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 ‘생생카셰어’ 공보관 2019-05-08 조회수 1560 |
| 주말, 법정 공휴일에 미운행 공용차량 무상 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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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차량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공유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주말이나 법정 공휴일, 설날, 추석에 운행하지 않는 미운행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빌려주는 ‘생생카셰어’를 시행한다. 이용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훈대상자, 다문화, 다자녀, 북한이탈주민 가정 중 26세 이상, 2년간 중과실 사고 경력이 없는 사람이다. 신청은 인터넷 통합 홈페이지(https://happycar.gg.go.kr/main.jsp), 팩스, 방문접수로도 가능하다. 한편, 시관계자는 “생생카셰어는 안산시가 전국 9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작은 승용 5대, 승합 3대 등 총 8대로 운영하지만, 수요증가 등 필요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생카셰어’는 공용차량을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의 이동수단, 여가 등에 활용하게 함으로써 시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유휴자원의 활용이라는 공유경제 정책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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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튜브로 생생하게 즐기자
- 윤화섭 안산시장·마라토너 이봉주·개그맨 이문재가 뭉친 이유는? 평범한 체육대회는 가라~ 재미있는 체육대회를 생중계로 즐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9~1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폐막식 주요행사를 안산시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현장 생중계한다.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1만2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경기도 대표 스포츠 축제다. 특히 시는 현장에 특별 스튜디오를 마련해 개그맨 이문재(안산시 홍보대사)의 재밌는 입담으로 선수단을 환영할 예정이다. 또한, 윤화섭 안산시장, 마라토너 이봉주(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 오수경(육상출전, 안산시청) 선수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해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소개하고 선수입장, 성화점화 등 개회식 전체 일정을 생생한 라이브로 전달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천350만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감동의 체전이 되길 기대한다”며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속한 지역의 선수들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생중계 시청방법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유튜브에서 ‘안산시유튜브’를, 페이스북에서 ‘안산시청’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방송을 볼 수 있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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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상공인지원 중기부 공모사업 2개 부문 선정
- 특성화 첫걸음 지원사업 선정 등 상권활성화 방안 기틀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특성화 첫걸음 시장 1개소, 주차 이용요금 보조사업 2개소에 최종 선정되어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에는 ‘도리섬 상점가’ 1개소, ‘주차 이용요금 보조사업’에는 ‘선부광장로 상점가’ 및 ‘도리섬 상점가’ 2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도리섬 상점가의 경우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과 주차 이용요금 보조사업 2개 사업이 선정되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도리섬 상점가는 지난해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상점가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상인의 단결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실현해 가는 상권이지만, 주변 신도시 건설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공실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선부광장로 상점가는 안산시 최고의 상권으로 방문고객에 비해 주차환경이 열악하여 값비싼 사설주차장의 이용보다는 불법주차를 하는 경향이 많아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내 11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모델이 되어, 향후 안산시 상권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산시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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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러산시 예술대표단, 안산시 방문
- 2019 안산거리극축제에서 중국 민속 공연 선보여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국제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러산시의 예술대표단 ‘러산문화발전 연구중심’팀이 2019 안산국제거리극 공연에 참가하기 위해 안산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안산시와 러산시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한 이후, 안산시가 러산시를 공식초청함에 따라 예술단이 방문하게 됐다. 지난 3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한 중국 민속 무용 공연단 ‘러산문화발전 연구중심’은 지난 수년간 외국 교류활동을 통해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를 15차례 방문했으며,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캐나다 오타와 국립아트센터 등에서 공연을 진행해 찬사를 받은 팀이다. 이번에 안산에서는 안산국제거리극에서 2회의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준 러산시 예술대표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의 상호 신뢰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러산시 황핑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산시대표단도 지난 5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안산시를 방문했다. 대표단 일행은 안산갈대습지공원, 안산문화원 등 관내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대부도 베르아델 승마클럽을 방문하여 승마를 체험하는 등 안산의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국 러산시는 12,826㎢의 면적에 354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러산대불과 어메이산과 같은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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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로 관광객 편의 도모
-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안산국제거리국축제에서 첫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With 새로운 경기 사업’을 안산국제거리극축제장에서 처음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 경기도가 주최한 ‘2019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선정된 안산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 사업은 관내․외 축제장, 주요 관광지에 관광안내사를 투입하여,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해외 여행객들의 자유롭고 편리한 관광을 위해 다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관광안내 종합서비스다. 안산시는 사업비로서 도비 1억3200만 원을 확보했다.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장에 관광홍보차량과 문화관광해설사,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를 합동 운영하여 축제장 프로그램 및 관광지 안내 등 방문객 편의를 도모했다. 이번에 안내사로 채용된 이승미 씨는 “서해안 최고의 관광도시 안산을 알리고, 친절한 안산 알리미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안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를 비롯해 이색적이고 체계적인 관광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관광객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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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지하철 역사 들어선다
