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돌봄 체계 강화 안산시청대변인 2022-04-22 조회수 104 |
|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 확대 추진 |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소외계층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은 관내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매월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및 돌봄 서비스 욕구를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일촌맺기 돌봄 대상자를 15가구로 확대 지원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저소득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456, 1224/2146page
-

- 안산시 고잔동, 안산광명교회로부터 후원물품 기탁 받아
- 관내 취약 가구에 라면 30상자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안산광명교회(담임목사 양우식)로부터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라면 30상자를 기탁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라면을 전달한 안산광명교회는 매년 쌀,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양우식 목사는 “나눔 실천을 함께 해주시는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관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공동체로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재형 위원장은 “매년 사랑을 실천하는 안산광명교회 양우식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5
-

- 대한적십자사 고잔1봉사회, 사랑나눔 빨래봉사
- 단원구 고잔동 취약계층 대형세탁물 등 빨래 어려움 해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고잔1봉사회(회장 임향미)가 원고잔도서관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빨래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회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수거한 60여 채의 세탁물을 경기주택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동세탁차량을 통해 세탁·건조 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으며, 뽀송뽀송하게 건조된 세탁물은 각 가정에 배달했다. 빨래봉사는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가구의 이불, 커튼 등 대형세탁물 빨래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이 대상이며,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2010년부터 매 년 추진하고 있다. 홀로 거주하며 평소 관절통증을 앓고 계시는 한 어르신은 “집 안에서도 활동이 어려워 평소에도 커튼, 이불 세탁은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깨끗이 세탁해 가져다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향미 회장은 “겨우내 사용하던 이불, 커튼 등 대형세탁물 빨래에 어려움을 겪었던 홀몸 어르신들이, 빨래를 마친 세탁물을 받으시고 너무 고맙다며 만족해하시는 표정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일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웃음 짓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고잔1봉사회 회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5
-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짜장덮밥 나눔
-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는 제42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상록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짜장덮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행사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정성스럽게 마련된 200인분의 짜장덮밥 꾸러미는 170인분은 현장배부로, 30인분은 드림愛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전달됐다. 박부옥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작지만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25
-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1:1 대학입시컨설팅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1대 1 대학입시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컨설팅에서 청소년들은 개별 성적과 모의고사 점수 등 사전 자료를 바탕으로 진로 전문가와 상담을 갖고 구체적인 대학입시 정보를 알아보는 등 향후 진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어 대학입시 준비가 막막했는데,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제공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과 대학입시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5
-

- 안산시, 제52주년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가져
- 22일 오후 8시 10분간 소등…탄소중립 중요성 일깨워 안산시는 제52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38개 공공청사와 관내 120개의 아파트 단지,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등이 참여하는 소등의 날 행사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2일 오후 8시, 10분간 진행된 소등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앞 해상에서 원유시추 작업 중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을 지구의 날로 선포하고, 1972년 113개국의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한 것을 기념해 지정됐다. 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안으로 ‘안산시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는 연차별 세부 시행계획에 따라 에너지, 산업공정, 건물, 수송, 폐기물 등 전 분야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처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4-25
-

-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사이동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 심한 장애를 가진 노인부부 가정의 도배 · 장판 교체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안산지구협의회 상록수봉사회(이하 상록수봉사회)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는 사이동에 거주하는 노인부부 가정으로, 주거지에 곰팡이가 피고 오래된 짐들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심한 장애를 가진 노인부부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없어,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지원을 받아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오래된 짐과 쓰레기 등을 정리했다. 장성숙 상록수봉사회장은 “10년 전부터 정기적으로 찾아뵙고 도움을 드리던 어르신 가정을 깨끗한 환경으로 바꿔 드려 기쁘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오랜 기간 조용하고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상록수봉사회에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

-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 추진
- 복지자원 발굴 및 대상자 연계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은 지역 내 활용 가능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관내 미용실에서 저소득 청소년 7명에게 매월 무료 커트를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서비스 대상자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건넨 관심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돌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나눔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돕는 따듯한 본오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

-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중)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한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 주택가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깨끗해진 이동 거리를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청결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산뜻한 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

-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돌봄 체계 강화
-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 확대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소외계층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은 관내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매월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및 돌봄 서비스 욕구를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일촌맺기 돌봄 대상자를 15가구로 확대 지원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저소득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

- 안산시 새마을회,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 개최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안산시새마을회관에서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며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작한 60개의 케이크는 안산시 새마을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충열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이번 체험행사가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