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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안산톡톡 2023-11-07 조회수 1393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충청남도 태안에서 회원의 사기진작 및 소통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새마을운동 발전 방안과 직능단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회원들은 천리포 수목원을 방문해 곱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청량하고 맑은 공기를 느끼고 만리포 해수욕장을 거닐며 서로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서명석 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병원 사이동장은 “봉사활동과 각종 업무지원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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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전문건설업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안산시, 전문건설업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관내 전문건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의 안전 불감증 및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발생하는 부실공사에 따른 재난상황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록시민홀에서 실시한 교육은 ▲건설공사 부실시공 에방・실천 결의대회 ▲ 전문건설업 등록 ▲공공입찰 참여업체 사전점검 및 실태조사 절차 ▲위반사례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김기선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실공사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 건실한 기업체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공공 시설물에 대한 부실공사 방지 및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안산시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또한 관내 지역 건설산업의 역량 강화 및 건실한 건설업체 운영을 위해 공공입찰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점검 및 실태조사 등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2023-11-07
  • 안산시,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시민 안전 최우선
    안산시,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시민 안전 최우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신속·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및 관내 5개 응급의료기관(고대안산병원·한도병원·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단원병원·사랑의병원)과 신속·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축 및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위동섭 단원경찰서장, 이민수 상록경찰서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 및 5개 응급의료기관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응급의료협의회 운영 및 응급환자 이송체계 마련 ▲응급의료기관 지원을, 응급의료기관은 ▲지역응급환자 우선 진료 ▲응급처지 교육(훈련) 지원 및 자문을, 경찰서 및 소방서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교통통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이송 ▲신속한 초기 대응 등을 상호 협력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뛰어난 실력의 의료진과 효율적인 의료시스템, 최신식 장비와 시설을 갖춘 믿음직한 의료기관들이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든든한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맺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베풀어 주신 선한 영향력과 사회적 책임을 기억하며, 시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1-07
  • 안산시,‘명품 화정둘레길 음식거리’지정서 전달식… 상권 활성화
    안산시,‘명품 화정둘레길 음식거리’지정서 전달식… 상권 활성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골목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해 단원구 화정동 일대 ‘명품 화정둘레길 음식거리’를 테마음식거리로 선정하고 지난 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용석근 화정동 음식거리 상인회장 및 임원진, 정동관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시는 앞서 지난 4월부터 ‘테마음식거리 지정사업’에 참여할 음식거리 공개 모집을 거쳐 1차 서류심사·현장실태조사 및 2차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 심사를 진행한 뒤 화정둘레길 음식거리를 최종 지정했다.이번에 지정된 ‘명품 화정둘레길 음식거리’는 화정동 쑥개길, 꽃우물길, 너비울길 일대에 조성된 거리다. 이곳은 프렌차이즈 음식점이 없고 각각의 고유 맛을 살린 음식점 34개소가 밀집돼 있으며, 일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자연 친화적인 점이 특징이다.테마음식거리로 지정되면 지정서 교부와 함께 ▲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 물품 지원 ▲테마음식거리 표지판 제작·설치 ▲시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등 홍보 ▲우수업소 지정(위생등급제, 안심식당 등) 참여 안내 및 홍보 등을 지원한다. 용석근 화정동 음식거리 상인회장은 “화정둘레길 음식거리 지정은 우리 지역 상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산시 대표 음식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화정둘레길 음식거리가 자연과 전통의 맛이 살아 있는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특색 있는 음식거리로 발전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7
  • 안산시 대표 먹거리‘바고찌’취급 향토음식점 4개소 지정
    안산시 대표 먹거리‘바고찌’취급 향토음식점 4개소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향토개발 음식 바고찌(바지락고추장찌개)의 보급과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향토음식점 4개소를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육광심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정동관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장 및 향토음식점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음식점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향토음식점 지정에 관한 경과보고 및 지정서 전달식에 이어 시청 구내식당에서 ‘바고찌’로 오찬을 함께 했다.‘바고찌’는 대부도의 풍부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어부밥상을 재현한 단품메뉴로, 지난 2015년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에서 연구 개발한 안산지역 향토개발음식이다.시는 앞서 지난 5월 ‘바고찌’ 취급음식점 공개 모집을 거쳐 1·2차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음식점에 대해 지난 9월 레시피 전수를 위한 컨설팅 실시 및 사업평가,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올해 처음 4개 업소를 안산 향토음식점으로 지정했다.지정된 음식점은 ▲수상한해물보따리(고잔동) ▲자향담(대부북동) ▲최고집찜칼국수(건건동) ▲해가(신길동) 등으로 11월 중 ‘바고찌’를 정식메뉴로 판매할 예정이다.시는 이들 지정업소에 대해 ▲향토음식점 지정 현판 및 스토리보드 설치 ▲위생물품 지원 ▲SNS 홍보 ▲각종 행사 시 향토음식점 이용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향토음식점 지정을 시작으로 안산시 음식관광 기반 구축 및 침체된 외식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고찌가 안산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이민근 안산시장, 반월동 주민 건의 사항 로드체킹… 현장불편 수렴