- 성포역~목감역 노선 사이 역사·광장 추가 신설…역세권 조성 장상지구·신길2지구에 주택 2만호 공급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3차 계획에 발표된 ‘안산 장상지구 공공택지’ 지역의 교통대책에 따라 신안산선 역세권이 조성된다고 7일 밝혔다. 장상지구 공공택지는 안산시 동북부지역에 위치한 외곽지역으로,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탓에 개발이 이뤄지지 못했던 곳이다. 국토부는 이곳 일대 221만㎡ 면적에 1만3천여 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조성하며,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성포역~목감역 노선 선형을 변경해 지하철역과 광장을 추가로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광명~서울고속도로 나들목(IC)과 진입도로를 신설하는 한편, 장하로 1.6㎞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또 이곳 일대를 지나는 국도42호선(수인산업도로) 구간의 상습정체 교차로 3곳을 입체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역사가 들어서면 서울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되며, 광명~서울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사당역까지는 30분대에 주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안산선은 안산시 사동 한양대에리카역과 여의도 구간 43.6㎞를 30분대(급행기준)로 주파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역사가 추가 설치되더라도 기존 신안산선 공사 일정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안산선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2월 시설사업기본계획이 고시됐으며 지난해 2월에는 넥스트레인㈜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같은 해 12월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이 체결돼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내로 착공한다. 장상지구와 함께 공공택지 공급지역으로 발표된 신길동 일대 75만㎡ 규모의 신길2지구는 개발 면적의 23% 수준인 18만㎡가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7천호 규모의 택지지구가 조성되면 현재 신길동 곳곳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등 텃밭은 새롭게 단장 된다. 이곳에서는 전철 4호선,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서울 금천구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신길~시흥시 정왕동 간 도로가 신설되는 등 교통편의가 확충될 전망이다. 신길2지구 역시 기존 전철 4호선 신길온천역에 따른 역세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정부 차원에서 수도권 지역에 주택공급 정책을 추진하며 안산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추가역사를 신설하는 등 광역교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며 “장상지구에는 역세권이 조성돼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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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성화, 안산읍성에서 채화…봉송 시작
- 이틀간 87㎞·62구간·313명 주자 참여 배·기마 등으로 안산 전역 25개동 순회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시작을 밝힐 성화가 7일 안산읍성에서 채화됐다. 이날 성화채화에 앞서 안산문화원 집례하에 윤화섭 안산시장, 김봉식 안산문화원장, 김호석 원로체육인이 각각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으로 참석해 제천례를 진행했고, 뒤이어 칠선녀의 성무공연과 함께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성화 채화식을 봉행했다. 안산읍성에서 채화된 성화는 7~8일 이틀간 안산시 전역 87㎞, 25개동 총 62구간, 313명의 주자들이 참여하여 주자봉송과 차량봉송, 안산시만의 특색을 살린 배봉송과 기마봉송을 통해 안산시 전역을 순회한다. 성화가 경유하는 관내 각 동에서는 풍물단, 지역댄스팀 등 동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성화맞이 공연과 거리응원이 성화봉송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성화봉송에는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체육인, 여성,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등 안산시의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이 참여한다. 성화는 7일 상록구 13개동을 순회하여 최용신 기념관에 1일차 안치를 진행하고, 8일에는 단원구 12개동을 거쳐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내 (구)대부면사무소 3.1운동 만세시위지에 오후 5시 30분경 안치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천년도시 안산을 대표하는 안산읍성에서 채화식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산시민의 희망을 담은 이 성화가 대회기간 내내 활활 타올라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감동의 체전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생동하는 안산, 역동하는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1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 1만 2천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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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 ‘생생카셰어’
- 주말, 법정 공휴일에 미운행 공용차량 무상 대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차량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공유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주말이나 법정 공휴일, 설날, 추석에 운행하지 않는 미운행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빌려주는 ‘생생카셰어’를 시행한다. 이용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훈대상자, 다문화, 다자녀, 북한이탈주민 가정 중 26세 이상, 2년간 중과실 사고 경력이 없는 사람이다. 신청은 인터넷 통합 홈페이지(https://happycar.gg.go.kr/main.jsp), 팩스, 방문접수로도 가능하다. 한편, 시관계자는 “생생카셰어는 안산시가 전국 9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작은 승용 5대, 승합 3대 등 총 8대로 운영하지만, 수요증가 등 필요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생카셰어’는 공용차량을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의 이동수단, 여가 등에 활용하게 함으로써 시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유휴자원의 활용이라는 공유경제 정책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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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고시
-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고시하고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 ‘납세자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한 정당한 권리 보호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 ▲세무조사연기 신청 및 조사기간 연장 통지를 받을 권리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 ▲조사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 등이다. 이번 개정으로 위법·부당한 세정집행에 대한 납세자의 구제가 한층 강화되고 마을세무사 등과의 세금상담 운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세무행정 집행과정에서 납세자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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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안산시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 성화봉송 참여 등 홍보활동 펼친다 국민마라토너 이봉주가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봉주는 오는 9~11일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성화봉송에도 참여한다. 이봉주는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민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 세계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함께 하게 되어 더 없이 든든하다”며 “많은 경기도민이 이번 체육대회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봉주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마라톤 은메달, 1998년·200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1년 제105회 보스턴 마라톤 우승, 2007년 서울 국제 마라톤에서 우승하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다. 현재도 대한육상연맹 홍보이사를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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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
- 만 50세 이상 참여자 15명 복지시설 15개소에 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복지시설 시설 이용 장애인의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오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서비스 사업’은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자 급증으로 인한 지역 내 전문 인력 활용의 필요성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시는 장애인 활동보조 및 사회복지시설 등 근무경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참여자 15명을 장애인복지시설 중 낮 시간 동안 중증 장애인 케어 등 종사자 지원이 시급한 복지시설 15개소에 배치하기로 했다. 사업 참여자는 시설의 각종 프로그램 및 행사 시 이용 장애인을 보조하거나 시설의 행정사무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의 시행으로 시설의 이용 장애인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