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가을꽃 심기 안산시청대변인 2022-08-30 조회수 70 |
| 아름다운 부곡동 거리 조성에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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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순)는 추석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도로변 제초작업과 가을꽃심기 행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통장 등 40여명은, 제일컨트리클럽 사거리 도로변 제초작업과 정재초등학교 정문 쌈지공원, 시랑어린이공원 주변에 금송화 1천여 본을 심어 추석을 앞두고 부곡동 거리를 아름답게 조성했다.
부곡동은 직능단체별 환경정비활동 외에도,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주요간선도로 사거리와 버스승강장 도로변 잡초제거 등 도시미관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정순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부곡동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부곡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부곡동 마을조성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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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가구 위한 후원금 1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김태현)으로부터 관내 장애인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영진)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다양한 직업 훈련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송영진 이사장, 김태현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영진 이사장과 김태현 시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코로나19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형 장애인일자리 통합센터를 구축하는 등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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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수해민 위한 후원금 65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배윤길)로부터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한 후원금 650만원을 기탁 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온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배윤길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윤길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수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이재민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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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경기청년봉사단, 안산시 중앙동에 음식꾸러미 기탁
- 취약계층 결식 예방을 위한 음식꾸러미 200인분 기탁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으로부터 저소득층 결식 예방을 위한 음식꾸러미 200인분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전달받은 음식꾸러미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구입한 한우국거리 2인분과 한돈제육볶음 2인분씩 포장한 것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청년봉사단은 2014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이호형 이사장은 “소외계층에게 작게나마 따듯함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중앙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경기청년봉사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중앙동에서도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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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2022 제1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주도 마을사업으로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일)는 ‘2022 제1회 호수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호수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8일 개최된 총회는 2022년 호수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안)에 대한 사업설명과 토론, 투표를 거쳐 각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자치회로 전환 후 처음 추진하는 ‘주민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주민들의 생각을 수렴하고, 살기 좋은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총회 개최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이후 3월부터 5월까지 지역에 산재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분과별 위원들이 관내 현장을 돌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이번 총회를 위해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사전 현장투표를 진행했으며, 당일 현장 투표를 포함, 총 272명의 주민이 총회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호수동 자치사업 4개 사업 중 ‘호수둘레길 걷기 축제 사업’이 135표로 1위, ‘공원속 자연친화 공간조성’ 64표, ‘호수야! 함께 줍킹 하자’ 45표,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조성’ 28표 순으로 결정됐다. 총 3개의 주민참여예산사업 중 ‘호수둘레길 에어건․포토존 설치 사업’이 195표, ‘반려견 배설물 수거함․포토존 설치 사업’이 61표, ‘화장실 내 기저귀갈이대 설치사업’ 16표 순으로 확인됐으며, 결정된 자치사업은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경기도, 안산시 등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이며, 주민참여예산사업은 ‘2023년도 예산’으로 편성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일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의제 선정을 위해 주민 의견수렴 등 발 벗고 나서주신 자치위원들과 호수동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제안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호수동 발전을 위한 자치계획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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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자치의 장, 사이동 성공적 개최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회장 배근성)는 지난 27일 시곡초등학교 나래관에서 ‘2022년 사이동 주민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2022년 사이동 주민자치활동을 보고하고, 2023년 마을사업을 주민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앞서 23~25일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에 총회 당일 투표 결과를 합쳐 내년도 자치계획을 확정했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 총회에는 어린이 학생자치회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꾸준히 마을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미래 세대에게 주인의식이라는 마을유산을 물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든 학생자치회장(시곡초 6학년)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결정한 의제가 우리 마을 총회에서 사업으로 올라오는 경험을 하니 뿌듯했다”며 “마을과 학교가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이번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주민자치회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리 사이동 발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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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 투표로 마을사업 9개 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용택)는 지난 27일 신안산대학교 국제홀에서 ‘2022년 제1회 초지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주민총회엔 김남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초지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난타, 라인댄스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2023년 주민자치사업 설명 및 주민투표로 내년도 자치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주민자치회는 3건의 자치사업과 6건의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상정했으며, 사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지난 11~19일까지 온라인 및 찾아가는 거점투표로 사전투표를 진행했고, 총회 당일에는 현장 투표를 했다. 