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제일컨트리클럽, 부곡동 경로당에 300만원 후원 안산시청대변인 2022-05-23 조회수 112 |
|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탁 후원금 300만원 경로당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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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훈)는 제일컨트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받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일컨트리클럽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지난달 25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코로나 이전처럼 경로당이 활성화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지난 19일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명환 제일경로당 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지쳐있었는데 이렇게 큰 후원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며, 후원금은 회원들의 복지와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훈 위원장은 “2년여 동안 힘든 나날을 잘 지내오신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활기찬 동력이 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음의 담장이 없는 부곡동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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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청년큐브’ 하반기 입주자 모집
- 이달 13일까지 6개 팀 모집…무료 창업공간 제공·각종 지원 혜택 안산시는 청년창업 공간 ‘청년큐브’에 입주할 6개 팀을 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큐브는 창업 아이템만 있으면 나이나,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주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지원 자격은 예비창업자이거나 창업 후 3년 이내 기업으로, 예대캠프와 초지캠프에서 각각 3개 팀 내외를 모집한다. 입주자(기업)로 선발되면 창업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받는 것은 물론, 사업경영 컨설팅,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 국·내외 전시지원 등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큐브는 로비 및 교육실, 간담회·세미나실 등 공용공간을 갖췄으며 3D 프린터 등 기본적인 제조 장비가 있는 시제품 제작실도 마련돼 있다. 청년큐브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멘토링·제품화·마케팅·각종 인증 등 77건의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사업화 촉진 및 심화지원(엑셀러레이팅, 투자IR 등) 13건 등 창업기업을 위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펼쳐왔다. 입주자 모집 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이며, 입주 여부는 다음달 20일 전후해 사업계획 등을 심사 후 결정된다. 입주자 선정기준은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시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청년큐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년큐브는 한양캠프(창업실 10실·면적 314㎡)와 예대캠프(20실·816㎡), 초지캠프(20실·2천13㎡) 등 3개 캠프 50실 규모로 운영 중이다.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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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식중독 이렇게 예방하세요”
-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손씻기·익혀 먹기·끓여 먹기 꼭 지켜요’ 안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노로바이러스 등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은 물론 식품 취급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2일 당부했다. 오염된 식품 섭취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4~48시간의 잠복기 이후 묽은 설사변과 설사 또는 구토가 2~3일간 이어지며, 낮은 발열, 탈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식중독균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다. 특히 기존 식중독 바이러스들과는 달리 기온이 낮을수록 활발하게 움직이고 생활 속 잘못된 습관으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특성이 있으며, 보통 11월부터 4월까지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시기에 관계없이 감염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음식 조리 전·후 및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씻기 ▲음식물은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해서 섭취하기 ▲소독되지 않는 지하수 등은 반드시 끓여 먹기 ▲과일·채소는 물에 담갔다 흐르는 물에 세척 후 절단하기 ▲조리 기구는 열탕 소독 및 살균 소독제로 소독 후 세척·사용하기 ▲식사는 개인별 용기에 덜어 먹기 ▲남은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기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인 ▲손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만 잘 지켜도 식중독을 사전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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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형 희망 일자리 사업 참가자 520명 모집
- 이달 7~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선발자는 3개월 근무 안산시는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2022년 하반기 안산형 희망 일자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하는 주요 일자리 사업은 ▲시가지 꽃밭 환경정비 ▲상록구 근린공원 관리 ▲상점가 환경정비 지원 ▲방아머리 해변 안전관리 ▲문화재 보존관리 ▲공설묘지 관리사업 등 199개 사업이며 모두 520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하고 신청 기간 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22년 5월31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면서, 중위소득 65% 이하 및 재산이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선발결과는 8월12일 안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선발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민은 8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취약계층에게 안산형 희망 일자리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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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9기 이음부모교육 ‘어쩌다 부모’ 참가자 모집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이음부모교육 ‘어쩌다 부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청과 공감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부모들의 양육 가치관에 대해 알아보는 소그룹 집단상담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자녀 양육과 관계 개선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다음달 10일까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달 16일부터 7월7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상담심리학 박사인 서은경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를 주제로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은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로서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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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정의 달 기념 ‘해피 홈파티’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가족을 대상으로 ‘해피 홈파티’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소외계층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술쇼, 레크리에이션, 아이싱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영혜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응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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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한방진료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감기 및 소화기 질병 치료를 위한 한방진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함소아한의원 안산점과 아이조아 패밀리 한의원 후원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신체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함소아한의원과 아이조아 패밀리 한의원에서 각각 50명을 후원해 총 100명의 아동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천연 약재를 활용한 상비약 지원과 함께 전화를 통한 비대면 한방진료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많은 후원을 해주시는 함소아한의원 안산점과 아이조아 한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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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돼지고기 120kg 소외계층에 전달
-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가 기증, 일동 통장단 200가구에 즉시 배부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회장 이나경)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200근(120㎏)을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기탁 받은 돼지고기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희귀난치질환자,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것으로, 화성시 비봉면 삼화리에 소재한 ㈜대복식품-땅바풍(대표 김경아)에서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에 기부한 것이다. ㈜대복식품-땅바풍은 땅과 바다의 풍요로움을 담아 전 세계로 우리 전통의 맛을 선도하는 뜻을 담은 브랜드로, 대한민국의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전통의 맛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다.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는 지난 2일 소불고기·설렁탕 기부활동을 첫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 할 예정이다. 김경아 대표는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나경 회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와 ㈜대복식품-땅바풍에 감사드리며, 고기가 상하지 않도록 신속히 전달해주신 통장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잘 전해지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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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가족관계등록 민원 만족도 설문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다음달 2일부터 한 달간 가족관계등록 민원 및 ‘가족처럼’ 민원안내 봉사단 만족도 설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가족관계등록 민원처리 만족도 ▲민원 담당자 친절도 ▲자원봉사자 활동 ▲개선사항 등으로, 구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민원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는 외국인 주민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국제결혼, 귀화 등 다양한 국제가족관계 민원이 다른지역보다 월등히 많다. 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퇴직 교장으로 구성된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가족처럼’을 운영하는 한편, 중국어·베트남어 등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추가 배치해 외국인 민원인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민원 전담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브레인스토밍 워크숍’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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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시 농업 활성화 위해 텃밭 교육 프로그램 실시
- 안산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관내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텃밭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의 치유기능을 활용해 학생 등 많은 시민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유휴공간에 조성된 텃밭 혹은 상자 텃밭 설치가 가능한 학교와 기관 등에 씨앗, 모종, 화분 등 재료와 도시농업전문가를 지원해 작물 재배법 및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농업을 소재로 한 치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말농장 ▲원예치료프로그램 ▲복지시설 대상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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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내년 5월 말까지 1년 연장
- 안산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시행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택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시민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이달 말까지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부여해 왔다. 시는 통상 임대차 계약 기간이 2년인 점을 고려하면 제도 정착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국토교통부의 판단에 따라 계도기간을 내년 5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임대차 신고제는 과태료 부과가 목적이 아닌 만큼, 앞으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도를 알리고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