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21세기병원, 안산시 월피동에 의료비 200만원 지원 안산톡톡 2024-01-31 조회수 956 |
| 의료비 부담 해소하고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해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안산21세기병원에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병원 직원들의 연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걱정을 덜어주자는 뜻이 모여 기탁됐다. 안산21세기병원(원장 김재현)은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척추전문 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다. 2009년 개원 이래 다문화, 청소년, 차상위계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저소득계층 무료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희망의 발걸음)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재현 원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번 의료비 지원은 병원 직원들의 뜻이 모여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며, 매년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주시는 병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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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21세기병원, 안산시 월피동에 의료비 200만원 지원
- 의료비 부담 해소하고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안산21세기병원에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병원 직원들의 연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걱정을 덜어주자는 뜻이 모여 기탁됐다. 안산21세기병원(원장 김재현)은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척추전문 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다. 2009년 개원 이래 다문화, 청소년, 차상위계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저소득계층 무료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희망의 발걸음)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김재현 원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번 의료비 지원은 병원 직원들의 뜻이 모여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며, 매년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주시는 병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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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디와이종합관리(주), 레이크타운 경로당에 후원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디와이종합관리(주)와 레이크타운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진행된 협약식은 이대순 호수동장, 김억중 레이크타운경로당 회장, 최용근 디와이종합관리(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사1경로당 협약 사업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김억중 레이크타운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용근 디와이종합관리(주) 대표는 “레이크타운 경로당과 자매결연이라는 좋은 기회로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결연을 해준 디와이종합관리(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좀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1사1경로당 후원업체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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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발대식 및 부녀회장 이·취임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회장 김춘임)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발대식 및 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원철 이임회장은 “6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활동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김춘임 회장님께서도 선부1동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춘임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부1동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이원철 전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구성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선부1동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새마을지도자 회장으로 위촉된 정대우 회장은 “김춘임 회장과 함께 선부1동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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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경로당 대상‘찾아가는 건강상담실’운영
- 농촌 지역 특성 반영해 농한기 집중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반은 주로 대부동의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들을 위해 만성질환 스크리닝을 위한 혈압과 혈당 측정을 진행한다. 이러한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및 건강교육 등의 1:1 상담을 제공한다. 더불어,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가정 방문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대부동의 특성을 고려해 농한기에 집중 운영되며, 이를 통해 많은 어르신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로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발굴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부보건지소의 ‘찾아가는 이동 보건지소’ 사업과 협력해 한방·치과 진료, 심폐소생술, 치매검사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에 대한 복지 체감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요구에 적극 대응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대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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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환자 가족지원 자조모임‘마음약방’연중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치매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치매가족 자조모임 ‘마음약방’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마음약방’은 치매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형성된 모임이다. 치매에 대한 질병정보 및 돌봄 노하우 등 지식을 공유하고, 상호 간의 위로와 공감을 통한 심리적·육체적 스트레스를 완화해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족 구성원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이해(치매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및 교육) ▲마음치유(자기이해, 감정표현 등) ▲사례공유(부양 경험 및 돌봄 방법 나누기) ▲다양한 체험 활동(운동·명상·공예 등) ▲일지작성(자조 모임 일지 작성 및 소감나누기) 등이 있다. ‘마음약방’은 ▲연간 6기 운영 ▲10명 이내 구성인원 ▲기수 당 4~8회기 ▲주 1회 2개월 과정 ▲단원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운영되며, 단원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 자조모임 외에도 돌봄부담분석,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기초일일교육), 가족교실(다회기교육),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환자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2)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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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의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4~5종인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노후된 방지시설 교체를 비롯해 시설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측정기기, 질소산화물을 저감 저녹스버너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설치비의 90%(보조금 한도액 5.6억 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사업장은 보조받은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한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www.greenlink.or.kr)에 전송해야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속과 규제 위주의 환경정책이 아닌 예방 차원의 적극적인 환경정책으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기업의 대기환경 개선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또는 산단환경과(031-481-2904)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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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아 홈 메우기 사업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 홈 메우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치아 홈 메우기’는 영구치의 깊고 좁은 홈을 메워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의 끼임을 방지해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처치로 충치 발생률이 높고 치아 관리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충치 예방법이다.대상자는 안산시 상록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한부모·조손·다자녀·다문화 가정, 양치시설 설치학교(안산부곡초, 삼일초, 시랑초, 이호초) 재학 중인 아동이다.시술은 무료이며 충치가 없고 충치치료를 하지 않은 건강한 치아에만 시술이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치과진료실(031-481-5997)로 문의‧예약 후 진료를 받을 수 있다.신애경 건강증진과 과장은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홈 메우기와 함께 불소 도포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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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지역 경로당 찾아가는 이동 보건지소 운영
- 1차 진료·심폐소생술 교육·치매선별검사 등 보건의료 서비스 원스톱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대부도 지역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이동 보건지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동 보건지소 운영은 심폐소생술교육·치매 선별 검사(CIST)·복지서비스까지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의 진료 협진을 통해 보건지소를 찾는 민원인 진료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대부도 지역 어르신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공 보건사업 신규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대부보건지소(031-481-2531, 255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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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년 표준지공시지가 전년 比 1.48% 상승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안산시의 표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48%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2024년 안산시 표준지 1,91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지난해 12월 소유자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 25일 결정‧공시했다.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평균 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별로는 상록구 1.48%, 단원구 1.48%가 각각 상승했다.주요 상승요인으로는 3기 신도시(장상·신길2지구) 보상절차 진행 및 의왕‧군포‧안산 신도시 지구지정 등 개발계획과 GTX-C노선의 상록수역 추가정차 발표 등다양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표준지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박용남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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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목적 행정광고물 정비… 건전 옥외광고문화 정착
- 공공기관 대상,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진 정비 계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월까지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 행정광고물에 대한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공공기관 광고물의 무분별한 부착·설치를 방지하고 행정광고물전수조사, 안전점검 실시, 불법행정광고물을 정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건전한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시는 공공목적 광고물 전체를 대상으로 현행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광고물과 부적합한 광고물을 분류, 해당 부서 및 기관에 자진 정비하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36조 안전점검 대상 광고물에 해당 되지만 그간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도 즉시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강신우 건축디자인과장은 “공공목적 광고물부터 철저히 정비해 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고 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