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브랜드 빵 만든다… 관내 제과업체 머리 맞대 안산톡톡 2024-02-29 조회수 104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 브랜드 빵 개발과 시제품 시식ㆍ품평을 위해 협약기관인 관내 제과업체 4개소(좋은아침, 마더앤라이스, 큰숲, 데미안)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 고유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안산만의 특색을 지닌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시와 협약기관은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위해 ▲지역 특산물 활용 방안 ▲시제품 개발과 시식ㆍ품평 ▲판매ㆍ홍보 마케팅 ▲시제품 개발에 따른 소비 활성화 홍보관 운영 등 다각적인 방법을 논의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협약기관별로 특색있는 시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품평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각 업체별 시제품을 선별해 오는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연계한 안산 브랜드 빵 시식관을 1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협약기관은 상품 개발의 가속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는 소비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안산 브랜드 빵을 개발해 관내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새로운 먹거리 브랜드 개발로 안산 음식 관광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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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새학기 맞이 학교 앞 불법주정차 단속 실시
- 어린이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특별 단속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올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2일까지 단원구 내 초등학교 25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현장 단속을 추진할 예정으로, 학교 앞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과태료 부과 및 견인 조치 등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무인 CCTV를 활용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등굣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지도와 함께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조용대 단원구청장은 “안산시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관용 원칙의 강력 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어린이들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가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모든 도로에서는 차량의 주정차가 금지됐으며, 과태료는 일반도로 대비 3배인 12만 원(승합차는 13 만원)이 부과됨에 따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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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학기보다 설레는‘3월 단원구 도서관 프로그램’안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도서관(공공7, 작은11)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3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중앙도서관은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올해의 책 선포식을 3월 28일(목) 오후 2시 개최한다. 이날 선포식에는 백수린, 은경작가를 초청해 북토크와 독서릴레이를 위한 올해의 책 전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 학기 학부모를 위한 강연 ▲엄마표 수학 큐레이션[관산도서관 3/13(수) 오전10시]과 ▲똑똑한 진로 소통법[단원어린이도서관 3/16~30(매주 토), 오전10시]을 실시해 자녀 양육의 기술과 학생들의 진로 역량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미디어도서관에서는 계층별 ▲메이커교육[성인반 3/4(월)~, 초등반 3/6(수)~]과 ▲나도 유튜버[3/12(화)~] 수업을 통해 시민들의 메이커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영어특화프로그램으로 ▲신중년을 위한 기초회화[3/20(수)~] 및 ▲수준별 회화수업을 초중급[3/20(수)~]과 중급[3/21(목)~)]로 나누어 운영한다. 책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관산도서관 신데렐라와 친구들의 책파티, 단원어린이도서관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영어동화친구 ▲그림책놀이터, 원고잔도서관 안녕 책, 당곡작은도서관 ▲과학실험, ▲책 속 과학여행, 신길작은도서관 명작동화 보드게임 등 분야별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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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교육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월 11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사회적경제는 구성원들이 개인과 사회공동체의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경제활동으로 개인의 이윤추구보다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시 한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있다.모집대상은 관내 전 연령 사회적경제기업 관심자 및 예비창업자이며, 3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안산시평생학습관(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가 배출을 위해 ▲오리엔테이션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와 사례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및 인증 절차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기업 선진사례 학습(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자금조달 및 공모사업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의 이해 ▲최종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발표 및 수료식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분야별 컨설팅 연계도 진행하며 정기적인 네트워크 교류회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소상공인지원과(031-369-1716/17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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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브랜드 빵 만든다… 관내 제과업체 머리 맞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 브랜드 빵 개발과 시제품 시식ㆍ품평을 위해 협약기관인 관내 제과업체 4개소(좋은아침, 마더앤라이스, 큰숲, 데미안)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 고유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안산만의 특색을 지닌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시와 협약기관은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위해 ▲지역 특산물 활용 방안 ▲시제품 개발과 시식ㆍ품평 ▲판매ㆍ홍보 마케팅 ▲시제품 개발에 따른 소비 활성화 홍보관 운영 등 다각적인 방법을 논의해 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협약기관별로 특색있는 시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품평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각 업체별 시제품을 선별해 오는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연계한 안산 브랜드 빵 시식관을 1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협약기관은 상품 개발의 가속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는 소비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안산 브랜드 빵을 개발해 관내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새로운 먹거리 브랜드 개발로 안산 음식 관광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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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하기관장,‘20돌’국제거리극축제 홍보 함께 나선다
