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호동축구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안산시청대변인 2022-06-23 조회수 133 |
| 자선축구대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100만원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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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호동축구회(회장 기형연)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달 호동축구회 주관으로 안산시 축구협회, 에이스축구회, 화랑축구회, 월피광덕축구회, 삼일축구회, 동안산축구회, 스네이크축구회, 성포FC, 호동축구회 등 관내 9개 축구팀이 모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제12회 자선축구대회를 통해 마련했다.
기형연 호동축구회 회장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자선축구대회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땀 흘리며 스트레스도 풀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까지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느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본인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마음을 먹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데, 9개 축구팀이 한마음 한뜻으로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뜻깊고 귀하게 느껴진다”며 “호동축구회의 따뜻한 이웃 사랑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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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호동축구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자선축구대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100만원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호동축구회(회장 기형연)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달 호동축구회 주관으로 안산시 축구협회, 에이스축구회, 화랑축구회, 월피광덕축구회, 삼일축구회, 동안산축구회, 스네이크축구회, 성포FC, 호동축구회 등 관내 9개 축구팀이 모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제12회 자선축구대회를 통해 마련했다. 기형연 호동축구회 회장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자선축구대회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땀 흘리며 스트레스도 풀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까지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느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본인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마음을 먹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데, 9개 축구팀이 한마음 한뜻으로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뜻깊고 귀하게 느껴진다”며 “호동축구회의 따뜻한 이웃 사랑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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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경로당 어르신에 빵 나눔
- 관내 경로당 12개소 직접 만든 빵 전달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일)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빵 나눔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빵 나눔 행사는 자치회위원 2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 관계자 협조로 지난 21일 진행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양질의 재료를 준비해 반죽부터 포장까지 자치회원들이 손수 빵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에 열린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결정된 안건으로, 지역 사회와 주민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시작됐다. 주민자치회는 수개월 간 관내를 순찰하며 주민불편사항, 도로시설물 개선사항,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거리 발굴 등, 각 분과별 위원들이 중심이 돼 주민면담과 설문을 통해 살기 좋은 호수동을 위해 마을의제 만들기에 한창이다. 김동일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마련한 빵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면서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고 안부를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경로당 빵 나눔 활동이외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봉사에 주민자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호수동 주민자치회가 한뜻으로 좋은 일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치회와 함께 살기 좋은 호수동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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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선부2동과 함께 다문화가족 법률지원 나서
- 안산시 원곡동 · 선부2동,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2동과 함께 법무법인 YK와 다문화가족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협약식에는 안형록 법무법인 YK 안산지사장, 황세하 원곡동장, 고재준 선부2동장을 비롯해 각 동 주민대표로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회장, 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했다. 원곡동과 선부2동은 안산시에서도 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가 밀집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지역실정에 밝은 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나서서 법무법인과 업무제휴를 함으로써, 한국어가 서툴러 믿고 찾을 마땅한 상담창구를 찾지 못한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법률자문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양 측은 구체적인 법률지원 방안을 논의해 대주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황세하 원곡동장과 고재준 선부2동장은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선뜻 나서준 법무법인 YK에 감사드리며, 외국인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형록 YK 안산지사장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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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교통안전 옐로카펫·노란발자국 설치
- 관내 초등학교 주변 등 총 13개 지역에 설치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성포동은 통학로 등 7개 지역(경일초 앞 2곳, 성포초 앞 2곳, 성포고, 경수초, 성포동행정복지센터삼거리)에 옐로카펫을, 인구유동이 많은 6개 지역(성포동성당앞, 경일초사거리, 스타프라자사거리, 고잔로교차로, 파크푸르지오 앞, 홈플러스삼거리)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안전한 곳에서 기다리게 하고 운전자가 이를 쉽게 인지하도록 바닥 또는 벽면을 노랗게 표시하는 교통안전 설치물이며, ‘노란발자국’은 노란색 보행자 정지선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차도와 약 1m 이상 떨어져 신호대기를 하도록 유도하는 장치시설물이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동네한바퀴(의제발굴을 위한 마을 조사)를 진행했는데 교통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다”며 “이번 성포동 옐로카펫 설치사업을 계기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성포동 조성을 위해 동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옐로카펫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포동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주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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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교육 이수
