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풍수해보험ㆍ하수역류방지장치 교육 안산시청대변인 2022-08-25 조회수 85 |
| 집중호우 등 피해 대비…안전한 월피동 위해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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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풍수해보험·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통장협의회 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의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풍수해보험 교육은 민간보험회사에서 통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보험제도 전반 ▲보험상품과 혜택 ▲보상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개인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총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한다.
또한 하수역류로 인한 가옥의 침수 등 주민의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상록구에서 지하ㆍ반지하 가구 등에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에 대한 교육도 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집중호우, 폭설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많은 주민이 풍수해보험 가입 및 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일반주택뿐만 아니라 온실 및 소상공인도 보호받을 수 있다”며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컸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안전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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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9기 해피빈 절주교실 수강생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음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가족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9기 해피빈 절주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9월부터 운영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절주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음주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 또는 가족, 알코올 중독 진단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알코올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한 나와 가족 행복해지기 ▲나를 이해하고 진정한 나를 되찾기 ▲가족 이해를 통한 가족 공동체 회복하기 등을 주제로 9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신청은 9월 5일까지 안산시중독관리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선착순 15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음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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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자동차세 체납 해소를 위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2 하반기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다음달 1일 새벽 및 주간에 체납차량이 많은 구역에서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상록·단원구에 영치단속반을 편성해 번호판 인식장비가 장착된 영치 전담차량과 휴대용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으로, 발견 즉시 현장에서 영치되고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및 분할납부 등을 안내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영치를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현금 및 신용카드납부가 가능하며, 납세자 본인의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해 입금하거나 ARS 지방세 납부서비스(1588-5128)를 이용해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록구청 세무과·단원구청 세무2과에 직접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한 후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을 할 수 없게 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에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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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로부터 수해 이재민 위한 이불 50채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6일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회장 양옥)로부터 수해 이재민을 위한 이불 50채를 기탁받았다.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는 여성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유능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의 수료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수해 이재민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양옥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후원이 수해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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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경기도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 시정 현안사항 논의·도비 지원 요청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지역 경기도의원 정책간담회를 갖고 안정적인 도비 지원과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경기도의회 강태형·김동규·김태희·장윤정·이기환·김철진·서정현 의원과 김대순 부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시정 운영방향과 시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복합청년몰 활성화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증축 및 기능보강 ▲제1기 신도시 재건축 계획에 안산시 포함 관철 ▲장상동·양상동·건건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부도 산림욕장 특성화사업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 신청한 26건의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난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민근 시장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의원님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정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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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지역현안 해결·국비 확보 위해 세일즈 행보
- 전해철 환경노동위원장·김남국 국회의원실 찾아 지역발전 방안 논의 기획재정부 관계자에게 시 주요 숙원사업 국비 지원 요청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역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세일즈 행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5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인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김남국 국회의원 보좌관을 만나 시 주요 정책 사업을 협의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관계자를 만나 ▲대부황금로 확·포장공사 ▲감골운동장 복합화시설 조성 ▲안산향교 복원 정비 등 시 주요 숙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안산의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안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도 건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안산의 국회의원과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안산의 발전을 앞당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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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물품 전달
-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식품꾸러미 100개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식품꾸러미 ‘사랑나눔 물품’을 관내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랑나눔 물품’은 선부3동 골목상권상인회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시행한 ‘2022년 골목상권 공동체지원사업’ 지역단체 협업부분에 응모해 선정된 상금으로 마련했으며, 선부3동 협의체는 상인회와 협업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00여 가구에 먹거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선부3동 이재민을 포함한 저소득층의 안부를 살피고, 그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 빠른 일상을 회복하도록 쌀, 라면, 멸치 등으로 준비한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이 직접 앞장서서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나눔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가 제로화 될 수 있도록 협의체와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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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본오1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회장 광명 배재형)에서 관내 저소득가정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집수리 대상은 집안에 곰팡이 등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 가정으로,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도배·장판·씽크대 교체, 붙박이장 설치 등의 후원과 재능기부를 펼쳐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은 지난 22일에도 침수피해가구를 위해 본오1동에 이불 30채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광명 배재형 회장은 “안산에서 취약계층이 가장 많은 본오1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가정에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드릴 수 있었다”며 “회원님들의 열의와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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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제1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마을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논의하는 주민 공론의 장 열려 안산시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철곤)는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해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예비사회적 기업인 아르벨라르떼의 감미로운 성악공연과 관내 덕인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시크릿’의 방송댄스로 주민총회 시작 전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와동 주민자치회 소개, 2023년 자치계획에 담긴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사전에 주민자치회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으로 제안 설명이 진행됐다. 한편 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개최 전 더 많은 주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8월 16일부터 4일간 현장 사전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마을의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총회 개최를 홍보했다. 와동 주민투표는 사전투표 367명, 현장투표 101명으로 첫 주민총회 투표 참가자수는 모두 468명으로 집계됐다. 와동 주민들이 선택한 자치사업 우선순위는 ‣와동 마을축제 개최(376표) ‣벽화그리기 및 도색작업(224표) ‣와동 유래와 역사적 배경 알림판 설치(169표) ‣ 어린이들의 농사체험 학습 및 부모님들과 소통하기(154표) 순으로 결정됐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 화정천변 인도 내 주차환경개선(329표) ‣ 안전하고 걷기좋은 거리 조성(266표) ‣ 주민이 함께 만드는 봉황산 둘레길 조성(196표) ‣ 별빛공원 도로주변 경계석 파손 및 도로포장 보수(144표) 순으로 정해졌다. 이번에 확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에 2023년도 예산반영을 요청하고, 주민자치사업은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자치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곤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 덕분에 우리마을의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함께 논의해 결정한 첫 번째 주민총회를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선정해주신 자치사업을 내년에 차질 없이 진행해 우리동 슬로건인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코로나19가 다시 유행 중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총회를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선정해주신 사업들이 내년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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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협의회, 쌈지공원 주변 제초작업
-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 위해 구슬땀 흘려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부곡동 쌈지공원과 도로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제초작업을 진행한 지역은 수인산업도로변의 자투리 도로부지로 화물자동차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지역이었으나, 올봄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부곡동 단체원들이 주변을 정비한 후 연산홍 등 관목 2천여 주를 심어 쌈지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잡풀과 칡덩굴로 둘러싸인 쌈지공원과 도로변에 주기적으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한편 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청소, 환경정비 등 마을 환경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대접 행사, 김장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부곡동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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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풍수해보험ㆍ하수역류방지장치 교육
- 집중호우 등 피해 대비…안전한 월피동 위해 앞장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풍수해보험·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통장협의회 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의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풍수해보험 교육은 민간보험회사에서 통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보험제도 전반 ▲보험상품과 혜택 ▲보상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개인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총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한다. 또한 하수역류로 인한 가옥의 침수 등 주민의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상록구에서 지하ㆍ반지하 가구 등에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에 대한 교육도 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집중호우, 폭설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많은 주민이 풍수해보험 가입 및 하수역류 방지장치(역지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일반주택뿐만 아니라 온실 및 소상공인도 보호받을 수 있다”며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컸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안전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2-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