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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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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직문화… 안산시 공무원‘웃(으며) 소(통하는)’만남 행사 안산톡톡 2024-03-29 조회수 366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교육국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안하고 가족 같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리는 원팀(One Team), 안산 웃(으며)소(통하는) 만남의 시간’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악성 민원, 업무량 과다 등으로 공직 내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안산시는 사전 예방과 새로운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기존의 하향식(탑다운) 방식의 월례 조회를 탈피, 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이 되어, 시정철학 및 실·국별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따듯한 시정을 펼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원 간 따뜻한 소통으로 신입 공무원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일관성 있는 시정을 추진함으로써 안산 내 모든 공직자가 함께 편안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선진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 직원 신청곡을 청내에 방송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리상담이 필요한 직원 대상으로 직원심리상담 제공 및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소통 멘토링 교육 ▲감성UP 힐링UP 교육 ▲창의·인문학 교육 등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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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반월산단에 청년문화센터 조성… 청년 인력 확보 계기
    안산시, 반월산단에 청년문화센터 조성… 청년 인력 확보 계기
    산자부‘산업단지 환경조성 사업 통합 패키지’공모 선정 사업비 200억 원 확보 이민근 안산시장“청년이 찾는 산단, 산업·문화 융복합 타운으로 조성”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단이지만 지난 12년 동안 약 3만 3,843명의 근로자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산단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로, 산단 노후화, 편의 시설 부족 등 복합적인 이유로 근로자가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현실이다.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 비중은 13.9% 수준으로 전국 평균 수치인 15.1%와 비교해 약 1.2%가 낮아, 산단 내 인프라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민선 8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러한 산단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청년문화센터 조성 등 노후 산단 개선에 착수한다. ■ 市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재도약 안산시는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한 ‘2024년 산업단지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 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0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인근을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한다.안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다음(NEXT)과 미래를 향한 도약을 컨셉으로 내세웠으며, 반월국가산업단지의 노후화 개선과 산업위기 타파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번 공모는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본부, 한양대 ERICA, KT 등 기관·기업 등의 입체적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올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추진된다. 반월국가 산단 내에 확보된 토지 1,806.7m²에 국비 60억 지방비 90억 등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청년 문화 공간을 넘어 ▲로봇랜드 ▲창업보육센터 ▲미디어센터 ▲E-스포츠센터 ▲글로벌 브릿지 등을 갖춘 형태로 조성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아름다운 거리조성 역시 올해 첫 삽을 뜨고 오는 2026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국비 16억 원, 지방비 24억 원, 개발이익 재투자금 10억 원 등 50억 원이 투입된다. 단원구 원시동 일대 및 Y밸리에 ▲디지털 스트리트 ▲스마트 스트리트 ▲디자인 스트리트 등 이른바 ‘산리단길’을 테마로 조성, ‘공간’을 이어 ‘사람’을 잇는 활력 넘치는 거리로 꾸밀 계획이다.청년문화센터는 편의 공간 마련을 넘어 융·복합 산업지원, 로봇 기반의 편의 시설과 스마트 아트거리 등 복합적인 형태로 구성함으로써 기업·시민·근로자가 함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반월산업단지 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게 목표다.특히 한양대 ERICA 소속 대학생이 직접 설계·디자인에 참여함으로써 산·학·관의 공동 대응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산업계 ‘환영’ 목소리… 市 “환경 개선 주력”기업체들이 노후 산업단지의 근무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던 만큼 산업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최철호 스마트경영자협회장은 “숙원이었던 노후 산단 개선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된 만큼 산업계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호평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기점으로 기존 추진 중인 브랜드 존 사업과 연계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일대를 산업·문화 융복합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문화센터와 아름다운거리가 조성되면 반월산단 내 획기적인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근로자의 유입을 확대하고 이 공간이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활력이 넘치는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4-03-30
  •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교육 실시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의 공공판로지원을 통한 자립기반 확보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이해 및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부스 참여‧홍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설명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제도의 이해와 필요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체가 직접 참여해 기업홍보와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과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기업홍보에 참여한 한 기업대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접 기업홍보를 할 기회를 마련해준 안산시 측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공공판로를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판로 구축과 공무원들의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 안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
    안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월 1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참여 신청 대상자는 19세부터 64세까지 안산시 거주자 또는 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으로, 건강위험 요인(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HDL)을 1개 이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다만,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대상자에서 제외되며 6개월 진행되는 건강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참여가 가능한 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4월 1일부터이며, 모집 인원은 상록수·단원 각 50명씩 모집한다. 신청은 상록구 주민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29)로, 단원구 주민은 단원보건소를 통해 QR 접수 또는 전화(031-481-6765~6/6757)로 신청하면 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안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 안산시, 버스정류장 등 전면 금연 특별 지도·점검… 간접흡연 사전 예방
    안산시, 버스정류장 등 전면 금연 특별 지도·점검… 간접흡연 사전 예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산시 버스정류장 등 전면 금연 특별 지도ㆍ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안산시는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버스정류장, 택시 승차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왔다. 하지만 일부 시민이 금연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이를 지키지 않으면서 시민의 불편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는 전면 금연 특별 지도ㆍ점검을 실시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현재 안산시는 버스정류장 1천256개소(상록구 476개소, 단원구 780개소)와 택시 승차대 73개소(상록구 28개소, 단원구 4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별 지도ㆍ점검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담배꽁초 투기 방지 등 담배로 인한 피해가 없는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5699) 또는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752)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29