- 이웃생명을 지키기 위한 생명지킴이 게이트키퍼 역할 기대 안산시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협의체위원을 대상으로 교육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자살예방교육은 생활고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이웃의 상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자살위험자의 특성과 대화방법 등을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받아, 위기를 겪은 이웃을 지역사회에서 유관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효성 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우리 이웃들이 보내는 구조신호를 놓치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동장은 “이번 달 제4기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과 동시에 위원들이 선제적으로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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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선부광장 환경정화활동 나서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마사회 안산지사회가 지사 인근 선부광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지사 직원들은 청소도구와 방역장비를 갖추고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역 주민의 왕래가 잦은 인근 선부광장 일원에서 생활쓰레기를 줍고, 공원 체육시설과 놀이터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벌였다. 조영진 안산지사장은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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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및 벤치마킹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선임)는 제주도에서 워크숍 및 벤치마킹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1일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 및 벤치마킹은 서귀포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특화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노하우, 민관협력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해양동 실정에 맞는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벤치마킹을 했으며,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위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약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한선임 위원장은 “기존의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외부활동을 통해 위원들 간 관계형성과 소통으로 협의체의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해양동의 희망을 나누어주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해양동의 복지허브화를 위해 먼 길 마다않고 몸소 배우며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협의체 위원님들의 구슬땀이 결실을 맺어 더욱 선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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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 2차 워크숍 개최
- 주민이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위한 지역복지체계 마련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워크숍에서는 5월11일 개최한 1차 워크숍에 이어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에 구성된 4개 분과가 실시한 지역조사를 바탕으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 및 사업제안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오3동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은 1·2차 워크숍과 지역조사 등을 통해 발굴된 마을 의제를 바탕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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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마을활동가 2기 양성교육과정 수료
- 주민자치의 민주적 의사결정을 향한 스며드는 퍼실리테이션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21일 백운동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마지막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0일 발대식을 하고, 6월 총6회 18시간의 워크숍을 통해 10여명의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들이 백운동 마을활동가로 거듭났다. 본 과정에선 회의촉진역할인 퍼실리테이션의 이해를 통해 마을회의 및 워크숍, 마을총회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 필요한 자세와 기법을 실습을 통해 익혔다. 이들은 지난 14일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의제발굴 워크숍(1차 지역회의)에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팀원들의 역할을 정해 동네한바퀴(마을탐사활동)를 기획해 진행하기도 했으며, 이번 마지막 교육에서는 마을총회 프로세스를 연구하고 기획하는 활동을 했다.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8월9일 관산체육관에서 열릴 주민총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본 교육을 수료한 마을활동가가 주축이 되어 마을의제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마을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위해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한 달 동안 진행해 준 백운동 주민자치회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통해 2023년 백운동 자치계획이 내실 있게 수립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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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설문조사로 마을복지 의제 도출
- 주민 복지서비스 우선 대상자로 독거노인(70.3%) 선택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은 지난 6~17일까지 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 주요 의제 도출을 위한 주민 욕구 조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문에서 대부동 주민들은 복지서비스 대상자로 독거노인(70.3%)을 우선으로 선택했으며, 아동·청소년(12.9%), 장애인(9.4%), 다문화가정(4.7%) 순이었다. 또한 해당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주거환경개선(30.7%)이 가장 많았으며,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25.7%), 여가생활 지원(15.3%)이 그 뒤를 이었다. 대부동은 지역 특성상 노인인구가 많아 어르신 복지욕구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마을계획수립추진단으로 참여한 김시경 대부동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의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복지욕구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주민이 스스로 하는 복지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