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샛터공원 꽃무릇 화단 조성 안산시청대변인 2022-04-12 조회수 112 |
| 공원 내 꽃무릇 화단 제초작업에 구슬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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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유병웅)는 동 직원과 함께 샛터공원에 조성된 꽃무릇(상사화) 화단을 정비해 아름다운 샛터공원 산책로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정비한 화단은 작년 6월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직능단체가 함께 조성한 것으로, 올해 늦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벚꽃이 만개한 샛터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꽃무릇 단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예쁘게 정리했다.
동은 지난 해 샛터공원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산책로 주변에 꽃무릇 1천여 본을 식재했고, 올해도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샛터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꽃무릇은 매년 9~10월경 붉은 색으로 만개해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꽃무릇이 활짝 핀 샛터공원의 가을이 기대된다”며 “바쁘신 중에도 화단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선부2동의 대표적 휴식처인 샛터공원을 주민들과 함께 잘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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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마스크는 유지”
- 사적모임 인원·영업시간·집회 및 종교시설 인원 제한 해제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지나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또한 감소세로 전환됨에 따라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사적모임, 운영시간, 행사·집회, 종교활동, 실내 취식금지 등 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되며, 실내 취식금지는 보다 안전한 취식재개 방안 마련 등을 위해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달 25일부터 해제된다. 다만 마스크 착용의무는 당분간 유지하되,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낮은 실외마스크 착용은 2주 후에 방역상황을 평가해 결정된다. 또한 1등급 감염병으로 관리했던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이달 25일부터 2등급으로 낮추기로 했다. 다만 격리 의무는 4주 간의 이행기를 거친 뒤 유지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그 때까지는 기존의 격리 의무가 유지된다. 시는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일상 속 감염차단이 더 중요해진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하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입과 코 가리기(3밀 취약시설에서는 KF80 이상) ▲30초 비누로 손 씻기(기침은 옷소매에) ▲1일 3회(회당 10분)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사적모임 규모와 시간은 최소화하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고위험군과 접촉 최소화 등 시민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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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동휠체어 사고 최대 2천만 원 지원 안심보험 실시
- 교통약자 위한 ‘행복-dream 안심보험’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2천명 대상 안산시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다 사고가 발생한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행복-dream 안심보험’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전동보조기기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가 아닌, 인도를 이용해야한다. 하지만 인도에 적치된 장애물 등으로 부득이하게 차도를 이용하는 경우가 발생해 사고 시 보험혜택의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행복-dream 안심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대인·대물 등 피해를 주는 사고를 냈을 때 최대 2천만 원의 배상금을 보장해준다. 지원대상은 안산시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로, 별도 신청 없이 약 2천명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휠체어전용보험 사이트인 ‘휠체어코리아닷컴’에 접속해 관련내용을 확인 후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동보조기기 사고가 발생해도 마땅한 보험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교통약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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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
- 코로나19 상황 고려해 유가족 등 299명 참석해 희생자 함께 추모 김 권한대행 “세월호 참사 교훈 가슴에 새기고 안전한 미래 만들어 갈 것”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유가족 등 299명이 모여 참사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날 오후 열린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기억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박은경 시의장을 비롯해 김부겸 국무총리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오병권 경기도지사 직무대행,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함께했다. 기억식은 ‘잊지 않을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라는 문구와 함께 참담한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묵념곡이 울리는 가운데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내빈 추도사,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장애진 씨의 약속의 편지낭독과 각종 추모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416합창단이 부르는 세월호 참사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와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는 가수 이한철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희생자 추모와 함께 보다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된 추모식은 이날 오후 4시16분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과 함께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추도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 일반시민 등 모두 삼백네 분의 명복을 빈다”며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와 희생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안산시 4·16정신을 계승한 도시비전 수립 및 실천에 관한 기본조례’를 시행하며 매년 4월16일을 ‘안산시 4·16세월호 참사 추모일’로 지정하고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해 오고 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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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회, ‘고잔 명물 열무김치’ 하루만에 완판
- 김장 후원 기금 마련 위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새마을회(회장 김종태, 부녀회장 우금순)는 ‘고잔 명물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행사에는 새마을회원뿐 아니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열무 600kg, 물고추 27kg 등 신선한 재료 구매부터 시원하고 상큼한 열무김치 담그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열무김치는 당일 모두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겨울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잔동 새마을회는 반찬 만들기, 김장나눔 행사, 바자회 개최 등 지역 내 온정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여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과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 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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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1차 지역회의 성료
- 컨설팅 통해 의제 발굴 체계 구축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상록구 주민자치회 컨설팅 대상 동으로 선정되어 주민참여예산 교육 및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컨설턴트가 되어 3차에 걸친 지역회의를 통해, 사이동의 특성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의제가 선정되도록 주민자치회를 보조하고 지원하게 된다. 지난 12일 주민참여예산 교육 후 1차 지역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주민총회를 위한 의제발굴 체계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6월에 개최 예정인 2차 지역회의 전까지 분과별로 담당 권역을 나누어 사이동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주민들을 직접 인터뷰해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유철호 어울림복지분과장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배우게 돼, 향후 더욱 실현가능한 사업 제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열정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사이동의 발전은 주민자치회로부터 시작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제발굴부터 주민총회까지 열정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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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 진정한 참여 예산을 실행하기 위한 도약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교육은 이강숙(경실련) 전문 강사가 주민참여예산의 의의 및 필요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제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선순위로 사업이 이루어진다”며 “이에 우리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본오3동 주민자치의 발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쓰임으로써, 예산의 투명성 제고 및 본오3동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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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초지동 상권 활성화 앞장
- 이용택 주민자치회장 “초지상권 이름짓기 등 다양한 방법 모색하겠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안산 상권 활성화 지원 정책 방향 설명회’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설명회는 초지동 주민자치회 요청으로 관련 부서인 안산시 경제일자리과 지역경제팀에서 맡아 초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논의했다. 이용택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된 상권을 위해 상인회 활동 지원 및 상가 이름을 만드는 일 등을 고민해왔다”며 “설명회를 통해 안산시의 지원방향과 주민자치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자발적으로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상권 이름 만들기’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을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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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맞춰 희생자 추모사이렌…민방공 경보로 오해하지 말고 1분간 추모 동참 당부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보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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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인천병무지청 주관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병무지청 관할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12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 및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복무관리 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상록구는 지난해 ▲월별 직무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동료애 고취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사기 진작을 위한 특별휴가 부여 ▲온라인 자격증 취득 지원 ▲채용박람회 참여 등 사회복무요원의 경력단절 완화 및 소집해제 후 안정적인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양복 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무사히 사회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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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방과후 독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는 본오1동작은도서관에서 ‘방과 후 독서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 ‘2022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본오1동작은도서관 인근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9명으로, 이달 30일까지 방문접수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부터 올해 12월2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독서 ▲코딩 수업 ▲만들기 수업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 및 필요서류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에 접속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 및 보호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