- 10개 市 산하기관장과 함께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9일 산하기관 정책회의에서 각 기관장들과 20돌을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는 안산시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4 안산 통합축제’에 대해 시와 기관, 기관과 기관 간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민근 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총 1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또한,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인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와 산하기관이 홍보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함께 소통하고 함께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모두에게 열린 축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축제 추진을 위해 ‘안산 통합축제’를 추진하고 있다”며 “그 첫 시작이 오는 5월에 진행되는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인 만큼 안산시의 모든 산하기관이 협업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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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출입국·이민관리청 경기도 내 설치 공동 대응해야”
- 경기도시장군수協 제5차 정기회의서 안건 채택… 30개 시·군 동의 이끌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오산시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의 경기도 내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경기도 시군에 이민청 설치 시 이민정책의 집적화·표준화를 통한 전국 전파는 물론, 외국인 정책의 표준 모델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동 대응을 촉구한 것이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는 대한민국 외국인 전체의 33%에 달하는 75만 1천50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특화 전문기관 등 다양한 외국인 지원기관이 포진해 있다.안산시는 법무부에서 이민정책의 컨트롤타워 격인 이민청 설치를 발표한 이후, 전국의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유치 의사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차원에서 이민청 설치 촉구 및 경기도 내 유치를 공동으로 건의하자고 제안했다.이러한 안산시의 제안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30곳 시장·군수·부단체장의 동의를 얻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안건으로 공식 지정됐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유능한 인재 유치를 위한 이민청 설치를 함께 촉구하고, 경기도 내 유치가 필요하다는 공동 건의문을 이날 정식으로 채택,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안산의 길,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민청 유치를 본격화했다. 특히 법무부에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시민 설명회, 각국 주한대사관 방문 등을 통해 내·외국인 간의 공감대를 쌓으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경기도 내에 이민청을 설립하자는 제안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차원에서 공식 안건으로 채택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이민청 유치라는 큰 도전에, 안산시민, 각국의 대사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로운 기회와 변화를 창출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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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찾아가는 가위손’이‧미용봉사
- 지역 내 재능기부자 발굴 ‧ 꾸준한 효행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가위손’ 활동은 땟골 소재 하원미용실 이종화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지사협 위원과 한 조를 이뤄 거동이 불편해 홀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월 1회 2가구씩 방문해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가위손 활동은 2022년 2월부터 꾸준히 이어온 활동이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미용실원장님과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 재능기부 활동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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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호수둘레길 및 공원 환경정화활동
- 호수동 직능단체‘깨끗한 호수동 만들기’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호수동을 만들고자 10개 직능단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호수동 둘레길 및 공원을 중심으로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호수동 주민자치회 등 10개 직능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단체원들은 안산천남로, 화정천동로, 고잔역·중앙역 주변 공원 산책로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봄을 맞을 준비를 했다.호수동 직능단체장들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호수동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수동 10개 직능단체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수동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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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고잔동에 쌀 20kg 30포 후원
-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백미 20kg 30포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자는 백미 30포를 택배로 전달한 후,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사양하며 익명을 요구했다. 고잔동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존중해 기탁받은 쌀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배분할 예정이다.고재형 고잔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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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착한가게 현판 전달
- 떡두꺼비·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에 착한가게 3·4호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본오3동 떡두꺼비와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을 착한가게 3호와 4호로 지정하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배지홍 본오3동장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유신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각 매장을 방문해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한 두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판을 전달했다.본오3동 착한가게 3호로 지정된 떡두꺼비(대표 김희철)는 지속해서 저소득층에게 떡 후원 및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 돕고 있다.아울러 착한가게 4호로 지정된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대표 이희경)은 정기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간식으로 빵을 지원하는 등 이웃돌봄망으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희철 떡두꺼비 대표와 이희경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 대표는 “기부란 어렵고 막연한 것이라 생각하다 용기를 내 기부를 시작했는데 조금이나마 이웃과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유신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건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용기를 내어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호·4호를 넘어 100호점에 착한게게를 현판을 전달할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