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창말 생활체육시설 조성 공사 첫삽 안산시청공보관 2019-07-12 조회수 1644 |
| 반월동 숙원사업…총 46억원 들여 연말 완공 예정 |
![]()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창말 생활체육시설이 11일 첫삽을 뜨고 착공에 들어갔다.
창말 생활체육시설은 사업비 46억 원이 투입돼 4천984㎡ 부지에 지상 1층, 연면적 752.76㎡ 규모로 지어지며, 배드민턴, 배구, 농구, 탁구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관과 축구, 조깅 등 야외운동을 위한 실외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시는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반월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창말 생활체육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욕구를 해소하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기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창말 생활체육시설이 건립되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하고 쾌적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여가활동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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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마을계획실천단,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달인’도전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와 더좋은공동체가 공동 주최하고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마을계획실천단이 공동 주관하는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1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되고 있는 교육(총 8강 중 6강 진행)은 실생활에서 자원순환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사례로 어른들이 씨앗폭탄 만드는 교육을 받고 어린이들과 함께 마을놀이터와 꽃밭에서 씨앗폭탄을 심는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곧 바로 마을에서 실행해 볼 수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밖에 빗물저금통과 소생길 정원 퇴비 만들기, 식물의 번식을 배우고 실습하는 등 마을에서 꽃밭을 만들고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가드너 양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수영 대표는 “소생길 마을정원의 실물생태계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돕고, 자원순환 마을이 되도록 마을계획실천단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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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단원어린이집, 고잔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박정규)는 지난 18일 시립단원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립단원 바자회는 자원순환 독려를 위한 재활용품과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재활용 그릇 등을 지역주민에게 판매하는 바자회로 시립단원어린이집에서 매년 개최해 수익금을 여러 복지단체 등에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익금 87,960원을 기부했다. 유정숙 시립단원어린이집 원장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아이들의 생활에 뿌리내려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작은 손으로 열심히 판매해서 나온 수익금이니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앞으로 더욱 이웃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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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오디오 가족봉사단, 신길동 경로당에 감자 후원
- 안산시 신길동 유오디오 가족봉사단(단장 오경미)은 신길동 관내 경로당 4개소에 공동체 나눔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공동체 나눔 텃밭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후원했다. 유오디오 가족봉사단은 평소에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토요일에는 장애인학교운영, 공동체 나눔 텃밭운영과 신길동 환경생태 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감자를 전달받은 휴먼시아9단지경로당 유규자 회장은 “정성을 담아 직접 재배한 감자라 더욱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땀 흘려 농사지은 감자를 후원해주신 유오디오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길동 발전을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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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관내 8개 경로당 회장과의 간담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관내 8개 경로당 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서로 이해하는 시간이 됐으며, 특히 경로당의 바람직한 발전방향과 안정된 여가생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종한 효자경로당 회장은 “경로효친사상이 무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노인들의 작은 목소리라도 낼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역사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시는 덕에 경로당이 활발히 운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이러한 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른이신 회장님들께 조금이나마 소통이 되는 자리를 만들게 된 것 같아 기쁘고,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발전에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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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산업단지 활성화가 최대 화두”
- 기업SOS 이동시장실 ㈜파세코 방문…기업애로 해소 위한 소통행보 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난방용품 제조업체 ㈜파세코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애로를 듣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윤화섭 시장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취임 이후인 지난해 7월부터 매달 추진 중인 ‘기업SOS 이동시장실’에 따른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유일한 ㈜파세코 대표 등 임직원과의 면담 자리에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격의 없이 대화를 가졌으며, ▲근로자 채용 시 안산시의 지원 방안 ▲산단 내 불법 주정차 방지대책 ▲장마철 도로침수 방지 등 기반시설 정비 ▲안산시 주도 사업 시 지역업체 물품 우선 구매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파세코는 1974년 난방용품을 생산하는 신우직물공업사로 출발했으며, 1987년 미국에 국내최초로 부탄가스 버너를 수출할 정도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1999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현재 김치냉장고 등 주방가전과 세탁기,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다방면의 종합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안산시의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6월 출시한 창문형 에어컨은 가전 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은 산업단지 활성화가 최대의 화두”라며 “조성된 지 40년이 지나 노후 된 산업단지를 재생하고 스마트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경영환경이 어려운 이 시기에 분발해 주셔서 감사하고, 함께하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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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 화성시 에코센터 견학
