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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ASF 확산차단·불법수입식품 근절 캠페인 안산시청공보관 2019-10-24 조회수 1247
안산시, ASF 확산차단·불법수입식품 근절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내에서 불법 수입식품 판매행위 근절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민·관 합동으로 열린 캠페인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안산지부원곡동지역 휴게음식점 대표자를 비롯해 단원경찰서 원곡지구대원시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불법영업 근절’ 등의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정식수입절차를 거치지 않은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을 도·소매업체들로부터 납품받아 판매하지 말 것과 이를 구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등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매주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불법 수입식품 유통이 성행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신고 수입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발견 시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시 위생정책과(031-481-3272)로 신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소규모 외국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진행하고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판매행위 13개소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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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포동, UN반부패의 날 기념 직원 청렴교육 실시
    성포동, UN반부패의 날 기념 직원 청렴교육 실시
    청렴한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 청탁 대처법 등 교육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UN반부패의 날(12.9.)을 기념하기 위해 동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교육은 청렴한 안산 건설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 부패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청탁‧뇌물 대처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포동은 지난 1월 청렴의지를 다지는 청렴명가를 제작 및 직원들의 청렴‧부패 위험도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업무시작 전 청렴송을 틀어 공직자의 부패행위를 예방하는 등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청렴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올해 관내 7개소에 설치한 로고젝터에 청렴실천 문구를 삽입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실천 의지를 표명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투명하고 부패행위 없는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원 한명 한명의 노력이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도록 앞장서자”고 말했다. 
    2019-10-26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 사업’ 개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 사업’ 개최
    맛깔스러운 깍두기 김치로 전하는 와동 협의체의 ‘이웃사랑’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배)는 깍두기 김치를 담가 저소득 어르신 및 질병으로 근로능력이 없는 40가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깍두기 김치 전달은 24일 진행했으며,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하는 ‘계절 김치 나누기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저소득 가구에 봄·여름·가을·겨울에 맞춰 김치를 전달하며, 타이머 콕, 도배, 장판 등 필요 사항을 확인해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봄에는 열무김치, 여름에는 오이김치를 담가 전달했으며, 이번 가을에는 깍두기 김치를 정성껏 담가 어르신 가정 등에 전달했다. 협의체는 2018년부터 계절김치를 담가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도 여쭙고 필요서비스도 확인해 전등도 교체해드리고 화장실 손잡이 교체, 타이머 콕 등을 설치해드렸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고생들 하셨네. 가을무가 젤 맛있다는데 이렇게 김치를 갖다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라며 손을 잡으셨다. 이정민 와동장은 “보이지 않게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과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소득 가정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와동 마을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6
  • 초지동 호수마을 풍림아파트 주민
    초지동 호수마을 풍림아파트 주민
    살맛나는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활동 추진 초지동 호수마을 풍림아파트는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교육은 호수마을아파트 주민들이 안산환경재단에 지난 8월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신청서를 내면서 시작된 것으로, 9월 19일, 28일, 10월 10일에 이어 4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안산환경재단 이선희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재활용과 새활용(upcycling)의 차이, 비닐·양말·페트병·티셔츠 등을 이용한 새활용 아이디어 공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방법 등을 배웠으며, 주민들은 ‘새활용 디자이너’가 되어 직접 가져온 헌옷으로 장바구니를 만들었으며, 푸른 바다를 담은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을 위한 나의 다짐’을 손수건에 그려 보았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김혜영 호수마을풍림아파트 동대표 회장은 “살맛나는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우리 아파트는 물론 관내 다른 주민들도 자원순환 실천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파트에 맞는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그 성과를 공유·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앞으로 자원순환 실천 운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사용법 등에 대한 주민교육은 물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원재활용 실천에 모범이 되는 초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6
  •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화재 사전 예방·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 중요성 강조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과 선부119안전센터, 소방점검 대행기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재난을 대비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실시한 훈련은 화재경보와 함께 시작되어 미리 준비한 시나리오에 따라 민원인 대피, 중요문서 반출, 화재 진압 등의 소방훈련과 선부119안전센터의 강평,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화재사고는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지만 불가피한 화재발생의 경우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이번 소방 훈련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숙지하고 화재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2019-10-26
  • 안산시, ASF 확산차단·불법수입식품 근절 캠페인
    안산시, ASF 확산차단·불법수입식품 근절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내에서 불법 수입식품 판매행위 근절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민·관 합동으로 열린 캠페인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안산지부, 원곡동지역 휴게음식점 대표자를 비롯해 단원경찰서 원곡지구대원, 시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불법영업 근절’ 등의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정식수입절차를 거치지 않은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을 도·소매업체들로부터 납품받아 판매하지 말 것과 이를 구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등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매주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불법 수입식품 유통이 성행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신고 수입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발견 시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시 위생정책과(031-481-3272)로 신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소규모 외국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진행하고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판매행위 13개소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다.   
