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체육회, 2023년 부곡동 명랑운동회 성료 안산톡톡 2023-09-05 조회수 1361 |
| 부곡동 주민과 ‘부곡동 명랑운동회’로 화합 다져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023년 부곡동 명랑운동회’를 부곡동 점섬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곡동 체육회(회장 유승대)가 주관하고 안산시 체육회 주최로, 부곡동 주민 및 직능단체원이 함께 참여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족구 경기, 고리던지기, 윷놀이 총 3가지 종목으로 진행됐다. 현재 부곡동 체육회는 전 부곡동 체육회 회장의 임기만료 이후 구성되어 있지 않았다가 부곡동장 및 유승대 부곡동 체육회장의 주도하에 지난 7월 안산시 체육회의 인준을 받으며 새로 구성됐다. 유승대 부곡동 체육회장은 “부곡동 체육회가 올해 새로 구성이 되고 첫 행사이다 보니 준비하는 과정이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참여하신 분들이 다 같이 땀을 흘리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10월에 개최되는 시민의 날 체육대회도 열심히 준비해 이번 체육행사보다 더 재미있는 체육대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부곡동장은 “부곡동 체육회의 첫 체육행사에 부곡동 주민 및 단체원들이 참여하여 같이 즐겨주었기 때문에 이번 행사가 잘 진행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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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지원 상호 협업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본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성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복지기관이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며, 고위험 가구 사례관리 등을 통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도록 했다.강성숙 본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민·관 협력 활성화 및 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이 더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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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력충전 워크숍 개최
- 사각지대 발굴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위원들, 재충전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강원도 원주시 동화마을 수목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년간 지역을 위해 봉사한 위원들 간 화합을 도모하고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쉬어가는 하루’라는 주제로 수목원에서 함께 산책하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쓴 위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또한 추석과 연말을 앞두고 계획된 △추석맞이 송편 판매 행사 △ 일동 어르신을 위한 낭만소풍 행사 △경로잔치·시민의 날 행사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소통했다.이효성 위원장은 “상반기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안산시에서 중장년 사업을 선도적으로 시작해 고립중장년을 발굴해낸 것이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하반기 행사들도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송해근 일동장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신 위원분들이 오늘 워크숍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재충전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위원분들과 동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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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111개 직업소개소 방문지도 점검 벌인다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근로자의 직업안정과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11개소(유료 106, 무료 5)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개요금 과다징수 ▲보증보험 유효기간 ▲각종 장부 작성·보관 상태 ▲변경신고 등록 위반사항 ▲상담원 이외의 자 불법 상담행위 등 직업안정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구는 이번 점검결과 단순·경미한 위법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 우려가 있는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을 통해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구직자 피해를 사전 예방해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조용대 단원구청장은 “정기점검을 통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해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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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데이터 기반 일제 단속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안산 지역화폐 ‘다온’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사전에 지역화폐 사용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상거래가 감지된 가맹점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 환전행위 ▲결제 거부행위 등이다.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부정유통 가맹점에 대해 현장계도, 과태료 부과,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통해 안산화폐 다온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건전한 지역화폐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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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인재 육성 주력”
-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민근 안산시장)는 지난 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와~스타디움 2층 기자실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2013년 9월 2일 공식 출범해 관내 장애인들의 재활과 다양한 체육활동 및 사업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를 대거 배출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자 수를 증가시키는 등 출범 이후 10년 간 안산시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이날 기념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권태익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이영식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장애인복지관 및 종목별 가맹경기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그동안의 발자취를 담은 경과보고 ▲공로패·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장기간 헌신한 직원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0년 동안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국내·국제대회에서 금메달 행진을 이어오며 안산시를 빛내주신 장애인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종목과 인물에 한계를 두지 않은 폭넓은 지원과 인재육성으로 안산시 장애인체육의 성공적인 미래 청사진을 함께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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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심상권에 유니버설디자인 공모 선정… 도비1.5억 원 확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 주관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이란 나이, 성별, 장애의 유무 등과 상관없이 모두가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24일 서류심사와 발표 등 종합평가 절차를 거쳐 경기도 31개 시·군 중 5개 시·군이 선정됐다.안산시 사업대상지인 중앙동 중심상가(고잔동 539번지 일원)는 불법구조물과 좁은 골목, 파손·함몰된 도로 등으로 보행 안전이 취약해 가로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었다.시는 총 사업비 5억 원(도 1억5천, 시 3억5천)을 투입해 폭이 좁아 교행이 어려운 골목길은 구조물 원상복구를 통해 통행로를 확보하고 ▲훼손 보도 정비 ▲단차 제거 ▲편의·휴게시설 및 안내시설 설치 ▲횡단보도 점자블럭·안전시설 설치 ▲불법투기 쓰레기 환경개선 ▲통일된 픽토그램 디자인 개발 등 보행환경을 적극 개선해 유니버설디자인 거리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강신우 건축디자인과장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공모 선정에 이어 유니버설디자인 공모 선정으로 안산시가 보다 더 안전하고 살기 편안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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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조혁신 메카‘디지털전환허브’개관 앞두고 현장점검
