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2019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8 조회수 1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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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 11월 말까지 농지원부 관련사항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관리 및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비치하는 행정 내부 자료로 농업인 및 자경 여부 확인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대상은 관내 농가 6천775세대 중 농촌행정연계시스템 농지원부 오류자료인 소유권 변경 농지, 경작확인대상 농지, 임차기간 만료 농지, 농가주 사망말소 농지원부, 한세대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면적 미달 농지원부 등이다.
임차기간 만료, 경작면적 미달 등 정비대상 농지원부에 대해서는 사전통지 후 20일 이내 소명이 없을 경우 농지원부를 삭제처리 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9년도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농업인이 농지원부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31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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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곤충체험관 곤충조형물 꽃단장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협의회(회장 박무관) 회원들이 와동공원 곤충체험관 일원에 설치된 곤충조형물의 페인트 입히기 작업 등 단장에 한창이라고 9일 밝혔다. 2018년 곤충축제를 앞두고 손수 제작·설치한 곤충조형물은 나비, 잠자리 등 다양한 조형물로 곤충체험관을 홍보하는 대표 상징물이 됐으며, 올해도 8월 말경 곤충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힘든 날씨임에도 회원들은 직접 페인트를 구매해 곤충조형물에 새로운 색상과 무늬를 입혀 곤충체험관을 찾는 많은 시민이 포토존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와리 마을정원과 곤충체험관 주변 볼거리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박무관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곤충조형물 꾸미기에 힘써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산뜻하게 곤충조형물을 새롭게 꾸밈으로써 곤충체험관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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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 캠페인 ‘괜찮니? 에어키스’ 참여
- 윤화섭 안산시장, 안부 영상 릴레이 첫 주자…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에 윤화섭 안산시장을 첫 주자로 릴레이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안부를 묻는 한 마디로 시작된 나의 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취지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안산시 특성에 맞춰 ▲괜찮니? 안부 영상 릴레이 ▲찾아가는 괜찮니 인형 ‘살구’ 활용 ▲서점 및 도서관과 함께하는 괜찮니 엽서 보내기 등으로 기획해 추진한다. ‘안부 영상 릴레이’는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윤화섭 안산시장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리더들이 릴레이 형태로 참여한다. 참여자들이 지인에게 안부를 묻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촬영한 영상은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시·보건소·참여기관 인터넷 홈페이지, SNS, 버스 등을 통해 공개하며 생명존중·자살예방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나선다. 안산시는 또한 캠페인을 위해 생명을 ‘살’리고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생명지킴이 캐릭터 ‘살구’를 제작해 활용한다. 자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러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달부터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서점과 도서관을 활용한 ‘괜찮니 엽서 보내기 캠페인’도 진행된다.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주변 지인에게 손글씨로 직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들은 대동서적, 한양대·안산대·서울예대·신안산대 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모두 10여 곳에 배치된 ‘괜찮니? 안부전달’ 엽서와 우체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은 “‘괜찮니? 캠페인’을 통해 주변인에게 괜찮니?라는 작은 안부를 자주 전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사소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자살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81-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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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2019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 11월 말까지 농지원부 관련사항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관리 및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비치하는 행정 내부 자료로 농업인 및 자경 여부 확인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대상은 관내 농가 6천775세대 중 농촌행정연계시스템 농지원부 오류자료인 소유권 변경 농지, 경작확인대상 농지, 임차기간 만료 농지, 농가주 사망말소 농지원부, 한세대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면적 미달 농지원부 등이다. 임차기간 만료, 경작면적 미달 등 정비대상 농지원부에 대해서는 사전통지 후 20일 이내 소명이 없을 경우 농지원부를 삭제처리 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9년도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농업인이 농지원부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31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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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전문가·시민의견 모아 도시발전 계획 세워야”
- PPT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안산 발전 견인차 될 수 있는 포럼 되길” “도시정체, 인구감소 등을 해결하고 도시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전문가·시민 의견을 모아 계획하는 것이 안산시의 역할입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미래도시 정책포럼’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안산실현을 위한 안산시 미래 비전’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파워포인트(PPT)를 활용해 강연을 진행한 윤화섭 시장은 오늘날 안산시가 겪고 있는 문제점과 그간의 성과를 발표한 데 이어 ▲도시개발과 재생이 공존하는 미래도시 ▲新산업을 선도하는 혁신도시 ▲서해안 경제벨트 중심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등의 분야별로 비전을 제시했다. 윤 시장은 “정부 공모에 선정된 월피동·대부동 등 노후 도심을 재생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고, 반월산단 재생을 내실 있게 추진해 개선하겠다”며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장상·신길2지구’를 통해 2만여 가구 유입과 교통망 개선을 이뤄내 혁신적인 미래 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이어 지난달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4대 제조강국 Made in Korea’를 위한 제조업 르네상스 선포식이 반월산단에서 열린 것을 강조하며 “수도권 최초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를 통해 안산을 융복합화·스마트화 등의 산업구조 혁신으로 제2의 전성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제조 혁신센터를 구축해 산단 내 2만여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한편, 공공 와이파이망을 확충해 통신 복지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윤 시장은 또 안산의 미래에 대해 “노후한 산단이 재창조되고, 신산업을 선도하는 산업경제도시이자, 지속가능한 혁신도시가 될 것이다”며 “촘촘한 복지정책과 혁신적인 민생정책을 통해 안산시민 누구나 ‘참 살맛나는 도시 안산이다’라는 말씀을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의 기조강연에 이어서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의 정책 제안이 이어졌으며, 안산시의 주요 쟁점에 대한 진단과 발전전략을 위한 종합토론도 이뤄졌다. 이날 포럼에는 안산시협치협의회, 2040안산도시계획 시민참여단, 2030안산미래기획단 등 시민 전문가와 산하기관, 시 공직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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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 나눔 감자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강경자)는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 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한여름의 불볕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감자수확은 정오쯤 마무리됐으며, 새마을 지도자‧새마을 부녀회원들과 안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관내 중학교 학생들까지 감자 수확에 힘을 보탰고, 함께 일손을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 간의 소통은 물론 수확의 기쁨도 함께 나눴다. 이날 10kg씩 담은 100상자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 이부규 회장은 “다 함께 수확한 감자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매년 진행되는 봉사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감자를 주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잠시나마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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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민선7기 1주년·개관 13주년 기념행사 열어