    2019-10-24
  • 사동,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위한 로고젝터 설치
    사동,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위한 로고젝터 설치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위해 사동이 발 벗고 나섰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구 밀집지역의 쓰레기 배출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7곳을 선정해 ‘쓰레기배출 홍보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2가지 내용으로 제작·설치된 로고젝터는 주택가 주변으로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배출시간을 홍보하는 문구를, 불법투기가 빈번한 산 밑, 공터 등의 장소에는 경각심을 고취하는 문구로 제작해 실정에 맞는 홍보를 시행함으로써 주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고젝터가 설치된 지역의 한 주민은 “바닥에 표시되는 쓰레기 배출 안내 문구를 보니, 없을 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쓰레기 버릴 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가 다가구밀집지역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인 쓰레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주민들의 의식변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동은 본 사업의 효과를 평가한 후, 로고젝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2019-10-24
  • 성포동 새마을협의회, 방역소독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성포동 새마을협의회, 방역소독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해충 감염병 발병 원천차단 위해 매주 2회 실시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태섭, 이영애)는 2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포동 일대 해충방제 및 악취 제거를 위해 방역소독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지난 6월을 시작으로 모기매개 감염병 등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계시는 경로당 주변과 공원 등을 순회하며 해충 감염병 발병이 원천 차단될 때까지 매주 2회 실시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마을협의회의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 깨끗한 성포동의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위치한 마을화단을 아름답게 꾸미고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모기 등을 없애는 등 보람된 하루였으며, 지역을 쾌적하게 만드는 환경정비활동에 언제든지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이렇게 다양한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0-24
  • 시민의 날 기념 2019년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시민의 날 기념 2019년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대부동 유관단체와 주민, 체육대회로 주민화합 다져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체육회(회장 정용운)는 대부동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34회 시민의 날 기념 2019년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개최된 행사는 대부동 관내 7개 유관단체원과 내빈,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푸짐한 먹거리와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됐다. 정용운 체육회장은 “대부동 주민 모두의 화합과 친목, 결속을 위해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석원 대부동장은 “주민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한 체육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9-10-24
  • 윤화섭 시장,‘나눔 2900’ 저소득 자립지원금 기탁식 참석
    윤화섭 시장,‘나눔 2900’ 저소득 자립지원금 기탁식 참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페이스북 기부모임 ‘나눔 2900’으로부터 저소득가구를 위한 기탁금 1천770만 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시장실에서 열린 ‘나눔 2900’ 저소득 자립지원금 기탁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참석, 참석자들과 함께 기부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나눔 2900’은 2014년 5월 창립한 페이스북 기부모임으로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900’은 동덕여대 식당의 한 끼 밥값인 2천900원에서 따왔다.  이재현 나눔 2900 대표는 “돈만 나누는 게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과 감동, 스토리를 나누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4가구에 최대 1년간의 자립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10-23
  • 안산시, 2019 밸류업 데이 성황리 종료
    안산시, 2019 밸류업 데이 성황리 종료
    안산의 창업 생태계 기반 활성화에 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창업기업을 돕는 ‘2019 밸류업 데이(Value up Day)’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6~18일 사흘 동안 진행된 ‘밸류업 데이’는 안산시 창업기업의 우수성을 국내 유수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알리고, 향후 지역 창업네트워크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기반의 중소·벤처기업의 생태계 발전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중 ‘안산형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가 주최하고 ㈔기술혁신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1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참가업체 모집 및 코칭대상 기업선정을 통해 3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1·2차 기업진단과 개선 컨설팅을 거쳐 이달 초 9개 우수 밸류업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9개 기업은 행사 전, 대학생 서포터즈 18명,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팀을 구성해 기업의 가치 고도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투자자 대상 사업설명(IR) 자료 초안을 작성하는 등 IR 코칭을 받고 행사기간 동안 밸류업이 이뤄졌다.  행사 마지막 날 기업 대표의 IR 발표와 투자매력도를 기준으로 투자자 선발 등을 통해 유니캐스트, ㈜지웰코리아, ㈜대단, 디스이즈잇, 찬성 등 5개 우수 밸류업 기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화 자금 지원과 정책 연계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 심사에 참여한 오창균 ㈜브릴리언트인베스트의 대표는 “참가한 모든 업체가 2박3일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이 이전 자료와 비교해 상향평준화됐다”며 “그동안 참가한 타 행사와 비교해 놀랄만한 결과였으며, 참가 기업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처음 개최된 만큼 우려가 많았으나 참가 기업 및 대학생, 관내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행사가 잘 마무리 됐다”며 “다음달 1일 개최되는 창업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