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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공보관 2019-04-22 조회수 1335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 미세먼지 대응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20일 안산형 미세먼지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해 100인의 시민들과 함께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들어 연이어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발령되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모여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통한 시민 의식 전환,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 감 방안을 주제로 3시간여에 걸쳐 열띤 토론을 진행 했으며, 도출된 아이디어는 안산시 정책 수립 반영을 위해 시민 제안 퍼포먼스를 통해 시에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오늘 토론회에서 시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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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소공연장 건립공사 기공식
    안산시, 소공연장 건립공사 기공식
    2020년 1월 준공 목표로 소공연장 건립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수역 인근 상록구 본오동 1111번지에서 ‘소공연장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안산 동부권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상록구 지역에 소규모 공연장 마련을 위해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예술계 전문가들과 자문회의를 2회 갖는 등 전문 공연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4월 30일 개최된 기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시의회 의장,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소공연장은 연면적 1,271.39㎡에 지상 2층 규모로 공연장(객석 191석), 무대, 연습실, 분장실, 야외쉼터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소공연장은 프로시니엄 구조를 적용하는 등 전문공연장 수준의 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59억 원으로 국비 7억 원, 시비 52억 원이 투입되어 지난 3월 착공했으며,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를 추진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기공식에서 “소공연장은 앞으로 다양한 예술인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다”며 “준공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 한달만에 가맹점 8400개 확보·40억원 판매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 한달만에 가맹점 8400개 확보·40억원 판매
    최단기간 전국 최다 가맹점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지역화폐를 발행한지 한 달만에 가맹점 8,400개소를 돌파하고 판매액은 40억 원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다온 지역화폐 가맹점과 판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골목에 돈이 돌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안산시는 가맹점 모집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카페맘,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여 온라인 홍보을 강화했으며, 자원봉사자, 맞춤형 방문 마케터, 학생 등 다온서포터즈를 활용하여 맨투맨 방식으로 모집을 진행했다.  지역화폐 판매 촉진을 위해서 복지포인트, 각종 행사비, 시상금 등을 다온으로 지급하는 등 시가 먼저 판매에 앞장섰다. 또한 청년기본소득(청년수당), 산후조리비 등 정책수당 지급, 찾아가는 판매처 운영,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택시협회 등 구매 동참 협약을 통해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짧은 기간에 8,400개소 가맹점을 확보하고 40억 판매 실적을 달성한 것은 지역의 주민들이 지역경제공동체를 살리기에 한 뜻으로 동참한 결과”라며 “골목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발행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10%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개인이 구입 시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발행규모는 200억 원으로 조기 소진 시 발행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9-05-02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종합건강증진사업 경기도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종합건강증진사업 경기도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평가에서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분 경기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시군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 상록수·단원보건소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걷기 실천율 및 야간운동교실,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사업, 구강보건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태교미술교육 및 야간 출산교실운영, 치매조기검진 등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 활용 및 협력체계를 구축한 프로그램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및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2
  • 안산시, 수인선구간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1차로) 개통
    안산시, 수인선구간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1차로) 개통
    이동 주거지역과 신도시지역 간 이동거리 단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수산물도매시장(충장로)과 용하공원(광덕4로)을 연결하는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1차로)를 30일 오후 2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수인선복선전철 공사로 폐지된 임시도로 이용자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하여 지하차도 2개소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15년 3월 착공하여 한국통신삼거리와 주공5단지삼거리를 연결하는 수인선지하차도를 2017년 우선 개통했다.  이번에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용하공원방향 일방통행 지하도로 및 보행자도로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1차로)를 조기에 개통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1차로) 개통은 이동 주거지역(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신도시지역을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2017년 개통한 수인선지하차도보다 단축된 지하도로 및 보행자도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30
  • 안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합동 T/F팀 구성
    안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합동 T/F팀 구성
    8개반 55개부서 참여…폭염피해 최소화에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돌입에 앞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개월 앞선 것으로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팀장으로 8개반 55개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했다.   폭염대응 합동 T/F팀은 상황관리 총괄반, 취약계층 지원반, 농축산·어업 폭염대응반, 건설업 폭염대응반, 용수·전력관리반, 무더위쉼터 관리반, 폭염저감시설 및 시설물 관리반, 홍보반 등 총 8개반 55개부서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으로 폭염취약계층 방문보건, 무더위쉼터 등 시민 체감형 폭염대책을 확대하고 물놀이시설,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폭염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5월 10일까지 부서별 폭염대응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폭염대책기간이 시작되는 5월 20일 이전까지 ‘2019년 안산시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하여,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들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폭염 대응 중점과제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폭염 강도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해보다 발 빠른 사전대비 시행으로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4-30
  • 안산시, 함소아 한의원과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한방진료
    안산시, 함소아 한의원과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한방진료
    아동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지역사회 후원 올해도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의 후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개원 16주년을 맞이한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은 해마다 개원기념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의미에서 안산시의 여러 기관에 한방진료를 후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에게 한방진료를 지원했다.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에서 30일에 진행 된 이번 한방진료는 영유아가 쉽게 앓을 수 있는 감기 및 소화기 질환 등을 주로 진료했으며, 평상시 가정 내에서의 건강관리를 위해 개인별 건강 상담과 진료, 호흡기 치료, 천연 약재를 활용한 상비약 등을 지원했다.  특히 평소에 언어 문제 등으로 인해 아이가 아파도 진료를 받으러 가기 어려웠던 다문화 가정이 많이 참여함으로써 한방진료 후원에 대한 의미를 더 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후원을 해준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운영을 실현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30
  • 안산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으로 오세요!
