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맞이 복달임 음식 나눔 안산시청대변인 2022-08-10 조회수 76 |
| ‘복달임 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음식 나눔은 초지동 협의체에서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과 함께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말복을 맞아 갈비탕, 밑반찬, 과일 등을 준비해 가가호호 전달하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했다.
윤태웅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노인층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무더위까지 겹쳐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염려된다”며 “이번 음식 나눔으로 어르신들이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꾸준한 지원활동에 늘 감사하다”며 “위원님들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동에서도 협의체의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487, 1156/2149page
-

- 안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 이민근 시장 “피해 복구 속도감 있게 추진…이재민 지원에도 만전 기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에는 8일부터 약 362㎜의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도로 및 주택침수, 수목전도, 토사유출 등 시설피해 585건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시는 현재 257건은 복구를 완료했고 328건은 신속히 복구중이다. 특히 저지대 주택침수로 76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반월동 지역에는 창말체육관(상록구 건건동)에 이재민 임시 거주시설과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시는 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하천, 해안, 저지대 도로에 안전선 설치 ▲재난취약시설 예찰 ▲호우·강풍·풍랑 대비 홍보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민근 시장은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주고 계시는 여러 봉사단체와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이민근 안산시장, 민주평통 안산시협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 이민근 시장 “평화통일 위해 마중물 역할 기대” 이민근 안산시장은 1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협의회장 유선종) 간담회에 참석해 신임 지역대표 자문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지역대표 위원 및 임원진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유선종 협의회장, 신임 지역대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9월 출범한 20기 자문위원은 총 13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3년 8월 말까지 2년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기구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선도를 목적으로 한다. 유선종 협의회장은 “새로운 지역대표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통일 논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임 자문위원들께서 각 분야에서 쌓아 오신 폭넓은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이 상생하고 공존하는 평화통일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성공리 개최
-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총 4개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회(회장 홍광표)는 첫 주민총회를 열고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 확정 등을 통해 ‘2023년 선부1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공연장(끼나래)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는 2022년 주민자치회 운영 및 활동 보고에 이어, 2023년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설명 등을 거쳐 최종 현장투표로 이어졌다. 선부1동 2022년 주민총회 투표수는 사전투표 168표와 현장투표 101표 등 총 269표의 주민 목소리가 모여졌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영상으로 축사를 대체한 이민근 안산시장 외에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김명연 단원구갑 당협위원장,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주민 200여명과 성공적인 주민총회를 축하했다. 이날 총회에서 선부1동의 총 4가지 안건 중 주민자치사업은 ▲선부동 버스노선 일부변경 ▲선부리축제(사생대회 연계) 순으로 정해졌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선부주공11단지 사거리 ~ 우체국 사거리 환경 개선 ▲선부주공12단지 ~ 화랑유원지 제1주차장간 횡단보도 설치 순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졌다. 이번에 순위가 확정된 4개의 사업 중 주민참여예산사업은 2023년도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시 사업부서에 요청하고, 2개의 자치사업은 주민자치회에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내년도에 직접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주민총회’는 마을 현안 사항 등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것으로, 총회 1개월 전 선부1동 주민등록상 인구 1% 이상인 175명 이상의 참석으로 성원이 되는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투표 및 현장참여를 합해 269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가 성사됐다. 한편 올해 1월 출범한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총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4개 분과에서 지속적으로 동네마을조사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10개의 마을 의제를 발굴했다. 이후 3차에 걸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및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선부제2공원 둘레길 조성사업 등 2개의 사업을 5월에 시정참여형 공모사업으로 시에 신청했다. 그외 선부광장외곽 넝굴장미 울타리 조성, 선부광장 내부 산책로 조성 등 4개의 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반영하여 마을의제에서 제외하고, 2023년 실행할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4개의 마을 의제를 선정하게 됐다. 그동안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주민이 직접 결정하는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서의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관내 아파트 및 연립단지 등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해 적극 홍보했고, 또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2곳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총회 당일 오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하고자 노력했다.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크고 작은 마을의 일을 직접 결정하고 시행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는 첫 걸음이다”라며 “오늘 우선순위로 선정된 마을 의제가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광표 선부1동 주민자치회장은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공적인 주민총회가 될 수 있도록 회의장을 찾아준 주민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주민총회는 이제부터가 시작이고, 앞으로 선부1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 활동의 꽃 ‘2022년 주민총회’ 개최
