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 “버스파업 극적 타결 감사” 공보관 2019-01-14 조회수 1808 |
| 관내 버스업체 방문…노사 양측 대표와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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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0일 관내 버스업체인 경원여객을 방문하여 이날 밤샘 조정 끝에 노사간 극적 타결을 이룬 데에 대하여 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구내식당에서 노사 양측 대표와 식사를 같이 하며 격려했다. 윤 시장은 “버스 파업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추위에 떨며 불편을 겪지 않을까 저 또한 노심초사하며 타결되기를 간절히 기다렸다. 새벽까지 이어진 막판 교섭에서 노사가 한발씩 양보하여 극적 타결을 이룬 데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시민들이 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경원여객 노조 전종진 지부장은 “버스 파업으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데 죄송하다”고 말했다. 경원여객 민충기 대표는 “향후 경원여객 노사 양측이 더욱 노력하여 시민이 편한 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시장은 파업 예고로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이 예상되자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지도록 새벽에도 수시로 노사 대표에게 전화하고, 버스업체를 방문하는 등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했다. 윤 시장은 “앞으로 노사 대표의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한 후 안산 시내버스의 전반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중교통의 서비스 질을 향상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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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유원지 2천여억원 집중투입…세계적 명소 탈바꿈
- 안산시, 화랑유원지 명품화 추진·생명안전공원 입지 정부 제출키로 안산시 화랑유원지가 생명, 안전, 생태를 테마로 문화와 체육, 예술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복합문화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안산시는 “2022년까지 2000여억원을 집중 투입해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문화시설로서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초지역세권(아트시티) 개발 등에 맞춰 화랑유원지를 세계적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화랑유원지 명품화 리모델링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화랑유원지에만 ▲국립도서관(700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88억원) ▲4·16 생명안전공원(470억원) ▲다목적체육관 및 테니스장(84억원) ▲청소년수련관(144억원) ▲안산(산업)역사박물관(250억원) 등이 신규 건립 중이거나 추진될 예정이다. 또 화랑오토캠핑장 개선 및 활성화, 중심광장 리모델링, 생태숲속쉼터 조성, 화랑호수 수질 개선, 주변 조명개선사업 등도 진행된다. 이번 계획은 전체 사업비만 국비 및 시비 포함 2000여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정 유원지 1곳에 막대한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한 것은 시의 도시균형 발전 의지가 담겼다. 시(市)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를 조성,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4·16생명안전공원의 경우 4·16생명안전공원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철영, 前 국민고충처리위원장)가 지난 10일 화랑유원지에 조성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안산시의원과 4·16가족협의회, 화랑지킴이, 화랑시민행동 등 화랑유원지 내 공원 설립 찬반단체·개인 및 건축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5차례에 걸쳐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4·16생명안전공원 건립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조만간 위원회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구체적 사업방식 및 규모는 해양수산부를 거쳐 국무조정실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7000억원), ▲국립의료원(500억원) 건립 등도 이번 화랑유원지 명품화 계획과 함께 중앙정부에 지역발전 사업으로 강력하게 건의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사업비, 방식 등은 정부와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 “화랑유원지를 세계적인 명품 랜드마크로 만들어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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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행정 스타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관내 118개소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내 118개소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지도∙점검할 예정이며, 무허가(미신고) 시설,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대기오염도 검사, 운영 상황 기록 여부, 환경기술인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를 하고, 중대 위반사항이 드러나거나 고질적으로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고 집중적으로 사후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잦은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으로 시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며 “배출업소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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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재취약 노인요양시설 예방점검
- 긴급안전점검 지적사항 이행여부 확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동절기 화재에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긴급안전점검 대상시설물에 대해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장소는 상록구 구룡동길에 위치한 ‘사랑의 공동체 요양원’으로 이날 점검에는 시 안전점검팀, 자율방재단, 한국산업안전관리원, 가스안전공사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해 실시된 노인요양시설 긴급안전점검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피난‧방화시설 및 종사자의 위기관리 대응능력도 점검했다. 또한, 입소어르신 및 종사자들에게 화재 시 대피요령을 설명하고 화재, 안전사고 등 재난에 대한 사전 예방체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점검을 통해 지적사항은 조속히 조치하고, 재난안전사고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설 연휴 전에 화재 등 재난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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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보화교육 강사·수행기관 모집
-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정보화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와 시민의 정보 이용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9년 IT서포터즈(정보화교육 강사) 및 수행기관’을 오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T서포터즈는 안산시민 중 정보화교육을 할 수 있는 일정 자격조건을 갖춘 자 중에 12명을, 정보화교육 수행기관은 관내 정보화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시설(기관) 중 일정 지원조건을 갖춘 기관을 선정한다. IT서포터즈 활용 정보화교육은 수행기관에서 교육생을 2월 이후 연중 접수를 받아 무료교육으로 진행하며, 지난해 1,251명이 교육을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IT서포터즈 및 수행기관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기간 내에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정보통신과(031-481-301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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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 환경오염상황실 운영…취약사업장 기술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의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일까지는 취약사업장에 대한 사전점검과 방지시설 정상운영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며,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환경오염상황실을 운영한다. 설 연휴 이후에는 처리시설 재가동 사업장 등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에 대하여는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및 경기도 콜센터(031-120), 또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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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반월산단 환경관리 일원화 등 건의
