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4대 기초질서 확립 위한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19-08-13 조회수 1531 |
| 중앙동 일원, 불법 쓰레기투기·광고물·노점·주정차 중점 점검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야간행정 공백 해소와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생생현장 야간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전철 4호선 중앙역과 중앙동 중심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 로드체킹은 단원구 행정지원과, 환경위생과, 도시주택과 등 5개 부서가 합동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불법 쓰레기투기·광고물·노점·주정차 관련 불법행위 등 4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기초질서를 바로 세우고 도심거리에 무분별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원구는 많은 인구가 모이는 중앙동 등 관내 상가 밀집구역과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구석구석 살펴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한 후 애로사항 최소화를 위해 관련부서의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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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오늘 개회식
- 국내 최대 해양레저스포츠 대축전 시작 한여름 밤에도 지속되는 열대야를 피하고 싶다면 시화MTV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에 가보는 건 어떨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스포츠 대축전인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이 16일 오후 7시 시화MTV 거북섬(시흥시) 메인무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개회 행사는 제전 관련 홍보 영상과 래퍼 딘딘, 트롯가수 송가인·정미애·홍자, 가수 거미, 체리블렛, 그룹 VAV 등 호화 연예인의 축하공연, 그리고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려 줄 불꽃공연이 피날레로 준비돼 있다. 이번 제전에 안산시는 시화MTV 반달섬 일원에서 17~18일 동안 핀수영, 카누, SUP보드 경기 진행뿐 아니라 스노클링 강습, 요트 강습, 제트웨이크 및 문보트 프로그램 등을 마련,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관람환경과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안산시는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시작을 시화호에서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외부에서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수도권 최초로 안산·시흥·화성시·K-water 공동 주관으로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시화호·전곡항 일원에서 진행되며, 대회 폐회식은 18일 오후 5시 시화나래 조력공원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요트·카누·철인3종·핀수영 등 4종의 정식종목과 드래곤보트·고무보트·바다수영·SUP보드 등 4종의 번외종목, 35개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메달은 금메달 380개, 은메달 384개, 동메달 388개 등 총 1천152개다.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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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 도자기 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설치 등 총 11건 선정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0년 예산편성 반영을 위한 3차 동 지역회의’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14일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는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6월 12일과 7월 17일 개최됐던 1차․2차 지역회의에서 제안된 사업에 대한 사업부서 의견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추진 가능한 11개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에 제출하기로 했다. 동은 지난 12일~13일에 걸쳐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이번3차 지역회의 오프라인 투표 결과와 합쳐 최종적인 순위를 결정했다. 최종적으로 우선순위는 도자기 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 설치, 초당초 인근 도로 LED조명교체, 마을정원 내 공연무대 및 전기시설 설치, 항호2길 31앞 CCTV 설치, 해안로 일원 쥐똥나무 울타리 제거 등의 순이며, 최종 안건은 사이동 홈페이지 및 카페에 게시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지역회의는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우순 순위를 결정하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이번 지역회의에서 우선순위로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어 추진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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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백운동 미래세대의 공동체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초석 마련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교육분과 주관으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은 안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동별로 추진 중인 ‘2019년 마을혁신기반구축사업’의 백운동 자체 기획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시간 내에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특정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완성하는 행사를 말한다. 백운동은 마을 공동체 참여 주체를 청소년까지 확대하고자 지난 6월부터 주민자치위원회 교육분과 및 희망마을사업추진단과 여러 번 기획회의를 갖고 1단계 「참여자 모집 및 오리엔테이션」, 2단계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본 행사 개최」 ,3단계 「해커톤 결과에 따른 사업 실행」 등 단계별로 사업을 계획했다. 이날 행사는 9월 중 예정된 2단계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청소년들에게 백운동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참여자 간 상호이해와 친목 도모를 통해 향후 분임별로 진행할 협업을 원만히 추진하고자 실시됐다.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참가청소년들은 사전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각자의 관심과 역량을 고려해 3개분임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구성원 간 상호이해의 시간 및 마시멜로 챌린지 등 팀빌딩 게임을 가지며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백운동, 얼마만큼 알고 있니?’ 라는 2단계 본 행사 과제에 대해 강한 흥미를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리 백운동은 자랑거리 거리가 많다고 생각한다”며 “조원들과 상의하여 태극기 거리를 알릴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백운동 청소년들의 마을 공동체 참여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놀랍고, 백운동을 홍보하는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9월 중 예정된 2단계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행사는 ‘백운동, 얼마만큼 알고 있니?’라는 공통 주제 하에 청소년들이 직접 백운동만의 자랑거리를 찾아 재미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백운동을 홍보할 방안을 마련하고 분임별 준비한 결과를 발표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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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성료
- 윤화섭 안산시장 “주민의 숙원사업 발굴로 원곡동의 가치 높이길 바란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4층 강당에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예산 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 개최된 3차 지역회의는 1·2차 회의를 통해 제안된 23개 요구사업에 대한 사업부서의 검토의견을 공유하고, 추진 가능한 15개 사업 중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회의 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우리 마을을 가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숙원 사업을 발굴하여 원곡동만의 가치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제안된 15개의 제안사업은 예산부서의 검토와 의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연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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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내 손으로 만드는 행복한 마을