- 지역주민 한자리 모여 2023년 마을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는 2022 주민총회를 개최해 마을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 등 ‘2023년 백운동 자치계획’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관산체육관에서 개최된 백운동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운영보고를 시작으로 2023년 자치계획에 담긴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에 대한 제안설명, 토론 및 질의응답, 현장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투표는 사전투표 참여자 755명과 현장투표 참여자 75명 등 모두 850명이 참여해, 주민총회 정족수인 백운동 주민등록 인구수 1%를 훨씬 넘겨 4%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총회에서 마을사업 등 총 10건을 상정해 주민들의 선택으로 자치사업은 ‣백운동 어울림 축제 ‣주민 행복플러스 문화교실 ‣세대공감 맨발의 청춘 순으로 결정됐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세대공감 맨발의 청춘으로 가는 길 ‣백운공원 벌레퇴치기 설치 ‣안산서초 자전거거치대 신설 사업 순으로 정해졌다. 이번에 확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에 2023년도 예산반영을 요청하고, 주민자치사업은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자치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개최에 앞서 내년도 마을의제에 대해 보다 많은 주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7월21일부터 8월5일까지 마을 곳곳을 다니며 현장 투표를 진행하는 등 마을의제를 주민과 사전에 공유하고 총회 개최를 홍보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뜻을 가지고, 주민이 바라는 마을사업을 직접 찾고,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오늘 ‘주민총회’라는 주민자치 활동을 꽃을 피울수 있게 되었다”며 “주민의 손으로 직접 결정해 주신 2023년 주민자치계획을 잘 추진해서,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나누는 기쁨이 가득한 원곡동, 복달임 행사 개최
- 원곡동 새마을회, 말복 맞아 취약계층 70명에 삼계탕 전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회장 전유현)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70여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복(伏)달임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말복을 앞둔 지난 9일, 새마을 회원들은 안부확인서비스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 원곡동 새마을회는 매년 복날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해 오고 있으며, 지난 9일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재료를 준비하고 닭을 삶는 등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했다. 전유현 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 드시고 허한 기운을 회복하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늘 변함없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누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원곡동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똑! 똑! 똑! 삼계탕 왔어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께 삼계탕 전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미자)는 자체 회비로 삼계탕과 간식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인 노인 1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협의체 위원들은 음식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의 불편사항을 경청하는 등, 이웃 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내시도록 자체 회비로 삼계탕과 간식을 마련했다. 김미자 위원장은 “어려운 사람들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고 싶다”며 “하반기에도 매월 반찬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온정으로 더 돈독한 원곡동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동에서도 지역을 위한 일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맞이 복달임 음식 나눔
- ‘복달임 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음식 나눔은 초지동 협의체에서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과 함께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말복을 맞아 갈비탕, 밑반찬, 과일 등을 준비해 가가호호 전달하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했다. 윤태웅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노인층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무더위까지 겹쳐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염려된다”며 “이번 음식 나눔으로 어르신들이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꾸준한 지원활동에 늘 감사하다”며 “위원님들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동에서도 협의체의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주민세 정기분 이달 말까지 납부하세요!
- 상록 · 단원구 29만4천여 건…이달 31일까지 납부해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36억6천만 원(상록구 17억9천만 원·단원구 18억7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는 올 7월1일 기준 안산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가 납부대상이며, 납부세액은 세대별 1만2천500원으로 상록구는 14만4천700여 건, 단원구는 15만여 건이 각각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해 CD/ATM 기기를 이용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ARS전화(상록구 1588-5128·단원구 1588-6128)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의 경우 세액이 적어 납세자들이 자칫 납부기한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 ARS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록구청 세무과(031-481-5195) 또는 단원구청 세무1과(031-481-6194),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10
-

- 안산시 단원구, 부동산중개업 거래행위 지도점검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중순부터 10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불법중개행위 근절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인중개사무소 등록증 및 공인중개사 자격증 양도· 대여 ▲매매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서 작성 및 보관여부 ▲부동산거래신고 위반행위 ▲부동산 중개보수초과수수료 행위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며,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 불법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박근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불법행위 및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는 상시점검을 통해 수시 단속하고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천사’ 포대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김근창)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반월농협(조합장 최기호),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으로부터 사랑의 쌀 1천4포(포대당 10㎏)를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김근창 지부장, 조인선 조합장, 최기호 조합장, 박경식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사랑의 쌀 1천4포 기탁에 이어 이번에도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후원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