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안산톡톡 2024-03-27 조회수 479 |
|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헤어동아리 회원과 함께 재능봉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파크푸르지오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헤어동아리 회원과 함께 매달 성포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커트, 네일아트, 말벗나누기 등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로당 봉사에서는 치매와 관절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미용 서비스까지 제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자장면 나눔, 경로당 봉사, 수능 수험생 응원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헤어동아리를 인솔한 강혜진 교수는 “그동안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기량과 역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기회가 되어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재능기부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수고해 주신 학생과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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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안산희망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사랑의 집고치기’
-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14호 등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희망로타리클럽과 함께 ‘안산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주거환경개선 봉사로는 △도배·장판 교체 △LED 등 교체 △노후 주방 환경 개선 등 노후 주거지의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안산희망로타리클럽은 2018년 5월 29일 창립 이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이불 나눔 후원 ▲쌀 나눔 후원 등 취약계층 주민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김준봉 안산희망로타리클럽 회장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극심해진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의 최일선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 고치기’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진행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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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헤어동아리 회원과 함께 재능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파크푸르지오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헤어동아리 회원과 함께 매달 성포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커트, 네일아트, 말벗나누기 등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로당 봉사에서는 치매와 관절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미용 서비스까지 제공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자장면 나눔, 경로당 봉사, 수능 수험생 응원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헤어동아리를 인솔한 강혜진 교수는 “그동안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기량과 역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기회가 되어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재능기부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현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수고해 주신 학생과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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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95세 이상 어르신 생신선물 나눔
- “어르신, 만수무강 하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95세 장수 어르신을 위한 생신선물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선부2동에는 만 99세~94세 10명, 100세~102세 3명 총 13명이 거주하시며, 작년에 어르신 5명에게 생신선물 나눔사업을 진행했고, 올해도 어르신 5명에게 상반기 3명, 하반기에 2명에게 생신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지사협(위원장 유병석) 위원들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불고기, 잡채, 과일과 케이크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함께 기원했다.한편, 선부2동 지사협은 ‘홀몸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사업’,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사업’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신규사업으로 ‘고립 중장년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오랜 시간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온 어르신에게 감사와 예우를 다하자는 뜻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공경하는 마음으로 생신상을 준비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건 경제적 지원에 앞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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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색동면옥 팔곡점, 불고기 40팩 기탁
-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색동면옥 팔곡점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불고기 40팩 나눔 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에 위치한 색동면옥 팔곡점은 2023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설렁탕을 정기적으로 후원했으며, 지속해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김태진 색동면옥 팔곡점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홀로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과 한부모가족이 더욱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건강하게 만든 맛있는 불고기 드시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색동면옥 팔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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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해양동 숲속마을아파트와 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해양동장과 해양동 주민자치회장, 숲속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이 참석했으며, 아파트 입주민의 공동체 활성화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해양동 주민자치회와 숲속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공동체 공감활동’이라는 주제로 아파트 정원 가꾸기와 마을 축제를 추진해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단절된 아파트 생활 속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관 해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아파트 공동체로 모인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이야기꽃을 피워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해양동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좋은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그랑시티자이 1차·2차 아파트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전, 환경 캠페인, 문화행사 등 다양한 마을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마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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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이-믿음치과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이-믿음치과(원장 홍정표)를 착한가게 5호로 지정하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배지홍 본오3동장과 동 지사협 김유신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준 이-믿음치과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판을 전달했다.본오3동 착한가게 5호로 지정된 이-믿음치과(원장 홍정표)는 저소득층의 치과 치료 지원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돌봄망’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홍정표 이-믿음치과 원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유신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믿음치과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베푸는 착한가게를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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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활동
