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 시흥 맛집과 사람들, 본오1동에 라면 40박스 기탁 안산시청대변인 2022-06-30 조회수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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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대표 박환)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기탁 받았다.
‘맛집과 사람들’은 안산과 시흥 지역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소통하는 동아리 모임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환 대표는 “소외계층에 대한 회원들의 사랑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관심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행복한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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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 아동 책 읽어주기 사업 추진
-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 줘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미자)는 매월 1회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책 읽어주기 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 아동 책 읽어주기’ 사업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는 원곡동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말과 글이 서툰 많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원곡동 협의체위원들이 동화책을 구입, 순번을 정해 매월 1회 안산시립 지역아동센터에서 책 읽어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김미자 민간위원장은 “원곡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어에 서툴러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어린 아동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줌으로써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문화 속에 모두가 하나 되는 글로벌 공동체 실현을 위한 협의체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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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저녁이 있는 삶, 수요 문화관’ 행사 개최
-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 위해 영화 ‘브로커’ 관람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민근 안산시장)는 관내 노동자와 가족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저녁이 있는 삶, 수요 문화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롯데시네마 고잔점에서 열린 행사는 영화관람을 통한 일·생활 균형,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이라는 취지로 2018년부터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 행사도 노동자들이 즐거운 여가생활과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송강호 배우가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로커’를 함께 관람했다. 박상목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노동자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와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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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조사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2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를 위해 1350개(상록구 600·단원구 750) 건물에 대한 시설물 사실조사를 이달 4~22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매년 1차례 부과하고, 교통시설의 신설·개량 및 확충 등 도시교통 개선사업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된다. 부과 대상 시설물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천㎡ 이상인 시설물 중 소유면적 160㎡ 이상이 해당되며, 2021년 8월 1일부터 2022년 7월31일까지 부과대상 기간으로 2022년 7월 31일 현재 시설물 소유자에게 오는 10월 부과된다. 아울러 부과 기간 내 휴·폐업 등 특별한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안내 기간 내 미사용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부과 기간 내 소유권이 변동된 경우에도 현 소유자가 일할계산 신고서를 제출하면 소유 전의 기간을 경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0월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기초 자료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유발부담금 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상록구 도로교통과(031-481-5294), 단원구 도로교통과(031-481-6294)로 전화하면 된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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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해충돌방지법 청렴교육 실시
-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이해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각 부서 청렴리더 및 청렴지기 등 300여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신민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맡았으며, 지난달 19일 시행된 이해충돌 방지법 및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에 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는 경우 적용되며,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이 저해될 가능성이 있거나 저해될 우려가 있는 상황을 방지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위반에 대한 제재 ▲청탁금지법 비실명대리 신고제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직자가 업무 수행 중 겪을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실제 사례 위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조직 및 간부 공무원 부패위험성(청렴도) 진단 ▲우리 동네 청렴 클래스 ▲공직자 청렴 마일리지 운영 ▲부서 맞춤형 청렴 시책 추진 등 다양한 노력으로 공직자의 청렴 인식 제고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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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상동마을 청소년 크리에이터 스쿨 시즌2 수료식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청소년 프로그램 ‘상동마을 청소년 크리에이터 스쿨 시즌2’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 4~6월 10회에 걸쳐 대부도 지역에 거주하는 초·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대부도 상동마을 내 상점 6곳의 홍보영상을 기획·촬영·편집하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28일 열린 수료식을 통해 프로그램의 끝을 장식했다. 앞서 시는 2021년 ‘상동마을 청소년 크리에이터 스쿨’을 진행했으며, 당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교육생의 추가적인 심화 프로그램 개설 요청으로 시즌2를 마련하게 됐다. 수료식에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는 한편, 제작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소감을 나눈 후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대부도 주민들의 역량 성장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부도 지역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9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올해 말까지 총 83억 원을 투입해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노후 주거지 환경개선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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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환영”
