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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공보관 2016-04-25 조회수 4412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 입주기업체 대표 등 70여명 참여,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4월 22일 준공된 지 30년이 되어 노후된 반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재도약을 하고자 추진 중인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를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염색단지 내 기업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사업 지구지정과 재생사업에서 정부와 민간의 역할에 대해 상호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재생계획 중 안산시에서 계획한 도시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과 재생사업 외에도 하수도시설 정비, 대기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인사말에서 “1만여 기업체에 20만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최대국가공단인 반월국가산업단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협력해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조성해야 한다”며 “오늘 시민설명회는 입주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안산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공모한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국가산업단지 정비를 추진하며, 지난해에 7억6천만원과 올해는 12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서 기업체 설문조사와 시민설명회 등을 실시해 재생계획을 수립한 후 국토교통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의결을 거쳐 재생사업지구지정을 확정하게 된다.
 재생사업지구는 소사~원시선 개통에 따른 역세권 구역과 염색단지 일원으로 지정됐으며, 재생계획에는 도로, 주차장 및 자전거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및 신설, 산업구조 재배치, 업종첨단화, 인근지역 개발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1977년에 착공하여 1987년 조성 완료했으며, 2013년 7월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에 안산시가 응모해서 2014년 3월 12일 재생사업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8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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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노동친화도시’본격 가동
    안산시,‘노동친화도시’본격 가동
     안산시,‘노동친화도시’본격 가동-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식 가져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5월 4일 위원장인 제종길 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각 대표와 노동단체 관계자,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11년 11월 출범한 협의회는 노사민정 각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종 경영컨설팅지원과 노사상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근로자 노동인권 보호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를 위한 노동친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노동정책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금까지 9차례의 회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지난달 7일 보고회를 통해 노동존중 사회환경 조성 등 8대 핵심과제와 18개 단위과제를 담은 ‘안산시 노동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가칭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은 물론 노동인권지킴이 제도 등을 통해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협의회 사무국은 상하수도사업소(단원구 고잔동 소재)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사무국장을 포함한 2명이 상시 근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481-2282)로 문의하면 된다.​ 
    2016-05-04
  • 안산시티투어 개통 기념식 및 팸투어‘성료’
    안산시티투어 개통 기념식 및 팸투어‘성료’
     안산시티투어 개통 기념식 및 팸투어‘성료’- 안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4월 30일 안산 중앙역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안산시관광협회 육광심 회장과 부회장단, 외국인, 코레일 및 여행업계 상품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시티투어’ 개통식을 갖고,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개통 기념식은 올해로 출범 12년차를 기념하고 안산시티투어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개최됐으며, 안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대부도 팸투어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바이럴 마케팅 및 입소문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시티투어 팸투어 코스는 대부도의 풍부한 관광자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시화호조력발전소, 유리섬박물관, 대부해솔길 트레킹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안산시티투어는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되며, 중앙역 신도시방향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하고 스토리텔러가 동행해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닌 체험과 이해를 통한 안산시의 역사문화와 관광에 대한 설명으로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층 버스를 투입하여 서울 광화문에서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코스를 신설하여 수도권 시민들이 안산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진행한다. 최경호 관광과장은 “이번 시티투어 개통 기념식 및 팸투어를 계기로 안산시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고 주민의 관광소득 증진 및 해양생태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탑승예약과 관련된 사항은 ㈜온누리관광여행사(1899-7687)로 문의하면 된다.​ 
    2016-05-03
  • 안산시,‘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조성 사업 약정 체결
    안산시,‘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조성 사업 약정 체결
     안산시,‘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조성 사업 약정 체결- 안산시와 시흥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가 공동 참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4월 25일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에서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참여기관 간에 ‘안산·시흥 소재 산업단지의 창조경제 창출을 위한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가 아파트, 빌라 등의 공동주택을 임차하여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임차료의 80%(기숙사 1건당 월 최대 3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게 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안산시와 시흥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가 공동 참여하여 추진한다. 시는 그간 노후산단을 청년층과 혁신기업이 모여드는 스마트허브로 탈바꿈하고자 재정투입 및 민자유치를 통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과 혁신적인 구조 고도화, 융복합 집적지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337백만원을 투입하여 스마트허브 소재 기업에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하며, 이번 사업으로 50여개 입주기업들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근로자 숙소 임차 지원사업은 신규채용이 발생한 기업에게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해서 스마트허브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고용률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4-27