- 보도 낙엽 및 방치된 관목 등 청소 및 쓰레기 수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지난 25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 등 70명이 참여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주공 11단지 일대 등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그동안 손길이 닿지 않아 몇 년간 보도에 쌓인 낙엽과 지저분한 관목을 제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강신혜 성포동 통장협의회장은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내 집처럼 깨끗하게 열정적으로 청소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여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위해 앞장서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지속해서 시행해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성포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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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 심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일 새마을 부곡농장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부곡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비료 살포, 밭 갈기, 비닐 씌우기 등 씨감자 80kg 심기에 참여했으며, 재배 후 수확한 감자는 관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고, 일부 감자는 판매해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사용할 예정이다.강준회·박정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회원들과 구슬땀을 흘리면서 심은 사랑의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오늘 이웃사랑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심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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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 의료공백에 원팀 대응
- ◆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 개최◆ 관내 의료 공백 최소화 주력… 현재까지 큰 차질 빚지 않아◆ 이민근 시장 “어떤 대란에도 안전한 시민 보호망, 언제 어디서나 가동 중”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는 유관 기관장 및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함께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가동해 총력 대응에 매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안산시는 정부 의대 증원 발표(2.6.)에 따른 의료계 집단 휴진 대응을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긴급 가동 · ‘실무진급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각 기관 간의 협업과 일원화된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 대란 장기화에도 불구, 현재까지 공백에 따른 큰 차질 없이 대처하고 있다.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묻지마 범죄 등과 관련한 각종 사회 안전 불안 상황에 민・관・경・소방이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안산시에서 도입한 협업 표준화 성공 모델이다.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에서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추진하고 민생안전도시 구축과 관련된 현안을 한 발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 안산시는 이에 방심하지 않고 의료 대란 대응 방안 내실화 및 지역의 정상화를 위해 26일 오전, 실무진급에서 기관장급으로 긴급 전환, 단원경찰서장·상록경찰서장·안산소방서장을 비롯해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단원병원·한도병원·사랑의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까지 한곳에 모아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에서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한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에 더해 관내 응급의료기관 대응 체계 공유·의료계 현장 소리 직접 청취· 실질적 지원 체계 등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핫라인을 견고히 했다. ▲ 안산시 - 보건소 콜센터 및 야간 진료 운영 - 개원의 휴업 동향 모니터링 및 개원의 전담반 편성 ▲ 단원경찰서 - 위기경보 상향 발령(경계->심각)에 따른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 의료파업 관련 112 신고시, 코드제로(최단시간 출동)에 준하는 현장대응 ▲ 상록경찰서 - 응급실 범죄예방진단 실시 - 112 신고 접수시 총력 대응 ▲ 안산소방서 - 각 권역별 응급의료 협의체 영상회의 실시 - 응급이송 환자 대책 수립 ■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사회 전 분야 걸쳐 통합 운영 그간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생활안전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우선,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출범 전·후 주요 5대 범죄 건수가 607건에서 521건으로 줄어 범죄율이 14.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남부경찰청 관할 ‘전체 시’로 확대되기도 했다. 아울러, 조례 개정을 통해 범죄 피해자 지원 대상 및 항목을 추가하는 한편, 폐쇄회로(CCTV)를 확대 설치하는 한편, 시민안전보험 범죄피해자 항목 신설 및 일반상해사망 보장 금액을 확보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 왔다. 한편, 지난 2월에는 단원구 한 무인판매점에서 도주중인 특수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시민이 직접 도움을 준 바 있고, 이달에도 자율방범대원이 수배자를 검거하는 데 일조한 바 있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상시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안산시는 이러한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사회 전 분야로 통합해 시민안전모델의 최초 출범 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민생안전 기조를 공고히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어떤 대란에도 안전한 안산 시민 보호망 가동할 것”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내 응급의료기관 한 관계자는 “안산시의 경우 민·관·경·소방 공동 대응 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어 그간 의료 공백은 크게 없었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의 협업 체계를 견고히 하고 핫라인을 유지해 의료 사태 장기화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의료 공백은 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민·관·경·소방뿐만이 아니라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공동 대응에 나섬으로써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어 “범죄 예방에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시민안전모델을 의료분야뿐만 아니라 사회 전 분야까지 통합해 그 어떤 대란이 발생해도 시민이 안전한 보호망을 상시 가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동섭 단원경찰서장은 “안산단원경찰서는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우발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을 통해 안산 시민들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빈준규 상록경찰서장은 “의료파업 관련 112 신고는 ‘코드 1’ 이상으로 접수해 총력 대응하고, 특히 응급실 내 행패 소란, 폭행 등 신고접수 시 의료진의 안전 위험과 의료행위에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제철 안산소방서장은 “민·관·경, 그리고 소방이 상호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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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4월 야간 운동교실…‘비만·대사증후군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공원 및 광장에서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야간 운동교실은 시민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 체조를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민속공원 ▲관산운동장 ▲와동체육공원 ▲달미공원 ▲둔배미공원 ▲선부역광장 ▲화랑유원지에서 주 2회 실시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야간 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의 운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율 감소로 이어져 지역사회 건강 수준도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야간 운동교실은 당일 현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나, 장소에 따라 운동하는 요일 및 시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031-481-675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