- 국토부, 올해 2차 주거정책심의위 열고 대부도 지역 모두 해제 안산시, 작년부터 대부도 지역에 대한 불합리한 지정 해제 요구 이민근 시장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안산 발전 위해 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일 대부도 지역에 대한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20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안산 단원구 대부동동·대부남동·대부북동·선감동·풍도동 등 대부지역에 지정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을 해제키로 결정했다. 앞서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2020년 6월19일 안산시 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대부도를 포함한 단원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바 있다. 이 때문에 2년여 동안 대부도 주민들은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대출,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아왔다. 시는 이번 해제 결정에 따라 대부도 지역 발전이 재차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문화재인 대부광산 퇴적암층과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갯벌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춰 수도권 최고의 해양 관광지로 각광받는 대부도는 섬 전체가 농·어촌 지역으로, 아파트가 단 한 채도 없다. 또 용도지역상 88% 이상이 녹지지역인 데다,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비중이 전체면적 대비 3.5% 이내이며, 주민 대다수가 농어업 및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투기과열지구 지정기준인 ▲주택분양계획 직전월 대비 30% 이상 감소 ▲주택에 대한 투기 성행 가능성과, 조정대상지역 지정기준인 ▲공동주택 청약경쟁률 5:1 초과 ▲분양권 전매거래량 등이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시는 대부도 지역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한 것은 지역 실정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장애 요인이 된다며 작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국토부에 대부도 지역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해 왔다. 이민근 시장은 “대부도 지역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된 것은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안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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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 시흥 맛집과 사람들, 본오1동에 라면 40박스 기탁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대표 박환)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기탁 받았다. ‘맛집과 사람들’은 안산과 시흥 지역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소통하는 동아리 모임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환 대표는 “소외계층에 대한 회원들의 사랑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관심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행복한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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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초지동 상인회 결성 위한 간담회 개최
- 초지동 상인회 결성으로 상권 활성화 모색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용택)는 초지동 상인회(가칭 풍경골) 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상가 이름조차 없는 초지동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올해 초부터 차근차근 상인회 결성을 준비해 왔으며, 풍경공원 인근 64개 상가 점주들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지난 29일 간담회는 20년 이상 상점을 운영한 점주들을 비롯해 20대 점주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과거와 현재의 상권을 비교하며 문제점들을 논의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 결성을 때마침 준비한 초지동 주민자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상인회 운영을 위해 ▲회장으로 하늘정원 볼링장 강기석 ▲부회장으로 필링마카롱 유장희, 파스텔플라워 현미령 ▲총무에는 미혹 유남혁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강기석 회장은 “15년 이상 애정을 가지고 초지동에 거주하고 있다”며 “주차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상가 활성화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주민자치회장은 “오늘의 마중물이 내일을 향한 큰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상인회 결성을 통해 앞으로 더욱 번영하시길 바란다”며 “더욱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초지동 중심 상권 로데오에서 공연을 펼쳐 약 700여명의 큰 호응을 얻으며 코로나 이후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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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회의 개최
- 설문조사 결과 공유 및 마을복지계획 의제 발굴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추진단 회의에서는 마을복지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복지의제를 발굴했다.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발굴한 마을복지의제는 △웃음과 눈물로 만나는 어르신 영화 상영, △배움을 위한 용기! 어르신 인문학 강의로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발굴한 마을복지의제는 다음 달 의제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주민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부동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5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주축으로 추진단을 구성했다. 또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6~17일까지 2주간에 걸쳐 마을복지 주요 의제 도출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오늘 회의는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생산적인 대화와 토론의 장이었다. 오늘 발굴한 마을복지의제를 구체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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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 ㈜조은이엔지, 성호경로당에 매월 쌀(20kg)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조은이엔지(대표 문상범)과 성호경로당(회장 신동식)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은이엔지는 성호경로당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매월 쌀(20kg) 1포를 후원하며, 어르신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1사1 경로당 협약은 사업체와 경로당 간의 상호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상범 ㈜조은이엔지 대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에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경제침체 속에서도 후원 사업에 참여해 준 ㈜조은이엔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1사 1경로당 후원업체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