  • 안산시, 2023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안산시, 2023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3년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시 단위 그룹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농촌진흥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6조에 근거해 시·군에서 추진한 농촌진흥사업을 점검하고, 농촌진흥사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우수한 지자체를 평가 및 선정하는 사업이다.안산시는 ▲도-시군 간 협업 ▲농촌진흥사업 홍보 ▲농업인 학습단체육성 ▲새기술보급사업 추진 ▲재해대응 ▲농촌진흥사업 활성화 등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농촌진흥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현장에서 힘써준 안산시 공직자분들과 어려운 농업환경에서 함께해 주신 농업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에 힘쓰고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안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개최된 ‘2024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안산새일센터’)가 새일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전국 157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취·창업 지원, 직업교육훈련 등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의 지표를 바탕으로 실시됐다. 안산새일센터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다.안산새일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구인·구직 감소와 대면 상담의 어려움에도 ▲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 ▲동행 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를 발굴해 일자리를 연계하는 데 힘썼다.또한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구직자 심리·고충상담 ▲직업훈련과정 운영 ▲직종별 일자리 협력망 구성 등을 통해 여성의 고용 안정성 강화 및 경제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 밖에도 안산새일센터 종사자 1명, 안산시 민간기업 1개소(실력산업(주))가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사업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직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경력 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 안산시 대학 연합 축제 추진단 유니온 페스티벌 위해 다시 뭉친다
    안산시 대학 연합 축제 추진단 유니온 페스티벌 위해 다시 뭉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올해 11월 2일 개최 예정인 2024년 유니온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산 5개 대학 실무진을 만나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안산에서 처음으로 관내 5개 대학이 연합해 지역 청년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하고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며 시 대표 청년 축제로 발돋움한 유니온 페스티벌을 위해 축제 추진단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이번 회의는 안산시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 5개 대학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최를 위한 행정, 예산 등 실무 분야에서의 상호 긴밀한 협조와 함께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 마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은 유니온 페스티벌을 통해 안산만의 차별화된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도시 안산’으로 브랜딩해 안산시 청년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 주도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갈 중요한 원동력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자유롭게 발휘될 수 있도록 관내 5개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9
  • 새로운 공직문화… 안산시 공무원‘웃(으며) 소(통하는)’만남 행사
    새로운 공직문화… 안산시 공무원‘웃(으며) 소(통하는)’만남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교육국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안하고 가족 같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리는 원팀(One Team), 안산 웃(으며)소(통하는) 만남의 시간’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최근 악성 민원, 업무량 과다 등으로 공직 내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안산시는 사전 예방과 새로운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기존의 하향식(탑다운) 방식의 월례 조회를 탈피, 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이 되어, 시정철학 및 실·국별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따듯한 시정을 펼친다는 방침을 정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원 간 따뜻한 소통으로 신입 공무원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일관성 있는 시정을 추진함으로써 안산 내 모든 공직자가 함께 편안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선진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 직원 신청곡을 청내에 방송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리상담이 필요한 직원 대상으로 직원심리상담 제공 및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소통 멘토링 교육 ▲감성UP 힐링UP 교육 ▲창의·인문학 교육 등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2024-03-29
  • 동반성장 기회의 장… 안산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지원 맞손
    동반성장 기회의 장… 안산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지원 맞손
    총 1천억 규모, 기업당 최대 5억 원 대출․보증수수료 최대 1.2%까지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IBK기업은행과 고금리·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안산시 중소기업 동행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IBK기업은행은 2년간 총 1천억 원 규모의 대출한도를 조성해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안산시는 이자지원금으로 대출금리 2.5%를 지원한다. 추가로 보증서 발급 시에는 기업이 부담하는 보증료를 기업은행과 보증기관(▲경기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최대 연 1.2%까지 지원한다.다만,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운전자금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업 지원을 받고 ▲휴․폐업 ▲타 시․도 지역으로 이전 ▲타 지역 소재로 확인될 경우 지원금은 환수된다.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사업장 또는 공장이 있고 안산시의 추천 및 보증기관의 협약 보증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IBK기업은행 전 지점에 신청서를 포함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보증서 발급에 따른 업체의 보증수수료를 IBK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함께 지원함으로써 금융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도시 안산은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9
  • 다문화 정책 선진도시 안산, 외국인 주민 위한 마음도 남달라
    다문화 정책 선진도시 안산, 외국인 주민 위한 마음도 남달라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 상금 3백만 원 전액 외국인 주민을 위해 사용키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세계일보에서 주관한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우수상과 함께 받은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외국인 주민 공동체를 위해 사용한다고 29일 밝혔다.다문화정책대상은 ▲세계일보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가 공동협력해 다문화 시대를 맞아 국가 정책을 선도하고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 및 기관, 기업을 선발해 매년 수상하고 있다.안산시는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활동과 지역 사회참여 및 다문화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 시책을 추진한 유공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에 따른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외국인 주민 공동체를 위한 지원 활동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안산시는 전국 지자체 중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고 오랜 기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과 정책을 추진한 국제특화도시다. 이를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국내외 기관과 대학 등이 지속해서 안산을 찾고 있다. 이에 더해 ‘안산시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민청 유치라는 새로운 도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강점인 다양성과 시민들의 높은 상호문화 수용성, 그리고 오랜 기간 쌓아온 외국인지원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잘 살아가는 상호문화 도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