  • 안산시.경기중기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협약식 개최
    안산시.경기중기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협약식 개최
     안산시·경기중기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협약식 개최- 나들가게 지원사업 12억 5천만원 투입 등 두 기관 역량 집중키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4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촉진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추진 협약식’을 개최했다. 안산시와 경기중기센터는 대형 할인매장과 대기업 슈퍼마켓의 진출로 어려움에 처한 안산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협약식은 제종길 안산시장과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및 나들가게 대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계기는 안산시가 지난 2월 정부로부터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3년간 국비 8억원을 포함한 12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경기중기센터와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에서 시작됐다. 또한 시는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 5억원과 ‘특례보증 지원사업’ 5억원 등을 편성해 안산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와 경기중기센터는 양 측이 가진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안산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경기중기센터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 추진 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고려한 사업 운영과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서며 ▲골목상권 상인을 위한 교육사업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 지원 ▲공동 마케팅 등 분야별 세부적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경기중기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안산시 사업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골목상권에서 경기침체의 돌파구를 찾겠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골목상권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 깊은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6-04-26
  • 안산시,‘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안산시,‘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안산시,‘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 전국 1위 선정-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대표도시(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기와 사랑을 받은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대중과 업계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부문은 작년 10월 1차 전문가 심의를 통해 8개 후보도시를 선정하였고 올해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우선순위를 정하였는데, 안산시는 4개의 모든 평가항목에서 1위에 오르며 대표도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해양관광도시 안산시의 자랑 대부도는 세계 5대 갯벌인 경기만(54.75㎢)을 품은 서해의 보물섬으로 경기도에서 최고 긴 해안선(94.28㎞)을 지니고 수도권에서 가장 가깝게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접근성을 바탕으로 연간 입도객 천만 명을 자랑하는 국민 해양관광지이다. 자연 그대로의 해양생태를 느끼고 130여 종의 철새를 탐조하며 대부도 해안을 일주하는 7개 코스 74km의 대부해솔길과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는 구봉도낙조전망대·탄도 바닷길, 살아있는 갯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종현·선감어촌체험마을은 대부도 해양관광의 백미이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조력발전소,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화호와 대송습지, 요트·염전·승마·골프·공예·도예 등 다양한 힐링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자원, 신선한 활어회와 바지락칼국수, 대부포도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해양관광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대부도 해양관광의 미래는 더욱 밝다. 국가 거점형 방아머리 국제마리나 조성과 대한민국 유일의 해양안전체험관, 시화호의 비경을 탐방할 수 있는 시화호 뱃길 조성, 바다와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 연안정비사업 등이 확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도는 섬 자체가 지닌 천혜의 해양생태환경과 우수한 자연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2014년에 수도권 최초로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에 지정되었고, 2017년에는 세계 생태관광 국제 컨퍼런스(ESTC 17)가 안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4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 관계자와 주요 인사를 초빙하여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해양관광의 메카 대부도는 안산시의 보물이자 미래 성장 동력의 원천”이라며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을 계기로 대부도를 대한민국의 보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04-26
  •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입주기업체 대표 등 70여명 참여,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4월 22일 준공된 지 30년이 되어 노후된 반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재도약을 하고자 추진 중인 재생사업을 위한 시민설명회를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염색단지 내 기업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사업 지구지정과 재생사업에서 정부와 민간의 역할에 대해 상호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재생계획 중 안산시에서 계획한 도시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과 재생사업 외에도 하수도시설 정비, 대기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인사말에서 “1만여 기업체에 20만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최대국가공단인 반월국가산업단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협력해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조성해야 한다”며 “오늘 시민설명회는 입주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안산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공모한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국가산업단지 정비를 추진하며, 지난해에 7억6천만원과 올해는 12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서 기업체 설문조사와 시민설명회 등을 실시해 재생계획을 수립한 후 국토교통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의결을 거쳐 재생사업지구지정을 확정하게 된다. 재생사업지구는 소사~원시선 개통에 따른 역세권 구역과 염색단지 일원으로 지정됐으며, 재생계획에는 도로, 주차장 및 자전거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및 신설, 산업구조 재배치, 업종첨단화, 인근지역 개발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1977년에 착공하여 1987년 조성 완료했으며, 2013년 7월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에 안산시가 응모해서 2014년 3월 12일 재생사업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856)로 문의하면 된다.​ 
