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2019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8 조회수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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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 11월 말까지 농지원부 관련사항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관리 및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비치하는 행정 내부 자료로 농업인 및 자경 여부 확인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대상은 관내 농가 6천775세대 중 농촌행정연계시스템 농지원부 오류자료인 소유권 변경 농지, 경작확인대상 농지, 임차기간 만료 농지, 농가주 사망말소 농지원부, 한세대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면적 미달 농지원부 등이다.
임차기간 만료, 경작면적 미달 등 정비대상 농지원부에 대해서는 사전통지 후 20일 이내 소명이 없을 경우 농지원부를 삭제처리 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9년도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농업인이 농지원부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31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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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2019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 11월 말까지 농지원부 관련사항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관리 및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비치하는 행정 내부 자료로 농업인 및 자경 여부 확인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대상은 관내 농가 6천775세대 중 농촌행정연계시스템 농지원부 오류자료인 소유권 변경 농지, 경작확인대상 농지, 임차기간 만료 농지, 농가주 사망말소 농지원부, 한세대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면적 미달 농지원부 등이다. 임차기간 만료, 경작면적 미달 등 정비대상 농지원부에 대해서는 사전통지 후 20일 이내 소명이 없을 경우 농지원부를 삭제처리 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9년도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농업인이 농지원부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31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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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전문가·시민의견 모아 도시발전 계획 세워야”
- PPT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안산 발전 견인차 될 수 있는 포럼 되길” “도시정체, 인구감소 등을 해결하고 도시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전문가·시민 의견을 모아 계획하는 것이 안산시의 역할입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미래도시 정책포럼’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안산실현을 위한 안산시 미래 비전’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파워포인트(PPT)를 활용해 강연을 진행한 윤화섭 시장은 오늘날 안산시가 겪고 있는 문제점과 그간의 성과를 발표한 데 이어 ▲도시개발과 재생이 공존하는 미래도시 ▲新산업을 선도하는 혁신도시 ▲서해안 경제벨트 중심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등의 분야별로 비전을 제시했다. 윤 시장은 “정부 공모에 선정된 월피동·대부동 등 노후 도심을 재생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고, 반월산단 재생을 내실 있게 추진해 개선하겠다”며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장상·신길2지구’를 통해 2만여 가구 유입과 교통망 개선을 이뤄내 혁신적인 미래 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이어 지난달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4대 제조강국 Made in Korea’를 위한 제조업 르네상스 선포식이 반월산단에서 열린 것을 강조하며 “수도권 최초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를 통해 안산을 융복합화·스마트화 등의 산업구조 혁신으로 제2의 전성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제조 혁신센터를 구축해 산단 내 2만여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한편, 공공 와이파이망을 확충해 통신 복지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윤 시장은 또 안산의 미래에 대해 “노후한 산단이 재창조되고, 신산업을 선도하는 산업경제도시이자, 지속가능한 혁신도시가 될 것이다”며 “촘촘한 복지정책과 혁신적인 민생정책을 통해 안산시민 누구나 ‘참 살맛나는 도시 안산이다’라는 말씀을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의 기조강연에 이어서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의 정책 제안이 이어졌으며, 안산시의 주요 쟁점에 대한 진단과 발전전략을 위한 종합토론도 이뤄졌다. 이날 포럼에는 안산시협치협의회, 2040안산도시계획 시민참여단, 2030안산미래기획단 등 시민 전문가와 산하기관, 시 공직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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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 나눔 감자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강경자)는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 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한여름의 불볕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감자수확은 정오쯤 마무리됐으며, 새마을 지도자‧새마을 부녀회원들과 안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관내 중학교 학생들까지 감자 수확에 힘을 보탰고, 함께 일손을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 간의 소통은 물론 수확의 기쁨도 함께 나눴다. 이날 10kg씩 담은 100상자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 이부규 회장은 “다 함께 수확한 감자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매년 진행되는 봉사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감자를 주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잠시나마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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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민선7기 1주년·개관 13주년 기념행사 열어
- 야외 음악회·N행시·책 기증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시민 누구나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민선7기 1주년과 개관 13주년을 맞아 이달 19일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중앙도서관 야외무대에서 19일 오후 7시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어쿠스틱 밴드인 ‘착한밴드 이븐’이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도서관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음악회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도서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까지 커피를 무료로 선물한다. 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현재 ‘생생도시’, ‘안산의 책’, ‘중앙도서관’으로 N행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우수 응모자에게는 경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중앙도서관은 이달 19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사연과 함께 도서관에 전시하는 ‘소중한 책을 선물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도서관 칭찬 및 도서관에 바라는 정책제안을 공모하는 ‘이런 도서관이 좋아요’도 운영 중이다. 2006년 7월 21일 개관한 중앙도서관은 하루평균 1천300여 명이 이용하는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13년 동안 중앙도서관을 사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재미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안산이 책 읽는 도시로 나아가도록 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전 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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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땐 양산 쓰세요”… 안산시, 양산쓰기 일상화 캠페인