- “나부터 변해야 모두가 변한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단장 권성혜)은 18일 주민30여명과 함께 화성시 에코센터(화성시 봉담읍 소재)를 견학했다. 이날 견학은 올바른 재활용품 분류 배출 방법에 관한 교육, 소각장 및 전시실 견학, 폐목재 및 폐가구 등을 이용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에서 버려지는 재활용품의 선별과정과 처리공정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전시실에 있는 재활용 작품을 통해 다양한 업사이클링 방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권성혜 단장은 “강의실에서만 듣던 내용을 실제로 보니 쓰레기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을 느꼈다”며 “주민실천단과 협력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환경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인식을 증진시키는 것이 꼭 필요하다”며 “오늘 견학을 함께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솔선수범하여 각 가정과 동네에서 올바른 분리수거 개념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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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2020년 지역사업 예산편성 ‘잰걸음’
-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조별 사업 공유하고 의견 나눠 윤화섭 안산시장 참관. 해양동만의 특색 사업 발굴 당부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주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해양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26일 1차 회의에서 편성된 4개조 조원들이 조별로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발굴해 온 제안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 윤화섭 안산시장이 직접 참관해 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보완하고 시민의견을 시정에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해양동만의 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주길 당부했다. 이날 조별로 발표된 주요사업은 완충녹지 내 나무 정비, 불법 주정차 방지 조형물 설치 및 쓰레기 무단투기 CCTV 설치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이 제안됐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동네한바퀴를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주신 지역회의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해양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4일에 열리는 3차 지역회의는 사업부서에서 검토 받은 우선사업과 해양동 민원실 및 자치센터 이용자 설문을 통해 다득표 사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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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 동네한바퀴를 통한 마을 현장조사로 본격적인 활동 나서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2층 소회의실에서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와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마을계획 및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본 지난 1차 회의에 이어2차 지역회의는 요구사업을 구체화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와동 지역회의 위원 30여명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4개조로 나뉘어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꼼꼼히 현장을 점검했으며, 동네한바퀴 활동을 통해 평소 눈여겨보지 않았던 부분을 유심히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2차 지역회의는 마을을 돌아보며 직접 찍은 사진으로 조별로 제안사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쓰레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분리수거함 설치, 청소년 우범지역 해소를 위한 CCTV 설치, 봉황산 둘레길 조성, 축대 보수 등 18건의 사업이 제안됐다. 이정민 와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필요한 사업발굴을 위하여 애써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을을 알아가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 가는 과정 속에서 와동의 희망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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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를 문화예술플랫폼으로…안산시, Station-A 개소
- 카페·문화예술공방 등 5개소,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하철 4호선 고잔역 철도유휴부지에 기차 2량을 개조한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Ansan·Art)’를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Station-A는 공방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청년예술인들의 창업 역량을 키워주고 시민들에게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젤동차형 무궁화호 2량을 개조해 철교 위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는 지난달까지 입주자 모집을 진행, 현재 ▲캔들·석고방향제 ▲한지공예 ▲핸드메이드리본 ▲스테인드글라스 ▲가죽․비즈공예 등을 주제로 한 이색 카페와 문화예술공방 5개소가 입주해 시민들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 협궤열차 주변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테마로 시민들이 가족·연인과 함께 문화·예술·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장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안산시민 중 개인 또는 2~5인 이내로 구성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 대상으로 공방 운영 입주자를 모집, 커피공방 1개소와 문화예술공방 5개소 등 모두 6개소로 편성해 내년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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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 제10대 김문정 회장 취임, 제8·9대 권태익 회장 퇴임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김문정)는 17일 안산시 상록시민홀에서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안산시 12개 장애인단체 대의원과 회원, 경기도 농아인협회 31개 시․군 지회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4년간 총연합회를 이끌어 온 제8·9대 권태익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고, 제10대 김문정 회장이 취임했다. 김문정 신임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들이 이룬 그동안의 성과와 열정을 이어 받고, 장애인단체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만선7기 안산시는 첫 인수업무로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정책 강화를 주문했었고, 장애인 숙원사업이었던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을 위해 176억 원의 국·시비를 들여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총연합회와의 협력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체, 신체, 시각 등 12개 단체가 소속돼 있으며, 장애인 당사자주의 실현과 장애인의 인권 보장 및 권익옹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 2019-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