    안산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으로 오세요!
    관광홍보차량 운영…3월부터 12월까지 올해의 관광도시 집중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한 행사 및 축제와 관광지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차량’을 (사)안산시관광협의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관광홍보차량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안산의 관광정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홍보를 통한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관광홍보차량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월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주 4회 운영 중이고 핵심 관광시설, 행사장, 축제장, 지하철역사 주변 등 대중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안산9경 및 주요관광지점,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경기도체육대회 등의 영상을 송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으며, 안산시 관내 외에도 시흥시, 화성시, 수원시, 군포시 등 인근 도시의 대형 축제장을 찾아가 안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안산은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볼거리가 많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관광홍보차량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9
  • 안산시,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 적극 홍보 나서
    안산시,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 적극 홍보 나서
    신규 자동차번호판 도입!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및 사전테스트 필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9월 1일부터 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자동차번호 앞자리가 기존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번호판 미인식에 따른 혼란 방지를 위해 기존차량번호 인식시스템에 대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사전테스트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민간 부문은 공공 부문에 비해 업그레이드가 더딜 것으로 예상돼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기업과 공동주택, 대형건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발급 가능한 자동차 번호가 부족해지자 올해 9월부터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자동차 번호판을 현행 6자리(00가1234)에서 7자리(000가1234)로 변경할 예정으로 기존 번호판에 앞자리 숫자 1개가 추가된 페인트식 번호판, 앞자리 숫자 1개와 국가 상징, 축약 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반사필름식 번호판 등 2가지 방식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관내 시설물이 많아 시스템 업데이트와 사전테스트 등을 조기에 시작해야 한다”며 “시설물 관리주체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업그레이드를 7월까지 조기에 완료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에 대한 업데이트는 해당 시스템 납품업체나 유지관리업체에 문의·조치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주차설비협동조합(02-3474- 5335)이나 건설교통부 자동차정책과( 044-201-383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9
  • 안산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
    안산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Go~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호수공원 중앙광장(야외무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 ‘오월愛나라’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꼬마기차, 빅블럭은 물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초콜릿, 팽이, 미니글라이더, 인형 만들기 코너와 소방 방수체험, 경찰오토바이 시승, 드론 조종, 곤충체험, 가정헌법 및 안전호루라기 만들기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30개의 체험부스가 다양하게 준비됐다.  학생들로 이루어진 난타, 댄스, 한국무용, 합기도를 비롯해서 전문가의 마술쇼, 버블쇼 등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공연도 동시에 진행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112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한다.   아울러, 어린이날 축제 부대행사로 ‘안산시 전국가족동요대회’가 5월 4일 11시부터 상록구청 상록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친구, 이웃 등으로 구성된 참가팀(사전 접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정을 더욱 돈독히 다지고 추억을 쌓는 기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는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도시이기에 온 가족이 맘껏 즐기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찬란한 오월愛나라와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아동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과 관련된 사업과 정책에 아동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 
    2019-04-29
  •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생생 그늘터’ 170곳 설치 운영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생생 그늘터’ 170곳 설치 운영
    올해 81곳 확대 설치…건강하고 쾌적한 안전 도시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지난해 설치한 그늘막(생생 그늘터) 89곳에 이어 올해 경기도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비 2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81곳에 추가 설치하여 총 17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운영하는 안산시 생생 그늘터는 폭염대책 기간인 5월초부터 9월말까지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그늘막 관리카드를 활용하여 대책기간 내 주 1회 수시 점검, 대책기간 외 월 1회 수시점검으로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또한, 폭염대책기간 이후에는 보행자에게 지장을 줄 경우 현장에서 분리하여 별도 보관하고, 지장이 없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접은 후 보호덮개 설치ㆍ보관 및 주변 공간을 활용한 홍보 및 문화시설로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여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