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해양동 계림원, 어버이날 맞아 경로행사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5-09 조회수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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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계림원(대표 김영문)에서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계림원은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계림원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닭고기 요리전문점으로 평소 적극적인 봉사와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지역 어른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하니 일상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계림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영문 계림원 대표는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경로행사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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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 유아 교육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유아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열려라! 성호사설’과 ‘성호동물농장 종이모자’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열려라! 성호사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산의 대표 역사 인물인 성호 이익 선생과 대표 저서 ‘성호사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교구재 및 교육 영상물을 제공한다. 성호동물농장 종이모자는 유아 대상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성호사설에 등장하는 동물·곤충·자연물 등을 색칠하고, 종이로 직접 모자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성호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성호 이익의 삶과 학문이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청은 프로그램별로 초등학교 학급 또는 유아 단체별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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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맞춤형 일자리 찾아드려요”…찾아가는 구인·구직 발굴단 운영
- 안산시는 틈새 일자리 발굴과 함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구인·구직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구인·구직 발굴단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동네 골목상권과 공단지역 등 인력 채용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구인직종과 인원, 근무조건 등을 파악해 구직자를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방문상담을 통해 발굴된 사업체에는 전담 직업상담사를 지정해 맞춤 구직자 연계 및 채용행사 참여, 상설면접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이와 함께 대형마트, 지하철역, 도서관 등 많은 시민이 찾는 장소에서 ‘찾아가는 수요 잡(job) 상담실’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알리고 현장에서 취업 상담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구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현장에서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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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인재육성재단 1차 장학생 106명 선발, 1억2천800만원 지급
- 오는 23~27일 2차 접수…3개 분야 장학금 477명 선발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은 올해 1차 장학생 106명을 선발해 모두 1억2천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은 매년 학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일정 자격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차 장학생으로는 ▲지역대학 진학장학생(한 학기 200만원 한도) 38명 ▲문화·예술·체육·기능(100만원) 장학생 40명 ▲학교밖 청소년장학생(100만원 이내) 10명 ▲행복이음장학생(50만원 이내) 18명 등 총 106명을 선발했다.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차 장학생 선발은 오는 23~27일 접수하며 ▲안산꿈키움장학생(고등학생 50만원) 400명 ▲대부사랑장학생(50만원 이내) 67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지원 장학생(200만원 이내) 10명 등 3개 분야 총 47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각의 장학금은 지원금 규모와 선발기준, 지급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혹은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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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폐막…3년 만에 밤하늘 수놓은 화려한 불꽃
- 5월 화창한 봄날 안산문화광장 놀이터로 변신…총 23만 명 다녀가 시민들 모처럼 활짝 웃으며 코로나19로 억눌린 스트레스 떨쳐내 안산시를 대표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려 안산 도심을 시끌벅적한 놀이터로 탈바꿈시키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안산시는 5~8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제18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2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도시놀이터’ 콘셉트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코로나19로 억눌린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올해 축제는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이며, 많은 관람객이 직접 축제를 느끼고 함께 만들어갈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6일 열린 개막 공연에는 ‘범 내려온다’로 큰 관심을 받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안산시민, 서울예대 무용과 학생 등 100여 명이 함께 ‘개나리 춤 필 무렵’을 선보이며 시민참여형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렸다. 아울러 연희컴퍼니 유희의 ‘유희노리’, 예대민속연구회의 ‘봉산탈춤’이 개막작으로 함께 펼쳐지며 국제거리극축제의 화려한 컴백을 장식했다. 이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다양한 팀으로 구성된 거리극, 퍼포먼스,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 33개의 공식참가작이 나흘 동안 흥을 돋우며 안산문화광장을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광장 곳곳에는 ‘놀이하는 도시’를 표방하며 마련된 포토존과 서커스 예술놀이터, 우드놀이터와 함께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주축이 된 ‘청년예술마켓M-ART’ 등에는 남녀노소가 모여 화창한 봄날을 만끽했다. 불꽃을 이용한 ‘불꽃극’ 전문단체인 예술불꽃화랑의 불꽃극 불도깨비와 불꽃놀이로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빗방울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광장을 떠나지 않고 질서 있게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은 안산시민들의 수준 높은 관람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3년 만에 안산 도심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끝으로 폐막을 알린 국제거리극축제는 내년 축제를 기약하며 마무리 됐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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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의 카네이삼 선물
- 홀몸 어르신 가구에 반찬꾸러미와 카네이삼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반찬꾸러미와 사랑의 카네이삼을 관내 홀몸어르신 44가구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밑반찬과 카네이삼은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지난 6일 이른 아침부터 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카네이삼을 포장해 마련한 것이다. 김세영 새마을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 왕래가 현저히 줄어 홀몸 어르신들께서 더 많은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인데,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준비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가 어르신을 섬기고 세대소통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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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 안산시 일동 ㈜삼원색에 감사패 전달
- 적십자회비 1백만원, 아동복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삼원색(대표 김복진)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적십자 회비 기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한적십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삼원색(대표 김복진)은 안산의 대표적인 아동복 전문업체로, 올해 적십자회비 1백만원 기탁뿐만 아니라 매년 안산시 일동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우수 봉사 기업이다. 아울러 이번에 ㈜삼원색이 기탁한 적십자 회비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생계지원, 지역보건, 안전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활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나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삼원색(대표 김복진)에 깊은 감사드리며, ‘세상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적십자사에서는 현재까지도 적극적으로 관련 모금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사랑 나눔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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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효 사랑 나눔 실천
- 관내 홀몸어르신 50가정에 열무김치, 양념불고기 등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순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홀몸어르신 50가정에 반찬과 떡 등을 전하며 효심 가득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나눔 실천을 위해 사이동 새마을부녀회는 행사 전일 양념불고기와 열무김치 등을 직접 준비하며,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어르신에게 힘을 전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완성된 반찬과 떡, 과일 등을 담은 풍성한 음식꾸러미는 관내 홀몸어르신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관내 경로당에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도시개발(주)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안산도시개발(주) 고윤석 대외협력감사실장이 참여해 함께 음식을 전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느 때보다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홀몸어르신들께 효심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가정의 달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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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이웃지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시 공개 모집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이웃지킴이 ‘대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상시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의무자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 인적 복지안전망이며, ‘생활업종 종사자’란 업무 특성 상 이웃을 자주만나는 집배원, 가스 검침원, 배달업 종사자, 부동산중개인, 공동주택관리자 등을 의미한다. 대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2019년 7월에 최초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38명이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고위험 1인 가구 모니터링, 돌봄·나눔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하면 1365 자원봉사시간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대부동은 이번 공개 모집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운영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주민과 다양한 사유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상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지역 사정에 밝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대부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031-481-6502)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모집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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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건강한 일상회복 위해 앞장서다
-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강한 일상회복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지연)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신길동은 노인인구와 국민임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 특성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어느 지역보다 필요하지만,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한 대면업무 제약 등으로 활동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 신길동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백신 4차 접종을 독려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확보한 자가진단키트 4천개를 고령층 등 감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배부하고 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차로 신길동 지역 80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활수준 등을 파악하는 전수조사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포스트 오미크론을 위해 협조한 단원보건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신길동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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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계림원, 어버이날 맞아 경로행사 개최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계림원(대표 김영문)에서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계림원은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계림원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닭고기 요리전문점으로 평소 적극적인 봉사와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지역 어른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하니 일상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계림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영문 계림원 대표는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경로행사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 202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