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안산시청대변인 2022-06-22 조회수 139
사이동 경로당 13개소·결연가정 12세대에 직접 전달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서남봉사관(관장 장진영)과 안산지구협의회 상록수봉사회(이하 ”상록수봉사회“)에서 관내 경로당 13개소와 저소득층 결연가정 12세대에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록수봉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해소되고 그동안 닫혀있던 경로당의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기를 되찾아주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며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 

 

또한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물품 등을 지원해주던 결연가정 노인들에게도 대한적십자사 회원들과 함께 수박을 갖다드리며 안부를 확인했다.

 

장진영 서남봉사관장은 “묵묵히 10년 전부터 결연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상록수봉사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찾아와서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도 꿋꿋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도 큰 위로가 됐을 거다”라며 “동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의미있는 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21,488, 1189/2149page
  •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몸도 마음도 쑥쑥 체육교실’ 운영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몸도 마음도 쑥쑥 체육교실’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몸도 마음도 쑥쑥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부터 4주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야외활동과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운동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올바르고 꾸준한 운동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 수업은 실내 암벽등반 체험과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운동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친구와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배운다. 비대면 수업은 미리 제공된 운동 꾸러미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문 강사로부터 ‘홈림픽(집에서 하는 올림픽)’ 등 다양한 운동 수업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운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06-23
  • 안산시, 산업보건의 위촉…중대산업재해 예방·자문
    안산시, 산업보건의 위촉…중대산업재해 예방·자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직자 및 공무직 등 시 소속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김은경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건강관리센터장을 안산시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가 50명 이상인 사업장은 직업환경의학과 또는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산업보건의로 선임하도록 규정돼있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김은경 센터장은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로서 앞으로 2024년 6월21일까지 2년 동안 시 소속 상시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에 따른 의학적 조치와 자문 역할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시 소속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6-23
  • 베일 벗은 민선8기 안산시 시정계획  “불필요한 예산은 줄이고 소통 창구는 늘리고”
    베일 벗은 민선8기 안산시 시정계획 “불필요한 예산은 줄이고 소통 창구는 늘리고”
    이민근 당선인-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 간 세부 공약 협의  민선8기 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세부 공약 확정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21일부터 이민근 당선인과 최종 시정과제 선정 및 세부 이행방안을 협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불필요한 예산 삭감과 소통창구 확보 방안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시정과제로는 9개 분야 130여 개 공약이 선정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건전한 재정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민근 당선인은 “신규로 짓거나 구매하는 것보단 최대한 기존의 것을 활용하고 필요 시에는 단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세심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비효율적인 공공주도 방식이 아닌 민간 참여 방식을 늘리는 방안들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공공에서 개발하는 안내 애플리케이션 등은 최대한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개발 사업들과 관련해서는 이해당사자, 전문가들, 공직자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토의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민동행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 인력풀을 구축하고 의제별로 시민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며 갈등을 조정하고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안산시가 직면하고 있는 89블록, 초지역세권, 63블록, 대부도 등 대규모 개발 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당선인과 1차 협의를 마친 인수위는 24일까지 두 차례 더 협의를 진행해 최종 시정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2022-06-22
  •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사이동 경로당 13개소·결연가정 12세대에 직접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서남봉사관(관장 장진영)과 안산지구협의회 상록수봉사회(이하 ”상록수봉사회“)에서 관내 경로당 13개소와 저소득층 결연가정 12세대에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록수봉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해소되고 그동안 닫혀있던 경로당의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기를 되찾아주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며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  또한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물품 등을 지원해주던 결연가정 노인들에게도 대한적십자사 회원들과 함께 수박을 갖다드리며 안부를 확인했다. 장진영 서남봉사관장은 “묵묵히 10년 전부터 결연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상록수봉사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찾아와서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도 꿋꿋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도 큰 위로가 됐을 거다”라며 “동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의미있는 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대부동 전기안전 취약계층 대상 그린타운 봉사활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대부동 전기안전 취약계층 대상 그린타운 봉사활동