- ‘생생 솔개그늘’양산 1270개 제작…폭염 시 온도 낮추는 효과 ‘톡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비올 땐 우산, 폭염 땐 양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폭염을 대비한 ‘양산쓰기 일상화 캠페인’을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120여명과 함께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캠페인은 시내 전역 173곳에 배치돼 시민들에게 그늘막을 제공하는 ‘생생 그늘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것과 연계해 개인 그늘막 사용을 위한 홍보사업으로 마련됐다. 시는 ‘아주 작게 진 구름의 그늘’이라는 의미가 담긴 순우리말 ‘솔개그늘’을 인용해 ‘생생 솔개그늘’이라는 명칭의 양산 1천270개를 제작, 폭염재난도우미 530여 명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 기관에 전달했다. 개인이 쓰는 양산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폭염 시 체감온도는 10℃, 주변 온도는 7℃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난 5월 20일부터 폭염대응 T/F팀 운영에 나선 시는 시 전역에 살수차를 운영하는 한편, 시민이 많이 찾는 화랑유원지 등 공원에 수경시설도 가동했다. 아울러 폭염대응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운영하는 한편 무더위 쉼터, 행정복지센터 등에 폭염대응행동요령 안내문을 비치하는 등 폭염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이 누구나 양산을 쓰도록 ‘솔개그늘 사업’을 확대 하겠다”며 “양산쓰기 일상화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불쾌지수 저감 등 폭염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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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폐지 줍는 어르신께 경량화 리어카 지원
-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4명에게 손수레와 쌀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4명에게 어르신이 사용하기 편리한 ‘경량화 리어카’를 전달했다.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낡고 무거운 리어카에 폐지를 산더미처럼 싣고 다니는 모습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을 찾던 중, 마침 후원이 들어온 리어카가 있어 전달하게 됐다. 또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경우 홀로 계신 분이 많아 수레 지원도 필요하지만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받은 쌀 20kg 한 포씩을 추가로 지원했으며, 리어카 이용 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도록 당부의 말도 전했다. 리어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형편이 어려워 낡은 리어카를 끌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며 “날은 덥지만 가볍고 편리한 리어카를 받아 훨씬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리어카를 기증해 주신 기관‧단체에 매우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항상 살피며 도움을 드릴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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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어르신 삼계탕 대접
- 관내 어르신 모시고 초복맞이 孝잔치 행사 진행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고태영, 천옥자)는 5일 관내 어르신300여 분을 모시고 초복맞이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했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준비한 어르신 孝잔치는, 백운동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백운동 각 단체가 힘을 모아 300마리의 닭을 삶아 다과와 함께 관내 어르신께 대접하고 위문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고태영, 천옥자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백운동의 여러 단체원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셔서 더운 날이지만 좋은 기분으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이 즐겁게 음식을 만들어 정성껏 준비한 한 그릇의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내서 활기차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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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청양辛양푼이 동태탕, 사랑의 쌀 후원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2로 50-5 관내 저소득 15가구에 사랑의 쌀 나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청양辛양푼이동태탕(대표 이주완)은 지난 4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5포(10kg)를 기탁했다. 청양辛양푼이동태탕은 4년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후원을 하고 있으며,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신념으로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주완 대표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후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택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이주완 대표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초지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다소 침체된 경제상황에 사업장 운영에 여러 어려움이 있으심에도 더 힘든 동네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민 스스로 활동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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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천 산책로 조성 공사 착공
- 건건천에서부터 반월저수지까지 3.5㎞ 산책로 확보 상록구 반월동 주민들의 오래 숙원 사업인 반월천 산책로 조성 공사가 착공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반월천 산책로 조성 공사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 이날 오후 열린 기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반월천 산책로 조성 공사는 3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건건천 합류부부터 반월저수지까지 폭 3m, 총 연장 2.35㎞의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건건천 합류부부터 팔곡3교까지 1.12㎞를 우선 조성한 뒤,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하천기본계획 정비용역이 완료돼 하천구역이 확정 고시되면 내년 상반기 2차 공사(1.23㎞)를 발주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건건천 상류부~하류부에 조성된 1.18㎞의 산책로와 이어져 반월저수지까지 모두 3.53㎞의 산책로가 조성돼 반월동 주민 등 안산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반월천 정비공사를 통해 쾌적한 수변공간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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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인사담당자들 만나 건의사항 청취
- 관내 HR부서장협의회와 간담회…기업애로사항 해소 나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내 기업인 단체 ‘HR부서장협의회’ 회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매월 열리는 ‘기업SOS이동시장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전날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기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규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함께 기업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2007년 설립된 HR부서장협의회는 안산시에 소재한 50인 이상 사업장의 총무·관리·인사부서 부서장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회원 간 정보교류와 전문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6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학범(㈜코리아써키트 관리부장) HR부서장협의회 회장 등 임원단은 “반월산업단지 내 부족한 주차공간 해결을 위해 조성된 삼거리주차장의 경우, 주차비용이 비싸 근로자들의 이용이 저조하고 부담이 되고 있다”며 주차요금의 감면을 요청했고, 안산시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이들은 아울러 산단 내 환경정비, 지역기업을 위한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 제공 등 기업애로사항과 시정건의사항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학범 회장은 “기업과의 소통으로 지역발전에 노력하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기업경영의 핵심은 인재경영으로, 우수한 안산시의 인적자원을 많이 활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일선에서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 분들과의 만남을 앞으로도 자주 갖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 7월부터 공약으로 내세운 ‘기업SOS이동시장실’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 201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