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56명 취·창업 성공 안산톡톡 2023-12-11 조회수 1169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엠블던호텔에서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도전사업 운영기관 (사)가치있는 누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청년 및 기관 표창 ▲올해 성과보고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공유 ▲소통과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밀착상담, 기업채용 특강, 기업탐방,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56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는 내년도 지원대상을 225명으로 확대하고, 코로나 이후 회복되지 않는 취업한파로 인해 고립·은둔으로 이어진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연계해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극심한 취업난 속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와 꿈을 위해 노력을 투자해주신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전과 사회참여를 더욱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도전(1개월, 참여수당 50만원 지원) ▲도전+유형Ⅰ(3개월, 참여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20만 원) ▲도전+유형Ⅱ(5개월, 참여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50만 원) 등 3개 유형으로 세분화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 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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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에브리 씽 글로벌 합창제’개최...이민청 유치 염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노래로 하나 되는 ‘에브리 씽 글로벌 합창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합창제는 선주민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글로벌 합창단원들의 상호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원곡초등학교 합창단 ▲꿈너머 고려인 합창단이 참가해 동요, 캐롤 등 다양한 노래와 초청공연 등으로 꾸며져 관객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합창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또래 친구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더 즐겁고 새로운 시간이었다”며 “다른 합창단 친구들에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더 열심히 불렀다”고 말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합창제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하나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문화로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주민수 전국 1위인 안산시는 사회·문화, 제도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민청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합창제에도 아이들이 한목소리로 이민청 유치를 염원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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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이민청 유치”기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의’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는 외국인정책 및 인권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및 외국인 주민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국적·인종 등에 따른 차별 방지 등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성숙한 다문화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회의는 올 한해 추진한 외국인주민 인권사업을 공유하고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외국인주민 지원 사례를 통해 외국인주민과 근로자의 권익보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시가 외국인주민 지원·상담기관 등 다양한 인프라와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민청 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참여자들은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심마리나(우즈베키스탄) 위원은 “안산시는 세계 각국의 특색과 문화가 살아있는 상호문화 도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안산시에 꼭 이민청이 유치될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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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가 밀집지역 불법유동광고물 민관합동 단속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경기도옥외광고협회안산시지부와 합동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야간단속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정비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불법광고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도시경관 저해는 물론 시민과 방문객 불편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상가 밀집지역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합동단속은 담당 공무원과 정비용역팀, 옥외광고협회 등 25명이 참석해 중앙동, 한대앞역, 상록수역 등 관내 대표 상업지역 중심으로 에어풍선 및 입간판 등의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집중단속 및 정비를 실시했다.또한, 시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에어라이트, 배너,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에 대해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 종류와 적법한 광고절차 등에 대한 안내문을 배부해 상인들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강신우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으로 불법광고물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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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 개최...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와~스타디움 내 마이어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상임회장 박상호) 송년회 및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협의회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상호 사회복지협의회장 및 복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회복지협의회 활동영상 보고 ▲사회복지 유공자 및 기관․단체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시장은 “지역사회 복지실현을 위해 올 한해 애쓰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맞잡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 연계·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복지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73개 기관, 1천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취약사회복지시설 장비대여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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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합성피혁 전문기업 디케이앤디 방문...애로사항 청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합성피혁 전문기업 ㈜디케이앤디(대표이사 최민석)를 방문해 기업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방문을 시작으로, 시가 지속 운영 중인 ‘민선 8기 기업 SOS 이동시장실 겸 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을 운영한 것이다.이날 방문한 ㈜디케이앤디는 합성피혁 전문제조사로 합성피혁뿐만 아니라 부직포, 스포츠용 모자 등을 생산하고 있다. 발망, 발렌티노, 몽클레어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사에 소재와 제품을 납품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ESG가 세계적인 화두인 만큼 친환경 비건레더 개발에 속도를 내는 등 친환경 시장 공략을 통한 성장전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기도 하다. 비건레더는 동물을 희생시켜 만드는 천연 가죽 대신 식물을 재료료 만든 친환경 인조 가죽을 말한다.