초지동 주민총회 투표수는 사전투표 631표와 현장투표 88표로 총 719표로 집계됐다. 이날 주민총회에서 자치사업은 ▲초지동 플리마켓 물건과 마음을 나눠요 ▲화정천 걷기 한마당 ▲초지 옥상캠프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부서 추진사업은 ▲원당마을 경계 석축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설치 ▲풍경공원 내 문화공연장 설치 ▲풍경공원 내 족구장 펜스설치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동 추진사업은 ▲둔배미공원 야자매트 설치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 순으로 결정됐다. 확정된 마을 의제는 우선순위에 따라 시에 2023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주민자치회가 자체적으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자치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택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총회는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이 결정한 내년도 자치계획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초지동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잘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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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우리 마을사업은 우리 손으로 결정… 사동 2023년 자치계획 수립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제1회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감골시민홀에서 개최된 주민총회에는 전해철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마을 주민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이번 주민총회 준비를 위해 동네한바퀴 등 수차례 분과활동을 시행해 총 28개의 마을 주요의제를 발굴했고, 지난 23~26일까지 4일간 현장·온라인 사전투표와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거쳐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마당 ‘터주’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가운데 주민자치회 현황 및 의제 발굴 과정 보고, 주민총회 발굴의제 제안자 설명, 조별 숙의, 현장 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사전투표 및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통해 총 877명이 사전투표 했고, 총회당일 현장에는 231명이 참석해 총 1,108명의 의견이 반영됐다. 투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문해교육’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형은 ▲‘사동 마을축제 활성화 지원’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시군단위형은 ▲‘석호공원 시설 정비’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3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및 시 관련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마을의제 사업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도록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소통·화합하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선미 사동장은 “이번 주민총회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신 사동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전투표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결정하신 마을의제를, 내년에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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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에이스오토서비스로부터 쌀 100kg 기탁받아
- 한가위 맞이 관내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10kg) 10포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로부터 쌀(10kg) 10포를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일동에 있는 에이스오토서비스는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일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일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겁거나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다가오는 한가위에는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일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사랑을 담은 쌀을 후원해 주시는 김호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이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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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주민투표로 결정된 2023년 자치계획 발표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병철)는 지난 27일 안산대학교 성실관 에서 개최된 ‘제3회 일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일동주민총회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가 세 번째 총회이다. 이날 주민총회는 기타 공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2022년 일동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3년 일동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분리수거 거치대 설치 및 정기적 분리수거 ▶대형트럭 없는 거리(스티커) ▶성호 체육문화센터 용도변경(다목적실) ▶1인가구 지원센터 ▶ 마을지킴이 사업 순으로 결정됐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독거노인 빨래방 지원 사업으로 찬성 459표 반대 51표를 얻었다. 오병철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민총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자치계획을 한마음 한뜻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 속에서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의 노고와 일동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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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열띤 토론으로 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한수)는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해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20일까지 9일에 걸쳐 온라인 투표와 찾아가는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회 당일 현장 투표까지 포함해 총 519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덕성초등학교 행복관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열띤 토론을 통한 투표 결과 자치사업은 총 3건 중 ‘낭만과 쉼이 있는 길거리 학습’ 이 1순위로 선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총 5건 중 ‘안전한 중앙동 만들기’가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에 2023년도 예산반영을 요청하고, 자치사업은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정을 확보해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수 주민자치회장은 “마을의제 발굴에서부터 오늘 주민총회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며 “이 모든 과정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중앙동의 미래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우리 주민자치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중앙동장은 “총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주민자치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를 통해 결정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