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경찰-소방, 일상 안전·범죄 대응에 머리 맞대… CCTV 확충도 안산톡톡 2023-11-21 조회수 1353 | |
| 안산시, 대표 기관장 참여하는‘제1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개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전국적 확대에 따른 선도적 역할 방안 논의 “민생안전도시 확립을 위한 기관 간 소통·협력체계 공고히 다져” | |
![]() ![]() ![]() ![]() 안산시가 관내 경찰과 소방당국이 함께 참여하는 ‘일사천리’ 회의를 출범했다. 안산에서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추진하고 민생안전도시 구축과 관련된 현안을 발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서다. 어떤 일이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을 이르는 ‘일사천리(一瀉千里)’는 민생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민·관·경·지자체가 합심해 빠르게 대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안산단원·상록경찰서장, 안산소방서장 등 각 대표 기관장이 참여하는 ‘제1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추진 사항과 민생안전 전반에 관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이민근 시장과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이민수 상록경찰서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 등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주요 5대 범죄 ‘14.2%’ 감소, 수치로 증명 앞서 안산시는 지난 8월 잇따른 이상동기 범죄 발생에 따라 경찰력만의 활동으로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고 판단,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단체와 적극적인 연대·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과 함께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행정력을 집중·강화해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자 발생 시 지원 가능한 연계 부서가 즉시 투입돼 적극적이고 신속한 피해 보호 대책을 실시하는 게 핵심 골자다. 출범 이후 여러 차례 각 지하철역 주변, 원곡동 다문화특구 등에 걸쳐 합동 순찰을 진행하며 관련 범죄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의 우려를 덜고 있다는 게 안팎에 평가다. 아울러, 지난 9월에는 안산 터미널역에서 경찰·소방 인력과 합동 훈련을 진행해 실전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이날 기준 경기남부청 관할 전체 시(성남, 화성, 여주, 양평, 군포, 부천, 안성, 이천, 의왕, 김포, 하남, 광명, 과천, 시흥, 용인, 평택, 오산, 안양, 수원, 광주)로 확대되어 각 지자체별로 운영 중에 있다.
지표로 확인되는 가시적인 성과도 도출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 대비 9월 경기 남부 전체 범죄 건수는 2.3% 감소(2만3599건→2만3059건)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산시의 경우, 주요 5대 범죄가 14.2%로 크게 감소(607→521건)한 것으로 나타나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의 역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 이민근 안산시장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드는 데 최선 다할 것” 이날 춤범한 일사천리 민생안전 회의는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시민안전모델의 최초 출범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민생안전 기조를 이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는 범죄피해 예방 및 피해자 구제를 위한 실질적 제도개선에 무게를 두고 진행됐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도시정보센터) ▲시민안전보험 활용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확대(시민안전과) ▲ 피해자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상 위로금 등 항목 추가(의정법무과) ▲ 범죄피해자 위기에 대한 신속 긴급복지지원(복지정책과) 등 4개 항목이다. 이는 시민안전모델 구축 초기부터 경기남부경찰청과 논의 된 바 있는 범죄 예방 및 대응부터 피해자 지원까지 치안 강화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이 폭넓게 포함되어 있다. 안산시는 안건에 대해 범죄피해자 추가 등 조례 개정, 시민안전 보험 일부 범죄피해자 관련 항목으로 대체,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상 위로금 및 교통비 지급, CCTV 증설 예산 확보 등 부서별 맞춤형 정책으로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경찰-소방-안산시 각 기관 간 112상황실 신고내용 실시간 공유 및 담당 부서로의 즉시 전파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범죄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112신고 체계 개편과 공중화장실 비상벨 음성인식시스템 개선 및 추가 설치를 안건으로 제의했다. 이 밖에 일사천리 회의를 통해 안전 영역 전반과 관련한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의 경기남부청 전 지자체 확대 및 5대 범죄율 감소 등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민‧관‧경‧소방 각 주체 간 긴밀한 협조와 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안산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민안전모델을 선도하는 민생안전도시를 목표로 한치의 소홀함 없이 행정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민・관・경 협력 치안의 성공적 플랫폼으로 정착되고 경기남부 지자체 전체 시행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한 만큼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시, 민간협력단체 등과 힘을 모아 공동체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수 안산상록경찰서장은 “범죄율 감소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된 만큼 안산시, 소방서, 자율방범대 등 민간협력 단체와 협업을 더욱 강화해 범죄 없는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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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수정한양경로당 어르신 점심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서 수정한양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 대접과 쌀(10kg) 1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 안보 지킴이를 실천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어려운 이웃에 매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은 선부3동 위원회 김희정 위원장과 회원들이 손수 식사를 준비해 대접했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강상술 수정한양경로당 회장은 “오늘 잔치를 마련해 준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와 선부3동 위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임은철 선부3동장은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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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안산중앙신협에서 겨울나기 후원 물품 전달
- 와동 취약계층 60가정에 난방용품 전달 어부바멘토링, 온누리에사랑을 캠페인 등으로 지역밀착 사회공헌 펼쳐 이천한 이사장“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산중앙신협으로부터 취약계층 60가정을 위한 겨울 이불 30채와 사회적기업인 두레생협에서 구입한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안산중앙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8회째를 맞는 본 캠페인을 통해 전국 672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온열매트,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안산중앙신협은 이번 캠페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지역아동센터 멘토링 수업, 지역민을 위한 예술의전당의 문화공연 제공, 정기적인 헌혈봉사, 청소년 장학금 지원, 소상공인 지원활동 어부바플랜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천한 안산중앙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안산중앙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고태균 와동장은 “해마다 와동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안산중앙신협 이사장 이하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누구나 다 따뜻하고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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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나눔이 빛나는 날에’성료