    이민근 안산시장, 반월동 주민 건의 사항 로드체킹… 현장불편 수렴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6일 상록구 반월동을 방문해 주민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를 실시하고 지역 로드체킹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는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불편 및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복개천 주차장 등 반월동 지역 5개소를 찾아 불법 주정차 및 소방도로 건설 등 주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하천변 주차장 장기 주차로 인한 이용 불편 ▲하천부지를 이용한 자전거도로 설치 ▲비늘치길 소방도로 건설 ▲굴다리 우천 시 배수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사람의 의견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하는 협업의 힘을 믿는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 시정 운영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현장 방문 과정에서 언급된 건의 및 불편 사항과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시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11-07
  •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충청남도 태안에서 회원의 사기진작 및 소통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마을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새마을운동 발전 방안과 직능단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회원들은 천리포 수목원을 방문해 곱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청량하고 맑은 공기를 느끼고 만리포 해수욕장을 거닐며 서로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했다.서명석 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병원 사이동장은 “봉사활동과 각종 업무지원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안산시 신길동 유오디아봉사단, 김장김치 나눔
    안산시 신길동 유오디아봉사단, 김장김치 나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유오디아봉사단(대표 오경미)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4일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유오디아봉사단은 신길동 주민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성인 30명과 초∙중∙고 학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행사는 10명의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교장 이치우, 교감 임운영) 외식과 학생들도 재능 나눔으로 함께 참여했다. 관내 신길중학교(교장 이기관)에서 장소를 제공해 이른 아침부터 학교 가사실에 모인 70여명의 봉사단은 배추 1,000kg, 무 150kg를 버무려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오경미 유오디아봉사단 대표는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께서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행복하다”고 말했다.신길중학교 김민 학생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한창현 학생은 “평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김서희 학생은 “봉사를 하면서 꿈이 생겨 꿈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박대훈 학생은 “함께하는 봉사는 언제나 새로운 희망을 주는 듯하다”라며 나눔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노현우 신길동장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과 신길동 주민들의 화합이 이루어 낸 뜻깊은 하루였으며, 우리 행정기관 역시 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안산시 고잔동, 명성교회로부터 꿈나무 장학금 전달받아
    안산시 고잔동, 명성교회로부터 꿈나무 장학금 전달받아
    명성교회와 함께하는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홍선)로부터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고잔동에 위치한 명성교회는 고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형)와 함께 2021년부터 특화된 재능을 보유하고 수상 경력이 있는 고잔동 내 거주 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역시 특화된 재능이 있는 학생 4명을 선발해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홍선 명성교회 담임목사는 “명성교회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 후원해 주시는 명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고잔동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지역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시는 명성교회에 무척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시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가 될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세계 속의 안산’개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세계 속의 안산’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세계 속의 안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연주회는 이주 배경을 가진 40여 명의 합창단원으로 구성된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무대로, ▲중국 ▲프랑스, ▲체코 ▲케냐 ▲멕시코 등 총 6개국의 곡들을 경쾌한 안무와 함께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이날 연주회는 ▲미뉴엣 ▲로자문데 등 클래식 합창곡과 ▲동요 합창곡 등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아이들이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합창단원들의 하모니와 음악을 통해 상호문화도시인 안산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께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은 2010년에 창단 이래 현재 6개국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에 관한 단원 모집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031-481-3309)로 문의하면 된다.
    2023-11-06
  • 안산시, 제2차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
    안산시, 제2차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부광산문화유산보존관리센터 등에서 ‘제2차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 사항 중 하나인 ‘지역생활문화 네트워크 기반 구축’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안산문화재단, 안산문화원, 한국예총 안산지부, 안산민예총, 안산시립예술단 등 지역문화예술 대표단체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워크숍은 지역문화예술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보조금 실무 교육 ▲성희롱·성폭력예방 교육 ▲힐링음악회 ▲대부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대부광산문화유산보존관리센터, 유리섬 및 종이미술관,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옥로주전수관 체험 등도 진행하며 예술단체 간 상호 이해 도모,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채웠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문화예술 수준과 가치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예술 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해 이를 행정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