- 11월 공식 개관… 이민근 시장, 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핵심 시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노후화된 반월시화산단의 스마트제조혁신을 위한 핵심 시설 가운데 하나인 ‘디지털전환허브’의 개관을 앞두고 건설 현장을 찾아 시설점검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디지털전환허브(상록구 사동 1369-21)는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종합지원 체계구축 및 관련 연구시설의 집적화를 위해 연면적 16,529㎡의 지상 11층, 지하 4층 규모로 건립됐다. 기반구축 포함 총 사업비 465억 원(국 100, 도 115, 시 200, 경기TP 50)을 투입해 2020년 착공 후 3년여 만인 지난 4월에 준공 ▲데모공장 ▲AI·빅데이터 지원 및 연구센터 ▲공급기업 입주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경기테크노파크에서 시설을 운영하게 되며, 오는 11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현재 스마트공장과 로봇 등 디지털전환 관련 업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이날 현장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전 주요현안과 비전에 대해 논의하고, 데모스마트공장, 기업사무실 등 주요 입주예정 시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민근 시장은 “디지털전환허브는 데이터 기반의 제조공정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핵심 시설”이라며 “중점 추진 중인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해 우수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디지털전환허브는 시설 인테리어, 데모스마트공장 설치, 기업·기관 입주 등이 마무리되는 11월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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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원천 차단… 안산시·경기남부경찰청 다문화 특구서 특별치안 활동
-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특별치안활동 일환 민·관·경 합동 순찰 전개 안산시-경기남부경찰청 이상동기 범죄 대응 통해 공동체 치안 유지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저녁 8시 30분경 지식경제부(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국내 유일하게 ‘다문화마을특구(경기남부경찰청 외사안전구역 지정)’로 지정한 원곡동 일대를 안산시·외국인 자율방범대·로보캅순찰대·해병대전우회·원곡특별순찰대·생활안전협의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순찰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경찰-지자체-다문화 공동체가 손을 맞잡고 다문화 특구를 순찰하며 최근 다수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체류 중인 외국인과 안산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 모델’ 특별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원곡다문화파출소에 방문한 이민근 안산시장과 홍기현 청장은 다문화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범대·외국인자율방범대·로보캅순찰대·해병전우회 관계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합동 순찰에 자발적으로 참석한 모든 협력 단체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이민근 안산시장,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 외국인 자율방범대 등 민·관·경 관계자 64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야간시간에 다문화안전경찰센터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거리에 설치된 비상벨·폐쇄회로(CC)TV 등 방범시설물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외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을 방문해 예기치 않은 범죄징후 발견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신고망 구축 활동도 병행했다.합동순찰의 마지막 종착지인 다문화안전경찰센터에서는 합동순찰에 참여한 협력단체와 동남아권 외국인과의 원활한 소통창구 제공을 위해 배치된 외국인 특채 아나벨 경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남부경찰청과 안산시는 범죄 사전 예방과 범죄피해자 치료 등 사후 관리를 지원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한 뒤 처음 진행한 합동 순찰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다.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안산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민·관·경 협력 치안 플랫폼 모델을 표준화해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이상동기 범죄 대응 TF’를 꾸리는 등 시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드는 일에 힘써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관·경 협력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 참여한 외국인 자율방범대원은 “이방인이 아닌 방범대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치안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치안 유지에 자발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로보캅순찰대* 유영호 본부대장은 “현재 사회적 이슈인 흉기난동 범죄 등에 지속 관심을 갖고 다중밀집지역을 집중 순찰해 안산시가 안전한 도시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 단원지대 210명·상록지대 210명으로 총 420명으로 구성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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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후원자, 안산시 선부1동에 사랑의 쌀 10포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개인 후원자 박상민 씨로부터 쌀(10kg) 10포를 기탁 받았다고 5일 밝혔다.박상민 씨는 지난해 8월에도 선부1동 한부모 가정을 위해 쌀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작으나마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쌀을 기탁했다. 후원자는 고인이 되신 어머니(故 이병복 님)를 기리고 생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지난해부터 모친의 생신에 맞춰 후원해 더욱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박근호 선부1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물품을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가정위탁아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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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체육회, 2023년 부곡동 명랑운동회 성료
- 부곡동 주민과 ‘부곡동 명랑운동회’로 화합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023년 부곡동 명랑운동회’를 부곡동 점섬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부곡동 체육회(회장 유승대)가 주관하고 안산시 체육회 주최로, 부곡동 주민 및 직능단체원이 함께 참여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족구 경기, 고리던지기, 윷놀이 총 3가지 종목으로 진행됐다.현재 부곡동 체육회는 전 부곡동 체육회 회장의 임기만료 이후 구성되어 있지 않았다가 부곡동장 및 유승대 부곡동 체육회장의 주도하에 지난 7월 안산시 체육회의 인준을 받으며 새로 구성됐다.유승대 부곡동 체육회장은 “부곡동 체육회가 올해 새로 구성이 되고 첫 행사이다 보니 준비하는 과정이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참여하신 분들이 다 같이 땀을 흘리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10월에 개최되는 시민의 날 체육대회도 열심히 준비해 이번 체육행사보다 더 재미있는 체육대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부곡동장은 “부곡동 체육회의 첫 체육행사에 부곡동 주민 및 단체원들이 참여하여 같이 즐겨주었기 때문에 이번 행사가 잘 진행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2023-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