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2-04-15 조회수 96 |
| 진정한 참여 예산을 실행하기 위한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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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교육은 이강숙(경실련) 전문 강사가 주민참여예산의 의의 및 필요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제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선순위로 사업이 이루어진다”며 “이에 우리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본오3동 주민자치의 발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쓰임으로써, 예산의 투명성 제고 및 본오3동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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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hy사회복지재단과 홀몸어르신 돌봄 업무협약
-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유제품 배달하며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hy사회복지재단, hy(한국야쿠르트), 사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어르신 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주3회 이상 유제품 등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hy사회복지재단은 돌봄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부 지원키로 했다. 특히, 제품을 배달하는 hy 프레시 매니저·사이동·사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위기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hy사회복지재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위해 2016년 설립됐으며, 장학지원사업과 홀몸 어르신 돌봄 사업 등을 통해 사회복지 증진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헌 hy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보살피는 사업을 비롯해서 장학사업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과 같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남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 죽 나눔사업,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등 꾸준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hy와 함께 어르신 돌봄 사업을 진행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더욱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대한 선제적 대비책으로 홀몸 어르신 돌봄사업을 hy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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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교육 실시
- 연말까지 매월 집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 수강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디지털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누구나! 무료로! 쉽고 편한 디지털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월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디지털 취약계층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소외받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단원구청 IT정보센터, 복지관, 다문화 지원센터 등의 디지털배움터에서 실시되며, 앞으로도 구민이 쉽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를 추가로 선정해 교육생의 편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배움터 별 교육과정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https://www.디지털배움터.kr)과 디지털 헬프데스크를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매달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화강사 인력, ICT 경력단절여성, 정보경진대회 수상자 등을 디지털 강사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기서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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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추진단 발족
- 안산시와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관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지원하기 위한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관계기관 네트워크 회의’에서 18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기관의 실무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추진단’을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통역단 네트워크 ▲네트워크 통합문화활동 ▲심리정서지원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동물매개치료를 연계하고 국내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한 경미한 사건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의 위상에 걸맞게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체류자격과 이주배경에 상관없이 차별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심리정서 ▲진로교육 및 상담 ▲부모역랑강화와 지역사회 인식개선 ▲정책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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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마스크는 유지”
- 사적모임 인원·영업시간·집회 및 종교시설 인원 제한 해제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지나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또한 감소세로 전환됨에 따라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사적모임, 운영시간, 행사·집회, 종교활동, 실내 취식금지 등 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되며, 실내 취식금지는 보다 안전한 취식재개 방안 마련 등을 위해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달 25일부터 해제된다. 다만 마스크 착용의무는 당분간 유지하되,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낮은 실외마스크 착용은 2주 후에 방역상황을 평가해 결정된다. 또한 1등급 감염병으로 관리했던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이달 25일부터 2등급으로 낮추기로 했다. 다만 격리 의무는 4주 간의 이행기를 거친 뒤 유지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그 때까지는 기존의 격리 의무가 유지된다. 시는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일상 속 감염차단이 더 중요해진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하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입과 코 가리기(3밀 취약시설에서는 KF80 이상) ▲30초 비누로 손 씻기(기침은 옷소매에) ▲1일 3회(회당 10분)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사적모임 규모와 시간은 최소화하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고위험군과 접촉 최소화 등 시민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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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동휠체어 사고 최대 2천만 원 지원 안심보험 실시
- 교통약자 위한 ‘행복-dream 안심보험’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2천명 대상 안산시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다 사고가 발생한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행복-dream 안심보험’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전동보조기기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가 아닌, 인도를 이용해야한다. 하지만 인도에 적치된 장애물 등으로 부득이하게 차도를 이용하는 경우가 발생해 사고 시 보험혜택의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행복-dream 안심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대인·대물 등 피해를 주는 사고를 냈을 때 최대 2천만 원의 배상금을 보장해준다. 지원대상은 안산시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로, 별도 신청 없이 약 2천명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휠체어전용보험 사이트인 ‘휠체어코리아닷컴’에 접속해 관련내용을 확인 후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동보조기기 사고가 발생해도 마땅한 보험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교통약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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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
- 코로나19 상황 고려해 유가족 등 299명 참석해 희생자 함께 추모 김 권한대행 “세월호 참사 교훈 가슴에 새기고 안전한 미래 만들어 갈 것”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유가족 등 299명이 모여 참사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날 오후 열린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기억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박은경 시의장을 비롯해 김부겸 국무총리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오병권 경기도지사 직무대행,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함께했다. 기억식은 ‘잊지 않을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라는 문구와 함께 참담한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묵념곡이 울리는 가운데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내빈 추도사,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장애진 씨의 약속의 편지낭독과 각종 추모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416합창단이 부르는 세월호 참사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와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는 가수 이한철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희생자 추모와 함께 보다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된 추모식은 이날 오후 4시16분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과 함께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추도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 일반시민 등 모두 삼백네 분의 명복을 빈다”며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와 희생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안산시 4·16정신을 계승한 도시비전 수립 및 실천에 관한 기본조례’를 시행하며 매년 4월16일을 ‘안산시 4·16세월호 참사 추모일’로 지정하고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해 오고 있다.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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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회, ‘고잔 명물 열무김치’ 하루만에 완판
- 김장 후원 기금 마련 위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새마을회(회장 김종태, 부녀회장 우금순)는 ‘고잔 명물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행사에는 새마을회원뿐 아니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열무 600kg, 물고추 27kg 등 신선한 재료 구매부터 시원하고 상큼한 열무김치 담그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열무김치는 당일 모두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겨울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잔동 새마을회는 반찬 만들기, 김장나눔 행사, 바자회 개최 등 지역 내 온정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여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과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 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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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1차 지역회의 성료
- 컨설팅 통해 의제 발굴 체계 구축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상록구 주민자치회 컨설팅 대상 동으로 선정되어 주민참여예산 교육 및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컨설턴트가 되어 3차에 걸친 지역회의를 통해, 사이동의 특성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의제가 선정되도록 주민자치회를 보조하고 지원하게 된다. 지난 12일 주민참여예산 교육 후 1차 지역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주민총회를 위한 의제발굴 체계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6월에 개최 예정인 2차 지역회의 전까지 분과별로 담당 권역을 나누어 사이동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주민들을 직접 인터뷰해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유철호 어울림복지분과장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배우게 돼, 향후 더욱 실현가능한 사업 제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열정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사이동의 발전은 주민자치회로부터 시작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제발굴부터 주민총회까지 열정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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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 진정한 참여 예산을 실행하기 위한 도약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교육은 이강숙(경실련) 전문 강사가 주민참여예산의 의의 및 필요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제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선순위로 사업이 이루어진다”며 “이에 우리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으로 본오3동 주민자치의 발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쓰임으로써, 예산의 투명성 제고 및 본오3동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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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초지동 상권 활성화 앞장
- 이용택 주민자치회장 “초지상권 이름짓기 등 다양한 방법 모색하겠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안산 상권 활성화 지원 정책 방향 설명회’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설명회는 초지동 주민자치회 요청으로 관련 부서인 안산시 경제일자리과 지역경제팀에서 맡아 초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논의했다. 이용택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된 상권을 위해 상인회 활동 지원 및 상가 이름을 만드는 일 등을 고민해왔다”며 “설명회를 통해 안산시의 지원방향과 주민자치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자발적으로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상권 이름 만들기’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을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2022-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