- 후원자들과 격려와 감사의 마음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후원자들을 위한 연말 감사 행사인 ‘나눔이 빛나는 날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후원한 개인 및 기업체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지역자원에 대한 중요성과 감사함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조그마한 정성이 커다란 행복이 되었다니 뿌듯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초지동에 변함없는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웅)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이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초지동을 빛낸 개인 및 23개 기업체에서 기탁한 후원금과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위기가정과 아동 장학금 후원 등에 지원됐다.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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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전달식 개최
- 쌀·라면·간편식품세트 등 온정의 손길 모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 행사를 통해 모은 쌀(10kg) 320포와 라면 80박스 및 간편식품세트 84박스의 전달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2007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와동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돼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시작해 지원받는 이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더 가까이 이웃에게 다가가고자 재작년부터 ‘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로 명칭을 변경했고 간편식품세트 등 품목을 더욱 풍성히 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코로나19는 끝났지만, 겨울이 찾아온 지금까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와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고 정성과 마음을 모아주신 와동 유관단체, 기업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으로 와동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와동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로 모인 쌀과 라면, 간편식품세트 등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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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보주식회사로부터 후원금 300만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가보주식회사(대표 오승원)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29일 밝혔다.단원구에 위치한 가보주식회사는 발전, 송전, 변전 등 전력산업 전반에 걸친 제어 감시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전력 기자재 제조기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연 2회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오승원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베풀어 주신 가보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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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실시...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유용훈)는 지난 27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1년간 신규 등록했거나 사업주가 변경된 노래연습장, 성인오락실, PC방, 인형뽑기방 등 유통관련업 사업자 1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유통관련업 사업자는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1년에 3시간의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실무책임자를 강사로 초빙해 다중이용시설 운영 시 필요한 안전교육과 전기안전 및 올바른 전기사용 요령 등 사업주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장의 안전의식 제고 및 각종 법정 준수사항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유통관련업이 시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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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2023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의 연간 사업을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청소년안전망 활성화를 위해 애쓴 청소년지도자와 우수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청소년관련 기관 및 청소년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공유 ▲청소년안전망 유공자 표창 ▲우수 청소년지도자 소감문 발표 ▲꿈드림(학교 밖 청소년) 성과 공유 ▲꿈드림 청소년 보컬·댄스·밴드공연 및 시낭송 등으로 진행됐다.이번 보고대회는 청소년 지원체계인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예방, 복지지원 등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공공·민간이 함께 지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상담·문화활동·복지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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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사랑의 땔감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동절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위험수목 정비 및 숲가꾸기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바이오매스 부산물을 모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가정에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바이오매스 수집단과 숲가꾸기 패트롤 등 11명이 참여해 사전신청 받은 15가구(가구당 2톤씩)에 총 30톤의 땔감을 배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김민정 녹지과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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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영학 거두 유필화 교수 초청 기업인 특강 실시
- 히든챔피언 경영전략 및 세계화 시대 기업 성장을 위한 방향 제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유필화 성균관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관내 기업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세계화 시대의 본보기 히든 챔피언들의 세계 제패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유필화 교수는 유럽의 피터 드러커라 불리는 세계 최고 경영학의 대가인 헤르만 지몬 교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내에 히든챔피언의 중요성을 전파해 온 학자다. 또한, 이론과 현실을 두루 꿰뚫어 보며 30년간 2,000회가 넘는 강연으로 10만 리더들을 열광시킨 경영의 구루로 명망이 높으며 현재 중국 지몬 비즈니스 스쿨 교수 및 성균관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이날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강연에서 유필화 교수는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히든챔피언 기업의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점차 가속되는 세계화 속에서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리더와 직원의 특성 및 역할을 설명하며 단순 명료하고 일관성 있는 목표를 설정해 회사 내 모든 사람이 공통의 비전을 갖고 집중적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함을 강조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4월 헤르만 지몬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중소 기업을 우량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영전문 비즈니스 스쿨 설립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히든챔피언 육성의 메카’로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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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희망키우기 장학금 전달
- 관내 청소년 10명에 장학금 총 250만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안산동 지사협 특화사업 100만원과 김홍락 민간위원장이 직접 발굴한 후원자 이유창씨의 개인후원 150만원으로 지원됐으며, 관내 거주하는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 10명에게 중학생은 20만원, 고등학생은 30만원씩 총 250만원을 전달했다.후원자 이유창씨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6차례 총 750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관내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에서도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유창 후원자는 “작은 금액이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하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홍락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으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