승교통망이 사전에 구축됐다. 상록구에서는 이러한 교통호재와 더불어 10여년 만에 공공주도의 택지 조성사업이 추진되며 도시발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장상·장하동 일원 221만㎡와 건건동·사사동 일원 199만㎡에서 각각 추진되는 장상지구, 안산·의왕·군포 신도시는 각 1만5천가구, 1만3천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장상지구에 건립되는 가칭 장하역(2026년 완공 목표)을 통해 신도시 한복판을 관통하며 교통편의를 크게 높이며, 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은 자족도시로 거듭날 장상지구에 핵심 시설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의왕·군포 공공주택지구 역시 기존 4호선(안산선) 외에도 인근 의왕역과 연결돼 철도 접근성이 우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GTX-C노선과 신안산선 등 새로운 철도노선과 기존 철도노선의 시너지가 만나게 될 상록수역의 이유 있는 변신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안산의 미래 먹거리 책임질 ‘안산테크노밸리’ 2021년 12월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에 착공한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안산시에게 있어서도 의미가 크다. 총 3개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안산시의 ‘1호’ 데이터센터로, 가장 먼저 착공됐기 때문이다. 1만8천38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만9천923.68㎡ 규모로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시설이 함께 지어지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6EB(엑사바이트)급이 저장 가능한 초대형급으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총 4천억 원이 투입된다.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향후 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에 들어서는 기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모두 1조5천억 원 이상의 투자가 예정됐으며, 1단계 7만8천579㎡, 2단계 10만5천551㎡로 나뉘어 추진 중이다. 2020년 3월 착공한 1단계 사업부지에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삼화페인트 연구소가 입주를 확정했고, 청년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T), 첨단 제조·연구산업, 문화기술(CT) 등 다양한 혁신기업이 들어선다. 2023년 이후 본격 추진되는 2단계 사업은 생명공학기술(BT) 산업단지로 조성된다는 계획이다. 시는 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와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아우르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인근 사동 89·90블록을 결합해 ‘안산테크노밸리’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부지면적 32만7천600㎡ 규모의 89블록은 ‘미래지향적 스마트도시’라는 기본계획을 갖고 올 상반기 내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절차를 밟아나갈 예정이다. 90블록에는 ‘스마트 제조혁신센터’가 조성 중이며, 이곳에는 데모공장 및 테스트베드가 구축돼 기술지원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향후 캠퍼스 혁신파크와 강소연구개발특구, 사동 89·90블록 등 일대는 청년 중심의 혁신기업 및 각종 연구개발 기업이 유치하며 4차 산업혁명은 물론, 안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상록구 남부지역에 위치한 사동 자동차정비단지 일대 5만㎡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균형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2027년까지 국비 250억원, 도비 50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2천97억원 등 모두 4천9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은 자동차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신성장 기업혁신 공공지원허브’ 거점으로 거듭나게 된다. 윤화섭 시장은 “교통발전과 함께 도시발전이 진행 중인 상록구는 지금보다 미래가 더 기대된다”며 “모든 시민의 삶을 빛낼 수 있도록 개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2
-

- 안산시, GTX-C 연계 동부권 순환버스 개통… ‘3개 노선 완전 개통’
- 이달 25일부터 운행…안산 도심 어디서든 10분대 전철역 이동 가능 윤화섭 시장 “GTX-C 상록수역과 시너지 창출로 획기적 교통편의 향상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 도심을 순환운행하며 ‘시 전역의 역세권화’를 실현할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이 완전 개통한다. 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실시협약안에 추가역으로 반영된 상록수역을 포함해 시 도심 동부지역을 순환하는 동부권 순환버스 60번(A·B) 노선이 이달 25일부터 운행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린 동부권 순환버스 ‘예술-ORANGE’ 개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민충기 ㈜써클라인 대표, 임상규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장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순환버스 3개 노선의 완전 개통 및 동부권 노선 개통을 축하했다. 이달 25일부터 운행하는 60번 노선은 10대가 배차돼 15분 간격으로 1일 65회 중앙역을 기·종점으로 월피동~부곡동~일동~상록수역~본오동~사동~상록구청~고잔고 등을 순환 운행한다. 60번 노선은 향후 신설 예정인 GTX-C 상록수역과 앞서 운행 중인 순환버스 80번(A·B)노선, 70번(A·B)노선과 연계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등 획기적인 교통편의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동부권 노선 개통으로 시가 추진한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이 모두 개통하게 됐다. 순환버스는 지난 40년 동안 이어진 불편한 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해 도심 어디서든 10분대에 전철역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수도권 최초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으로 평가 받는다. 앞서 2020년 12월 남부권 ’해양 Blue’ 80번(A·B) 운행을 시작으로, 작년 5월 서부권 ‘맑은-Green’ 70번(A·B)이 개통된 바 있다. 현재 남부권, 서부권 순환버스는 각각 하루 평균 5천500명, 3천명이 이용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3개의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의 마지막 노선을 개통함으로써 안산시 전역의 역세권화가 완성됐다”며 “향후 안산에 들어설 GTX-C 상록수역과 시너지를 발휘해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GTX-C 노선을 포함해 KTX, 신안산선 등 ‘5도6철’ 시대를 사실상 확정 짓고,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간다.
- 2022-03-21
-

- 안산시, 방글라데시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간 우호협력 다짐 안산시(시장 윤화섭)은 21일 델와르 호세인(Delwar Hossain)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를 초청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양국 간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방글라데시를 이해할 수 있는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강연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방글라데시 출신 근로자 및 안산시민, 외국인주민 관련 업무 종사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작년 9월 부임한 델와르 호세인 대사는 방글라데시 외무부 미얀마관장을 지냈으며(2017~2021) 중국, 부탄, 리비아, 프랑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강연은 ▲우리가 몰랐던 방글라데시 소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 우호협력의 현주소 소개 ▲방글라데시 주요 관광지 및 특산품 소개 ▲대사와의 일문일답 순으로 진행됐다. 델와르 호세인 대사는 “안산시민들께 방글라데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국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은 104개국 8만2천여 명의 외국인주민이 어울려 살고 있는 상호문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7년 화랑유원지 내 방글라데시 모국어 수호 순교자 기념비 설치를 지원했으며, 2018~2019년 방글라데시 주요 기념일인 ‘국제 모국어의 날’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 2022-03-21
-

-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사업 추진에 박차
- 주민을 위한 사업 추진 위해 열띤 토론의 장 열려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우리동네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사이동 주민자치회 세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회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결속력 강화와 투명한 회비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회비 운영 회칙을 제정했다. 또한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해 주민커뮤니티센터 내에 주민자치회 사무국을 설치하고, 주민자치회장과 간사가 일정 시간동안 상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는 2022년 사이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 구상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각 분과별로 사업의 필요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오는 29일 임시회의를 통해 추진 사업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첫 해인 만큼, 각 분과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