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실시 공보관 2018-04-25 조회수 2777 |
|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집중단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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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5월 한달간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상록구는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실효성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 단속을 위해 별도 처리조를 편성·운영하며, 관련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기로 했다. 단속대상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등 법규 위반 자동차이며, 구는 무단방치 자동차를 우선 견인해 자동차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통보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무단방치 자동차로 적발되면 자진처리 시 20~3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높이고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주민들이 주변 무단방치 자동차를 발견할 경우 상록구청 경제교통과(☎481-5481)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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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보 공유·협업 활성화 공무원 워크숍 개최
- 주민참여예산에 마을만들기, 성인지 모니터링 연계 추진 안산시는 지난 20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보공유·협업활성화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담당자, 동 마을만들기 담당자, 동 지역회의 운영자 등 관계 공무원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정보공유를 통해 사업발굴단계에서부터 협업을 강화해 예산편성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시 재정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사업추진 7년차에 접어든 참여예산제도의 주요성과, 올해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 주민참여예산과 마을만들기 사업간 연계방안, 성인지 관점에서 마을보기 등 안산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다년간 실제 현장에서 참여예산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시민단체 실무형 강사를 초청해 주민의 입장과 사업담당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참여예산에 대한 추진방향과 마을만들기와 함께 보완 개선해야할 과제들을 중심으로 제시했다. 또한 전덕주 예산법무과장이 강사로 나와 안산시 직원으로서 알아야 할 안산시 재정 전반에 관한 현황을 공유하는 기회를 함께 나누며 앞으로 두 사업이 지속적으로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직원 간 협업을 특히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 제도가 안산시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보완해주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연결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안산형 주민참여예산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직내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협업을 통해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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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워크숍
- 오는 9월까지 안산형 보장계획 수립 예정 안산시는 지난 23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해 공공과 민간에서 현장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68명을 추진단으로 구성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은 지역의 사회보장 실태와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방안과 방법을 공공, 민간을 비롯한 주민이 함께 공유하며 지역중심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오는 9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4기 계획을 이끌어 나갈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정민 책임연구원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장계획 구성 및 주요 내용과 수립 추진단의 역할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동 총괄을 맡은 신원남 복지문화국장과 강기태 민간위원장은 세월호 아픔을 이겨낸 협력을 기반으로 희망이 넘치는 안전생명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강조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은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청소년, 공동체안전, 일자리, 이주민, 보건 뿐 아니라 주민들 삶의 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주거, 문화여가, 환경 분야까지 확대 구성해, 실질적으로 체감 할 수 있는 안산형 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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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실시
-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집중단속 - 안산시 상록구는 5월 한달간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상록구는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실효성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 단속을 위해 별도 처리조를 편성·운영하며, 관련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기로 했다. 단속대상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등 법규 위반 자동차이며, 구는 무단방치 자동차를 우선 견인해 자동차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통보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무단방치 자동차로 적발되면 자진처리 시 20~3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높이고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주민들이 주변 무단방치 자동차를 발견할 경우 상록구청 경제교통과(☎481-5481)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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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주공2단지 현장민원실 설치․운영
-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안산센트럴푸르지오(중앙주공2단지)아파트 입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관리사무소 내 건물 지하 1층 도서관에 현장민원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되는 현장민원실에 공무원 2명이 전담 배치되어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 발급, 확정일자 부여 업무를 수행한다. 김영국 동장은 “현장민원실 설치를 통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센트럴 푸르지오(주공2단지)아파트는 5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되며 990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입주 완료시에는 중앙동의 인구 유입이 증가되어 상가 활성화와 안산의 중심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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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사랑상품권’ 판매 대행점 협약 체결
- NH농협 안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31개 지점 참여 안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안산사랑상품권’을 9월부터 NH농협(이하 농협)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에서 발행하는 안산사랑상품권의 판매와 환전 업무를 농협이 수행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식을 지난 19일 안산시청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황준구 NH농협안산시지부장, 관내 지역농협조합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관련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 금고인 농협안산지부와 안산·반월·군자 농협 등 총 31개 지점에서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자금이 지역상권으로 흘러들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상품권 이용이 활발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부터 안산사랑상품권을 사용 할 수 있는 가맹점을 모집할 예정이다.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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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자 교육 실시
- 세외수입 담당자 30명 대상… 지방재정 확충 기여 안산시는 지난 20일 상록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시 세입은 수년간 큰 증가 요인이 없는 반면, 세출은 사회복지 급여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가 절실하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를 맡은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김남기 차장을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에 관한 전산운영 실무에 대해 전반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안산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업무가 200여개의 개별 근거 법령에 의해 2,200개 이상의 과목이 개별부서에서 관리되고 있어 부과⋅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열정과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강화 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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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
- 4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집중 발굴… 공적자원 및 민간자원 연계 예정 안산시는 최근 발생한 충북 증평군 모녀 사망사건과 관련해 사전 예방을 위해 4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조사는 복지정책과, 각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과 함께 진행된다. 시는 관내 LH 임대 등 아파트 거주자 중 3개월 이상 관리비 및 임대료 체납세대,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할 예정이며, 현장조사 및 상담을 거쳐 공적자원 및 민간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위기상황이 사전에 예방되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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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민원담당자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민원담당자 사기진작 및 민원처리 방법 공유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9일 경기도 미술관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처리 담당자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해 전시관람 및 업무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는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복잡 다양한 민원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민원담당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관내미술관의 전시 관람으로 지역문화를 함께 공유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감성 마인드 함양으로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실시했다. 전시관람 이후에는 통합민원담당 신규직원과 경력직원, 구청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민원 전반에 대한 토론과 학습을 통해 민원처리 방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신규공무원은 “현장에서 주민등록 각종 업무를 처리하는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을 통한 대화식 토론과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들어 함께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운영으로 직원들의 관내 문화에 대한 애향심 고취 및 재충전의 시간과 더불어 간담회를 통한 업무 노하우를 공유로 민원응대 부담감을 감소시켜 시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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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 실시
-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광고세상(대표 이창복)의 후원을 받아 4월부터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은 자장면, 탕수육, 피자, 삼겹살, 치킨, 족발 등 음식점을 선정해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초대권을 선물하면, 기재된 금액만큼 본인들이 메뉴를 주문해 식사하는 사업으로, 온 가족이 함께 외식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복 광고세상대표는 “와동 관내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특별한 사업을 하고 싶어서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DAY 사업’을 1년간 후원하게 됐다. 우리 와동이 행복한 와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관내 광고세상에 감사드리며, 이웃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와동, 행복한 와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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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주민자치센터 난타동아리, 신명나는 울림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전파
-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난타동아리 ‘울림’은 원곡동은 물론 안산시 외 인근 지역까지 활발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난타동아리 ‘울림’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20회 이상 신명나는 울림으로 이웃을 위해 공연을 진행했다. 올해에도 2월 군포시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시작으로 4월 새터민 환우 의료비지원 바자회 ‘남북사랑나눔 한마당축제’에서 나눔공연을 진행하고, 오는 26일에는 상록수역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행사에서 난타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원곡동 난타동아리 회원들은 “북을 두드리다보면 그 신명나는 울림이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희망으로 다가 온다”며 “난타의 신나는 울림으로 우리 주변 이웃들과 희망을 갖고 함께 살아가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마구 두드린다’라는 뜻의 난타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사물놀이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콘텐츠로 성별 및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곡동 주민자치센터(☎031-481-6454)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