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안산시청대변인 2022-05-17 조회수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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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이부규·이영희)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아찌‧파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13일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심어 수확한 고추를 다듬어 절여두었다가 11일 고추장아찌 30통을 만들었고, 재배한 파를 수확해 파김치 40통을 만들어 각각 관내 저소득층에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이영희 회장은 “직접 수확한 작물로 만든 반찬을 정기적으로 나눔 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하며,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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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마을나눔공동체, 초지동에 공유냉장고 설치
- “누구나 넣고, 누구나 가져가세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음식을 나누는 ‘초지마을 공유냉장고’를 동 청사 마당에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초지마을 공유냉장고는 이웃과의 음식 나눔으로 누구나 넣고 누구나 가져 갈 수 있는 사랑·나눔·공유 프로젝트로,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초지마을나눔공동체(회장 윤태웅)’가 운영한다. 공유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물품은 ▲유통기한 잔여일이 3일 이상 남은 식재료 ▲반찬류 ▲통조림 ▲생필품 등이며, 공유 불가 물품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주류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냉장고에 오래 보관된 물품 등이다. 또한 많은 이웃의 이용을 배려해 1인당 1개의 물품만 가져가는 것으로 이용자 규칙을 정했다. 윤태웅 초지마을나눔공동체 회장은 “공유냉장고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기부를 부탁드리며, 이번 프로젝트로 음식물 배출량도 줄여 환경을 지키고, 서로 배려하고 나눔이 선순환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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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어버이 사랑 카네이션으로 전달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 (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일 새마을회는 어버이날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등, 조금이나마 즐겁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선표 회장은 “가슴에 달아드린 작은 카네이션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지역 주민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한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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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층에 방역용품·수제 매실청 나눔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용품(마스크, 손비누)과 수제 매실청 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수제매실청과 방역용품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전선표·박국희 회장은 “코로나 재확산 방지와 건강을 위해 와동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가구에 방역물품과 직접 수확해 담근 매실청 등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비누, 매실청 나눔을 실천해주신 와동 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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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이부규·이영희)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아찌‧파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13일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심어 수확한 고추를 다듬어 절여두었다가 11일 고추장아찌 30통을 만들었고, 재배한 파를 수확해 파김치 40통을 만들어 각각 관내 저소득층에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이영희 회장은 “직접 수확한 작물로 만든 반찬을 정기적으로 나눔 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하며,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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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시 인터내셔널, 안산시 원곡동에 매월 후원금 지원
- 원곡동 취약계층 2명에 매월 5만원씩 후원 약속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닛시 인터내셔널(대표 김승구)에서 관내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두 분께 매월 5만원씩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닛시 인터내셔널은 여러 단체에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원곡동 관내에 있는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께 사랑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구 대표는 “그동안 다른 단체들에 후원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문화 지역인 원곡동의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들께 베풀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가로 기꺼이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선뜻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닛시 인터내셔널에 감사하다”며 “원곡동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을 베풀어 주어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매월 20일에 두 분께 입금될 예정이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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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이불 빨래 지원
- 청결한 이부자리 무료세탁 서비스 시행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가 심한 분 등을 대상으로 ’청결한 이부자리 무료세탁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본오2동은 2019년부터 가정에서 이불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협의체위원들이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이불을 수거·세탁·건조·배달까지 무료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 생활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돕고자 추진하고 있다. 관내 후원 협력업체인 ‘실버크린플러스’의 재능기부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이불 무료 세탁서비스를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 가정에 안부 확인 및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용 민간위원장은 “재능기부 후원과 협력 지원중인 실버크린플러스 대표님께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항상 살피고 돌보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이불 빨래 세탁으로 깨끗하고 포근한 잠자리, 외로움까지 깨끗하게 세탁해 근심걱정을 덜어드리는 본오2동 협의체와 함께, 앞으로도 일상속의 작은 부분도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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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가로등에 꽃걸이 설치
- “꽃내음 가득한 원곡동 함께 걸어요”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원곡동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은 지난 13일, 부부로 등 도로변 가로등 86개에 봄부터 가을까지 오래동안 볼 수 있는 웨이브피튜니아 일년생 식물화분 꽃걸이를 설치했다. 동은 원곡동 다문화거리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구역을 깨끗이 정비하고 가로등에 화사한 꽃걸이를 설치해, 이곳을 왕래하는 주민들에게 웨이브피튜니아의 꽃말처럼 ‘당신과 함께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네요’ 라는 느낌과 도시환경 정화에 기여했다. 원곡동 꽃길 조성사업은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아 2020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는 동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원곡공원로 휀스 상단에도 꽃걸이를 설치해 이곳을 통행하는 버스 등 차량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원곡동의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까지 힐링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꽃향기 가득한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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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자원봉사단체, 도심 속 미니 화단 조성
- 대학동 행복홀씨, 주택가 자투리공간에 초화류 식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봉사단체 ‘대학동 행복홀씨’에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정비하고 화단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학동 행복홀씨(대표 황명숙) 회원과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주택가 인근 자투리 공간을 깨끗이 정비하고 초화류 200여주를 식재해 도심 속 미니 화단을 조성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의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청소, 꽃 심기 등의 활동을 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는 사업이다. 황명숙 행복홀씨 대표는 “비록 작은 규모지만 비어 있던 곳에 화단을 조성하니 주위가 환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해양동에는 권역별로 5개의 행복홀씨 입양단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동에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가꾸기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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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청소년탐험대 해커톤 4기 발대식 개최
- “2022 우리는 백운동 청소년 마을 프로그램 개발자”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은 백운동 청소년탐험대 해커톤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시간 내에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특정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완성하는 활동을 지칭한다. 백운동 청소년탐험대 해커톤 4기는 2019년부터 시작되어 지역 청소년들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찾는 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마을 공간활용 프로그램으로, 이전 기수 탐험대와 주민들이 만들어 놓은 ‘그냥 거기 맛있는 도서관’(백운동행정복지센터 2층) 유휴공간 활용방안을 도출할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발대식 및 팀워크를 갖고, 오는 6월12일 체험활동 및 의제조사, 7월3일 의제조사 심화, 7월17일 해커톤 본 활동, 8월13일 공유회를 갖기로 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저학년들과 유치부 대상 마을탐방 프로그램도 시범적으로 추가 진행하고 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 백운동주민자치회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개설에 이어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4기를 진행해 마을의제 발굴과 해결방안 도출에 적극적으로 임해 한없이 감사하다”며 “백운동도 전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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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 “주민이 직접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요”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50여명이 함께 모여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역회의는 지난 2개월 동안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원곡동 곳곳을 직접 발로 뛰고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가며 발굴한 의제들과, 통장협의회에서 원곡동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제안한 의제들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지난 13일, 제안된 의제들을 공유하며 대안을 함께 모색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회의에서 제안된 사업들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한 우선순위 선정과정을 거쳐 안산시에 최종적으로 제출할 예정이다. 강희덕 주민자치회장은 지역회의 시작에 앞서 “원곡동의 문제를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다문화마을특구인 원곡동을 알릴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회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손수 제안한 사업들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