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추진… 인권 존중 가치 확산 안산톡톡 2023-07-13 조회수 1597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아동의 권리와 인권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 ‘시민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안산시는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번 교육은 대상을 확대해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성인들에게도 아동권리 침해 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 2,650명 대상으로 실시한 안산시 아동권리 인식조사에 따르면, ‘모든 시민은 아동권리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에 94%가 동의한 반면, 성인 51%가 ‘아동권리교육을 수강한 적이 없다’고 답변해 성인대상 교육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시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4대 기본권리(생존권, 보호권, 참여권, 발달권)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올바른 양육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에 교육일정 확인 후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와 인권 보호를 위해 스스로 방법을 모색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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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총회 성료
- 현장·사전투표(온라인)로 2024년 마을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문세)는 지난 13일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우선순위 등 ‘2024년 신길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사업제안 발표, 토론, 주민 투표, 결과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주민총회에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2건으로 ‣신나는 놀이마당 “어린이축제”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해솔어린이공원 등대철거 ‣연꽃어린이공원내 휴게공간조성 ‣잠자리 어린이공원 목재테크계단설치 ‣동화어린이공원 배드민턴장바닥보수 ‣해솔어린이 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보수사업 순으로 결정됐다 또한 주민참여예산(동주도형)사업은 ▲63블럭 꽃길조성 사업은 과반수의 찬성을 받았다. 이번에 확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2024년도 예산을 시에 요청하게 되고, 자치사업은 재정을 확보해 신길동 주민자치회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신길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마을 곳곳을 누비며 추진됐던 2024년 마을의제 발굴 현장을 떠올리며, 주민들의 귀한 의견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이문세 신길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주셨던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손으로 만들어가는 신길동의 모습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는 신길동 주민자치회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 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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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
-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속해 나눔 실천하는 착한가게 5개소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5개 업체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초지동 착한가게로 선정된 5개 업체는 카페크레마(대표 장진숙), 삼촌네고기가게(대표 양두철), 파리바게트 안산초지점(대표 권혁복),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 송원국수(대표 윤희자) 등이다.초지동 착한가게는 매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이나 후원금을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하며, 지난 4월부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분기별로 선정해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윤태웅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추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뜻깊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세밀히 살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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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간부공무원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
-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강력대응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짧은 시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주관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산책로가 조성된 하천 4개소(화정, 안산, 신길2, 반월·건건)를 15개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간부공무원 중심 전담관리 인력(2~3명)을 배치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선다.호우 시에는 상시 현장에서 출입 통제, 이용객 안전 계도를 하고, 평소에는 일 1회 이상 재난대비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날 시 주요 간부 40여 명이 참석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간부공무원 주관 하천 구간별 전담관리 ▲대부도 행락객 등 통제 철저 ▲반지하 거주자 안부전화 실시 등 집중호우로 인한 사전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에 과할만큼 선제 대응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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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원, 안산시 사동에 콩나물 70박스 기부
- 성호문화제 개최 수익으로 지역사회 이바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안산문화원(원장 이한진)으로부터 콩나물 7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안산문화원은 안산 향토문화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예술행사를 개최하는 곳으로, 올해 5월 27~28일 성호문화제를 개최한 수익으로 안산시 사동에 콩나물 70박스를 기부했다. 이는 세가지 음식(콩나물, 콩죽, 된장)을 차려 삼두회를 개최하고 이 모임을 통해 탐관오리를 비판한 성호 이익 선생의 애민정신을 기리기 위함이다. 이한진 안산문화원장은 “무럭무럭 자라는 콩나물처럼 사동 주민들을 향한 사랑이 뻗어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다시 한번 성호 이익 선생의 애민정신을 생각하며 다양한 계층에 뜻깊고 소중한 콩나물을 전달하겠다”며 “무더운 여름철 콩나물이 사동 주민에게 건강한 영양 보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기부된 콩나물은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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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회, 온기나눔 공유냉장고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회는 이동행정복지센터 앞에 온기나눔 공유냉장고를 설치해 이웃과의 음식 나눔(공유)을 한다고 13일 밝혔다.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자치사업 등 총 9개의 사업을 결정했고, 그 중 하나인 농수산 식재료 나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온기나눔 공유냉장고를 설치했다.이동 온기나눔 공유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냉장고에 음식을 넣을 수 있고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가정, 차상위 계층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온기나눔 공유냉장고는 이동 주민자치회 및 이동 직능단체장으로 구성된 ‘이동을 사랑하는 모임’ 등이 함께하고 이동 행복마을관리소와 협조해 운영될 예정이다.박미화 주민자치회장은 “반찬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우리 사회가 스스로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구 환경도 지켜내자”며 “냉장고를 후원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황규민), 식재료를 후원해 주신 농수산물도매시장 고려유통(대표 임순임) 및 광주유통(대표 김혜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봉순 이동장은 “지역주민 간 나눔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식재료의 자원순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기나눔 공유냉장고 운영에 적극 참여한 이동 직능단체 등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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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김치 나눔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저소득층100세대에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한 김치를 전달했다.지사협 위원 20여명은 전날부터 김치 준비과정을 거쳐 13일 담근 김치를 직접 전달하는 나눔 시간을 가졌다.김정화 위원장은 “취약계층 세대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김치를 만들었다”며 “폭염과 장마에 지친 관내 저소득층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임은철 선부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이틀 동안 고생하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욱 더 복지 체감도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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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봉사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
- 취약계층 130가구에 오이지 전달하며 호우대비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봉사단은 지난 11일 일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고령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이지 밑반찬 나눔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30여 명의 봉사단원은 지난주 미리 담가둔 오이지를 포장해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지원 대상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7월 들어 본격적으로 잦아지기 시작한 폭우와 무더위로 고생 중인 이웃의 안부와 고충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다.안재영 봉사단장은 “무더위와 잦은 비로 지쳐있는 많은 분들이 시원한 오이지를 드시고 조금이라도 힘이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송해근 일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주민들께서 수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미리 위험지역을 확인하고 대비하여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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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원곡보건지소와 함께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보건지소와 협력해 7월부터 연말까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곡동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건강교실은 洞 간호직 1명, 원곡보건지소 1명이 팀을 이뤄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매월 2개소씩 순회 방문할 예정이며, 방문 시 관내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및 교육, 치매 선별검사(CIST), 치매 예방 체조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치매는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병으로 만 60세 이상 대상자는 조기 발견을 위해 주기적인 치매 선별검사가 필요하다.김정아 원곡동장은 “맞춤형 건강상담과 즐거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먼저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마련하여 건강한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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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로부터‘학습꾸러미 250세트’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강정미)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학습꾸러미(책가방, 보조가방, 필통) 250세트(4,25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13일 밝혔다.NH농협 안산시지부와 NH안산시농협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박옥래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강정미 안산시지부장, 조인선 군자농협 조합장, 최기호 반월농협 조합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박옥래 본부장은 “주변에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행복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정성스런 손길을 전해주신 NH농협 안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 받은 학습꾸러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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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추진… 인권 존중 가치 확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아동의 권리와 인권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 ‘시민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안산시는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해 왔다.이번 교육은 대상을 확대해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성인들에게도 아동권리 침해 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시민 2,650명 대상으로 실시한 안산시 아동권리 인식조사에 따르면, ‘모든 시민은 아동권리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에 94%가 동의한 반면, 성인 51%가 ‘아동권리교육을 수강한 적이 없다’고 답변해 성인대상 교육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시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4대 기본권리(생존권, 보호권, 참여권, 발달권)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올바른 양육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에 교육일정 확인 후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와 인권 보호를 위해 스스로 방법을 모색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