- 경기도-시장군수 정책협력위 참석… 3개 분야 협의회 구성 합의 윤화섭 안산시장은 2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및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환경관리 행정권한 일원화,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 따른 토지 수용, 전기자동차 보조금 도비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또한 안산시의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 협치 조례 제정 및 소통 행정에 대해 설명했다. 윤 시장은 반월산단의 환경 관리 문제와 관련해 현재 악취관리권한은 안산시에 있으나 복합악취를 유발하는 대기 및 수질오염불질의 관리권한은 경기도와 안산시로 이원화되어 있는 것을 지적하고, 환경배출시설 관리를 안산시로 일원화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서 토지소유자와의 토지 매수 협의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신속한 도시 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해 토지수용을 위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도와 각 시군은 정책공유의 시간을 갖고 시군별로 시행 중인 우수정책을 발표했다. 윤 시장은 안산시 외국인 가정의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소개하며 “올해부터는 만 5세 아동까지 확대했다”며 “외국인 자녀도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도민행복 최우선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을 위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는 주요 정책 수립이나 집행 방안을 논의하고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상설 정책 협의체로 지난해 7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는 정책협력위원회 구성 합의 후 첫 번째 정례회다. 이날 협력위원회에는 24명의 시장군수와 7명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했다.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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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인 일자리가 곧 복지다”
- 노인일자리 4300개 운영…삶의 질 향상·건강증진 효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양적으로 대폭 확대하고, 일자리 질도 개선해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해 지난해 대비 1070개가 늘어난 4300개를 운영하며, 노인일자리 정책방향을 공급자적 시각이 아니라 수요자 입장에서 적극 추진한다. 또한 기존 ‘공익활동’ 의 질적 개선을 위해 신설된 사회 서비스형 일자리도 확대하고 일자리의 질도 개선한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추진하는 ‘어르신 희망리어카 일자리 사업’은 생활여건이 열악한 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정비와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환경정화 일자리사업으로서 어르신 생계뿐만 아니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 노인의 소득공백 완화와 건강증진을 통한 의료비 절감, 노인의 고독감 완화, 자존감 향상 등 부가적 효과도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빠른 시행을 통하여 많은 저소득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 하겠다”며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드리고,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정보는 안산시 노인일자리 사업부서(노인복지과 031-481-3352, 일자리정책과 031-481-3279)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상록구·단원구 노인복지관, 안산시니어클럽 등)에 문의하면 된다.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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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안부 선정‘재정운영’최우수 기관
- 건전성·효율성·책임성 최고 등급…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2017결산기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재정운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재정분석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7회계연도 재정운영 전반(3개 분야 22개 지표)에 대한 재정분석을 실시해 14개(광역시 1, 도 1, 시군구 12)의 최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안산시는 3개 분야(건전성·효율성·책임성) 종합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으며 그 중 건전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는 2014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입 확충과 세출 절감 노력을 통해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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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복지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 아동 심리지원·장애인보조기기 렌탈 등 총7개 분야 1320명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 심리지원,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을 이용할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해주는 일종의 이용권(voucher 바우처)제도다. 올해에는 우리아이 심리지원,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아동 비젼형성 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아동정서 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맞춤형 운동서비스,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등 총 7개 분야 1320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사업내용에 소득수준 기준이 상이, 최대 170%이하까지) 이내의 거주자로서,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를 두어 선정하게 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및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자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모집 내용이나 추가 구비서류, 사업별 우선순위 선정 방법 등은 시청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새소식란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복지정책과(031-481-2833)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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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늦은 밤에도 안심하세요’
- 2월부터 연중무휴…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월부터 심야시간 및 휴일에 시민의 건강권 강화를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이란 취약시간대(심야 및 휴일)에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365일 매일 밤10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이다. 현재 약사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휴일지킴이 및 심야약국은 실제 운영 여부를 매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올해부터 시행하는 공공심야약국은 시에서 운영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 안정적으로 공공 약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상록구 본오동 소재 영동약국, 단원구 선부동 소재 세화온누리약국 2개소로, 2월부터 토‧일요일‧공휴일 심야시간대에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지도 및 전화상담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37) 및 단원보건소(031-481- 638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