- ‘“함께 웃는 우리동네” 다같이 놀자! 선부광장에서’ 행사 개최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2019 마을혁신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14일과 15일 이틀간 ‘“함께 웃는 우리동네” 다같이 놀자! 선부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막바지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물놀이 및 버스킹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보냈으며, 선부광장이 문화행사와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난타와 키즈댄스가 버스킹공연으로 마을공동체 회복에 동참해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줬다. 선부1동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회장 이광심)는 지난달 커피바리스타 초급 과정을 이수한 주민들과 함께 핸드드립 시음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커피향과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높여줬다. 또한 안산소방서와 연계해 물놀이에 앞서 여름철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가족·이웃의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실습도 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참여해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된 것 같고, 선부광장을 거점으로 선부1동 주민뿐만 아니라 선부2·3동 및 인근 동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면서 주민이 만드는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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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민체전·장애인체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
- 경기지원 및 자원봉사분야 74명 수상…경기도생활체전 협조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4일 지난 5월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 등 유공자들을 초청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유공자 시상식, 축하공연, 대회 하이라이트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에 기여를 하는 등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솔선수범해 모범이 된 자원봉사자와 소방관, 경찰관 등으로 선정됐다. 시민·민간단체에서는 자율방범 단원연합회 정광희씨 등 61명이, 공무원은 안산상록경찰서 김종훈 경위 등 13명이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었던 것은 수상자를 비롯해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관계자, 시민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다”며 “올해 10월에 열리는 제30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친환경적인 경기장 운영과 특색 있는 개회식 성화행사 등 많은 화제를 모으며 치러진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안산시는 각각 종합 2위,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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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개선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 청소년지도위원 등 100여명 참석…선부역 등 번화가 중심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전철 4호선 선부역 인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안산시 청소년지도위원,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안산시, 상록·단원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캠페인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소년보호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청소년유해환경 계도활동과 함께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점검 등을 진행했다. 캠페인을 지켜본 시민은 “대규모 합동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경계하는 분위기가 생기고 주변 업주들에게도 청소년을 보호하자는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꾸준히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이고 꾸준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과 선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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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사업장간 자율적 살수 협약 간담회 개최
- 기초지자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협력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자율적 살수 협약 간담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단원구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환경위생과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3개 업체 실무 담당자가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논의 및 업체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아울러 구청-사업장 간 자율살수 협약 추진을 위한 협약서 초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번 달 말에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소통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함께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내 대규모 공사장(건설·토목) 정기 및 수시 점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교육,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각종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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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암예방 캠페인 실시
- 원곡동 새마을회 주민대표로 이웃 위한 암 예방·조기검진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원곡동 새마을회 회원 및 주민 60여명과 함께 ‘이웃을 위한 암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윤화섭 안산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항인 ‘암예방 상담센터 구축’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주민주도형 암예방 프로그램’에 원곡동 새마을회가 주민대표로 참여하면서 시행하게 됐다. 전날 열린 캠페인은 원곡동 새마을회가 사전에 단원보건소로부터 암예방 및 조기검진에 관한 교육을 이수하고, 원곡동 주택경로당에서 이웃 주민들을 만나며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 및 국가암검진에 대해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을 예방하고 이겨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와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박형순 원곡동 새마을회 부녀회장은 “이웃들을 위한 암예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암예방 캠페인을 운영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년 국가 암 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대상이며,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2)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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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회, 마늘종으로 사랑 나눔 실천
- 관내 어려운 이웃에 마늘종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강경자)는 14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마늘종장아찌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용된 마늘종은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지난 5월 충남 서산의 마늘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마늘종으로 회원들의 구슬땀으로 준비해 더욱더 큰 의미를 가진다. 강경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새콤달콤한 마늘종장아찌로 입맛 없는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어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으며, 한번으로 끝나는 나눔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뜻함으로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 간에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