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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톡톡 2024-03-18 조회수 911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청년 지원기관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사)가치있는 누림’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상대로는 안산시 최초의 청년공간으로 ▲커뮤니티 활동 ▲청년공간 운영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가치있는 누림은 청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림주택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고립·운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립·은둔 청년은 약 54만 명에 이르고, 이들의 자살생각률은 75%로 매우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 청년 발굴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가족의 소진 예방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강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주변인, 관련 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 및 생명존중 교육▲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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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서상복·오양숙)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상가 밀집 구역에 방치된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인도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청결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서상복·오양숙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초지동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서도 초지동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단체와 협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초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초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주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김장김치와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3-19
  •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화성시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화성시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체결
    탄소중립마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해양동 청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해양동장을 비롯해 해양동 주민자치회장, 새솔동장, 새솔동 주민자치회장,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탄소중립마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식은 시화호를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해양동과 새솔동이 연대하여 지역 상생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하는 첫발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 ·체험 및 각종 행사 등의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에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화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도 사업추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태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탄소중립에 관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홍보 지원 ▲탄소중립 관련 의제 반영 노력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 탄소중립마을 실현과 관련된 사항이다. 김대관 해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시화호를 공유한 새솔동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마을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탄소중립마을 실현뿐만 아니라 실질적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희망이웃사업 모금함 후원성금’기탁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희망이웃사업 모금함 후원성금’기탁
    1년간 지역 내 업소 설치 모금함 후원성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업소에 설치한 ‘희망이웃사업 모금함’을 수거했다고 19일 밝혔다.희망이웃사업 모금함 설치는 2018년부터 연초에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서 지역주민의 기부문화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15개 업소에 22개의 모금함을 설치해 업소 이용 주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했다.지사협 위원 18명은 설치 업소를 방문해 모금함을 수거했으며, 어려운 경기에도 끊임없는 참여에 해당 업소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년간 모인 22개 모금함의 후원 성금 466,190원 전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했으며,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한 본오2동 지사협 추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김민경 지사협 위원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움과 역경 속에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라며 “올해는 25개소 32개의 모금함을 더 배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기부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희망이웃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이 따뜻한 보니마을(본오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취약계층 주방환경 개선사업 추진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취약계층 주방환경 개선사업 추진
    ‘새 냄비 줄게~ 헌 냄비 다오~’주방용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환경 개선을 위해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주방 청소 및 프라이팬과 냄비 등 주방용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주방환경 개선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주방 청소 등 집안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2인 1조로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주방 구석구석의 먼지 및 기름때를 제거하고 낡고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과 냄비를 교체해 드리는 나눔 활동도 함께 했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4월까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정에 주방환경 개선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참석한 한 위원은 “봄을 맞이하여 주방환경 개선사업을 준비했는데, 묵은 기름때를 청소하고 나니 마음까지 산뜻해지고, 깨끗해진 주방을 보면서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2016년부터 성포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성포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매월 정기후원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희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성포동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CMS 정기후원’에 참여 의사가 있는 개인과 업체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709)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19
  •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맞춤형‘운동교실’운영… 건강 격차 해소 노력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맞춤형‘운동교실’운영… 건강 격차 해소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 원곡보건지소는 노인 및 장애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근력증진 프로그램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원보건소 재활보건실과 연계해 폼롤러 및 소도구를 이용한 맞춤형 근력 증진 프로그램으로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5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첫날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개인에게 적합한 강도로 근력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교육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건강 취약계층에 다양한 건강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보건지소는 내국인 및 외국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금연 클리닉 ▲운동교실 ▲중독예방교육 등 다양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곡보건지소(031-481-6833~4)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8
  •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청년 지원기관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사)가치있는 누림’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상상대로는 안산시 최초의 청년공간으로 ▲커뮤니티 활동 ▲청년공간 운영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가치있는 누림은 청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림주택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고립·운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립·은둔 청년은 약 54만 명에 이르고, 이들의 자살생각률은 75%로 매우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 청년 발굴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가족의 소진 예방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강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주변인, 관련 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 및 생명존중 교육▲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8
  • 안산시,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도모
    안산시,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시흥시, 7개 기관(▲한국공학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시흥산업진흥원 ▲경기산학융합원 ▲한국생산성본부)의 참여를 통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2023년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안산시는 사업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가상 시뮬레이션 이후 시제품 제작 지원 ▲기술사업화 및 인증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특화지원’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전략방안을 제시해 주는 ‘연구역량강화지원’ ▲제조공정의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지원’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공정혁신R&D지원’ 등 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사업대상은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반월시화산단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홈페이지) 사업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산단은 40년 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조성되었으나, 현재 제조공정의 노후화와 인력난 등으로 대외경쟁력이 급속도로 약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안산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고액체납자 소유 고급차량 집중 추적단속… 4월 말까지
    안산시, 고액체납자 소유 고급차량 집중 추적단속… 4월 말까지
    3월 26일은 경기도 일제 단속의 날 시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월 말까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납차량 집중 추적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해 총 7회에 걸친 일제 단속과 연중 수시 단속으로 231대(▲번호판 영치 120대 ▲인도명령 및 현장 점유 25대 ▲강제 견인 및 공매 86대)를 적발해 체납액 5억6천7백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올해에도 4차례에 걸친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해 징수율을 제고할 계획이며, 그 시작으로 3~4월에 지방세 1백만 원 이상 체납자 소유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이미 3월 초부터 납세기피자 소유 차량 51대(소유자 44명, 체납액 471백만 원)를 선별한 후 책임보험 가입 및 주정차․신호․속도 위반 내역 등을 조사·추적해 왔으며, 이번 단속 기간 동안 적발된 차량은 번호판 영치, 족쇄 잠금으로 현장 점유·강제 견인 후 공매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한편 오는 26일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 등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하며,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아파트나 대형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악의적인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진행해 시민들의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다만,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을 고려해 생계유지에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함으로써 납부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4월 30일까지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4월 30일까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해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2023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ㆍ납부하는 지방소득세는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어도 한 지자체에만 일괄로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신고할 때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아울러,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2024년 신고분)부터 납부할 세액이 1백만 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등의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임박하면 원활한 신고·납부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리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세무과·단원구 세무1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8
  •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산업현장 안전문화 조성”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산업현장 안전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에도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산업현장의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고자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 확인 및 자율 개선을 권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4명으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는 각 현장에 방문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 재해 예방 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사업주가 자율적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급박한 재해 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에 패트롤을 요청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특히 올해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가 이루어진 만큼 소규모 제조업 현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도 진행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으로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조성 및 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올해는 안산시 산재대응 TF를 통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지킴이가 사업장을 방문할 때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