    대부남동 지역 노후전기설비 개·보수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지사장 안원형)에서 전기안전 취약계층 총 112가구에 그린타운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봉사활동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및 통장협의회의 사전 협조를 얻어 전기설비 개·보수가 필요한 취약가구를 봉사활동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사전에 전기사용 애로사항을 조사해 더욱 효율적인 봉사가 가능했으며, 매년 이뤄지던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날이었다.  전기화재의 주요 매개체가 되는 전등, 콘센트, 멀티탭 등 가정의 전기시설의 누설전류 확인, 과부하 접촉 불량 여부 확인, 차단기 및 개폐기, 전기배선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경미한 부분은 현장에서 직접 개·보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원형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전기재해 없는 안전문화 정착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 봉사해 주신 안산시흥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자원봉사 활동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전남 담양·순창군 일대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7~18일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 마을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했으며, 담양·순창군을 돌아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협의체의 활동이 위축되고 활동의 제약이 있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이어진 봉사활동과 지역 내 어르신 돌봄 활동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이 됐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사이동 협의체위원들이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었으며, 한 단계 더 성숙해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봉사활동으로 항상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이 워크숍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서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6-22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영업자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 진행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영업자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신안코아 청년몰톡, 다농마트 청년몰톡톡과 청년 자영업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컬러 찾기 등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심리 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다농마트 청년몰과 신안코아 청년몰에서 각각 지난 7일, 21일 진행됐다. 다농마트 청년몰 한 참가자는 “일 특성상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찾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돼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지난 2년간 매출 감소, 부채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 여러분이 ‘쉼이 있는 삶’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감소와 다양한 삶의 변화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6-22
  •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223억 원 지급 완료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223억 원 지급 완료
    취약계층·영업제한 소상공인 등 15개 분야 약 11만3천명 대상 지급 이후 안산화폐 다온카드 충전액·사용액 각 8.3·6.3배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등 11만3천여 명에게 모두 233억 원의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에게 1인당 10만~100만 원을 지급하는 안산시 자체 지원정책이다. 시는 올 2월 1단계로 취약계층 8만9천600명에게 10만 원씩 첫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어 3월 2단계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화훼농가, 방과 후 학교 외부강사, 예술인 등 약 7천500명에게 30만~100만 원씩 지원했다. 마지막 3단계는 4~5월 시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활용해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관내 공장등록 된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등 총 1만5천797명에게 30만~100만 원씩 총 98억 원을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했다. 이 같은 시의 지원정책은 안산화폐 다온 충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된다.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전보다 다온카드 충전액은 8.3배, 사용액은 6.3배 증가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 생활안정지원금은 7월31일까지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6-22
  •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 2차 워크숍 개최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 2차 워크숍 개최
    동네 한 바퀴를 시작으로 분과별 열띤 토론…주민자치시대 답을 찾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길)는 21일 성공적인 주민 총회를 위한 마을의제 발굴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마을의제 발굴을 위해 마을 한 바퀴를 돌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마을의제 발굴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이날 워크숍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에서 구성한 3개 분과 ▲기획홍보분과 ▲문화체육청소년분과 ▲마을공동체분과 주민자치위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마을사업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박상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위원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본오3동 특성에 맞는 의제를 발굴해 완성도 높은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긴 시간 동안 열띤 토론과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하고, 주민자치회와 본오3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발굴한 마을의제는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개최되는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2022-06-22
  • 안산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워크숍 실시
    안산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워크숍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9일까지 모두 16차례에 거쳐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11개 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추진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마을현황 파악 ▲복지이슈 구체화 ▲복지실행 아이디어 도출 ▲복지실행계획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동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복지의제를 찾아 주민·이해관계자·민간전문가·공무원이 함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서 작년부터 25개 동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는 사동·월피동·안산동·중앙동 4개 동에 대한 워크숍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오1동·부곡동·성포동·와동·고잔동·호수동·원고동·선부1동·선부2동·선부3동 등 11개 동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복지계획을 위한 워크숍을 적극 추진해 동마다 특성에 맞는 복지계획이 수립·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