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노인의 날 맞아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10-20 조회수 258 |
| 관내 8개 경로당 및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위문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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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노인의 날 및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8곳을 순회 위문하며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잔치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마련한 것으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면서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본오3동 단체장들도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쌀과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일촌을 맺은 독거노인 15명 등 생활 형편이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도 노인의 날 기념 위문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수미 본오3동장은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흥겨운 시간을 갖는 위안잔치를 코로나19로 3년째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위문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며 “내년 이맘때엔 예전처럼 다 같이 모여 웃음꽃을 피우는 자리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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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단원경찰서-상록경찰서, 가정폭력·성폭력 대응 위해 맞손
- 이민근 시장 “가정폭력·성폭력은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피해자 심리지원·재발 방지에 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20일 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 상록경찰서(서장 반진석)와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민근 시장과 강은석 서장, 반진석 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가정폭력·성폭력 사건 발생 시 지자체와 경찰의 개별대응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단원·상록경찰서는 시에 학대예방경찰관을 배치 지원하게 되며, 시의 전문상담사와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폭력 피해자 발굴 ▲체계적인 사례 관리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된다. 공동대응팀은 오는 1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시는 112 신고가 접수된 피해자에게 초기상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가정폭력과 성폭력,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해자 심리지원과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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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차 걱정 이젠 안녕! 안산시, 심야 부엉이 버스 개통
- 시민 안심귀가 위해 21일부터 도심 순환버스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이민근 시장 “쾌적한 교통환경도시 조성은 시민과의 약속…대중교통체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막차 걱정을 없애고 안심귀가를 돕기 위해 21일부터 막차 걱정 없는 ‘3색 심야 부엉이 버스’를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선부광장에서 열린 심야버스 운행 개통식은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신시의회의장, 유재수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민충기 ㈜써클랑린 대표와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야 부엉이 버스는 안산도심순환버스를 연장 운행하는 사업으로, 기존 노선 앞에 밤을 의미하는 나이트(night)의 N을 붙여서 N60(A‧B)과 N70(A‧B), N80(A‧B) 등 총 3개 노선에 각각 2대의 버스가 운행된다. 각 노선별(A‧B노선 각각) 주2회(금․토), 새벽 2시까지 운행되며, 시는 심야 시간 출‧퇴근하는 시민과 늦은 시간 귀가하는 직장인,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8월에 서울 도심과 안산을 연결하는 3100번 광역 심야버스 연장운행에 이어, 시내 주요 전철역을 오가는 3색 심야 부엉이 버스 도입으로 또 한 번 획기적인 대중교통 편의 향상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심야 버스 요금은 시내버스와 같은 성인 기준 1천450 원이며, 버스 간 환승할인도 적용된다. 이민근 시장은 “부엉이 버스 개통으로 막차 시간에 쫓기던 시민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시민과의 약속인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중심으로 대중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스마트허브 출퇴근 교통정체 획기적 개선 ▲대부도 오지 신교통 수단 DRT 도입 ▲강남권 광역버스 신설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스마트도서관 포함) 설치 등 발 빠른 공약 추진으로 민선8기 시정 목표인 ‘쾌적한 교통환경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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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계절김치 나눔
- 취약계층 50가구에 겉절이김치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연수)는 20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겉절이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김치 나눔 행사는 협의체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와 한부모 가구에 정성을 가득 담은 겉절이 김치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전연수 민간위원장은 “치솟는 채소가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김장 전 겉절이김치 나눔 봉사를 하게 되었다”며 “힘든 시기일수록 이웃 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는 복지공동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힘쓰는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불어 살기 좋은 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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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대한미용사회 상록구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이민근 시장 주재로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상록구지부(지부장 황영은) 임원진과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부장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상록구지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미용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애로사항 해결과 뷰티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 상록·단원구지부는 관내 일반미용업 1천300여개소 중 770개소가 가입되어 있으며, 미용업의 발전 뿐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특성화된 전문교육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 미용지부와 함께 우수 미용인을 육성하고 뷰티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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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행복을 나누는 초지마을 파도정원에 꽃구경 오세요.”
- 가을꽃 식재로 마을 힐링공간 조성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초지동 마을정원 공동체(회장 박경신)와 주민이 참여해 둔배미마을 파도공원에 국화, 왕수선화 등 가을꽃을 식재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도공원 마을정원은 2019년 경기도로부터 ‘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 마을정원 공동체와 둔배미마을 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화합과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마을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박경신 초지동 마을정원 공동체 대표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식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마을정원이 주민들의 힐링 장소가 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마을정원 공동체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마을환경 개선 및 주민 쉼터 공간을 마련했다”며 “마을정원에 활짝 핀 국화처럼 마을정원에 오는 주민들의 마음도 활짝 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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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경로행사에 힘 보태
- 제26회 노인의날 맞이 경로행사에 두팔 걷어 함께 봉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지난 19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경로잔치에 함께 봉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개소에서 어르신을 모시고 간소하게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백운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한명호, 천옥자)는 경로잔치 이틀 전부터 함께 모여 음식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각 경로당에 직접 배송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한명호∙천옥자 새마을회장은 “내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백운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함께 살기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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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행사 개최
- 관내 경로당 등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노인의 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개소에서 간소하게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백운동은 해마다 어르신을 모시고 동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으나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다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300여명이 함께 했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 방지를 위해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개별로 포장 음식 및 간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경로행사를 추진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좋은 자리를 마련해 선물을 주니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노인을 생각해주는 이런 행사를 자주 마련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장이 되도록 하겠고, 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정과 사랑이 넘치는 백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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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원, 뜨개질로 재능기부
- 정성으로 만든 무릎담요와 수세미, 독거노인에게 전달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정성껏 만든 무릎담요와 수세미 등을 독거노인에게 전달한 본오3동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가 미담이 되고 있다. 안산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본오3동 장기숙 42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주선 위원이 손뜨개로 완성한 무릎담요와 수세미를 관내 어르신 15가구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평소에도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무릎담요와 수세미를 만들어 추운 겨울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장기숙 42통장과 임주선 위원은 “취미로 활동한 뜨개질로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수미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재능기부가 활성화 되어 서로가 서로를 돕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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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찾아가는 경로 잔치 열어
- 경로당·여가시설 등 10개소에 떡 과일 및 기념품 전해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과 카네이션하우스, 건강사랑방을 방문해 찾아가는 경로잔치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 350명을 위한 기념품 타올과 떡·과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시설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유병석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비록 한자리에서 웃고 즐기는 경로잔치는 아니지만,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선우 선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쉽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선부2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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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노인의 날 맞아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 관내 8개 경로당 및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위문품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노인의 날 및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8곳을 순회 위문하며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잔치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마련한 것으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면서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본오3동 단체장들도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쌀과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일촌을 맺은 독거노인 15명 등 생활 형편이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도 노인의 날 기념 위문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수미 본오3동장은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흥겨운 시간을 갖는 위안잔치를 코로나19로 3년째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위문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며 “내년 이맘때엔 예전처럼 다 같이 모여 웃음꽃을 피우는 자리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