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안산시청대변인 2022-07-14 조회수 93 |
| “무더운 여름,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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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준희, 박정숙)는 13일 부곡동 시랑어린이공원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600여명의 어르신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을 드시며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렸다. 또한 부곡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배식과 설거지를 도맡아 행사에 일조했다.
강준희 회장은 “더운데 행사를 준비하느라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덥고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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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재유행 막기 위해 총력대응…4차 백신접종 확대
- 50대·18세 이상 기저질환자·감염취약시설 입·종사자 대상…18일부터 사전예약 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파력이 빠르고 면역회피 특성이 있는 ‘BA5’ 변이가 우세종화 되고, 8월 중순~9월 말 하루 확진자가 20만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1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백신 4차 접종대상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과 ‘18세 이상 가저질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 종사자까지 확대하고 확진자 격리기간은 7일로 유지한다고 13일 발표했다. 4차 백신접종 사전예약은 18일부터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시작하며, 예약접종은 8월 1일부터 가능하다. 시는 이와 함께 ▲대부도 등 휴가지에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무더위쉼터 방역 실태 점검 ▲대부도 등 물놀이 시설 방역수칙 집중 홍보 ▲감염취약시설 PCR검사 이행 확인 등 휴가철 비상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원스톱 의료기관 2배 확대 ▲먹는 치료제 신속 투입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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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 이민근 시장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안산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동인권 정책을 연구하고,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착수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 및 노동관련 단체장,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2016년 전국에서 기초지자체 최초로 노동인권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5년마다 노동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연구 용역은 ▲2018~2022년 안산시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추진에 대한 평가 ▲취약계층 노동자 실태조사 및 노동인권 보호 방안 ▲안산시 특성에 맞는 노동인권정책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정흥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교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최근 환경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노동정책이 요구되고 있다”며 “실태조사를 통해 안산시 노동시장을 평가하고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권익보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의 노동특성을 정확히 분석하고, 노동자의 인권이 실질적으로는 향상돨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노동자가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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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점검…피해 최소화 총력 지시
- 이민근 시장 “장마기간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시민 피해 없도록 최선”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계속되는 장마철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 지역은 13일 약 139㎜의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하천, 해안, 저지대 도로에 안전선 설치 ▲재난취약시설 예찰 ▲호우·강풍·풍랑 대비 홍보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주택침수, 도로침수 등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복구하며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급경사지 32개소, 지하차도 13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2개소, 하천가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으며, 선제적 상황대응을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장마기간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나갈 것”이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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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 “무더운 여름,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준희, 박정숙)는 13일 부곡동 시랑어린이공원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600여명의 어르신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을 드시며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렸다. 또한 부곡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배식과 설거지를 도맡아 행사에 일조했다. 강준희 회장은 “더운데 행사를 준비하느라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덥고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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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지연)는 13일 초복을 맞이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와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삼계탕 및 백숙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안에서의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했다. 임지연 위원장은 “사랑의 삼계탕 드시고 어르신들이 유독 무더운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앞으로도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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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어르신 70명에 복맞이 효도잔치 열어
- 안산대 CEO 총동문 봉사회, 삼계탕 및 국악 한마당 잔치 마련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대 CEO 총동문회(회장 이승필)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孝잔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안산대학교 강석봉 기념관에서 열린 효잔치는 초대가수 노래와 다양한 공연으로 어르신들께 흥겨운 한마당 축제를 선보였으며, 떡과 과일,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승필 회장은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어르신들께서 웃음 가득한 얼굴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송해근 동장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풍성한 잔치를 베푼 안산대 CEO 총동문회 봉사회 여러분과 도움을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잘 사용하시기 바라며, 생활에 어려움이나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112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정성껏 잘 모시겠다”고 말해 많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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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코로나19 재유행 예방위한 방역에 총력
- 코로나 안전지대를 위해 부곡동 새마을회가 나섰다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준희, 박정숙)는 코로나19 재유행 방지를 위해 부곡동 내 버스정류장, 행정복지센터 및 주요 상가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의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일 확진자가 3만7360명으로 증가해 1주일 전보다 약 2.1배가량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지난 12일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강준희 회장은 “코로나19 재유행 예방을 위해서는 관공서뿐만 아니라 주민이 스스로 우리 동네를 위해 꼼꼼히 방역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껴 방역활동을 시작했다”며 “부곡동 새마을회에서는 주2회 부곡동 내 주요시설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숙 부녀회장은 “부곡동 내 주요 장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하지만, 특히 아이들이 뛰어노는 어린이공원 방역에 더 신경 쓸 것”이라며 “우리 활동으로 주민 여러분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각자 바쁜 와중에도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재유행 방지를 위해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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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올 하반기 5060 新중년 교육수강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여성비전센터는 5060 新중년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고, 건강한 인생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에 거주하는 1954~1973년생 시민을 대상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전․후 소양교육, 창업교육 및 생활기술교육 등을 통해 취업 및 창업, 재취업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과정은 ▲남성요리 ▲도시락창업 ▲팻아로마테라피 ▲생활도예 ▲유리공예 ▲목공작품반 등 18개 과정 237명으로, 8월 8일부터 12월 23일까지 과정에 따라 최대 20주까지 운영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비도 과정별 최대 50%(최대 30만원 지원)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과정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평생학습원 누리집(https://wm.ansan.go.kr/)를 참고하거나, 여성비전센터에 전화(☎031-481-2761, 2762, 276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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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제1회 환경교육위원회 개최
- 이달 중 환경교육도시 지정 신청…환경교육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체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안산시청에서 ‘2022년 제1회 안산시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안산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환경교육위원회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회환경교육 뿐 아니라 학교환경교육, 산업환경교육 등 다양한 방면의 환경계획을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안산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환경교육도시 지정 신청 ▲2022년 안산시 환경교육 추진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자문하고, ▲연령대별 환경교육 프로그램 발굴 ▲지역특화 환경교육으로 숲, 시화호, 수소시범도시 제시 등을 통해 환경교육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는 안산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중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환경교육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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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첫 출자출연기관 방문 마무리…민선8기 시정비전 공유
- 이민근 시장 “시민들께 봉사하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길”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1~12일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시 출자·출연기관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청소년재단 등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출자·출연기관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민선8기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근 시장은 기관 별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선8기 시정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과 건의사항을 관련 예산 확보 등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출자·출연기관 또한 시민들께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 안산시와 함께 출자·출연기관들도 시민들께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2-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