    2016-04-25
  • 「2016년 안산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개최
    「2016년 안산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개최
    「2016년 안산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개최 - 에너지시민 10만명 양성으로 에너지자립도시 실현 -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는 지난 4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와 안산시의회, 시민단체, 동추진협의회, 민간협력기구 등 18개 기관·단체 및 40개 아파트단지 주민대표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안산에너지 비전 2030」선포 이후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고자 10대 핵심사업인 ‘깨어있는 에너지시민 10만명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파급효과가 큰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해서 에너지절약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동은 지난 2005년 개별아파트를 단위로 시작해서 동 단위로 확대 추진한 2007년을 기점으로 올해로 10년의 역사를 맞이했으며,  「시민이 에너지다 – 절약이 발전소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20년까지 안산 27만여 가구 중 약 40%인 10만 가구가 에너지를 30% 절약하여 총 2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아파트 대표자 회의, 소등행사, 가정에너지진단 및 컨설팅, 주민 동아리활동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 에너지 절약운동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2월 전국 기초지자체중 최초로 에너지 자립도시 선포로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30%까지 확대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태양의 도시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되었듯이 우리 안산시도「시민1가구 1발전소」추진으로 숲과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를 만들도록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에너지절약마을은 18개 기관·단체로 구성되어 마을단위 비전수립 및 실천운동,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
    2016-04-22
  • 안산시, 청소년 대상 척추측만증검진사업 실시
    안산시, 청소년 대상 척추측만증검진사업 실시
    안산시, 청소년 대상 척추측만증검진사업 실시- 5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5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을 실시한다. 잘못된 생활자세로 인해 생기는 척추측만증은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을 방해하는데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척추가 휘어진 척추측만증환자 중 42.7%가 20대미만이고 특히 10대가 38.3%로 우리 아이들의 척추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10대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장시간의 바르지 못한 자세로 추정하고 있는데, 특히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수업 중에 턱을 괴고 앉아 있을 경우 턱관절질환, 일자목, 목 디스크 등이 우려되고 심해지면 폐기능 장애, 심장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안산시는 2008년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검진기관인 고려대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와 연계하여 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척추측만증연구소에서는 학생들 대상으로 1차 검사(등심대 검사)하고 등심대 측정상 5도 이상 몸통이 측만된 경우에는 2차로 X-ray 촬영하여 측만정도가 심한 학생은 의사 및 전문상담 간호사가 진료 및 치료계획 등을 상담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방학에는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에 대한 강의와 운동 교육 및 체조교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하는 척추측만증 검진을 통해 올바른 자세를 유도 척추측만증을 미리 예방하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학교와 학부모의 관심을 당부했다. 척추측만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75) 또는 단원보건소(☎481-2563)로 문의하면 된다.​ 
    2016-04-20
  • 안산시‘마음건강 어울림 한마당’행사 개최
    안산시‘마음건강 어울림 한마당’행사 개최
     안산시‘마음건강 어울림 한마당’행사 개최- 대 시민 강좌‘부부 무엇으로 사는가?’, ‘뮤지컬 4번 출구’등 다채로운 행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및 문화광장에서 시 승격 30주년 및 정신보건사업 2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의 기회를 만들고자  뮤지컬 공연, 대 시민 강좌, 정신건강 체험부스운영, 야외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음건강 어울림 한마당’ 첫째 날은 정신건강연극제로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뮤지컬 ‘4번 출구’를 공연하고, 둘째 날은 ‘EBS 달라졌어요’의 책임전문가이며 부부치료전문가인 박성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부부 무엇으로 사는가?’란 주제로 대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셋째 날은 정신건강 체험의 날로 정신과 전문의 상담, 소아청소년 마음검진, 스트레스검사 및 스트레스 격파하기,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선별검사 알코올장애선별검사,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등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민 여러분들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류해 모두가 하나 되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 시민 강좌 및 뮤지컬 공연은 사전 신청을 접수받고 있으며, 희망자는 안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411-7573~4)로 신청하면 된다.  ​ 
    2016-04-15
  • 지난 4월 1일,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세척해 빨랫줄에 널어놓은 모습
    지난 4월 1일,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세척해 빨랫줄에 널어놓은 모습
     그렇게 몇 번을 헹구고 또 헹구면 바닷물 냄새가 사라질까.흙투성이 속옷도 가방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깨끗해질 수 있을까.내일 눈뜨면 거짓말처럼 네가 내일 입고 갈 교복을 빨았으면…급식 먹다 셔츠에 묻은 빨간 김치자국을 지울 수 있었으면… 
    201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