- 야외 음악회·N행시·책 기증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시민 누구나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민선7기 1주년과 개관 13주년을 맞아 이달 19일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중앙도서관 야외무대에서 19일 오후 7시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어쿠스틱 밴드인 ‘착한밴드 이븐’이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도서관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음악회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도서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까지 커피를 무료로 선물한다. 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현재 ‘생생도시’, ‘안산의 책’, ‘중앙도서관’으로 N행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우수 응모자에게는 경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중앙도서관은 이달 19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사연과 함께 도서관에 전시하는 ‘소중한 책을 선물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도서관 칭찬 및 도서관에 바라는 정책제안을 공모하는 ‘이런 도서관이 좋아요’도 운영 중이다. 2006년 7월 21일 개관한 중앙도서관은 하루평균 1천300여 명이 이용하는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13년 동안 중앙도서관을 사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재미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안산이 책 읽는 도시로 나아가도록 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전 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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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땐 양산 쓰세요”… 안산시, 양산쓰기 일상화 캠페인
- ‘생생 솔개그늘’양산 1270개 제작…폭염 시 온도 낮추는 효과 ‘톡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비올 땐 우산, 폭염 땐 양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폭염을 대비한 ‘양산쓰기 일상화 캠페인’을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120여명과 함께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캠페인은 시내 전역 173곳에 배치돼 시민들에게 그늘막을 제공하는 ‘생생 그늘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것과 연계해 개인 그늘막 사용을 위한 홍보사업으로 마련됐다. 시는 ‘아주 작게 진 구름의 그늘’이라는 의미가 담긴 순우리말 ‘솔개그늘’을 인용해 ‘생생 솔개그늘’이라는 명칭의 양산 1천270개를 제작, 폭염재난도우미 530여 명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 기관에 전달했다. 개인이 쓰는 양산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폭염 시 체감온도는 10℃, 주변 온도는 7℃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난 5월 20일부터 폭염대응 T/F팀 운영에 나선 시는 시 전역에 살수차를 운영하는 한편, 시민이 많이 찾는 화랑유원지 등 공원에 수경시설도 가동했다. 아울러 폭염대응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운영하는 한편 무더위 쉼터, 행정복지센터 등에 폭염대응행동요령 안내문을 비치하는 등 폭염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이 누구나 양산을 쓰도록 ‘솔개그늘 사업’을 확대 하겠다”며 “양산쓰기 일상화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불쾌지수 저감 등 폭염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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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폐지 줍는 어르신께 경량화 리어카 지원
-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4명에게 손수레와 쌀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4명에게 어르신이 사용하기 편리한 ‘경량화 리어카’를 전달했다.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낡고 무거운 리어카에 폐지를 산더미처럼 싣고 다니는 모습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을 찾던 중, 마침 후원이 들어온 리어카가 있어 전달하게 됐다. 또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경우 홀로 계신 분이 많아 수레 지원도 필요하지만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받은 쌀 20kg 한 포씩을 추가로 지원했으며, 리어카 이용 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도록 당부의 말도 전했다. 리어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형편이 어려워 낡은 리어카를 끌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며 “날은 덥지만 가볍고 편리한 리어카를 받아 훨씬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리어카를 기증해 주신 기관‧단체에 매우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항상 살피며 도움을 드릴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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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어르신 삼계탕 대접
- 관내 어르신 모시고 초복맞이 孝잔치 행사 진행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고태영, 천옥자)는 5일 관내 어르신300여 분을 모시고 초복맞이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했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준비한 어르신 孝잔치는, 백운동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백운동 각 단체가 힘을 모아 300마리의 닭을 삶아 다과와 함께 관내 어르신께 대접하고 위문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고태영, 천옥자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백운동의 여러 단체원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셔서 더운 날이지만 좋은 기분으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이 즐겁게 음식을 만들어 정성껏 준비한 한 그릇의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내서 활기차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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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청양辛양푼이 동태탕, 사랑의 쌀 후원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2로 50-5 관내 저소득 15가구에 사랑의 쌀 나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청양辛양푼이동태탕(대표 이주완)은 지난 4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5포(10kg)를 기탁했다. 청양辛양푼이동태탕은 4년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후원을 하고 있으며,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신념으로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주완 대표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후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택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이주완 대표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초지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다소 침체된 경제상황에 사업장 운영에 여러 어려움이 있으심에도 더 힘든 동네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민 스스로 활동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