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4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290원으로 결정 안산톡톡 2023-09-11 조회수 1300 |
| 전년 대비 2.5%(270원) 인상...법정 최저 시급보다 1,430원 많아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2024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29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시급 1만1,020원에 비해 2.5%(270원) 인상된 것으로, 정부가 고시한 2024년 법정 최저임금 시급(9천860원) 보다 1천430원이 많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유급 주휴수당 포함 시 235만9천610원으로 올해 보다 5만6천430원이 인상된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에 기본적인 필수품 제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육비·교통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게 하는 임금을 말한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안산시와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소속 종사자(자체 재원 운영사업 제외) 1,830여 명에게 적용되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등 국·도비 또는 시비 지원에 의해 일시적으로 채용된 노동자와 생활임금 이상을 받고 있는 노동자 등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안산시는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노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산시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 2016년부터 매년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생활임금을 심의·결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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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9월 정기분 재산세 10월 4일까지 납부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월 정기분 재산세 31만4천900건(상록구 14만8천·단원구 16만6천900)에 대해 1천172억 원(상록구 368억·단원구 804억)을 부과하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단원구에 각각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 과세대상은 주택·건축물·토지·선박·항공기이다. 7월에는 주택분 1/2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특히 올해는 주택가격과 공시지가가 하락하고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도 100분의 43~45(지난해 100분의 45) 적용으로 재산세 부담이 일정 부분 완화됐다. 납세고지서는 11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이나 전자고지 등의 형태로 발송된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내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ARS(1588-5128) ▲앱을 통한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10월 4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어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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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5기 시민감사관 40명 위촉...“투명하고 공정하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시정 감시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제5기 시민감사관’ 40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위촉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이 제5기 시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 감사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전문분야 30명, 일반분야 1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시민감사관은 앞으로 2년간 안산시 자체감사 참여 및 자문역할과 함께 시민불편·부당사항 제보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공정성 강화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감사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객관적인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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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290원으로 결정
- 전년 대비 2.5%(270원) 인상...법정 최저 시급보다 1,430원 많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2024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29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시급 1만1,020원에 비해 2.5%(270원) 인상된 것으로, 정부가 고시한 2024년 법정 최저임금 시급(9천860원) 보다 1천430원이 많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유급 주휴수당 포함 시 235만9천610원으로 올해 보다 5만6천430원이 인상된다.생활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에 기본적인 필수품 제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육비·교통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게 하는 임금을 말한다.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안산시와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소속 종사자(자체 재원 운영사업 제외) 1,830여 명에게 적용되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등 국·도비 또는 시비 지원에 의해 일시적으로 채용된 노동자와 생활임금 이상을 받고 있는 노동자 등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한편, 안산시는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노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산시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 2016년부터 매년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생활임금을 심의·결정하고 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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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과 정책을 잇는‘청년정책토론회’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발굴을 위한 ‘2023 청년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15~39세 청년들이 직접 의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는 앞서 지난달 15일까지 접수받은 정책 아이디어를 안산시 청년활동가, 정책전문가 등의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통해 선정한 ▲청년 여가 문화생활 기회 확대 ▲청년가구를 위한 안전 부동산 거래 ▲이주 청년들과 교류 확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통한 이동권 보장 ▲산업단지 취업률 제고 방안 ▲안전한 자전거·PM 친화도시 ▲고립·은둔 청년문제 해소 ▲묻지마 범죄 예방 및 불안감 해소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포함한 8가지 세부 의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아울러, 시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 새롭게 구성된 온라인 청년패널의 출범 기념 발대식도 함께 개최해 온라인 패널들과도 적극 소통하고, 토론회 과정에 온라인으로 참여토록 해 수요에 기반한 청년정책을 펼쳤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의 입장에서 정말로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청년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하는지 함께 그 해법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안산에 정주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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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선부1동 키즈방송 댄스팀 ‘악동클럽’대상 축하 격려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8일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선부1동 키즈방송댄스팀 ‘악동클럽’을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했다고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가 11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경연대회 참가 전날에도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에서 아이들과 했던 저녁 식사 약속을 잊지 않고 이날 안산 마이어스 음식점에서 함께 했다.또한,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씩 적어서 사인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악동클럽‘의 전국대회 구호인 ’꿈 이루어진다’를 보고 “이번 전국대회에서 꼭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에서 했던 경연처럼만 하면 충분히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선부1동 키즈방송댄스팀 ‘악동클럽’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전국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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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 우성환경(주), 16개소 경로당 후원에 이어 능길경로당과 추가 후원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우성환경(주)와 능길경로당의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성환경(주)는 안산시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을 수집·운반 업체로 2023년 2월 8일 신길동 16개소 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으로 각 경로당에 매월 7만원을 후원(연 1,344만원)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신규 개소한 능길경로당도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매월 7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이현명 우성환경(주) 대표는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노현우 신길동장은 “지난 16개소 경로당 협약에 이어 신규 개소한 능길경로당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해준 우성환경(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봉사와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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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동 동막골경로당에 삼계탕 나눔
- 보양식 전달로 경로당 어르신들 건강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동 분회(분회장 김복례)가 관내 동막골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및 간식을 대접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동 동막골경로당 어르신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떡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김태화 안산동 주민자치회장이 전복을 후원해 어르신들의 보양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김복례 분회장은 “더운 여름을 보내신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막바지 여름철 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행복이 가득한 안산동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문영 동막골경로당 회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삼계탕 덕분에 막바지 더위도 이길 만큼 기운이 절로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자유총연맹 안산동 분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함께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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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사랑의 김 39박스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조미김 39박스를 일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일동 통장협의회(회장 안재영)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민간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는 1가정씩 일촌맺기를 추진해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의 안부확인을 하고 있다. 안재영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가호호 가정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어 기쁘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사랑이 퍼져 우리 동이 ‘서로가 서로를 살피는 일동’이 되는 마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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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자치 역량강화 벤치마킹 추진
- 당진시 고대면 주민자치회와의 우호 교류 협력 체계 구축 향후 주민자치회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체험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신행근)는 지난 7일 주민자치회의 내적 성장과 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당진시 고대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2년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학습공동체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대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주민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도시 주민자치회는 상생하는 주민자치회를 위해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 내용은 ▲ 지역 우수사례 정보 공유 ▲ 협력 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 지역행사 초청 및 지역관광자원 홍보 등이다.호수동 주민자치회 위원 23명은 고대면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를 경청하고, 청소년 배움 활동 ‘도예 프로그램’ 체험 교육을 진행했으며,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주민 소통·청소년 문화 공간 오아시스를 방문했다.또한, 수목원 산책로 및 해안 포토존 현장 답사 등을 추진했으며, 이를 토대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마을만들기 제안사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신행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주민자치 역량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우리 지역 실정에 맞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마을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가 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벤치마킹이 자치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호 소통하고 적극 지원하며 호수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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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사협, 지역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통합케어' 캠페인 참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지역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통합케어 연합캠페인’에 참여해 고향마을 주공1단지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홍보했다고 11일 밝혔다.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통합케어 연합캠페인’은 흡연자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취약계층에 직접 찾아가 금연지원 서비스, 무료 건강검진, 주거복지 서비스 등의 상담을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사동 지사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보건 증진을 위해 연합캠페인에 참여했다.사동 지사협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며, 정보를 알지 못해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함에도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복지서비스 안내도 같이 진행했다.이송순 민간위원장은 “통합케어 캠페인이 혹시라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고향마을 주공1단지 아파트 거주자인 사할린 동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항상 지역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직접 발로 찾아다니는 사동 지역사회보장의체가 있어서 우리 동이 더욱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23-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