이날 방문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이사 및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건의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최민석 대표이사는 정부의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이 매년 축소됨에 따라 안산시 지원 확대와 대기오염 방지시설 노후화에 따른 시설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3천만 원 후원도 약속했다. 시는 건의사항 가운데 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 건은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확장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올해 대비 약 3배 규모로 확대 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기오염방지시설 지원에 대해서도 노후화된 기업이 친환경 제조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지역경제의 근간은 바로 기업에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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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56명 취·창업 성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엠블던호텔에서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청년도전사업 운영기관 (사)가치있는 누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청년 및 기관 표창 ▲올해 성과보고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공유 ▲소통과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밀착상담, 기업채용 특강, 기업탐방,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56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안산시는 내년도 지원대상을 225명으로 확대하고, 코로나 이후 회복되지 않는 취업한파로 인해 고립·은둔으로 이어진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연계해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극심한 취업난 속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와 꿈을 위해 노력을 투자해주신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전과 사회참여를 더욱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도전(1개월, 참여수당 50만원 지원) ▲도전+유형Ⅰ(3개월, 참여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20만 원) ▲도전+유형Ⅱ(5개월, 참여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50만 원) 등 3개 유형으로 세분화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 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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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두 팔 걷어...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인 상록구 일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에 위치한 안산대학교 및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 협력해 내년부터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상록구 일동 지역은 주차 수요에 비해 주변 주차 수급률은 86.6%에 그쳐 이면도로 등의 불법주차로 보행자의 안전 및 긴급차량 통행로가 확보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화재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이에 시는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율과 주차편의를 유도하고자 안산대학교 부설주차장 200면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126면 규모의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임호영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개방한 주차장에 대한 이용주민 선정 및 주차관리원 배치․안전교육 등을 지원한다.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시간은 평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개방한다. 단, 개방시간을 지키지 않는 차량은 견인 및 주차장 이용 제외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부설주차장 야간개방은 내년 1월 임시 운영을 시작해 주차관제기, CCTV 설치 등 제반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안산대학교는 내년 3월부터,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내년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00여 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인근 주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좋은 롤모델이 되길 바라며, 학교와 병원의 원 기능을 해치지 않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일동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해 성호공원 내 2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2025년 하반기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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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귤 10박스 전달
- 선부3동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귤(10kg)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단체로 해마다 꾸준히 후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받은 귤 10박스는 선부3동 관내 복지시설에 기탁됐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은철 선부3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 단장 및 단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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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역 상인과 이웃의 손길로 쌀 34포대 기탁
- 지역사회의 연대로 취약계층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인근지역 상인 및 이웃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쌀 34포대 및 라면 3박스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마트, 약국 등 지역 상인들과 이웃들은 “각자의 작은 기부를 통해 함께 모은 힘으로 어려운 주민들을 함께 돕는다는 데 의미가 깊다”며 “소소한 보탬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쁨을 느끼며, 조금이라도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며 후원 동기를 밝혔다.각계각층에서 후원에 대한 문의로 동 담당자는 계속해서 전화나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지역사회의 연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 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동네 구석구석 부지런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쌀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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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옥상정원 작은 음악회 개최
-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사업 피날레, 통기타와 함께하는 시낭송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지역주민과 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을 위한 옥상정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작은 음악회는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따끈한 어묵과 다과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통기타 노래 공연과 겨울과 관련된 시들을 즉석에서 주민들이 직접 낭송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겨울 저녁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연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낭만과 쉼이 있는 마루쉼터’ 사업은 9월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11월에 야생화 2,500본을 식재하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새롭게 재조성하고, 주민화합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한수 주민자치회장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되돌려 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문화공간이나 모임 장소로 애용되는 주민을 위한 마루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옥상정원이 주민들을 위한 낭만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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